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바이오사이언스,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 손형민
- 2024-12-05 15:0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 시장 개척·수출 확대 공로 인정 받아
- 이장휘 전 대표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AD
- 9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 등에 대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2022년 ‘100만불 수출의 탑’과 2023년 ‘200만불 수출의 탑’에 이어 올해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활용한 기능성 소재, 원료 사업을 기반으로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지의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장 건강 △피부 면역 △콜레스테롤 개선 △체지방 감소 등과 관련한 다양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를 개발해 선보이는 한편, △미국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할랄(halal), 코셔(kosher) 인증 취득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유리한 요건을 갖춰나가고 있다.
이날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더불어 이장휘 전 대표(현 일동제약그룹 루텍 대표)도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증대의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 기술과 인프라를 토대로 지난 2016년 기업 분할을 거쳐 일동홀딩스의 계열사로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회사이다. 현재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기능성 소재와 제품 개발, OEM과 ODM, 원료 공급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
- 4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5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6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7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8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9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10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