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서스틴베스트 ESG 등급평가 A등급 획득
- 이석준
- 2024-12-12 08:5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 대비 한계단 상승… ESG 경영 강화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스틴베스트는 2006년에 설립된 공신력이 높은 국내 주요 ESG평가기관이다. 매년 국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각 부문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종합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 및 비상장사 1,287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AA, A, BB, B, C, D, E 등 총 7개 등급으로 나뉜다.
삼일제약은 전년 BB 등급 대비 한계단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ESG 리스크 및 기회 관리 수준이 매우 우수한 기업’임을 의미한다.
삼일제약은 등급 상승의 주 요인으로 환경·안전보건경영 체계 강화와 ESG 경영정보 공개를 꼽았다. 올해 7월 환경영향 최소화 및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전 사업장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9월에는 홈페이지 내 ESG 메뉴를 신설하고 지속가능경영 방침과 분야별 주요 성과를 공개하는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 걸친 지속가능성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점진적인 ESG 경영 추진과 투명한 성과 공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4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5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6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7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8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9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 10약사회, 환자단체와 비대면진료·약배송 논의…"환자안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