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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520곳 엘러간 인공유방 사용…99% 회수완료"[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인공유방 이식 후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발생에 따른 후속 조치 대책을 발표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미사용 제품의 99%가 회수 완료됐고 520개 의료기관이 추적관리시스템에 등록돼 환자 사용현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29일 오전 유방보형물 안전관리 조치 관련 Q&A를 발표하고 검사 비용 등 보상안, 부작용 추적관리, 향후 대책을 이 같이 안내했다. 리콜 현황과 이식환자 현황 ▶엘러간사 거친 표면 유방보형물의 회수 현황은? "지난 8월 27일 기준으로 미사용 제품 약 9800개 중 약 99%(9700개)가 회수 완료됐다. 지난 7월 25일과 8월 16일 해당 제품 사용중지에 이어 지난 8월 18일 판매중지 명령을 엘러간에 내렸다. 외국 정보에 따르면 주로 거친 표면 제품에서 BIA-ALCL이 발생하고 있다. 이를 고려해 오늘(29일)부터 부작용 예방 차원에서 의료기관 사용 중지를 요청했다." ▶환자 수 파악 현황은 어떤가? "추적관리시스템에 등록된 520개 의료기관이 환자 사용현황을 제출토록 했다. 폐업 의료기관은 보건소 협조로 파악할 계획이다." ▶환자 파악이 지연되는 이유가 있나? "유방 확대 성형은 주로 의원급(약 90%)에서 이뤄진다. 폐업 의원이 많아 환자 파악에 어려움이 있다. 추적관리시스템 등록 의료기관 520곳 중 약 99곳이 폐업했다.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부 등을 보관하는 보건소 협조로 환자를 파악해야 한다." 부작용 추적 관리 ▶부작용 환자 추적관리 진행 사항과 세부 절차가 어떻게 되나? "부작용 환자 추적관리는 지난 28일 대한성형외과학회와 공동으로 시작했다.BIA-ALCL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의료인이 해당 환자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등록하고 검진결과를 모니터링한다. 확진 환자는 수술 내역과 제품 정보 등 추적관리와 동시에 보상프로그램과 연계해 관리할 예정이다. 확진 환자가 아니면 지속적인 부작용 분석& 8231;평가를 할 계획이다. 중& 8231;장기적으로는 의료기관, 제조& 8231;수입업체와 전체 인공유방 부작용 환자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지속 연구할 예정이다." ▶검사비용 등 보상대책은 어떻게 되나? "현재 BIA-ALCL 확진, 의심, 예방차원에서 단계별 보상대책을 엘러간사에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오는 30일까지 엘러간이 수술비와 치료비 등 보상안을 제출하면 복지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검토해 오는 9월 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향후 제도개선 등 안전관리 대책은? "이식환자를 즉시 파악하기 위해 유통량, 부작용 보고 등이 많은 제품의 사용기록을 의료기관이 매달 우선적으로 보고할 수 있게 의무화 할 예정이다. 의료기기 피해 보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게 관련 제도를 마련 중이다. 의료기기 피해보상 기반여건 조성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안전성 정보 제공 ▶기존 안전성 정보 대비 추가된 내용은 무엇인가 "종양학, 병리학, 유방외과학, 역학, 성형외과학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존 배포한 안전성 정보에 제거를 권고하지 않는 사유, 정기 검진주기, 집중관리 의료기관 등을 구체적으로 포함했다. 의료기관이 개별 환자에게 안전성 정보를 제공토록 했다. 의료기관이 해당 환자에게 안전성 정보를 제공 후, 그 결과를 매주 식약처에 보고하게 돼 있다." ▶전담 사이트는 어디에 구축했고 무슨 내용인가? '이식환자를 위한 종합안내 전담 사이트는 식약처에 개설돼 있다. 성형외과학회나 엘러간사 홈페이지에서도 들어갈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질의응답, 안전성 정보, 이상증상, 대처 요령, 집중 관리 의료기관 안내이다."2019-08-29 12:15:32김민건 -
동국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Anti-Bribery Management System)’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동국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인증 수여식에는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이원기 원장과 동국제약 오흥주 대표이사및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동국제약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수립,실행,유지 및 개선에 관한 국제적 기준을 갖추게 됐다. ISO 37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조직의 규모와 관계없이 조직의 부패 리스크를 식별하고 통제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준이다. 이 인증을 통해 부패 리스크를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임직원에게 부패방지 및 윤리경영을 위한 인식을 강화할 수 있다. 동국제약은 ISO 37001 인증 획득을 위해 부패방지 방침 선포와 교육, 부패리스크 식별 및 평가, 부패방지 목표 수립 및 관리, 내부 심사 등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도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서류와 현장 심사를 포함해 엄정한 시스템 체계의 심사 과정을 모두 통과해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동국제약 오흥주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윤리적인 공정경영은 기업이 가져야 할 의무”라며 “동국제약은 창조, 화합, 신용의 기업문화 아래, 이번 ISO 37001 인증 획득을 발판 삼아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관련된 임직원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법규를 준수하여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2019-08-29 11:40:42노병철 -
