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마퇴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 시민홍보 앞장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는 11일 '2019 안전체험의 날'에 참가해 약물 오남용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약, 올바르게 먹어요!'를 주제로 진행 된 캠페인에서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약 올바르게 먹는 방법 및 폐기 방법 교육이 이뤄졌고 다양한 포스터를 게시해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행동지침, 중요성, 약물오남용 폐해에 대한 홍보도 진행됐다. 김태진 본부장은 "안전체험의 날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연령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전 시민들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04-12 16:26:53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6대 집행부 이사진 구성 완료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11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에서 2019년도 2차 이사회를 열고 6대 집행부 이사 구성을 마무리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이사회에서 ▲2019년도 이사회 구성 ▲2019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편성 ▲기타 안건 및 보고사항 ▲위촉장 및 임명장 전달식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신규 사업으로 마약세미나, 마약퇴치를 위한 걷기대회, 미인지 약물중독자 발견 및 치료재활 연계사업, 경기도 관내 약학대학과 연계사업 확대 등 최근 마약류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마퇴본부가 실제 약물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전문자원으로서의 역할을 증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했다. 이날 임명된 상임이사진은 ▲윤정화 총무위원장 ▲배현 예방교육위원장 ▲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 ▲허선화 콘텐츠개발위원장 ▲이정숙 편집위원장 ▲서현주 홍보위원장 등이다.2019-04-12 16:18:04강신국 -
일동바이오,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과 공동연구 추진일동홀딩스 계열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경북대학교 식품생물산업연구소(소장 이상한)와 함께 '식품 고부가가치화 협동연구개발사업'을 도모하기로 했다. 양측은 11일 경북대 본관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연구과제의 선정, 연구개발 및 사업화 추진, 식품 고부가가치화 및 기타 공동발전에 관한 일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동 기관의 정영훈 교수(식품공학부 식품생물공학연구실 소속)의 주관 하에 ▲프로바이오틱스 효능효과 연구 ▲미생물 발효 연구 ▲건강기능식품 원료 발굴 등을 주제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같은 날,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경북대학교 측에 발전기금도 전했다. 전달식에는 이장휘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대표와 김상동 경북대 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건강기능식품 신규 원료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등에 관한 연구, 인재양성을 위한 학생 장학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9-04-12 15:28:59이탁순 -
인트로바이오, 체중감량 보조제 '위드풀 과립' 출시인트로바이오파마는 로하스메디와 공동개발한 체중감량 보조요법 치료제인 '위드풀 과립(WITHFULL GRANULE)'을 5월부터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위드풀 과립은 자기 무게의 약 200~300배의 물을 흡수하여 팽창되는 성질을 가진 알긴산과 소화관에서 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 팽창성 하제로 사용되는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을 함유한 제품이다. 기존 시장에서 정제로 개발되어 있는 일반의약품을 과립제형으로 개선한 동일성분의 신제형 제품이다. 특히 위드풀 과립은 과립제형으로 복용 시 정제에 비해 빠르게 붕해되면서 팽윤되어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위드풀 과립의 판매원인 로하스메디는 그동안 위드풀 과립 출시를 위해 국내 주요 비만 학회인 대한비만체형학회와 비만연구의사회에 참석해 제품 홍보를 진행했으며, 오는 1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2019-04-12 14:41:20이탁순 -
약사회, 28일 환자안전사고 상담 위한 심포지엄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이하 본부)가 28일 대한약사회관 4층에서 '2019년도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약물 부작용 보고와 환자안전사고 보고, 관련 상담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첫번째 주제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2019년도 중점 모니터링 대상인 '고혈압 치료 의약품 이상사례와 안전사용'으로 ▲한림대학교 순환기내과 김성애 교수의 '고혈압 최신 진료지침 및 항고혈압 약물 안전성 동향' ▲약학정보원 정경인 학술정보센터장의 '혈압, 낮을수록 좋을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서의 '고혈압 치료 의약품 부작용 보고 현황 및 인과성 평가', '고혈압 치료의약품 부작용 사례 공유' ▲인천광역시약사회 의약품식품안전센터 최은경 센터장의 '지부 센터활동 소개'로 진행된다. 두 번째 주제는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약국과 환자안전'으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국가환자안전본부 환자안전사업팀 손광렬 팀장의 '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 운영결과 및 향후방향' ▲지역환자안전센터의 '환자안전 캠페인', '약국 환자안전사고 보고 현황' ▲약국의 환자안전사고 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약물감시활동과 환자안전에 관심 있는 약사와 약대생은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로 전화(02-582-7896)와 이메일(kpa-okdrug@naver.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19-04-12 12:00:02정혜진 -
