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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정부지원, 구조·응급처치교육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은 7일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원내 9층 대회의실에서 내부직원 4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관내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 4명이 함께 ▲가정이나 외부 생활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구조 상황 대처 및 사고 예방법 ▲응급 구조 이론 ▲심폐소생술과 AED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 등 다양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구조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데 의정부지원이 앞장 서겠다"고 했다.2017-11-09 09:48: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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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모, 18일 다섯번째 세미나… '겨울' 주제로 열어OTC 활성화연구모임 오연모(회장 오인석)가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숙대입구역 여행박사에서 '겨울'을 주제로 다섯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연모는 지난 1년간 숙취, 통증, 시작, 면역을 주제로 총 4회 세미나를 진행했다. 80여명의 약사와 약대생, 제약산업 관련자들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겨울을 대비해 약국의 겨울철 다빈도 증상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혜진 약사가 '안구건조증의 이해와 OTC 활용', 오인석 약사가 '동상과 동창 그리고 OTC', 배현 약사가 '담痰의 한방적 해석과 그 해결 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단체는 겨울철 약국에서 흔히 만나는 안구 건조 증상과 동상과 동창, 담통 증상 환자에 어떻게 일반약 상담을 할지 약사 강사들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인석 회장은 "이전 세미나 모두 많은 약사님들의 큰 관심과 참여 덕에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세미나는 이전 참여 약사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OTC로 환자들에 좀더 효과적이고 실용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언제나처럼 세미나 후에는 참여 약사들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뒷풀이가 펼쳐질 예정이니 좋은 시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 참가를 위해선 http://naver.me/GZ5WZgPn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지난 세미나 강의 내용 및 후기는 오연모 네이버 까페(http://cafe.naver.com/otcsg/)나 오연모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otcstudygroup)에서 확인이 가능하다.2017-11-09 09:43:23김지은 -
보령바이오파마, 인두염 진단키트 제품 공급계약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보령바이오파마 (대표 김기철)가 지난 6일 급성 상기도염 (인두염, 편도선염) 진단키트 ‘케어어스 스트렙에이 (careUS™ Strep 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신속 검사 진단키트는 ‘케어어스 스트렙 에이‘와 ‘케어어스 스트렙 에이 플러스‘ 2종이다. ‘케어어스 스트렙 에이‘는 체외진단용의료기기로 급성 상기도염(인두염, 편도선염)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인두와 편도에서 면봉으로 검체를 채취해 A군 연쇄상구균 항원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 방법으로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A군 연쇄상구균은 급성 인두염, 편도염 등을 유발하는 세균성 병원체의 한 종류이다. 진단키트를 사용하면 질병의 감염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해 감염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증상의 심각도와 합병증의 위험도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케어어스 스트렙 에이‘는 컬러비드를 사용해 적색으로 A군 연쇄상 구균에 대한 감염을 육안으로 구분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5분 이내에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 또한 ‘케어어스 스트렙 A 플러스‘ 제품은 고민감 진단기술(Ultra-HST)을 기반으로 기존 제품 대비 약 10배 이상 민감도가 향상되어 극소량으로도 병원체를 검출해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케어어스 스트렙 에이‘와 ‘케어어스 스트렙 A 플러스‘는 전용분석기인 케어스타트 라이트G 리더기로도 A군 연쇄상구균 측정이 가능하다. 판독결과에 대해 객관적인 결과가 필요하거나 육안 판독이 어려운 경우 케어스타트 라이트G 리더기로 더욱 정확히 판정할 수 있다. 보령바이오파마는 제대혈 보관 및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제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생명공학 전문기업이다. 지난 7월 독감신속진단키트인 케어어스 플루 A&B 플러스와 케어어스 인플루엔자 A&B 2종을 체결 한데 이어 이번에 ‘케어어스 스트렙에이‘ 공급계약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웰스바이오는 말라리아 진단키트 세계 점유율 1위인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로 주력 분야는 바이오센서 진단 장비 및 키트의 개발과 분자진단 검사 키트 개발이다.2017-11-09 09:18:25가인호 -
대웅, 첫 출전한 전국품질분임조 대회 '전원 수상'대웅제약이 처녀 출전한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모든 출전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웅제약은 지난 8일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한 생산본부 품질분임조가 대통령상 금상 2팀, 대통령상 은상 1팀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3회째를 맞은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대회다. 대웅제약은 "품질혁신, 업무혁신 분야의 올림픽으로 알려져 있다"며 "같은 직장 내에서 작업 및 업무와 관련된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자발적으로 모색하는 소집단으로 5~7명의 조원이 공동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웅은 상생협력 부문과 자유형식 부문(이상 대통령상 금상), 사무간접 부문(대통령상 은상)의 총 3가지 부문에서 수상했다. 대웅 향남공장은 설비관련 협력사와 함께 의약품 과립공정 생산 간 발생하는 손실을 줄여 영업이익과 품질향상에 기여하며 생산본부가 가진 전문성과 협력업체간 노하우를 함께 활용해 시너지를 낸 사례로 상생협력 부문을 수상했다. 자유형식 부문은 의약품 유통 및 생산과정 중에 생기는 제품 손실 저하와 함께 더 좋은 원료를 통해 품질을 높인 과제로 수상했다고 대웅은 밝혔다. 사무 간접 부문은 설비관리와 관련한 업무 표준화를 통해 고장건수 감소와 수리시간 단축 사례로 기존의 설비 프로세스 외 설비중요도 평가 프로세스 등을 새로 도입해 개선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대회 관계자는 "처음 출전한 분임조가 대회에서 수상을 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인데다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모두 수상한 것 역시 특별한 사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우리 회사 품질분임조는 품질향상, 비용절감 등 실질적 성과 보다는 직원간 소통과 리더십, 통계적 관리 등 인재육성에 초점이 맞춰져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에 수상한 혁신 사례를 내부 업무혁신에 활용해 우수한 의약품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향남공장을 중심으로 1970년대부터 품질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2015년부터 품질분임조로 명칭을 바꿔 현재 공장 내 30개의 분임조가 운영되고 있다.2017-11-09 09:11:23김민건 -
