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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약, 엄준철 약사의 '복약순응도' 강의 진행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김 진)는 18일 관내 교회에서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엄준철 강사의 복약지도 교육을 실시했다. 엄준철 약사는 약사 160여명을 대상으로 조제 후 복약지도 시 체크해야 하는 내용,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제 선택 시 필요한 정보와 복약지도에 대해 강의했다. 엄 약사는 이비인후과, 소아과, 호흡기계질환관련약,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한 의약품과 복약순응도를 높이는 복약지도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이번 강의는 매년 진행하는 '약국경영 활성화 강의'로, 이번 강의는 18일과 25일 2차에 걸쳐 진행된다. 2차 교육인 25일에는 내과, 순환기계, 근골격계, 신경정신과, 외용제 조제투약 시 복약지도에 대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이밖에도 6월 15일과 22일에도 최방선 약사의 '여성질환관리'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같은 교육은 경상북도약사회 연수교육에서 분회 자체교육 2시간을 일임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엄준철 약사와 최방선 약사의 강의 4회 중 한번의 강의만 들어도 연수교육 2시간이 인정된다.2019-05-21 15:24:52정혜진 -
혈액관리 부실 적발시 과태료 부과 일반기준 신설혈액관리기관 등에서 관리 부실 등이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반기준 신설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법 문장의 표기를 국민의 언어생활에 맞게 하려는 목적으로 혈액관리법이 개정되면서, 하위법령의 용어를 법과 일치시키는 한편, 과태료 기준을 정비해 가중 또는 감경 사유를 신설하는 내용의 '혈액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오늘(21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의 주요 내용에 따르면 먼저 대한적십자사총재의 '총재'라는 명칭이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실생활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이므로 '대한적십자사회장'으로 명칭이 바뀐다. 일반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헌혈환부예치금과 헌혈환부적립금을 헌혈환급예치금, 헌혈환급적립금으로 변경된다. 헌혈환급예치금이란 헌혈자에게 수혈비용을 보상하거나 헌혈사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혈액원이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예치하는 금액으로 헌혈 1건당 1500원이다. 헌혈환급적립금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수혈비용 보상 등에 사용할 목적으로 헌혈환급예치금으로 조성·관리하고 있다. 장관이 부과하는 과태료의 2분의1 범위에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도록 일반기준도 마련됐다. 하태길 생명윤리정책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국민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맞춰 법령을 개정해 법령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과태료 가중·감경 사유를 마련해 과태료 부과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NEWSAD2019-05-21 11:31:40김정주 -
유한양행, 몽골서 봉사활동…어린이도서관 등 건립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지난 5월 11일부터 7박 8일간 임직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 에멜트 지역과 주르홀 지역 어린이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게르 어린이도서관 2개를 건립, 아이들이 책을 읽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지 어린이들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 제기차기를 비롯해 색칠수학, 글라이더 만들기, K-pop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올해 처음으로 해외봉사단을 파견했다. 이번 봉사단은 작년 한해 회사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봉사자로 이뤄졌다. 직원들은 이번 해외봉사를 위해 퇴근 후 틈틈이 자발적으로 모여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등 진정성 있는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이번 해외봉사에 참가한 노희성 과장은 "몽골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자들이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는데, 현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컸다"며, "회사에서 해외봉사활동의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한양행은 봉사자의 역량강화와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우수봉사자를 선발해 해외 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2019-05-21 11:24:55이탁순 -
서울 여약사위원회, 공단 '올약사업' 추진 방안 논의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18~19일 제3차 여약사위원회 및 워크숍을 열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추진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참여·시행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여약사위원회는 올바른 약물 복용 및 중복투약 관리, 부작용 모니터링 등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올해 사업 계획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의 6월과 7월 상담주제로 각각 관절통증 관리법과 교통안전지도로 재확인하고 관련 지원물품을 준비하기로 하고, 소녀돌봄약국 사업의 경우 6~7월 중 중점약국 앞에서 대시민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각 분회에서 활동하는 여약사회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올해로 6년차를 맞는 소녀돌봄약국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은 방문약료가 약사직능의 새로운 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워크숍에는 한동주 회장,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박영미 부위원장, 이용화 총무, 노진희·김은아·김현주 간사 및 여약사위원 등 26명이 참석했다.2019-05-21 09:57:56강신국 -
