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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 제약마케팅 전문인력 양성교육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상반기에 이어 제약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17 하반기 의약품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개최한다. 하반기 제약마케팅교육은 ETC와 OTC 부문 각 3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ETC(전문의약품)와 OTC(일반의약품)의 부문별 교육협력 체계를 강화,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9일 오전 10시, 서울시 방배동 소재 협회 2층 오픈이노베이션플라자 K룸에서 시작되는 ETC 제약마케팅 교육은 전문인력양성 과정(Pioneer program I. II. III 등 총 3회)으로 구성, 새로운 관점의 마케팅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제약마케팅교육 전문업체 ‘지명’이 함께한다. 10월 17일 오전 10시에 같은 장소에서 시작되는 OTC 제약마케팅 교육은 커뮤니케이션과정(2회) 및 헬스케어 전략 커뮤니케이션 과정(1회)으로 구성, 각각 현직 OTC 마케팅 담당자들의 사례발표와 최신 트렌드에 맞는 헬스케어 마케팅 전략에 대해 교육하며 현대인재개발원이 함께한다. 협회 관계자는 "경력에 상관없이 새로운 마케팅 관점과 식견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제약마케팅교육 과정은 회원사는 물론 비회원사도 참석 가능하며 정원은 ETC·OTC 각각 36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2017-09-01 09:01:41가인호 -
상반기 총약품비 비중 0.81%p 감소…약국은 늘어[2017년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 올해 상반기 심평원이 심사한 전체 의료비용은 38조7000억원 규모였다. 이 중 자동차보험과 보훈·의료급여를 제외한 순 요양급여비용은 34조1512억원대로 작년 상반기보다 9.22% 이상 늘어났다. 특히 약품비의 경우 전체 요양기관에서 소요된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25.96%보다 소폭 감소한 25.14%를 보였지만, 약 취급을 가장 많이 하는 약국에서는 74%에서 74.35%로 늘어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발표한 '2017년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에는 이 같은 요양기관 급여진료비 동향이 드러났다. 먼저 심평원이 올 상반기동안 수행한 심사 물량은 7억6911만1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7% 늘었다. 심사금액 규모로는 38조7278억원으로 9.2% 증가했다. 이 중 건강보험 진료비는 34조1512억원으로 88%를 차지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 9.22% 늘어난 규모다. 입원진료비는 12조2214억원, 외래진료비는 14조2998억원, 약국비용은 7조6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의료급여 진료비는 3조529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97% 증가했고, 보훈 진료비는 1887억원으로 38.88% 늘었다. 자동차보험 진료비는 8582억원으로 4.72% 증가세를 보였다. 요양기관 종별 요양급여비 심사실적을 살펴보면 의원이 6조8629억원으로 가장 높으며 병원급(요양병원 포함) 5조7125억원, 종합병원 5조4247억원 순으로 높았다. 상반기 진료수가 유형별 총진료비는 행위별수가 92.66%, 정액수가 7.34%로 구성됐으며, 행위별수가의 4대 분류별 구성비는 기본진료료 27.07%, 진료행위료 43.66%, 약품비 25.15%, 재료대 4.12%를 차지했다. 특히 여기서 약품비의 경우 7조9579만5300만원이 소요돼, 전체 구성 가운데 25.15%을 차지해 작년 상반기보다 0.81% 비중이 줄었다. 그러나 약 취급이 압도적으로 많은 약국은 5조6731억1000만원 규모로 오히려 비중이 0.35% 늘어 약사 조제행위료 비중을 잠식했다.2017-09-01 06:00:57이혜경 -
약사회, 기동민 의원에 편의점약 확대 반대 의견 내대한약사회는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의원과 만나 편의점 판매약(안전상비의약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약국 노인정액제에 대해 설명하고,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지금도 관리가 부실한 편의점 판매약을 확대한다는 것은 국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품목 확대 보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기동민 의원은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실 방문에는 조찬휘 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성북구약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서미영·김동엽·이성희 부회장이 배석했다.2017-09-01 06:00:39강신국 -
약사회, 장애인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30일 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식 행사에서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사업의 일환인 '장애인 건강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약사회는 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600여명의 장애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용하는 약과 평소 궁금했던 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또 구급 의약품키트와 (주)한독에서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배포하고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밴드를 제작해 함께 전달했다. 여성보건위원회는 그 동안 여러 차례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들이 제공된 물품을 들고가는 것까지 힘겨워 하는 부분을 감안해 장바구니를 제작해 전달했다. 칠곡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약바로 쓰기 십계명 제작물이 평소 복용중인 약 복용법과 의약품 보관 방법, 안전하고 유효한 사용기한 등 의약품을 장기복용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덕원 부회장과 권태옥 회장은 복지관 개관식 기념 테이프 커팅에도 참여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김은숙 간사, 권인숙·금병미 위원, 경북도약 권태옥 회장, 이영희 부회장, 이은경 약바로쓰기운동본부단장, 김진 여약사위원도 참석했다.2017-09-01 06:00:01강신국 -
