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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50여개 돌봄약국에 상비약키트 배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29일 우리 동네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제3차 지원물품을 발송했다. 이번 3차 지원물품은 종합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 지사제, 동전파스 등을 담은 가정상비약키트이다. 지난 5월에는 팔목·무릎 안전보호대를 1차 지원했으며, 7월에는 영양제, 근육통치료제, 파스 등의 2차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김정란 부회장은 "이번 3차 물품 지원과 다섯 차례 복약상담으로 올해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사업이 종료된다"며 "지난 5개월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은아 여약사이사는 "파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고 참여 회원도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은 물론, 보람까지 느끼고 있다"며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약사의 사회적 역할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우리동네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은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으로 5~9월 5개월간 시행되며 각 25개 자치구 250여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약국에서는 매월 1회 건강관리상담 및 약료관리, 정서적 지지와 말벗 서비스,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각종 지원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2017-09-01 17:23:05강신국 -
부산 동래구약 "경상대병원 약국 개설땐 분업 망친다"부산 동래구약사회(회장 최종수)는 1일 성명을 내어 "창원경상대병원의 의약분업을 망치는 병원 부지내 약국 개설 사태해결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나서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경남 행정심판위원회의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약국개설을 허용하라는 결정은 의약분업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의약분업의 근간을 무너 뜨리는 사태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약사회는 "특히 환자의 편익을 볼모로 의료기관 부지내 약국 개설은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 국민의 안전을 우선해야할 공공의료기관인 경상대병원측의 사욕을 채우려는 행위 때문에 인근 창원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의약분업 파괴를 통한 국민건강의 위협과 전체 약사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구약사회는 "병원과 약국이 밀착되고 특수관계가 형성되면 리베이트 및 허위청구 발생 우려가 커진다"며 "아울러 분업의 핵심인 처방전 검토가 재대로 이뤄질 수가 없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의약분업의 틀을 깨지 않으려면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복지부가 나서야 한다"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전국으로 비슷한 유형의 원내약국이 개설이 허용될 것은 자명한 일"이라고 강조했다.2017-09-01 16:59: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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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바로쓰기운동본부, 약대생 명예감시원에 수료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30일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불법판매관리단에서 운영한 약대생 의약품 명예감시원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지난 7일~25일까지 전국에서 의약품 명예감시원으로 활동한 약대생들이 참석해 활동성과와 소감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조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약대생 명예감시원 활동은 의약품의 유통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정책 자료 개발은 물론 약바로쓰기운동본부를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약대생들을 격려했다. 수료식에 동석한 최은경 의약품불법판매관리단장도 "예비약사인 만큼 불법의약품 유통으로 국민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항상 약사 제도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과 함께 향후 의약품불법판매관리단에서 추진될 의약품 불법 유통-판매 조사에 대한 세부방안도 같이 논의했다.2017-09-01 16:41:44강신국 -
옵티마 '질환 상담 약국 만들기' 정기 강의 진행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는 '옵티마 질환 상담 약국 만들기' 강의를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지난달 16일 시작으로 옵티마 가맹 약사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11시 본사 강의장에서 진행 중이다. 강의는 생방송으로 온라인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으며, 녹화 영상은 추후 옵티마 교육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옵티마 질환 상담 약국 만들기 강좌는 인체의 오장육부(五臟六腑) 순서에 따라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으로 진행하여 총 시즌 5까지 기획돼 내년 5월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1, 2부 각 한시간 씩 진행된다. ▲1부는 제품 판매 기초편으로 제품의 작용기전과 체험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1:1 제품상담 팁으로 구성되고 ▲2부는 질환 상담 응용편으로 양방, 대체의학요법 이해, 고객의 증상과 원인파악, 질환별 상담 키포인트를 잡는 원칙, 하루 잘 살기 생활요법 등으로 진행된다. 