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 2일 서울시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아트홀에서 '제16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행복 나눔 음악회는 음악회를 접할 기회가 적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문화를 전파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2010년부터 서울시 강남구청과 협력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구의 6개 복지관에서 124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1부 공연과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 소프라노 강수정, 바리톤 곽상훈, 피아니스트 김범준이 꾸몄다. 공연은 ‘가을에 떠나는 클래식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사계(가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마이 웨이 등 친숙한 곡들을 시작으로 그리운 금강산, 경복궁타령, 산촌, 살짜기옵서예, 아리랑 등 전통 가곡들도 무대를 채웠다. 이어 문 리버, 지금 이 순간,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 등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클래식과 뮤지컬 주제곡들이 펼쳐졌다. 공연자는 각 곡마다 알기 쉬운 해설을 덧붙여 관객들이 가을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강덕영 이사장은 "행복 나눔 음악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 도우며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갖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서 "오늘 공연 관람을 하며 얻은 행복이 여러분들 주위에 널리 퍼질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랫동안 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강남구청과 복지관의 직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2018-11-05 14:59:35노병철
-
[서울] 박근희·양덕숙·한동주, 약국 방문 표밭 다지기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자들이 후보자 등록 후 첫날 약국 방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5일 오전을 기점으로 박근희(59, 서울대), 양덕숙(60, 중앙대), 한동주(61, 이화여대) 예비후보 선거캠프 측은 서울 각구 약국을 돌며 후보와 정책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일이 토요일이었던 만큼 오전 근무만 하는 약국이 많아 대다수 후보가 방문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던 만큼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는 반응이다. 박근희 예비후보는 현재 참모진과 강동구 약국들을 일일이 돌며 회원 약사들을 만나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일에 일부 약국을 돌았고, 현재는 남은 약국들을 방문해 홍보 명함을 배포하고 얼굴을 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덕숙 예비후보는 오늘 중구 약국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예비후보 등록일에 선거사무소에서 참모진들과 선거운동 동선에 대한 논의를 했던 양 예비후보는 당분간 서울 지역 약국들을 집중적으로 돌며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을 갖고 있다. 한동주 예비후보 측은 강서구 약국을 방문 중에 있다. 한 후보 역시 오늘 중에는 별다른 행사 일정이 없는 만큼 약국 방문에 만전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선거캠프들에 따르면 세명의 예비후보는 약국 방문을 통한 개국 약사 회원 뿐만 아니라 병원약사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방안도 고민 중에 있다. 각 후보들은 병원약사회, 병원 약제부장들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있을 병원약사대회와 추계학술대회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018-11-05 14:52:42김지은 -
최광훈, 금천·구로 편법약국 개설 현장서 선거운동최광훈 예비후보가 5일 편법약국 개설, 한약사 약국 등 회원들이 고충을 느끼는 현장에서 선거 유세를 시작했다. 최광훈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중앙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의 첫 유세는 금천, 구로에 위치한 편의점약, 편법약국 개설, 한약사 약국개설 현장 등 3대 회원 고충현장을 찾는 것이다. 최 예비후보는 "2012년 전향적 합의로 편의점 의약품 판매가 시작된 지 6년의 세월이 흘렀고 현재 겔포스, 스멕타 등 약국 주요 품목이 편의점 약으로 풀릴 위기에 처해 있다"고 설명했다. 최 에비후보는 20여년 의약분업 폐해가 여러 형태로 분출하고 있으며 특히 ▲병·의원 편법약국 개설 ▲건물 소유주 갑질 ▲처방 갑질 ▲약국 개설 명목의 리베이트 갑질로 회원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약사 제도 설계 잘못으로 한약사의 약사 직능 침해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항변했다. 최 예비후보는 "편의점약 확대 저지, 종속 왜곡 분업 리콜, 한약사 문제 근본적 해결은 나의 핵심 공약"이라며 "선거 유세 첫 방문지로 회원의 고충이 짙게 드리워져 있는 세 곳을 선택한 이유"라며 선거 유세 첫 소감을 밝혔다. 또 동행한 지역 임원과 ▲병의원의 의약품 처방과 관련된 특수 관계인 약국 개설 금지 약사법 개정 ▲특정 약국과 부동산임대차 계약이 있는 병의원의 처방 보험급여 차등 삭감 건강보험법 개정 ▲약국 개설의 실무를 담당하는 전국 시군구 약국 개설 기준을 표준화·현실화 방안을 논의했다.2018-11-05 14:07:15정혜진 -