식약처, 의약품 해외 특허판례 심층분석 정보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제약사가 의약품 개발 시 특허분쟁 예방·대응 등 특허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주요국의 의약품 특허 관련 판례를 상세 분석한 '의약품 해외 특허판례정보'를 오늘(31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정보는 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관련 특허분쟁 사례에 대한 검토·분석을 통해 국내 제약사의 특허 분쟁을 예방하고 전략적인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의 적용을 받는 등재의약품 중 국내에 제네릭 의약품이 출시되지 않은 넥사바정(항암제), 가브스메트정(당뇨병용제) 등 30개 의약품 성분에 대한 35건의 해외 판례정보가 제공된다. 판례별로 제공되는 내용은 ▲특허 분쟁 사건 및 특허 개요 ▲당사자 주장 등 주요 쟁점 ▲법원 판결 및 판결 이유 ▲분쟁사건의 시사점·함의 등이다. 국가별로는 미국 12건, 유럽 20건, 일본 3건이며, 내용별로는 특허무효 관련 23건, 특허침해 관련 10건, 특허존속기간 연장 1건, 특허등록거절 1건이다. 지난해에는 등재의약품 26개 성분을 포함한 총 32개 의약품 성분에 대한 해외특허판례 37건을 조사·분석해 제공한다. 한편 의약품 허가과정에서 특허권 침해여부를 고려하는 허가-특허연계제도가 2015년 본격 시행되면서 의약품을 개발, 조기에 출시하기 위해서는 특허문제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는 의약품 특허권 보호를 위해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존속기간 중 후발업체가 오리지널 의약품의 허가자료를 근거로 제네릭 의약품 허가를 신청한 경우 그 사실을 특허권자에게 통지토록 하고 통지를 받은 특허권자가 특허소송을 제기하면 일정기간 제네릭 의약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이번 해외 특허 판례 제공이 특허도전 등을 통한 경쟁력 있는 의약품 개발 전략 수립, 해외 진출 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관련 특허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해외 특허판례정보'는 의약품 특허인포매틱스 홈페이지(medipatent.mfds.go.kr) →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8-31 20:15: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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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내부조직 개편…1이사 5본부 2실 15단으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보건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진흥원은 오늘(31일)자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보건산업 기획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진흥원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성장동력인 보건산업을 리드하기 위한 기획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정책지원본부의 명칭을 미래정책지원본부로 변경하고, 보건산업 빅데이터, 스마트헬스케어의 본격 추진을 위해 4차 보건산업추진단을 신설한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정책현안 지원, 신규 기술, 산업 이슈를 발굴·기획하고, 보건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 개발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R&D진흥본부는 기획 중심으로 기능을 재편하고, 조직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사& 8228;중복 조직을 통합(6단 → 5단)했다. 기능별 조직(R&D기획 및 관리, 과제평가, 운영지원)으로 구성하고, R&D 성과관리와 과제관리를 일원화 했다. 산업진흥본부는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 기획기능을 통합(산업진흥기획팀), 창업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창업촉진팀을 신설한다. 또한 바이오헬스기술비즈니스 종합지원센터(2018년) 추진을 위한 TF팀을 신설했다. 국제의료본부는 기존 지역(글로벌, 중동)센터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의료해외진출단, 외국인환자유치단)함과 동시에 국제의료기획단을 신설해 사업 발굴·조정 기능을 강화했다(2단 2센터 → 3단). 진흥원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유사·중복 업무를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1이사 4본부 2실 15단 2센터 체제에서 1이사 5본부 2실 15단으로 재편했다. 이영찬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4차산업혁명시대의 산업패러다임에 대비하고, 국민들과 산업계의 보건산업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8-31 20:08:45김정주 -
오송재단, 의료산업 AI 활용 주제 'CEO포럼' 개최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은 지난 30일 제66회 '오송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연자로 JLK Inspection사의 이명재 부사장이 특별 연자로 초청돼 '4차 산엽혁명과 의료산업에서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업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명재 부사장은 "의료산업에서의 4차 산업혁명은 막대한 양의 의료관련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을 활용, 향후 정밀의료와 맞춤의료 등의 추세적인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환자 치료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송 CEO포럼은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소재한 정부·산업계·학계·연구소 등의 기관장과 대표로 구성된 토론 중심의 포럼이다. 대한민국 바이오 헬스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의 모임인 만큼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교환, 기관과 기업 간 협력사항 논의, 정책과 제도에 대한 설명과 회원기관간의 협력 강화 등 다각적인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오송재단의 설명이다. 