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동물실험 없는 환경호르몬 판별 시험법 개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0일 동물실험 없이 인체 전립선 세포주를 이용해 호르몬 작용 교란 물질을 찾아내는 시험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세포주는 생체 밖에서 지속 배양이 가능한 세포 집합을 말한다. 평가원은 동국대 박유헌 교수와 공동연구로 인체 전립선 세포주를 이용한 시험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화학물질이 세포주 안의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 안드로겐 작용을 교란시키는 물질을 판별할 수 있다. 평가원은 "2020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정식 채택을 앞뒀다"며 "현재 마지막 단계인 OECD 전문자문단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OECD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최종 승인되면 수입에 의존해오던 세포주의 국내 무상 공급이 가능해진다. 시험비용 감소 효과와 윤리적 문제인 실험동물 희생을 해결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지난 2007년부터 동물을 사용하지 않고 환경호르몬을 판별하는 시험법 개발에 나섰다. OECD 주관 공동연구에 참여해 인체 자궁 세포주, 인체 부신피질 세포주, 햄스터 난소 세포주를 이용한 환경호르몬 판별 OECD 시험가이드라인 국제검증연구에 참여했다. 이와 관련해 오는 31일 서울 중구 소재 동국대에서 환경호르몬 판별과 평가법을 논의하고 국제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주요 내용은 ▲환경호르몬 판별·위해성평가를 위한 동아시아 연구 동향 ▲국·내외 연구 동향 주제 등이다.2019-05-30 13:26:30김민건 -
씨제이헬스케어, ISO 37001 인증 박차…44명 교육한국콜마 계열사인 씨제이헬스케어가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씨제이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씨제이헬스케어 본사(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에서 ISO 37001 인증 과정의 일환으로 내부 심사원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씨제이헬스케어가 주관한 이번 내부 심사원 양성 과정에는 씨제이헬스케어 뿐만 아니라 한국콜마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과 용석광 팀장이 강사로 나섰다. 양사 임직원들은 부패방지 관련 국내외 제도 및 동향을 파악하고 ISO 37001 인증과 관련한 준비사항과 심사 절차 등을 학습했다. 이어서 심사보고서를 직접 작성해보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양성 과정을 마쳤다. ISO 37001은 모든 조직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조직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에 대한 통제 및 방지 방침을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으로, 조직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수립, 실행, 유지, 개선하는 것에 대해 제3자 인증이 가능한 글로벌 스탠다드 인증제도다. 제약바이오업계 내에도 의약품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ISO 37001을 인증 받았거나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씨제이헬스케어는 지난 3월 ISO 37001 내부 심사원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4월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에서 ISO 37001 도입을 선포하며 본격적으로 인증 채비에 나섰다. 5월 현재 씨제이헬스케어의 내부 심사원은 총 21명이며, 이번에 23명이 추가로 교육 과정을 밟았다. 씨제이헬스케어는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국제 표준을 실무에 적용하고, 임직원 대상 CP교육, 부패 위험진단 및 평가, 내부심사 활동 등을 강화해 향후 ISO 37001인증까지 확보할 계획이다.2019-05-30 10:38:24이탁순 -
콜린알포-도네페질 병용, "알츠하이머에 더 효과적"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8일 서울 신라호텔과 29일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심포지엄을 갖고 인지장애 개선제 '종근당 글리아티린'의 알츠하이머 치료 효과를 입증한 장기 임상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글리아티린 임상 연구인 아스코말바(ASCOMALVA) 연구를 주도한 이탈리아 카멜리노대학 아멘타(Amenta) 교수가 직접 참석해 연구의 중간결과를 공개했다. 아멘타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도네페질과 종근당 글리아티린의 주성분인 콜린 알포세레이트 병용투여에 따른 알츠하이머 환자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2012년부터 아스코말바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에서 아멘타 교수는 허혈성 뇌손상과 알츠하이머병을 동반한 59세부터 93세의 환자를 도네페질 단독투여군과 콜린 알포세레이트 병용투여군으로 분류해 인지기능 변화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추적 관찰했다. 또한 환자의 이상행동반응과 환자보호자의 스트레스 정도를 함께 측정했다. 이번에 발표한 3년 중간결과에 따르면 두 약물을 병용투여한 환자들은 인지기능 평가지수인 MMSE(mini mental state examination)점수가 기준치 대비 2점 감소했으며 단독 투여군은 5점 감소했다. 알츠하이머병의 악화를 의미하는 ADAS-cog 점수는 단독투여군이 15점 이상 상승했지만 병용투여군은 5점 상승에 그쳐 두 가지 평가지수에서 모두 단독투여군 대비 병용투여군의 인지기능이 더 잘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생활 수행능력 및 도구사용능력(BADL, IADL) 역시 병용투여군이 단독투여군 대비 증상 악화 지연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환자의 신경정신학적 증상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NPI-F와 보호자의 스트레스를 반영하는 NPI-D 측정값도 병용투여 군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멘타 교수는 국제 학술 저널 '약리학 및 실험치료학(Journal of experimental pharmacology)'에 실린 뇌대사개선제의 성분 별 인지기능 개선효과를 확인한 논문을 인용해 콜린 알포세레이트가 타 뇌대사개선제 대비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인지기능개선 효과가 큰 것으로 입증됐다고 전했다. 