대원제약,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개최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지난 3일 오전,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장한평 점에서 '제7회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2012년부터 7년째 이어져 온 행사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직원이 직접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 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대원제약이 지난 2012년 이후 7년간 기증한 물품은 8200여점, 총 기부금액은 1800여만원 에 달하며, 이번에도 대원제약 임직원들은 의류, 가전, 잡화 등 재사용할 수 있는 물건 2000여점을 기증했다. '아름다운데이 토요일' 행사는 10시부터 18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대원제약 임직원 10 명이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직접 판매에 나섰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아동, 소외된 청소 년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는 "대원제약의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한 따뜻한 마음이 나눔문화의 확 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원제약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사 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11-05 14:01:38노병철
-
진창화 삼진제약 실장,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달 3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제 10회 화학산업의 날'에 자사 진창화 실장이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진 실장은 지난 1990년 삼진제약에 입사해 28년간 향남공장 품질관리부와 품질보증부를 거치면서 의약품 품질관리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친환경 시험법을 개발하고, 시료 전처리 장비를 도입해, 유해시약 사용과 노출을 최소화하여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 및 환경보호에도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진 실장은 또한 품질관리 시스템 확립을 통한 우수의약품 생산 및 의약품 품질향상과 삼진제약이 개발중인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SA001)의 연구지원 및 안정성 시험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진창화 삼진제약 실장은 "제 10회 화학산업의 날 행사에 산업부 장관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품질관리와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8-11-05 13:58:47이탁순 -
휴온스 소속 박교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우승휴온스(대표 엄기안)는 휴온스 골프단 소속의 박교린 선수가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8'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8(총상금 1억2000만원, 우승상금 2400만원)'은, 올 시즌 열린 드림투어 각 대회에서 공동 3위 선수와, 2018 드림투어 시즌 종료 기준 상금순위 60위까지의 정예 선수만 참가하는 대회다. 드림투어 상금랭킹 48위로 출전한 박교린은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나선 뒤 9번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에 성큼 다가서는 듯 했지만 10번홀과 13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선두를 내줬다. 하지만 침착함을 잃지 않고 16번홀과 1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 탈환에 성공,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박교린 선수는 "경기를 즐기자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경기에 임했더니 '생애 첫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 매우 기쁘며, 남은 시드 순위전도 욕심을 내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박교린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준회원으로 입회했다. KLPGA 2017 정회원 선발전을 통해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올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드림투어에서 활동, 15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3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휴온스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실력 있는 골프 유망주를 발굴해 후원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는 지난 3월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6명의 KLPGA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 '휴온스 골프단'을 본격 출범시켰다. 휴온스 골프단은 왕중왕전 우승의 쾌거를 거둔 드림투어의 박교린을 비롯해, 드림투어 상금 랭킹 1위 이승연 프로, 2018 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정슬기 프로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출범 첫 해를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이외에도 정규투어의 최민경 프로, 류현지 프로, 드림투어의 황정미 프로도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이며 골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2018-11-05 13:50:42이탁순 -
경기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용인시약팀 단체전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용인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직무대행 박선영)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4일 부천시 영스타볼링장에서 제27회 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주관으로 진행됐고 도내 12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를 주최한 경기도약사회 안화영 부회장은 "참가 선수 모두가 부상없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를 위해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고 간식 및 기념품을 제공해 준 부천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주관 분회인 부천시약사회 이광민 회장은 "부천시 방문을 환영한다. 연령을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인 볼링대회를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김대업 예비후보와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 : 용인시약 김광식, 윤기숙 준우승 : 평택시약 한상일, 전희준 3위 : 수원시약 정장섭, 김은규 ▲개인전 금상 :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옥희(김포) 은상 : 남자부 김항만(화성), 현광숙(오산) 동상 : 남자부 황신규(안산,) 박순희(부천) ▲스카치상 1위 : 화성시약 임용수, 오승은 2위 : 안산시약 오승학, 박복자2018-11-05 13:44:14강신국 -