신신제약, 세종시 문화재단에 메세나 후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신신제약(대표 이병기)은 세종시문화재단(대표 인병택)에 문화예술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신파스 아렉스’로 잘 알려진 신신제약은 세종첨단산업단지에 약 500억원을 투입해 세종공장을 건립하고, 다음달 9일 공장준공과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기 대표이사는 “신신제약이 제2의 도약을 위해 세종시로 터전을 옮긴 만큼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면서 “세종시민이 예술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메세나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 자리에서 “신신제약이 세종시의 가족이 된 것을 모든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문화메세나 활동에 참여해 준 것에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신제약이 후원하는 ‘김성녀와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 ’9월 공연은 오는 18일 세종호수공원 수상 무대섬에서 판소리, 무용, 연극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퍼포먼스로 90분 간 진행될 예정이다.2019-08-29 11:29:33노병철 -
미FDA·헬스캐나다서 ICH가이드라인 전문가 온다[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세계적 규제 기관에서 의약품 심사자로 ICH 가이드라인 제·개정에 참여한 미FDA 제랄드 달 팡 박사와 헬스캐나다(Health Canada)의 휴고 하멜 박사 등이 국내에서 열리는 ICH 가이드라인 교육에 참석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9월 4~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의약품 개발자 대상 2019년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의약품 개발 지원 목적으로 마련된다. ICH 가이드라인 중 업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이 구성됐다. 주요 교육은 ▲품질 분야(바이오의약품 안정성, 바이러스 안전성 및 세포기질) ▲복합 분야(비임상적 안전성, 유전독성 불순물 관리) ▲유효성 분야(임상시험 안전성 정보관리, 임상통계) ▲안전성 분야(독성동태, 안전성약리)로 나뉜다. 미FDA 제랄드 달 팡 박사와 헬스캐나다(Health Canada)의 휴고 하멜 박사 등 규제 기관에서 의약품 심사자로 ICH 가이드라인 제·개정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화이자(Pfizer)의 첸 치완 박사 등 산업계 전문가도 ICH 가이드라인의 실제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식약처는 "의약품 개발부터 허가·심사, 사후관리까지 ICH 가이드라인 이해도를 높여 국제수준의 의약품 개발·관리 역량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공급돼 글로벌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nternational Council for Harmonization of Technical Requirements for Pharmaceuticals for Human Use, ICH)는 의약품 안전성·유효성·품질 지침을 제·개정하는 국제협의체다. 지난 1990년 설립돼 현재 미국과 EU, 일본, 캐나다, 스위스, 한국, 브라질, 중국, 싱가포르, 대만이 회원국으로 가입해 있다. 우리나라는 2018년 6월에 ICH 관리위원회 위원에 선출됐다.2019-08-29 10:37:35김민건 -
부산시약, '찾아가는 약손사업' 확대...신규약사 위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8일 시약회관에서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상반기 사업평가 및 하반기 사업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신규 참여약사 9명을 명예지도원으로 위촉했다. 신규 위촉 약사들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약사 2인 1조로 대상자 2명을 각 월1회, 3개월 동안 방문하게 된다. 변정석 회장은 "만성& 8231;복합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의 약물오남용을 줄이고, 약사의 위상을 드높이는 본 사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부산시약사회가 여러분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약사 직능의 사회적 위상과 가치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복약상담일지 작성법, 가정방문 시 준비사항 및 주의사항, 같이 복용할 경우 주의가 필요한 약, 주의해야할 음식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약사회와 부산시가 함께 추진하며, 독거노인 등 다제약물복용자의 약물 과다& 8231;중복 사용을 막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사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복약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약손사업본부(본부장 박송희)를 별도로 운영해 대시민 봉사와 홍보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201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이후 올해 대상자를 160명으로 확대했다.2019-08-29 10:25:49정혜진 -
건기식업체 뉴트롬,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적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전북 전주시 소재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가 비타민B6 제품에 유통기한을 넘긴 원료를 사용한 사실이 식약당국에 적발됐다. 현재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 중에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9일 건기식 제조업체인 뉴트롬이 생산한 '엘지에스 리페어린 등 4개 제품(비타민 B6) 제조에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한 사실을 적발했다며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유통기한이 경과된 비타민 B6 원료로 제조한 회수 대상은 ▲엘지에스 리페어린Ⅰ(유통기한 2021년 1월 5일) ▲올리버 케리우스(유통기한 2020년 6월 6일) ▲메치리더Ⅱ(유통기한 2020년 6월 20일) ▲스마트 나잇Ⅰ’(유통기한 2020년 8월 4일)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2019-08-29 10:24:50김민건 -
