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약 '나테스토' 독점판매
- 이탁순
- 2016-12-23 10:4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나다 아세러스와 계약...2018년 국내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선기능저하증이란 고환이나 난소와 같은 성선의 기능이 감소해, 성호르몬의 합성이 감소하고 생식세포의 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나테스토'는 성호르몬이 감소한 성인 남성들에게 사용되는 호르몬(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제로 국내 최초의 비강용 겔 타입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나테스토는 제품을 비강 안으로 삽입해 한번 누를 때마다 정확한 용량이 배출되는 펌프로 약물을 도포한다. 따라서 기존 제품과 달리 손으로 도포할 필요가 없어 건조 시간 및 약물 흡수 후 세척이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약물 도포 부위가 코 내부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직접 접촉 및 간접 노출에 의한 약물 전달의 위험을 줄였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나테스토는 또 1일 투여용량이 33mg으로 국내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적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40, 50대 남성들이 흔히 호소하는 피로, 우울증, 기억력 감퇴, 성욕 저하 등은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남성갱년기 증상일 수 있다"며 "혈액검사 결과 남성호르몬이 저하된 소비자들은 나테스토를 통해 호르몬 대체 치료의 사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테스토'는 2018년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