13일 치매국가책임제 한의사 참여방안 국회 토론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치매국가책임제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이를 실현할 한의계의 참여와 역할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열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치매예방과 치료, 한의약의 역할과 가능성'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한의협이 주관하는 토론회에서는 치매 예방과 관리, 치료에 한의약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국내외 다양한 학술논문과 연구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현재 일선 보건소와 지자체의 한의치매관리사업 등에서 한의약의 높은 활용도와 기여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인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정부와 학계, 임상과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치매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한의약적 치료 및 관리와 한의사가 의료인으로서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현호 한의협 학술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한의약을 활용한 국내 치매 진료 현황(조성훈 경희한의대 한방신경정신과 교수) ▲치매국가책임제에서의 한의사의 역할(정인철 대전한의대 한방신경정신과 교수) ▲일본의 치매 진단과 치료의 최전선(권승원 경희한의대 순환신경내과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지며, 조충현 복지부 치매정책과장, 최종희 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장, 박종훈 한의협 보험이사, 박상동 대한노인회 선임이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2018-11-05 13:36:24강신국
-
의협, 11일 의사총궐기대회 알리기 대국민 홍보대한민국 의료 바로 세우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1주일 앞둔 4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국민들에게 의사들의 총궐기를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최대집 회장, 방상혁 상근부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겸 의무이사, 장인성 재무이사, 김태호 특임이사 등 의협 임원들과 이동규 전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 이수성 전국의사총연합 공동대표, 이중근 운영위원 등 의료계 인사들은 4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 동안 서울 청계광장과 대한문 일대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다. 이들은 3000여장의 홍보물을 배부하며 의사들이 의료현장을 뒤로하고 총궐기에 나서는 이유를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홍보물에는 모든 생명을 다 살려내고 싶지만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사고 앞에서 의술의 한계를 절감하는 의사들의 좌절감, 최선을 다하고도 때로는 환자의 죽음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의사들의 숙명, 환자의 죽음은 곧 의사의 죄가 되는 상황을 개탄하며 대한민국 의료가 더 이상 망가져선 안 된다는 호소의 메시지를 담았다. 최대집 회장은 "진단이 쉽지 않은 극히 드문 질환으로 사망한 사건에서 민사상 책임을 지고도 형사 책임까지 지라는 법원 판결로 3명의 의사들이 죄인으로 전락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최 회장은 홍보물을 받아든 시민에게 "환자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의사가 현대의학의 한계에 의한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죄인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의사들은 최선을 다한 진료가 아닌, 방어적 진료로 임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곧 국민건강에 심대한 피해로 귀결될 수 있다"며 "잘못된 판결을 규탄하고 의료현실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11일 오후 2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018-11-05 13:18:39강신국 -
심평원,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 워크숍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일 설악산생태탐방원(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원주 혁신도시 이전 기관 정보화 관리자 및 담당자가 참여하는 '2018년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원주혁신도시에 이전한 12개 기관은 지난해 7월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를 발족해 정보화 정책, 기술 동향, 교육 컨텐츠 등을 공유해왔으며, 이번 워크숍은 협의회 협력방안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은 협의회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협의회 운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고, 워크숍에 참여한 각 기관들과 ▲그간의 협의회 운영성과와 발전방안 ▲지능정보기술의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이영곤 정보통신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발견했다. 앞으로 원주 공공기관 ICT협의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8-11-05 12:14:17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