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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유착방지제 '메디커튼' 콜롬비아에 수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20일 콜롬비아 Pharmalab S.A사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 공급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사항으로 콜롬비아 내 메디커튼®을 독점공급하며 상표권과 특허권은 신풍이 소유한다. 5년간 계약금액은 총 136만 달러이다. 신풍제약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유착방지제 메디커튼®는 생체적합성과 상처치유력이 우수한 '히알우론산(H.A)'과 항혈액응고 및 항염증 작용이 뛰어난 '하이드록시에틸스타치(HES)'를 복합한 제품으로, 수술 후 유착방지용주사제로 개발됐다. 회사 측은 고점탄성 히알우론산에 의한 물리적 장벽(막)형성기능뿐만 아니라 유착발생의 근간을 이루는 혈전 및 염증형성을 억제해 탁월한 유착방지효능을 나타내는 것이 다양한 임상시험으로 입증됐다고 전했다. 수술 후 유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는 제품으로 필름형의 효과와 액상형의 편리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메디커튼®은 국내최초로 유럽연합(EU)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13485를 획득하며,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중국, 유럽 등에 특허출원·등록돼 러시아 및 유라시아 국가 등 거대 시장진출에 이어 남미대륙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은 물론 향후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기대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2019-08-21 16:59:10이탁순 -
작년도 결산안 복지위 통과…의료급여 미지급금 '주의' 요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8회계년도 결산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복지위는 21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하루 앞선 지난 20일 예산결산소위원회를 통과한 결산안을 의결했다. 복지부·식약처가 제출한 대부분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고, 다만 복지부의 경우 85건, 식약처는 10건의 제도개선을 국회는 요구했다. 복지부의 경우 기금설치 목적을 위배하는 사업을 일반회계로 이관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 등 3건 시정요구가 있었다. 여기에 의료급여 경상보조 사업 관련 미지급금 해소 위한 예산을 적정 확보할 것, 권역외상센터 전담전문의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 등 19건 주의를 요구했다. 특히 의료급여 미지급금의 경우 2021년까지 미지급금 해소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도록 하는 부대의견도 달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병상의 지역별 편차 해소, 복지사각지대 발굴 제도의 전반적이 개선 등 63건의 제도개선 요구도 있었다. 식약처는 국민영양안전관리사업과 관련해 1건의 주의와, 의약품 피해구제제도 활성화 방안 등에 9건의 제도개선 요구가 있었다.2019-08-21 15:48:59김진구 -
서울시약, 건강서울페스티벌 성공 개최 준비 착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내달 22일 서울광장에서 막이 오르는 2019 건강서울페스티벌 건강상담 테마부스를 확정하고 최종 준비 점검에 들어갔다. 시약사회는 20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2019 건강서울페스티벌 17개 건강상담 테마부스의 담당 임원 및 협조 분회를 확정·보고하고, 각 테마부스별 준비상황을 검토했다. 올해 건강서울에 처음 도입한 건강상담 부스 투어 '도슨트 프로그램'에 서울시민 250여명이 사전 신청하고, 약사체험 부스에도 200여명이 접수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6년 처음 개설한 노인약료 전문가 교육과정도 재개한다. 기초과정 1~2와 심화과정 1~2 각각 12주 총 48주 과정을 편성하고 9월 25일 개강할 예정이다. 이에 시약사회는 제3기(2019~2020) 노인약료 전문가 교육과정의 개설을 회원들에게 내주 중으로 공지하고, 수강 회원을 모집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서울시마퇴운동본부가 23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지원금, 일본제품 불매운동 포스터 배포, 커뮤니티케어 교육 개최, 대북시약사공회 방문 결산, 건강보험 무자격자 요양급여 반송 대응 보고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동주 회장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건강서울페스티벌 준비에 여념이 없는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서울 시민과 약사가 함께하는 특별한 건강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2019-08-21 15:06:56강신국 -
병원약사회, 임상시험 관리약사 전문성 강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24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임상시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19 제2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을 실시한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병원약사회가 2016년 식약처로부터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매년 4회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직무 능력 향상, 임상시험약 관리업무의 질 향상과 연구대상자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도모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부산대학교병원 박정희 약사의 '임상시험의 역사와 윤리' ▲서울대학교병원 김성환 약사의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용어 설명' ▲서울대학교병원 서지예 약사의 '임상시험 문서관리' ▲서울아산병원 송경아 약사의 '임상시험 약국의 시설 및 장비' 순으로 오전 강의가 구성돼있다. 오후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강선미 약사의 '임상시험 관련 규정의 최근 변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김상미 약사의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관리' ▲서울대학교병원 이진아 약사의 'Audit & 실태조사 시 주의사항' 강의가 이어진다. 이은숙 회장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뿐 아니라, 전국 병원의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함께 업무발전을 도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임상시험 관리약사 대상 교육은 오는 12월 7일에 제 3차 교육이 예정돼 있다.2019-08-21 14:32:35정흥준 -
