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심부전치료제 'SIMDAX' 도입
- 가인호
- 2016-12-19 08:2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란드 ORION사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SIMDAX’는 급성심부전 환자의 심박출량을 높이기 위하여 사용되는 Inotropic agent 신약으로서 ORION에 의해 개발되어 지금까지 60개국에서 100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사용되어온 약물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유영측은 국내 허가를 위하여 임상 시험을 진행한 이후, 2019년 초에는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우평 사장은 "이번 ORION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세계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SIMDAX 의 국내 도입으로 사망률이 높고 예후가 좋지 않은 중증 급성심부전 환자에게 더욱 좋은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킨슨치료제 스타레보의 원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는 오리온 측에서는 “종합병원 CV 영역에 강점이 있는 유영제약과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빠르게 허가 절차를 마무리해 한국의 환자들도 SIMDAX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벨기에 SMB사로부터 도입한 프라바페닉스를 100억원대 블록버스터로 성장시킨데 이어, 올해에는 일본신약으로부터 도입한 에리자스나잘스프레이를 발매하는 등, 라이센싱을 통한 제품 개발에 꾸준히 집중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