성남시약, 내달 29일 전국약사 테니스 최강자 가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다음달 29일 성남시약사회장배 '제4회 전국 약사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시약사회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하며,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실시한다. 2019년 신상신고를 마친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희망자는 9월 24일까지 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유선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현장에서 받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약사회 사무국(031-756-7210) 및 약테모 정성희 회장(031-721-1547)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08년부터 회장배 테니스대회 7회, 경기동호인 대회를 3회 개최한 바 있다. 전국 대회는 올해로 네 번째다.2019-08-29 09:51:47정흥준 -
식약처, 내달 3일 벤조피렌 국민청원 결과 공유[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벤조피렌 국민청원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약재 또는 한약(생약) 제제 제조업체 대상으로 벤조피렌 시험법을 교육하고 의견도 들을 방침이다. 식약처 안전평가원은 오는 3일 서울 종로구 소재 HJ비즈니스센터 세미나룸A에서 한약재·한약(생약)제제 벤조피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식약처 한약정책과, 생약제제과, 한약재·한약(생약) 제제 제조업체를 비롯해 동국대 신한승 교수와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등이 참석한다. 신 교수는 한약(생약)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소통 연구과제 수행자로 알려졌다. 이날 식약처는 벤조피렌 국민청원 결과를 공유하고 시험법 교육, 업계 대면 1:1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한약정책과는 향후 벤조피렌 저감화 추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생약제제과는 한약(생약)제제 품목허가 벤조피렌 안전성 자료 작성 시 유의사항을 안내한다.2019-08-28 16:26:50김민건 -
안산시약, 면역·비타민 등 주제로 교육강좌 마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가 학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팜아카데미 강좌를 지난 24일 시작했다. 팜아카데미 프로그램은 3주간 매주 토요일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회관에서 실시한다. 강의는 정병욱 박사(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강의전담교수)가 비뇨기, 면역, 비타민을 주제로 진행한다. 학술경영활성화단(단장 김진수)의 최지선(연수교육)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약사사회의 학술 프로그램에서 항상 최상위권의 강의평가를 얻고 있는 정병욱 박사가 강의에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최 이사는 "약사에게 있어서 약국 경영의 기본은 환자에게 바른 의약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 매년 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보충 연수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면서 예년보다 많은 4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했다.2019-08-28 16:01:3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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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석 대화제약 대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화제약은 화일약품 박필준 대표의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아 김은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보호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No more plastic island’을 주제로 공식 SNS계정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었으며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텀블러 사진을 찍은 뒤 챌린지 내용과 해시태그( )를 달아 SNS를 통해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이다. 이 캠페인은 당초 목표치인 해시태그 2만건을 달성해 공식 활동은 종료됐다. SNS에 인증 후 건당 1000원씩 ‘No more plastic island’ 캠페인에 적립된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의 자연보호활동 지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 제주도에서 시작된 공식 캠페인은 종료 되었지만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자발적 참여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화제약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이 개인 컵 사용을 장려하고 있으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그마한 실천으로 점심시간 소등, 냉온풍기 일정온도 유지, 종이 줄이기 등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은석 대표는 “실질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생산 현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적극 검토/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미 있는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은석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한화제약 김경락 대표와 제일파마홀딩스 한상철 대표를 지목했다.2019-08-28 15:34:5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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