동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화약품(대표 박기환)은 로이드 인증원(Lloyd's Register) 심사를 통해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반부패경영시스템으로, 모든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에 대한 통제와 방지 방침을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동화약품은 지난해 ISO37001 내부 심사원 선임 및 TF 팀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초 사내 부패방지방침을 제정해 부서별 부패 리스크 식별 및 분석, 평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에 돌입했다. 이어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ABMS(Anti-Bribery Management System,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및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에는 ‘ISO37001 도입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반부패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동화약품 박기환 사장은 “이번 ISO37001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글로벌 경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윤리경영 시스템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지난 2007년 CP를 처음 도입해 2015년 공정거래 전담 부서인 ‘감사/CP팀’을 CEO 직속으로 신설하고, CP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윤리경영을 강화해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7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산업계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2019-08-21 11:30:44노병철 -
건보공단, 하반기 신규 직원 483명 공개 채용[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하반기 신규 직원 483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1일 밝혔다. 원서 접수는 오늘부터 내달 5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일반 공개경쟁과 보훈 제한경쟁으로 실시된다. 일반 공개경쟁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치고 보훈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통해 채용한다. 직무역량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연령(출생년도) 등 차별적 편견요소 없이 지원자들이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진행된다. 하반기 신규 직원 채용인원은 행정직 366명, 건강직 106명, 전산직 9명, 기술직 2명으로 그 중 행정직 130명은 고졸 학력 지원자를 위한 '6급을' 전형으로 실시된다. 보훈 채용은 상반기보다 더 많은 60명을 행정직 40명, 건강직 20명으로 나누어 선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10월 5일, 면접시험은 10월 16일부터 8일간 실시하고, 증빙서류 심사 결과를 반영하여 11월 1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여 12월 9일 이후 수습 임용할 예정이다. 각 채용분야별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의 채용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2019-08-21 10:06:02이혜경 -
병원약학교육연구원, 24일 약학분과 공동 심포지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사장 이은숙, 원장 한옥연)은 오는 24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강의실에서 의약정보, 종양약료, 내분비질환약료, 소아약료 등 4개 병원약학분과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협의회장 이영희) 주관으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과별 강의가 마련된다. 오전엔 의약정보 분과(위원장 조정원)와 내분비질환약료 분과(위원장 노은숙) 교육이 준비돼있다. 먼저 의약정보에는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정지은 교수의 '임상연구 및 의약통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은경 교수의 '문헌평가 실전'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문미라 약사의 '약물유해반응 보고의 실제' 등이 구성된다. 또 내분비질환약료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강은석 교수의 '당뇨병 관리의 최신지견' ▲순천대학교 약학대학 최경희 교수의 '당뇨병의 약물요법' 발표가 있다. 이어 ▲경희대학교병원 핵의학과 김덕윤 교수의 '골다공증의 약물요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성심 약사의 '갑상선질환의 약물요법'도 준비돼 있다. 오후에 진행되는 종양약료 분과(위원장 박애령)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방수미 교수의 '다발골수종의 치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윤재호 교수의 '조혈모세포이식의 실제' ▲서울아산병원 이혜민 약사의 '폐암의 항암화학요법' ▲삼성서울병원 김정현 약사의 '최신 항암제의 종류 및 임상적 접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소아약료 분과(위원장 박근미)에서는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정현주 교수의 '소아청소년에서의 항생제 치료의 기본원칙'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의석 교수의 '미숙아학 개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민재 약사의 '소아 NST(집중영양지원팀)의 다양한 사례' ▲서울아산병원 박근미 약사의 '소아 처방감사 시작하기' 등이 예정돼있다. 아울러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특별히 각 분과별로 전문약사 네트워크를 마련해 전문약사 주요활동 소개, 모범 운영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전문약사 네트워크 특별 세션으로 분당서울대병원 도현정 약사의 '소아 TPN(고영양수액) 관련 업무 프로세스 공유' 발표가 준비되기도 했다. 