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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헬스케어,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은 자회사 유유헬스케어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18년부터 4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유유헬스케어는 일& 8729;생활 균형과 고용안정 두 부문에 우수 판정을 받았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유지율 및 신용평가 등급이 높고 임금체불이 없으며 산업재해율이 낮은 강소기업 중에서도 청년이 선호할만한 조건(임금, 근로시간, 복지혜택)을 갖춘 기업을 추가하여 선별한 기업이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정부의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기업 정보제공 채널 확대, 고용창출 장려금& 8729;고용안전 장려금 등 지원선정 시 우대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유헬스케어는 2020년 일자리 창출 대통령 표창 및 강원도내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회 강원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으로 지역내 동반성장을 통해 강원도 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강원스타기업에도 선정됐다.2021-01-25 09:06:41이석준 -
파나시, '휴온스메디컬'로 사명 변경[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파나시가 '휴온스메디컬'로 사명을 변경했다. 휴온스메디컬(대표 박병무)은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기존 파나시에서 휴온스메디컬로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새 사명에는 에스테틱 영역을 너머 '메디컬 의료기기'로의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 휴온스그룹과의 통일성을 갖춤으로써 그룹 비전인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휴온스메디컬은 지난해부터 신규 포트폴리오 확보 및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메디컬 의료기기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왔다. 지난해 4월 체외충격파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유로앤텍을 인수, 체외충격파쇄석기 등 비뇨기, 정형외과, 통증의학 관련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사업부문을 메디컬과 에스테틱으로 나눠 각 부문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박병무 휴온스메디컬 대표는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을 리드할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휴온스메디컬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메디컬은 지난 2013년 설립된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휴메딕스의 자회사다.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더마샤인 시리즈'는 전세계 누적 판매 1만대 이상을 기록했다.2021-01-25 09:01:07정새임 -
길리어드 코리아, 메디컬·법률 헤드 신규 선임[데일리팜=정새임 기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메디컬 부서 책임자에 이주연 상무, 법률 총괄 책임자에 조원준 상무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최현아 부사장과 한만희 부사장이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Asia 5(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총괄로 영전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주연 상무는 사노피젠자임 및 사노피아벤티스에서 메디컬 어드바이저로 시작해 사노피아벤티스 General Medicine 및 Established products 사업부 메디컬 책임자를 거쳐 2017년 바이오젠코리아 메디컬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신경계 질환, 희귀질환, 만성신장질환,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인정받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메디컬 부서를 이끌 예정이다. 이 상무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삼성병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총괄 책임자로 선임된 조원준 상무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로 15년간 법무법인 세종 및 법무법인 지평 등의 국내 메이저 로펌과 다국적 기업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최근까지 한국 애브비의 컴플라이언스 부서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조 상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립대학교 UC데이비스를 졸업하고 뉴햄프셔대학교에서 법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성균관대학교-인디애나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과정 중에 있다. 이승우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대표는 "새롭게 합류한 두 전문가와 함께 앞으로도 의약적 요구가 충족되지 않은 여러 분야에서 혁신적 치료제의 개발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다양한 질환군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1-25 08:47:37정새임 -