졸업 30년 맞은 이대약대 40기, 모교에 발전기금이화여대 약학대학 40기(85학번)는 18일 이대 ECC 이상봉홀에서 졸업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약대건축기금 및 동창회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영미 한미약품 상무와 최은경 부평구약사회장은 이날 '올해의 이화인'으로 선정됐다. 이영미 40기 동기 회장은 "졸업 후 30년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들까지 한 마음으로 모은 성금을 약대발전기금으로 기탁할 수 있어 모두 행복해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교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미애 약학대학 동창회장은 "이화약대 졸업생으로서의 긍지와 이화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40기 동문회를 통한 화합과 교류들이 더욱 더 동문들의 단합된 힘을 창출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며 "그간 건축기금 모금 등에 참여해준 동문들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하헌주 약대학장도 "40기 동문의 30주년을 축하하고 약학대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통합6년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하헌주 학장과 윤혜정, 이인란, 김길수, 김춘미, 서명은, 이강만, 박혜영 명예교수, 이미애 동창회 등이 참석했다.2019-05-21 09:24:47강신국 -
고양시약, 보건소에 실버카 기증…약손사랑 전해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사회참여팀(부회장 이경희)은 20일 덕양구보건소에 실버카 30대(약 400여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시약사회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고양시 3개구보건소에서 평소 방문관리 대상 어르신 중 대상자를 선정하면 실버카를 전달해 왔다. 누적 지원금액은 2400여 만원이다. 김안현 덕양보건소장은 "그 동안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정 발굴에 최선을 다해온 보건소가 약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희 부회장은 "실버카라는 보행 보조기구 전달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돼 사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은진 회장도 "약국에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통한 실버카 전달사업은 보건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고양시와 고양시약사회의 전통이 됐다"고 전했다. 실버카 전달식에는 김안현 보건소장, 박순자 보건행정과장, 홍효명 방문보건팀장, 최지운 의약관리 팀장,김현경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사업으로 이어온 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사업과 고양시 드림스타트 산하 클라이언트 영양제 전달사업을 오는 8월에 실시할 방침이다.2019-05-21 09:02:26강신국 -
신신, 60주년 기념 신신물파스에스 한정판 출시신신제약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뉴트로(Newtro)스타일의 신신물파스에스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뉴트로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레트로가 과거를 그리워하면서 과거에 유행했던 것을 다시 꺼내 그 향수를 느끼는 것이라면, 뉴트로는 같은 과거의 것인데 이걸 즐기는 계층에겐 신상품과 마찬가지로 새롭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서체를 적용하며 뉴트로 감성을 더했다.. 1971년 첫 발매 이후 물파스 시장에서 내수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신신물파스에스는 기존 붙이는 파스에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사용상의 간편함과 속효성까지 더해져 꾸준히 매출성장을 이뤄 신신제약의 대표품목으로 성장했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신신제약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신물파스 한정판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뉴트로 스타일의 패키지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젊은층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출시배경을 밝혔다. 신신물파스에스는 진통, 소염, 삠, 타박상, 근육통, 관절통, 골절통, 요통, 어깨결림, 신경통, 류마티스통증, 피부가려움, 벌레물린데, 동창 등에 효과가 있으며, 이번에 출시된 60주년 한정판은 2019년 한시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9-05-21 07:29:51노병철 -
