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회원 성원 현실적 법안·실천으로 보답"
- 김지은
- 2024-12-04 1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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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간밤 갑작스러운 비상계엄령 선포로 약사들의 마음에 더욱 큰 짐이 더해졌을까 우려된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본연의 역할을 다하는 약사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160;
박 후보는 또 “약사의 국민 보건에 대한 헌신이 반드시 자긍심과 보상으로 돌아오도록 힘쓰겠다”면서 “약국, 병원 약제부 약사들께서 보여주신 변화에 대한 열망을 반드시 법과 제도로 실현시키겠다”고 했다.& 160;
이어 “현장 속으로 파고드는 회무, 대관에 대한 기대, 소통에 대한 젊은 약사들의 바람을 안고 한약사 문제, 품절약 문제, 성분명 처방, 일반약 활성화, 병원 약사 처우 개선까지 어느 것에든 확실한 성과, 확실한 개선을 만들어내겠다”고 피력했다.& 160;
박 후보는 “지난 방문 선거운동 기간은 짧은 일정 속 전국 회원을 직접 만나 눈을 맞추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분주한 근무 시간 중에도 환영해주신 약사들께 감사드리고 시간 제약으로 바쁜 시간대 방문한 점은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저의 열정과 진심을 보여드렸고 회원의 고충을 부딪히고 한 번 더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반드시 초심, 열심, 뒷심 3심 마음으로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 회원들께 환한 미소가 늘 함께하길 바란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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