아멘타 교수는 "치매는 완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함으로써 증상악화를 지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종근당 글리아티린이 초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단계 환자의 치료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아스코말바 연구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약물에 대한 임상연구 중 최장기간 진행된 연구"라며 "이번 발표를 통해 종근당 글리아티린의 효과와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종근당 글리아티린은 콜린 알포세레이트를 주성분으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를 뇌로 공급해 신경전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손상된 세포를 재생하는 이중작용 기전을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9-05-30 10:30:08이탁순 -
배순희 의협고문, 협회에 투쟁기금 2천만원 기탁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9일 14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인 배순희 고문(서울시 서대문구·미즈앤미여성의원 원장)이 상금으로 받은 2000만원 전액을 투쟁기금으로 쾌척했다고 밝혔다. 배순희 고문은 "기부는 남아서 하는 게 아니라 덜 쓰고 아껴서 하는 것"이라며 "의협이 어렵고, 힘들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투쟁기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고문은 "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은 여러 뜻 있는 분들이 함께해서 수상을 했지만 혼자서 수상을 해서 늘 미안하게 생각해왔는데 이번 투쟁기금 기증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게 됐다"고 밝혔다. 배 고문은 2013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29차 세계여자의사회 국제학술대회 문화행사분과위원장, 국제봉사단체 그린닥터스 창립 상임이사, 글로벌 여성봉사단체인 소롭티 미스트 클럽 회장을 맡아 국제협력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공적을 인정 받아 제14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2019-05-30 09:16:25강신국 -
심평원-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 네트워크 조성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9일 원주 시립중앙도서관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조성과 도서 나눔·기증 행사 등 상생협력 실현 ▲독서관련 사업 및 도서서비스 제공 관련 상호협력 ▲지역사회 독서관련 봉사활동 상호 연계 ▲기타 양 기관 업무의 상호협조 등을 진행한다. 허윤정 심사평가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독서문화 조성과 공공기관 본연의 기능인 사회적 가치 구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2사옥 이전에 대비하여 가족단위의 지역사회 문화 조성 등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내달 열리는 원주시립중앙도서관 50주년 행사에도 적극 참여, 도서기증과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정호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원장은 "심사평가원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중 최초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의미가 크다"며 "향후 개관하는 혁신도시 반곡도서관 등도 적극 활용하여 공공기관과의 도서관련 사업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5-30 09:09:54이혜경 -
코오롱생과 "인보사 허가취소·회수폐기 사전통지 수령"코오롱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보사케이의 허가취소 등 3건의 행정처분 사전통지 공문을 수령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식약처가 코오롱생명과학에 발송한 행정처분 사전통지는 허가취소, 임상시험계획 승인취소, 인보사케이 회수 및 폐기 등 3건이다. 이와 관련 식약처는 지난 28일 인보사의 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식약처는 코오롱생명과학 측이 인보사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 중 ‘2액이 연골세포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허위로 작성해 제출했다고 결론내렸다. 인보사의 구성 성분 중 하나(2액)가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로 확인됐고,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출했던 자료가 허위라고 판단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허가취소와 임상시험계획 승인취소는 각각 6월18일까지, 회수 및 폐기는 6월19일까지 의견을 진술할 예정이다.2019-05-29 19:16:19천승현
-
의약품수출입협회, 봉화군 생약 재배 현황 조사 실시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오장석)는 지난 22일 경상북도 봉화군의 생약 자원 및 한약재 재배 연구 현황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약, 한의학 및 한약업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부산지역의 한약재 관능검사위원은 중국, 충북 음성의 자원 조사에 이어 봉화군을 방문했다. 안덕균 위원장은 "봉화에는 백두대간의 산림 생물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있는 국립백두대간식물원과 고산식물을 연구하고 200여종의 초본, 목본약용식물이 있는 봉화약용작물연구소가 있어 약용 자원 연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의수협은 지속적으로 국내외 한약재 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고 재배단지 현지답사를 진행해 한약재의 품질향상을 유도하고 업계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2019-05-29 16:02:35이탁순 -
