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료기기업체 맞춤형 보험등재 컨설팅
- 김정주
- 2017-03-13 11:4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의료기기전시회 참여업체 대상 현장상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오는 16일과 17일 양 일 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에 설치될 심평원 상담부스에서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설비전시회(KIMES)' 방문업체를 대상으로 고객맞춤형 치료재료 보험등재 무료 현장상담을 실시한다.
올해 KIMES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플라자' 등 다양한 행사와 세미나가 병행될 예정이다.
여기서 심평원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요청에 따라 ▲2017년 치료재료관리 방향 ▲2017년 새롭게 바뀌는 건강보험 이슈 ▲건강보험 치료등재 절차안내 등을 주제로 세미나에 참석해 특강을 실시한다.
그밖에도 우리나라의 우수 건강보험 심사평가 시스템에 대한 국제 홍보를 병행하면서, 한국 보건의료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건강보험 심사평가제도의 국제 인지도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라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유미영 급여등재실장은 "건강보험 실무전문가의 다양하고 유익한 강연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에 대한 최신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의료기기업체별 맞춤형 컨설팅 등 무료 현장상담은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