약사회, '환자안전 캠페인' 실시...포스터 배포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이하 본부) 지역환자안전센터(이하 센터)는 환자확인 및 메토트렉세이트(이하 MTX) 안전관리 캠페인 등 '환자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약 시 환자확인 미흡으로 인한 약화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환자 확인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캠페인은 ▲환자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 최소 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확인하고, 적어도 한 가지 정보는 개방형으로 질문하라는 등의 수칙과 ▲환자 확인 관련 약화사고 현황 ▲환자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환자 확인 세부 내용 등을 포함한다. 또 최근 환자가 MTX를 과용량 복용하여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등 약물 관련 중대한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국가환자안전본부의 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에서도 MTX 과용량 투여와 관련한 주의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MTX 약국 안전관리 지침'을 배포했다. 'MTX 약국 안전관리 지침'에는 ▲MTX 안전관리 수칙과 ▲MTX와 관련된 환자안전사고의 예 ▲기타 휴약일이 있는 항악성 종양제의 허가사항 내 용법과 부작용 등이 포함됐다. MTX 안전관리 수칙은 ▲처방 검토 시 특히 용법(휴약일)에 주의해 검토할 것 ▲환자의 과거 약력을 확인해 현 처방이 과거 용량과 다르다면 사유를 확인 후 약의 적응증에 따라 확인하고 조제할 것 ▲조제와 조제 감사 시 약포장지·스티커 라벨·약봉투 등에 용법이 정확하게 기재됐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라벨 부착할 것 ▲투약 시 환자를 정확하게 확인할 것 ▲복약지도 시 일반적인 복약지도 내용 외 휴약기간을 설명할 것 ▲환자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환자의 평소 용법을 물어볼 것 등이다.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 "2018년, MTX 정이 63일 연속 처방된 것을 약사가 일주일에 4알씩 처방으로 변경 요청한 사례가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접수됐으며, 사례에서 보듯 약사들의 면밀한 처방검토가 환자에게 심각한 피해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MTX 취급 시 처방검토·조제·투약·복약 등 모든 단계에서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사고 사례는 물론 사고가 발생할 뻔한 사례 또한 센터로 보고되면 다른 기관의 많은 약사들에게 공유되어 환자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본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캠페인 자료를 배포하는 동시에 전국 16개 시도지부에도 협조를 요청했다.2019-04-12 11:36:16정혜진 -
바이오협회 "첨단바이오법 제정 늦춰선 안돼"한국바이오협회가 첨단바이오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불거진 인보사 논란으로 인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법률제정이 늦어져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12일 바이오협회는 "첨단바이오법 제정, 늦춰서는 안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 이와 관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가 지난 3월 첨단바이오의약품 특성을 고려한 전주기 안전관리 취지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 그러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주 해당 법률안을 재검토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지난달 31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 판매중단 결정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에 위협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다. 협회는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국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신속한 인허가 절차와 기업지원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협회에 따르면 미국은 2016년 통과된 21세기치유법(21st Century Cures Act)의 일환으로 재생의약품첨단치료제(RMAT) 지정제도를 마련했다.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의 임상 개발과 심사 시 신속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취지다. FDA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 3월까지 RMAT 지정 90건이 신청됐고, 그 중 33건이 승인을 받았다. 유럽에서는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제, 복합첨단의료제품 등을 첨단의료제품(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으로 규정하고 있다. 협회는 "미국, 유럽, 일본에서 시행 중인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관련 법률'과 같이 우리나라에도 바이오의약품 안전과 유효성을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법안이 필요하다. 인보사 논란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법 제정이 늦춰져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9-04-12 10:39:51안경진
-
