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약 "논란 소지 있는 약사회장 후보 뽑지 말아야"
- 정흥준
- 2024-11-29 13:5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정 후보 논란에 "오해 불러올 후보 회장으로 부적합"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실천약은 “최근 우리 사회에는 자격이 모자라는 사람들이 회장으로 선출된 후 논란을 일으킨 경우들이 발생했었다”면서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이 속담은 논란을 일으킨 회장들에게도, 그 회장을 선출한 그 회의 회원들에게도 동일하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회장은 오해를 불러올 언행을 하지 말아야 하고, 논란의 소지가 있는 사람을 뽑아서는 안됐었던 것이라는 설명이다.
실천약은 “약사회장 후보와 관련된 사건으로 시끄럽다. 사실이냐 아니냐의 여부를 떠나서, 후보는 충분히 오해를 할 만한 상황을 방지하지 못했다”고 “회원들은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후보자가 우리를 대표할 회장으로 적합한지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천약은 “자칫 가족이 약국에서 약사처럼 일하는 약국이 내 약국이라고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면서 “회장이 그런데 회원이라고 다르겠어, 라는 생각은 당연히 떠오르게 될 테니 말이다”라며 신중한 판단을 당부했다.
관련기사
-
하늘? 산? 바다?…약사회장 선거 온라인 모의투표 시작
2024-11-29 11:19
-
무자격자 영상 유포 논란...권영희 "악의적 편집"
2024-11-28 19:20
-
약준모 "무자격자 판매 논란...권영희 후보 사퇴하라"
2024-11-29 09: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슈다페드 270정 단독 처방…구로구약, 비대면 이상사례 수집
- 2편의점 상비약, 약사법 위반 480건 적발…초과 판매 최다
- 3"파스도 안전하게" 휴베이스 디클로페낙 성분 '팜파스' 출시
- 4약국 간판 '창고·특가·최대' 금지된다…"표시 규제 강화"
- 5JW중외, '엠파가드' 임상 3상 결과...3제 병용치료 가능성 확인
- 6삼진제약, 월드클래스 선정…신약·ADC 개발 정부 지원 확보
- 7에스티팜 HIV 치료제 2a상…항바이러스 효과 확인
- 8알테오젠, 국민성장펀드서 2000억 유치…신규 성장동력 확보
- 9태극제약, 도미나크림으로 가을 기미 관리…보습·항산화도 고려
- 10홍승권 심평원장, 상임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성과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