엔지켐, 신약개발 사령탑에 알렉산더 박사 선임
- 노병철
- 2016-09-06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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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출신, 글로벌 CTO 역할/책임 수행…EC-18 신약개발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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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인 알렉산더 박사는 FDA에서 내분비, 항암 관련 신약/의학 심사관과 미국 국립암센터(National Cancer Institute/NCI))에서 연구원을 역임했다.
ICH, WHO 등 국제기구에 미국 FDA를 대표해 심사기준 수립에 참여하는 등 과학적 리더십과 정책 기획 경험을 두루 겸비했다.
2002년부터는 글로벌 신약개발 자문회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다국적 기업의 신약개발 승인과 라이센싱을 성공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알렉산더 박사는 또 미국 최대 의료보험사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자회사 인제닉스(Ingenix)에서 최고과학 책임자(CSO), 신약개발 업무를 주도했고, 보스턴 메디컬 테크놀로지의 최고의학 책임자 CMO)를 역임하기도 했다.
엔지켐은 알렉산더 박사 CTO 영입으로 호중구 감소 치료제 EC-18 신약개발 연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엔지켐은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EC-18을 2017년까지 미국과 국내에서 임상 2상 시험 완료를 목표와 더불어 혁신신약지정(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도 추진하고 있다.
엔지켐 손기영 회장은 "지난 7월 FDA로부터 임상2상 연구 승인을 받음에 따라 글로벌 임상2상과 혁신신약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감과 동시에 다국적 제약사들과 라이센싱을 효과적으로 만들어 낼 경험과 능력을 갖춘 Global CTO가 필요하게 됐다"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손 회장은 "플레밍 박사는 업무능력 이외에도 미국 의약업계에서 존경받는 리더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라며 "현재 개발 중인 신약과 동일성분 건강기능식품인 록피드를 통해 다양한 임상적 유효자료를 기반으로 EC-18 신약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엔지켐 과학자문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미국 엠디앤더슨 홍완기 박사도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는 지난 3년 동안 미 FDA의 항암신약 자문위원회에서 활약한 신약개발 전문가로서 Global CTO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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