옵티마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가맹약국이 상담중심 약국으로의 전문성을 기하고, 옵티마 약사가 고객의 질환을 예방, 관리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며 "매 시즌 종료 시 수강한 약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준비해 교육과 더불어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17-09-01 16:14:0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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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약 "국민건강 팔아넘긴 행정심판 철회하라"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허용에 대한 지역 약사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남 진주시약사회(회장 김성효)는 1일 성명을 내어 "병원의 이익을 위해 시민안전 국민건강을 팔아넘긴 행정심판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은 병원 부지 분할로 병원 측이 직접 약국을 입찰 공고하였으나 실패하자 분양업자를 통한 재 임대를 시도했고 이 역시 약국개설 허가를 받지 못했음에도 행정심판을 청구했다"며 "행정 심판은 복지부와 창원시 판단마저 부정하고 약국개설 허가 쪽 손을 들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또 "과연 국가와 행정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의문스럽기까지 하다"면서 "병원이 환자들에 사실상 병원 소유 약국 허가를 서명 받는 국공립 병원의 모습 또한 환자진료라는 자기본분을 망각하고 잿밥에 눈독들인 처사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행정심판은 의약분업 취지를 부정하고 개인과 기업 약국 소유, 부동산 수익 자유만을 인정한 것"이라며 "회원들은 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이란 행점심판을 받아들일 수 없음은 물론이고 시민안전과 국민건강을 위해 끝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9-01 16:06:0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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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SP-8356' 바이오 핵심기술 개발사업 선정신풍제약이 연구 중인 난치성 심혈관질환 치료 신약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신풍제약은 1일 난치성 심혈관 치료 신약 SP-8356이 2017년 바이오핵심기술 개발사업(유망 바이오 IP사업화 촉진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 및 출연연 등이 보유한 잠재 유망 바이오IP를 기업에 이전해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우수한 IP를 사업화해 바이오 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자는 취지로 2015년부터 시행됐다 신풍제약은 올 하반기부터 3년에 걸쳐 총 30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임상 1상 진입까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려대 의과대학 김원기 교수팀, 약학대학 이기호 교수팀과 공동으로 개발에 나선다. 신풍은 뇌심혈관 질환의 원인인 이상지질 치료제 시장이 약 10조원임을 감안하면 SP-8356이 퍼스트인클래스 약물 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P-8356은 심장 관상동맥증, 류마티스 관절염, 스탠트 시술 후 재협착, 염증성 장질환 등 다중의 약리작용을 바탕으로 향후 적응증 확대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심뇌혈관 질환으로 야기되어지는 심근경색 및 뇌졸중은 15년 동안 전 세계 10대 사망 원인 중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충족수요(medical unmet needs)가 가장 높은 분야 중 하나다. 뇌졸중 환자의 정맥 투여용 혈전용해제(tPA)의 투약 골든타임을 연장시킬 수 있는 치료제 SP-8203의 국내 전기 2상 시험에서 최종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에는 전기 임상 2상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신풍 관계자는 "이번 심혈관질환 치료 신약과제 ‘SP-8356의 정부 과제 진입은 그동안 국내 최고의 연구진 및 해외 석학들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대한 노력에 대한 결실이다"며 정부 지원을 통해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신풍이 개발 중인 뇌졸중 치료제(SP-8203)의 전기임상2상, 항혈전젠(SP-8008) 2상 등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2017-09-01 15:38:0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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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편]삼진제약 게보린 1980년대 CF추억의 약(藥) CF[23편-게보린].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삼진제약 게보린입니다. 1980년대 제작된 이 CF는 '두통, 치통, 생리통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종근당 펜잘과 존슨앤존슨 타이레놀과 함께 국내 두통약 시장 '빅3'로 통합니다. '맞다 게보린' '한국인의 두통약'이라는 카피문구로 유명한 게보린은 1979년 발매된 이후 현재 누적 생산량 35억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삼진제약은 1977년부터 시판해 오던 게보나정을 1979년 3월 게보린정으로 제품명을 변경해 진통제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게보린은 아세트아미노펜 등 3가지 성분이 복합적 처방돼 심한 통증도 투약 후 2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 '효과 빠른 두통약'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삼진제약은 게보린정 시리즈제품으로 게보린S정, 게보린F정 등에 대해서도 시판허가를 받았지만 게보린정만 출시했습니다. 게보린 용법/용량은 성인 1회 1정으로 1일 3회입니다. 공복(빈속)시를 피해 복용해야 하며, 복용간격은 4시간 이상 그리고 원칙적으로 단기 복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15세 미만의 소아는 이 약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2017-09-01 15:04:17노병철 -
