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제등재1부장에 김국희…연초 새 진용 구축
- 최은택
- 2017-01-10 12: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희 부장 교육파견...약제관리실 부장급 4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제등재부 차장으로 일하다가 2015년 12월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의약정보개발팀장으로 자리를 옮긴 지 1년 1개월만의 복귀다. 김 부장은 지난해 7월 부장으로 승진했었다.
심사평가원은 최근 이병일 실장을 약제관리실장에 3년만에 복귀시킨 데 이어 김 부장도 이 같이 발령냈다. 그동안 약제등재1부장으로 의욕적으로 일해온 임상희 부장은 보건의료인력개발원으로 교육 파견됐다.
약제관리실은 현재 이 실장을 중심으로 김 부장과 박영미(약제기준부), 조회규(약제관리부), 최원희(약제등재2부) 등 4명의 부장이 진용을 구축하고 있다.
차장으로는 공지련(등재1), 김샛별(등재1), 김지혜(등재1), 박혜경(등재1), 장세락(등재1), 장준호(등재1), 강성우(등재2), 박은혜(등재2), 윤미선(기준), 추정미(기준), 하성희(기준), 신철호(관리), 고혜진(관리) 등 13명이 배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