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종석 "회원 위한 대관, 약사법 개정으로 완수를"
- 김지은
- 2024-12-03 15: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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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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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지부장 재임 중 그간 쌓아온 인적 네트워크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대관 업무를 성공적으로 해냈다”며 “특히 경남도민 건강을 위한 공감대 형성으로 교차감사를 자율적 정화로 만들어 냈고 한약사의 전문약 판매를 처벌하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160;
그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회원의 제일 큰 바람인 성분명처방으로 가는 징검다리인 대체조제 절차 간소화를 이루겠다”며 “약사법 개정을 통해 성분명처방으로 갈 수 있게 하고 한약사의 일반약 불법 판매에 대한 처벌조항을 명문화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이 밖에도 ▲약사감시 자율정화 정착 유지 ▲품절 약 해결 ▲성분명 처방 쟁취 ▲연수 교육 품질 향상 ▲병원 약사 인력·수가 개선 및 연수지원 ▲플랫폼 중심 비대면 약 배달 저지 ▲한약사 일반약 불법 판매 금지 ▲편의점 약 품목 확대 저지 및 불법 판매 척결 ▲교품 단톡방 운영 ▲법률, 노무 서비스 연계 ▲행정처분 된 의약품 급여 정지 ▲대체 조제 명칭 변경 및 통보 방법 간소화 ▲근무약사와 병원약사 개국 지원 서비스 추진 ▲회원 학술, 여가, 동호회 활동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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