한독, 미코바이오메드와 총판계약…혈당측정기 출시한독(회장 김영진)이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 회사 미코바이오메드(대표 김성우)와 지난 11일 판교에서 콜레스테롤 측정기 국내 사업 총판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독은 미코바이오메드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자가 측정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콜레스테롤 측정기 '바로잰 리피드'와 의료전문가용 콜레스테롤 측정기 '바로잰 리피드 플러스' 2종을 5월 출시해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바로잰은 지난해 100억 매출을 돌파한 혈당 측정기 브랜드로 앞으로 한독은 바로잰을 토탈 만성질환 케어 솔루션 브랜드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분자진단, 생화학 및 면역진단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미코바이오메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국내 고지혈증 환자가 매년 10% 가까이 증가하고 있는데, 환자들의 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코바이오메드의 김성우 대표는 "한독과 파트너십을 통해 미코바이오메드의 우수한 제품을 바로잰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미코바이오메드의 핵심 분야인 분자진단과 면역진단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한독과의 관계를 확대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독은 1970년대 말 독일 훽스트의 베링사로부터 진단검사시약을 도입하며 진단의학사업에 진출했다. 현재 한독은 Medical Device & Life Science 사업본부를 두고 체외진단시약과 장비,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혈당 측정기 '바로잰', 퀴아젠과 에펜도르프의 생명과학 분야 분석기기 및 시약 등이 있다. 또, 진단사업 부문에는 지멘스의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와 벡크만쿨터의 미생물 동정, 항생제 감수성 검사기기 등이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2009년 나노바이오시스로 설립된 회사로, 유전자를 추출해 증폭, 검출하여 바이러스균 감염여부를 진단하는 분자진단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해 왔다. 2017년에는 콜레스테롤 측정기와 자가 혈당 측정기 등 생화학진단 제품을 생산하는 미코바이오메드를 합병하였고 2018년에는 랩칩(LabChip) 기반 면역 진단 회사인 미국의 실로암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98.3%를 확보하는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체외 진단 종합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갖췄다. 최근에는 본사를 판교 제2테크노밸리로 확장 이전했다.2019-04-12 10:19:04이탁순 -
한미, 지속경영 실천 '환경·보건·안전 위원회' 신설한미약품이 제약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환경, 보건, 안전 위원회(이하 hEHS 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hEHS 위원회는 한미약품의 전사적 EHS 통합관리 및 고도화를 목적으로 발족한 조직으로, 'h'는 '한미(hanmi)'를, EHS는 '환경·보건·안전(Environment·Health·Safety)'을 각각 의미한다. hEHS 위원회는 온실가스 배출, 에너지 목표 관리 및 환경오염 저감활동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한 여러 실천방안과 화학물질 정보관리를 포함한 임직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구현을 위해 발족했으며, 한미약품의 각 사업장 EHS팀이 주축이 돼 운영된다. 위원회는 매분기마다 정기 회의를 열어 EHS 경영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진행 상황을 리뷰하는 한편, 다양한 대내외 규제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hEHS 위원회 발족과 함께 최근 EHS 경영방침을 대내외에 선포하며 체계적인 EHS 통합 관리를 통한 친환경·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또, 지난 2월 20일에 열린 hEHS 위원회 첫번째 모임에서는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와 hEHS 위원장인 임종호 전무 등이 참석해 각 사이트 별 EHS 주요 이슈 및 2019년 관리 계획 등을 논의하고 법규 개정사항 등을 공유했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지속가능한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EHS의 전사적 관리 및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전략 수립, 실천 방안에 대한 이행을 통해 우수 EHS 관리 기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4-12 10:11:59이탁순 -
경기도약, 공직약사 처우 개선 최선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공직약사 처우개선에 나선다. 도약사회 공직약사위원회와 고충처리위원회(부회장 한일권, 위원장 김동철)는 10일 서울역 인근 음식점에서 2019년 경기도 공직약사 초청 간담회를 통해 주요사업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도약사회 강경희, 신희복 고문변호사가 참석해 ▲보건소 근무 공직약사 지위의 실태와 개선방안 ▲약사법 위반 건에 대한 보건소의 대처에 대해 발표했다. 강경희 변호사는 보건소에 근무하는 약무직 공무원의 승진, 승급 등에 있어 직렬배제 문제, 보건소장 임용자격 제한, 보건소 내 약무직 인력 부족의 문제점을 들어 약사의 지위와 전문성에 비추어 볼 때 불합리한 규정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입법청원으로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약사법 위반 사례 시 해결 및 처리 과정에서의 보건소 업무의 중요성과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조제 실수에 대한 법률적 견해 등에 대해 보고했다. 박영달 회장은 "분야를 불문하고 약사는 모두 하나다. 상식과 정도에 어긋난 불편부당한 규정과 처사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공직약사들의 처우 개선과 공직약사 모임을 개최해 지속가능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한일권 부회장, 김동철, 이상철 위원장, 이애형 경기도의원, 이혜련 수원시의원, 김필여 안양시의원과 경기도청 윤덕희 보건정책과장을 비롯해 경기도 전역에서 공직약사 20여명이 참석했다.2019-04-12 09:26:52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10'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