우루사 300mg, 위절제술 위암환자 담석예방 효능 추가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루사정 300mg의 '위 절제술을 시행한 위암 환자에서의 담석 예방'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세계에서 해당 적응증으로 승인을 받은 의약품은 우루사 300mg이 처음으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식약처 승인을 통해 우루사 300mg은 '원발 쓸개관 간경화증의 간기능 개선', '급격한 체중 감소를 겪은 비만 환자에서의 담석 예방' 및 '위 절제술을 시행한 위암 환자에서의 담석 예방' 등 총 3개의 적응증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승인은 위 절제술을 시행한지 2주 이내의 위암환자 5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환자들에게 12개월간 위약과 우루사 300mg을 투여한 결과, 12개월 이내 담석이 형성된 시험대상자의 비율이 각각 16.67%(25명/150명), 5.30%(8명/151명)로 나타나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높은 예방효과를 보였다. 해당 임상시험 결과는 지난 1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국제소화기학회 DDW(Digestive Disease Week)에서 발표된 바 있다. 위 절제술을 시행한 위암환자의 담석 유병률은 10~25%로 일반인 담석 유병률인 2% 대비 약 5배~12배 높은 수준에 달한다. 또한 위 절제술을 받은 환자에게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할 경우, 수술시간 증가와 수술부위 유착 등으로 인해 합병증 발생 및 개복술 전환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나영호 대웅제약 우루사 PM은 "위 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원천적으로 담석 형성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우루사 300mg의 적응증 추가를 통해 연간 3만명에 달하는 위암 수술 환자들의 담석 형성 예방 및 재수술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처방 영역 확대를 통해 우루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9-05-29 15:58:15이탁순 -
셀트리온헬스, 2대주주 8개월새 7700억 주식 처분셀트리온헬스케어 2대주주가 주요주주가 지난 8개월 동안 총 77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원이퀴티파트너스포엘피는 보유 중인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2153만319주 중 631만7682주를 장내매도했다. 처분단가는 1주당 6만100원이다. 처분 규모는 3797억원이다. 사모펀드 원이퀴티파트너스포엘피는 지난 1분기 말 기준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15.02%를 보유한 2대주주다. 이번 주식 처분으로 원이퀴티파트너스포엘피의 지분율은 15.02%에서 10.58%로 4.44%포인트 떨어졌지만 여전히 2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앞서 윈이퀴티파트너스포엘피는 지난해 9월에도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427만6584주를 시간외매매(블록딜)로 처분한 바 있다. 당시 처분 규모는 총 3900억원이다. 이로써 윈이퀴티파트너스포엘피는 8개월 동안 총 7697억원 규모의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을 팔았다. 이 기간 지분율은 18.10%에서 7.53%포인트 줄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최대주주는 서정진 회장으로 35.84% 지분을 보유 중이다.2019-05-29 15:06:51천승현
-
광주시약, 세계수영대회 봉사약국 준비에 만전광주시약사회(회장 정현철)가 광주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근무약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내달 2일 오후 2시 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약사회는 이날 수영대회약국 의약품목록과 금지약물, 약국운영매뉴얼과 약사활동 등을 주제로 교육을 할 예정이다. 대회는 오는 7월과 8월 개최한다. 선수권대회가 7월 5일부터 7월 29일까지, 마스터스대회가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치러진다. 이중 약국은 총 39일동안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하루 12시간 운영한다. 지난 4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약사들이 2인 1조로, 6시간 2교대 근무를 맡는다. 약사들은 선수촌 메디컬센터 내 약국에서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함께한다. 시약사회는 이번 대회약국의 목표로 ▲운동선수의 건강보호 ▲효율적이고 안전한 의약품 관리서비스 제공 ▲공정대결 경쟁에서 의료 및 스포츠 윤리에 대한 존중 등을 설정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처방 약 조제와 투약 ▲투약 시 복약상담 통해 적정성 검토 ▲금지약물에 대한 확인과 대체약물 추천 ▲의약품의 보관 및 관리 ▲의료진을 위한 처방약물 가이드 제작 및 배포 ▲선수들의 질병 동향이나 약물 사용 흐름 파악하는 일일보고서 작성 등이 있다. 시약사회는 "약사회 대회약국 운영은 전문 스포츠선수뿐 아니라 일반인 스포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스포츠분야에서 약사 역할을 선도하는 의미가 있다"면서 "일반약 제공 위주 봉사약국 한계를 넘어 처방조제 시 도핑과 관련한 처방감사는 대체 불가한 약사 고유의 업무"라며 참여 의의를 밝혔다.2019-05-29 13:54:41정흥준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4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10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