의장을 맡은 선경 이사장은 "보건의료 산업분야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는 기회을 갖게 된 것에 만족하며, 앞으로도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요소에 해당하는 바이오 헬스 산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논의하는 기회를 자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08-31 20:04: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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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분회들 "창원경상대병원 내 약국 개설 절대 안돼"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허용 행정심판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는 약사들의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경남 김해시약사회와 밀양시약사회 31일 성명을 내어 "창원경상대병원은 약국 개설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해시약사회는 "김해병원 내 부지, 건물임이 이미 명백한데 도로 하나를 이유로 병원의 약국 개설을 허용한 행정심판은 약사법의 위반이고 의약분업 근간을 무너뜨린 재난"이라며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분회는 "일련의 과정에서 법 위반임을 지적하고 약국 개설을 강력히 반대해 왔다"면서 "그럼에도 경남 행정심판위원회의 약국 개설을 허용한 이번 심판은 엄청난 오류와 향후 대한민국 보건행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잘못이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창원경상대병원은 국공립 병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치 않고 사적 이익 추구를 위해 환자에 서명 유도하는 등의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며 "이번 행정심판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향후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양시약사회도 "병원이 환자 편의성이란 미명아래 반강제성 서명을 받아 행정심판을 청구하면서 약국 개설을 강행하는 게 진정 환자 권리를 존중하는 행위인지 의심스럽다"며 "진정 환자를 위한다면 성분명처방으로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 해야 하는 게 의료 최일선의 병원이 가져야 할 소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밀양시 분회 회원 일동은 어떤 경우에도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은 결코 허용해선 안된다고 강력히 경고하는 바"라고 덧붙였다.2017-08-31 19:37: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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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아칸데정·환인부스피론정 9월 1일 출시환인제약이 고혈압 치료제와 불안장애 치료제를 오는 9월 선보인다. 31일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내달 1일 고혈압제 아칸데정 8·16mg과 불안장애제 환인부스피론정 5·10m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칸데정은 칸데사르탄실렉세틸을 주성분으로 하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다. 아칸데정을 추가 발매하면서 로바스로정, 콤비로칸정에 이어 순환기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환인제약은 새 고혈압제에 대해 "혈관 확장 작용을 통해 혈압강하 효과와 심부전 증상 개선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다른 ARB에 비해 적은 용량으로도 혈압 강하 효과를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정제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아 고혈압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혔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칸데정 8·16mg의 상한 약가는 각각 439원/정, 740원/정이다. 포장 단위는 30정/병, 100정/병 포장으로 출시된다. 이날 불안장애 치료제인 환인부스피론정 5·10mg도 발매한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부스피론은 시냅스의 5-HT1A 수용체에 작용해 세로토닌의 활동을 정상화시켜 불안장애를 치료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스피론은 남용이나 의존성을 나타내지 않으며 범불안장애(GAD) 환자의 다양한 증상을 완화시킨다"고 전했다. 용법·용량은 불안장애 치료 또는 불안증상의 단기완화에 1회 5mg을 1일 3회 경구 투여한다. 1정당 상한약가는 5mg 145원, 10mg 270원이다. 포장단위는 30정/병, 500정/병이다.2017-08-31 18:59:0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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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인재근 의원에 노인정액제 개선 건의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과 만나 약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편의점 판매약(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반대를 비롯해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 등 약사회 입장을 건의했다. 조 회장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반대하며, 제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공공 심야약국 운영이나 병의원과 약국을 연계한 당번 운영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도 함께 건의하고, 상한액과 부담금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인재근 의원은 "약사회 입장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이해했다”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고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과 오혜라·한기숙 부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이 함께 했다.2017-08-31 16:0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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