서울시약 탁구대회, 박장현·이주연 약사 우승서울시약사회 탁구대회서 금배부 남자 박장현(동대문), 여자 이주연(성동)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진희억, 본부장 박기선·위원장 송은보)는 19일 강동구 소재 코리아탁구장에서 제1회 서울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16개 분회 135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자부 단식과 복식 금·은·동배부, 여자부 단식과 복식 금·은배부로 나눠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뽐내며 선수 못지않은 박지감 넘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이 벌어지는 탁구대에서는 참가자들의 모든 관심이 쏠리면서 자신이 속한 약사회의 선수가 득점할 때마다 환호하며 열띤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대회 결과 남자 단식에서는 금배부 박장현 약사(동대문), 은배부 강철호 약사(은평), 동배부 박기완 약사(동작)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 단식에서는 금배부 이주연 약사(성동), 은배부 윤민왕 약사(동작)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복식에서는 금배부 권용범·조병수(송파)조, 우승 강철호·서지연(은평)조, 김덕기·박기완(동작)조가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금배부 정영란·서미선(도봉·강북)조, 은배부 김경아·최영옥(강서)조가 우승했다. 단체상에는 대회 후원을 아끼지 않은 크레소티상은 은평구약사회, 베스트유니폼상에는 영등포구약사회에게 돌아갔다. 한동주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의 여가 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한 동호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탁구대회에서 보여준 회원들의 열정과 활기만큼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약사 탁구동회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약사회, 각구 분회, 크레소티 등에서 후원했다. [대회 결과] 남자 금배부 우승: 박장현(동대문) 준우승: 서동석(은평) 3위: 양해철(관악), 김태균(은평) 남자 은배부 우승: 강철호(은평) 준우승: 박훈배(송파) 3위: 이상철(동대문), 이성현(성동) 남자 동배부 우승: 박기완(동작) 준우승: 한상철(광진) 3위: 이충열(도봉·강북), 김덕기(동작) 여자 금배부 우승: 이주연(성동) 준우승: 서지연(은평) 3위: 서미선(도봉·강북), 황숙경(송파) 여자 은배부 우승: 윤민왕(동작) 준우승: 부성심(영등포) 3위: 최영옥(강서), 서경아(강서) [복식] 남자 금배부 우승: 권용범·조병수(송파) 준우승: 함형덕(용산)·양해철(관악) 3위: 장성백·박훈배(송파), 서동석·고호식(은평) 남자 은배부 우승: 강철호·서지연(은평) 준우승: 이주연·이성현(성동) 3위: 이영철·윤민왕(동작), 이상철·김인룡(동대문) 남자 동배부 우승: 김덕기·박기완(동작) 준우승: 조형오·유선민(강서) 3위: 이문섭·이충열(도봉·강북), 정재준·안성우(광진) 여자 금배부 우승: 정영란·서미선(도봉·강북) 준우승: 부성심·곽명애(영등포) 3위: 박광숙·최진(광진), 장희애·장용자(강남) 여자 은배부 우승: 김경아·최영옥(강서) 준우승: 권미정·손장화(동대문) 3위: 최현주·김미숙(동대문), 김진문·김영임(영등포) [단체상] 크레소티상 : 은평구약사회 베스트유니폼상 : 영등포구약사회2019-05-20 23:40:13강신국 -
정해인 약사로 출연하는 드라마에 약사회 정책 홍보정해인이 약사로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이 22일부터 전파를 탄다. 이에 대한약사회도 드라마를 통한 정책홍보를 시작한다. '봄밤'은 극 중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를 주인공으로 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약사회는 긍정적인 약사 이미지와 약국을 배경으로 활용해 자연스러운 정책 홍보에 나선다. 홍보는 김대업 회장의 취임 일성인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포스터를 드라마 속 약국에 게시하고,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에 노출시킨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전문약의 공공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전문약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확장하기 위해 드라마 홍보를 결정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드라마에 나오는 포스터를 전국의 회원약국에 배포해, 약국을 찾는 국민들의 관심을 증폭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약사회는 또한 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받아 유통협회 회원사 의약품 배송차량 3000여대에 동일한 이미지를 부착하는 방법도 추진 중이다. 또한 약사회는 이번 드라마를 통한 홍보 실시를 SNS 등 다양한 방법과 연계하여 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서 약사회 홍보 포스터는 6회 방송분부터 나온다.2019-05-20 23:22:54강신국 -
식약처 의료용 불법 마약 단속 강화, 신속대응팀 신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 불법 사용 단속에 의지를 밝혔다.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20일 의료용 마약류 불법 사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마약안전기획관 산하에 '마약류 현장대응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의료용 마약류 불법사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문제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T/F팀은 의료용 마약류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신설됐다. T/F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분석한 실마리정보 기반의 현장 조사 ▲신고 채널을 통한 제보사항 현장 대응 ▲현장 감시 결과에 따른 수사 의뢰와 검·경 등 합동 수사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식약처는 T/F팀 신설로 마약류 불법 사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등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식약처는 마통시스템 분석과 의료 현장에서 마약류 불법사용 행위 신고 채널을 단속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고 채널을 통해 병·의원 일탈로 발생하는 마약류 불법사용을 사전 차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신고는 병·의원, 약국 관계자, 일반 국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의료계의 자정 노력과 자율 정화를 위해 대한의사협회 등 관련 협회·단체와 협력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2019-05-20 15:58: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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