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로밍정보 활용, 해외감염병 유입 차단한다
- 최은택
- 2017-04-20 2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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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이동통신 3사와 검역정보시스템 구축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이동통신 3사 해외 로밍정보를 연계한 '스마트 검역정보시스템'을 구축, 19일부터 전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해외감염병 예방과 대응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해외 로밍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검역정보시스템은 KT와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영해 왔다. 이어 이번에 SKT, LGU+와도 연계해 국내 이동통신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는 해외 로밍데이터를 활용, 감염병 오염국가 방문 후 국내로 입국하는 사람을 확인해 감염병 잠복기간 동안 관리함으로써 검역체계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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