한미약품 고혈압 3제 '아모잘탄플러스' 출시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이 고혈압 3제 복합제 아모잘탄플러스를 1일 출시했다. 아모잘탄플러스는 고혈압 치료 성분인 암로디핀(Amlodipine camsylate)과 로살탄(Losartan K), 이뇨제(Chlorthalidone)를 하나로 합친 개량신약이다. 한미에 따르면 아모잘탄플러스는 국내 34개 기관에서 ARB/CCB 2제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중등도 고혈압 환자 328명을 대상으로 8주간 임상 3상을 진행했다. 아모잘탄플러스투여군과 ARB/CCB 2제 요법 투여군으로 나눠 비교한 결과 8주 후 아모잘탄플러스군이 ARB/CCB 2제군의 기저치 대비 좌위 수축기 혈압(sitSBP)이 평균 9.5mmHg의 유의한 혈압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상무는 "아모잘탄플러스에 포함된 이뇨제는 기존의 이뇨제인 히드로클로로치아짓(Hydrochlorothiazide)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압 강하 효과와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미는 아모디핀과 아모잘탄에 이어 아모잘탄플러스를 출시하며 임상 현장에서 의료진 선택폭을 넓혀줄 것으로 보고 있다. 아모잘탄플러스는 5/50/12.5mg, 5/100/12.5mg, 5/100/25mg 세 제형으로 출시됐다. 약가는 5/50/12.5mg가 813원, 5/100/12.5mg 974원, 5/100/25mg 988원이다. 한편 한미는 아모잘탄에 고지혈제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더한 또 다른 3제 복합제 아모잘탄큐를 오는 10월 1일 출시한다.2017-09-01 12:04:1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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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귀수술·더모스코피 검사 등 신의료기술 고시내시경 귀수술 등 8가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인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2017년 제7차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안전성& 8231;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로 최종 심의된 신의료기술에 대한 고시를 1일 개정했다. 내시경 귀수술은 만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진주종, 전도성 난청 및 혼합형 난청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을 통해 수술을 시행하면서 기존의 현미경 수술에 비해 덜 침습적이고,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기술로 안전성·유효성이 입증됐다. 경피적 대동맥류내 'Multilayer Flow Modulator' 삽입술 또한 신의료기술로 등재됐는데, 이 기술은 흉부 또는 복부 대동맥류 환자 중, 분지혈관이 있어 혈관 내 스텐트-이식 설치술이 불가한 수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뇌수술은 특수한 틀(정위틀)을 머리에 부착, 수술 위치를 찾게 되는데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번에 고시된 뇌정위 수술 로봇 보조 시스템은 뇌정위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시 로봇팔을 이용해 자동으로 정확한 병소의 위치를 찾고 수술 경로를 안내해 수술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더모스코피 검사 또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됐다. 일반적으로 육안을 통해 이뤄지는 피부 질환의 진단은 정확도가 떨어지는 반면, 피부조직검사는 정확도는 높으나 인체에 상처를 내는 단점이 있지만, 더모스코피 검사는 피부 양·악성종양, 피부전구암, 색소성 피부병변, 조갑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용 현미경을 이용, 피부의 표피와 진피상부의 피부소견을 관찰할 수 있다. 이 밖에 Volume clamp 방식을 이용한 비침습적 연속적 혈압감시 및 심박출량 감시, 클립을 사용한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재건술, 거대세포바이러스 약제내성유발 돌연변이 염기서열검사, 뇌수막염/뇌염/수막뇌염 병원체 핵산증폭법 등이 신의료기술로 인정 받았다. 이번 신의료기술평가 결과는 의료법 제53조제3항 및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제4조에 의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 8231;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 8231;발령 사항으로(보건복지부 고시 제2017 - 159호, 2017. 9. 1.),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7-09-01 11:55:19이혜경 -
식약처 AR게임 '식중독잡GO' 교육용 학습지도안 개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어린이들이 증강현실 게임 '식중독잡GO'를 하면서 손쉽게 식중독 예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용 학습지도안을 개발해 전국 초등학교와 유치원·어린이집에 배포한다. '식중독잡GO'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재미있는 캐릭터로 표현된 식중독균을 증강현실 속에서 찾아 사냥하는 과정을 내용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이다. 이번에 개발된 학습지도안은 초등학교 3-4학년과 만 3~5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주요 내용은 ▲식중독 원인 및 증상 ▲식중독예방 3대 요령 ▲손씻기 방법 ▲식중독예방 실천 선언 등이다. 또한 과학교육 온라인 플랫폼인 '사이언스레벨업(sciencelevelup.kofac.re.kr)'에 과학교육 콘텐츠로도 수록해 누구나 교육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처는 이미 지난 4~5월 '식중독잡GO' 게임을 체험한 4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인지도는 게임 전보다 53%가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고 설문조사자 95%가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앱은 '식중독잡GO'로 검색하여 다운받을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국민들이 식의약 안전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17-09-01 10:44:5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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