이영희 병원약학분과협의회장은 "공동 심포지엄이 다학제팀 활동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 습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12일에 진행되는 제10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은숙 이사장은 "2015년 종양약료 분과에서 처음 심포지엄을 시작하여, 2016년에는 총 3개 분과에서, 그리고 2017년부터 총 4개 분과에서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그 규모를 점점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하루빨리 전문약사제도가 법적으로 인정받아, 전문약사들이 더 많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19-08-21 09:44:3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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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도입 박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1일 오후 2시 세종정부청사에서 장기요양기관 지정제 강화와 지정갱신제 도입 준비를 위한 장기요양기관 담당자 실무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정제 강화와 지정갱신제 도입은 신뢰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의 진입 제도 정비를 통해 행정처분 회피 목적의 휴폐업 및 장기요양기관 난립 등을 방지하고, 평가결과 등을 토대로 부실 장기요양기관의 퇴출구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올해 12월 1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장기요양기관 신규 진입 시, 지자체 장이 시설·인력 기준 충족 여부 등만 심사했으나, 앞으로는 기관 설치·운영자의 행정처분과 급여제공 이력 등 강화된 지정요건을 고려해 지정 심사위원회에서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미 진입한 기관에 대해서는 지정요건 준수 여부, 기관 평가결과 등을 고려, 6년마다 지정갱신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다. 지정 유효기간은 평가주기 3년을 고려, 2회의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6년이며, 신규기관은 지정일로부터 기산하고 기존기관은 법령 시행 후 6년 후부터 평가결과 등을 반영해 갱신 시기를 조정한다. 실무협의체에서는 현장에서 장기요양기관 지정 업무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 구체적인 제도 개편안을 논의한다. 복지부는 올해 12월까지 실무협의체 및 현장·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지정제·지정갱신제 관련 세부 운영지침 등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양성일 인구정책실장은 "올해 말 시행을 앞둔 지정요건 강화 및 지정갱신제를 통해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이 더욱 늘어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2019-08-21 09:38: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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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내 동물대체시험법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동물대체시험법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행사가 국내에서 치러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대구 달서구 소재 대구 계명대학교 백은관에서 제16차 국제 학술대회 및 산·학·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동물대체시험법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식약처와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가 공동 개최하고 있다. 올해 학술대회 주제는 동물대체시험법의 실제 활용이다. 유럽과 일본, 중국, 한국의 동물대체시험법 개발·적용 현황을 비롯해 ▲정부의 동물대체시험법 적용 현황 ▲화장품·의료기기 안전성평가를 위한 동물대체시험법 개발 현황 등을 들을 수 있다. 식약처는 "동물대체시험법 개발 활성화를 위한 법률 제정의 필요성을 비롯해 국내 개발 현황과 성과도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학술대회에 앞선 오늘 22일 워크숍에선 ▲동물대체시험법 개발 연구 동향과 향후 추진 전략 ▲산업계, 학계, 정부기관 간 동물대체시험법 관련 협력 사항이 발표된다.2019-08-21 09:36:42김민건 -
시믹코리아, 29일 글로벌 임상트렌드 세미나 연다[데일리팜=정혜진 기자]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전문 업체인 시믹코리아(대표 박혜숙)가 오는 29일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호텔 2층 프로방스홀에서 '2019 시믹세미나'를 진행한다. 올해로 세번째 진행하는 '2019 시믹세미나' 주제는 'Futur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Drug Development'로, 신약개발을 위한 지역, 기술, 전략적 지식 측면에서 혁신의 중요성과 신약개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임상시험의 새로운 허브로 떠오르는 지역 중 하나인 중국과 호주의 임상시험 규정과 현황 ▲다국가 임상시험에서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최근 AI solution 'A-con'을 새로 출시한 메디데이타의 'big data, algorithms' ▲'Recent progress of NASH Drug development' ▲Investigator initiated trial, investigator's perspective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를 위해 이티넘 인베스트 장우익 고문이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신교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신청 마감일은 26일까지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를 원하면 https://sites.google.com/view/2019cmicseminar/home로 참가 신청하거나 메일(ck_bd@cmicgroup.com)로 참가신청서를 발송해야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시믹코리아는 최근 강남구 역삼동 강남N타워로 이전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2019-08-21 09:32:2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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