삼성, 바이오시밀러 'SB3' 국내 시판허가 최종 획득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방암 치료 바이오시밀러인 SB3(트라스트주맙)이 국내 판매 허가를 최종적으로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로슈의 바이오의약품 허셉틴의 시밀러인 SB3(상품명: 삼페넷)가 전이성 유방암과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위암에 대한 판매허가를 회득했다고 9일 밝혔다. 삼페넷은 다국적사 로슈가 판매하는 전이성 유방암,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위암 등 항체치료제인 허셉팁의 바이오시밀러다. 지난해 전세계에서 약 8조원의 연매출을 기록하며 의약품 매출 순위 8위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판매사 선정과 약가 책정 이후 국내에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2017-11-09 08:59:34김민건 -
12월7일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최종 연수교육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오는 12월7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4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최종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조에 근거해 매년 의약품 제조 및 수출입업체에 근무하는 제조, 품질, 안전, 수& 8231;출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8시간의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 4회 중 1회 참석으로 2017년도 약사 연수교육이 이수된다. 교육은 '약사윤리'를 비롯해 제약기업 특허전략, 바이오산업 연구동향 및 전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신청 접수는 11월27일부터 12월1일까지 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와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www.kpaips.com) 팝업창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 가운데 3차교육을 진행했고 이번 제4차 교육이 올해 마지막이다. 교육문의: 약사회 교육학술팀 (02)3415-7618.2017-11-09 06:00: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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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강원도 장애인 전진대회서 건강부스 운영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7일 '제25회 강원도 장애인한마음전진대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장애인 건강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25회째 진행중인 전진대회에서 약사회는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으로 건강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강원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평균연령이 높아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관절염 등을 호소하며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궁금증 상담이 많았다. 또 평소 궁금했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상담과 의약품 보관방법, 안전하고 유효한 사용기한 등에 대해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을 통해 설명했다. 더불어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 섭취와 운동 실천을 권유하기도 했다. 전진대회 개회식에는 전정환 정선군수와 염동열 국회의원, 다수의 강원도의회 의원 및 강원도청 관계자가 참석해 약사회가 강원도 전진대회에 참여하고, 뜻깊은 선물을 전달해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건강부스에서는 2000여명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건강상담을 통해 구급키트를 증정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김혜옥·신민경 부위원장, 김진선·이성희·황양순 위원이 참여했다. 또 강원도약 이경복 회장과 박해령 부회장(원주시약사회장)이 함께했다.2017-11-09 06:00:33강신국 -
일동제약, 부산시약사회관서 ISC 교육 실시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ISC 인증 교육을 8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실시했다.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일동제약은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1차 고객인 약사를 대상으로 학술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2008년부터 모금한 회원성금으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신축회관을 지난해 12월 준공했으며, 각각 60명, 120명 수용 가능한 6층 세미나실과 7층 대강당을 회원들과 약업계 발전을 위한 강의시설로 활용하고 있다.2017-11-08 23:47:1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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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투쟁모드 가동…"문케어 총궐기 세부안 의결"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문재인 케어 저지 의사 총궐기대회 세부사항을 의결하고 복지부와 청와대 앞 등 대정부 투쟁단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8일 비대위는 총궐기대회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주요사항을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비대위 조직강화위원회는 현재 경기, 부산, 대전, 전남, 충북, 경남, 울산, 전북, 제주, 충남, 경북 등 전국 8개 시도에 비대위가 구성됐다. 이어 서울, 강원, 광주 의사회도 비대위를 구성해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시도별 비대위는 향후 전국 의사들과 비대위 간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하며, 총궐기대회를 성공으로 이끌 투쟁 구심점이 될 것이라는 게 조직강화위 견해다. 특히 투쟁위원회는 철야농성 계획도 공표했다. 오는 9일 보건복지부 서울사무소앞에서 철야농성이 진행되며 이어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도 철야농성을 단행할 방침이다. SNS, 웹툰, 신문광고 등 매체를 통해서도 문 케어 정책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홍보작업을 진행한다. 비대위는 "기만적인 전면급여화 정책 문제점을 쉽게 의사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중"이라며 "의사 이권이 아닌 왜곡된 의료체계 붕괴, 국민 의료비 부담 가중 정책이라는 점을 홍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11-08 18:10:47이정환 -
강원 태백지역 의료기관·약국 대상 지도 점검강원도 태백시가 이달 30일까지 의료기관과 약국 등 95곳를 대상으로 지도& 8231;점검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일까지 의료업소의 자율점검표를 제출받은 데 이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도& 8231;점검하게 된다. 점검반은 의료기관의 무허가 및 무면허 의료행위, 비급여 진료비용 등 고지 규정 준수여부, 입원실 및 인력, 장비 등 시설기준 적정여부와 약국,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 특수장소 의약품판매소, 동물병원, 안경업소, 치과기공소, 안마원의 관련법규 준수여부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또, 자율점검표 미 제출 기관 및 자율점검표 결과 부진기관을 우선 점검하면서, 의료법 및 약사법, 마약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규를 검토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서 징구 후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전하고 자율적인 의약풍토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이번 지도& 8231;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특히 위반업소는 행정처분 실시 후에도 이행여부를 반드시 확인 점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11-08 17:36: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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