대웅제약 "호이스타, 코로나19 예방 목적 3상 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은 "호이스타(DWJ1248)정이 코로나19 예방 치료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3상 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았다"고 25일 공시했다. 코로나 예방 최초 경구제 개발이 목표다. 3상은 1000명 규모의 성인에게 호이스타정을 1일 3회 경구 투여해 진행된다. 기간은 임상 승인일인 2021년 1월 22일부터 12개월 내다. 임상 대상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 격리 대상자이다. 코로나19 진단 결과 음성이 확인된 사람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 후 14일내 코로나19 양성 전환율을 평가해 호이스타정의 잠재적인 유효성을 평가한다.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이중눈가림 시험이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으로 코로나19 경증환자 대상 임상2b/3상과 중증환자 3상, 예방치료제로 3상 등 총 3건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적응증 확대를 위한 다수 임상 진행이다.2021-01-25 07:57:58이석준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FDA 3상임상 승인[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개발 중인 'DMB-3115’의 3상 임상시험계획을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지난 24일 승인받았다고 25일 공시했다. 중등도~중증의 만성 판상형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피하주사의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 등을 비교하기 위한 임상시험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013년부터 일본 메이지와 손잡고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추진해왔다. 2015년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의 합작사인 디엠바이오를 설립하고, 국내에서 2018년 'DMB-3115'의 전임상을 완료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 대상의 1상임상에 착수한 바 있다. '스텔라라'는 글로벌제약사 얀센이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의약품이다. 면역 매개 물질 인터루킨-12와 인터루킨-13 수용체에 붙는 P40이라는 물질을 차단함으로써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작용기전을 나타낸다.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에 처방되고 있다.2021-01-25 07:51:27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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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ZOOM 화상총회..."함께 코로나 극복하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19로 새롭게 도전하는 지역 약사회 비대면 화상총회에 약 300명의 약사가 모였다. 경기 부천시약사회는 23일 오후 6시부터 ZOOM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를 앞두고 20개 반에서 사전 회의를 실시하며 준비해온 덕분에 매끄러운 운영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는 회원 565명 중 319명으로 성원됐다. 화상회의엔 293명이 참여했다. 김보원 총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시국에 회무를 이끌어간 집행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약사라는 같은 직능을 가진 우리가 서로 배려하고 건강을 염려하고, 코로나 없는 좋은 세상이 오면 살갑게 만나 정을 나누는 시간이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선희 회장도 "약사사회는 성분명처방, 한약사문제 등 산적한 문제로 뜨겁다. 또 한국사회는 많은 변화에 직면해있다. 모두 같은 길을 걷는 마음으로 약사회를 지탱해주길 바란다. 늘 건강하길 기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천시장과 국회의원들이 총회 개최를 축하하는 인사말을 동영상으로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마스크 대란 당시 공적마스크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는데 애써줬음을 잘 알고 있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생, 봉사해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코로나 확산 저지를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작년은 위기 상황에서 약사들의 역할이 빛난 한 해였다. 최일선에서 마스크를 공급해준 약사들의 노고를 모두 기억하고 있다. 감염병시대, 초고령사회에 약사들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부천시약사회는 방문약료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시작했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민들의 건강지킴이로 계속 활약해줄 것을 기대한다. 약사출신 의원으로서 뒷받침하고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하며 쌓은 경험과 열정을 기반으로 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해줬다. 부천 약사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라고 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약사들은 방역의 최전선에서 공적마스크 공급에 헌신해줬다. 덕분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무너지지 않고 지켜지고 있다"면서 "백신과 치료제 확보를 통한 코로나19 극복 노력과 함께 대체조제 활성화와 1+3 공동생동제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약사 직능을 뒷받침할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0년도 결산액으로 2억1043만9637원, 2021년도 예산액은 사업계획에 따라 2억19만6899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정기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어강해, 최원구 약사 ◆부천시장 표창패: 권현옥, 박형재 약사 ◆부천시의회의장 표창패: 박춘희, 박재성 약사 ◆부천시약사회 모범회원 표창패: 김지현, 김태훈, 윤소연, 이명순, 전재영 약사 ◆부천시약사회 감사패: 제갈명호(동국제약), 오승훈(그린스토어) ◆부천시약사회 공로패: 전효영, 홍숙희, 서정국 약사 ◆부천시약사회 약사대상: 김형욱 약사2021-01-23 19:32:57정흥준 -
코로나 고위험 시설 '영업제한 명확화·임대료 보상' 추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시설이나 사업장의 영업제한·정지 명령을 지금보다 명확히하고 임대료 등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중이다. 이를 근거로 각 지자체는 카페, 음식점, 학원,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에 대한 영업제한이나 영업금지에 해당하는 집합금지명령 등 행정조치중이다. 고 의원은 집합금지명령과 영업제한·영업정지로 발생한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는 법적 근거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국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크다는 게 고 의원 견해다. 이에 고 의원은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시설·사업장의 영업제한·영업정지 법적 근거를 지금보다 명확히하고, 영업정지·제한 대상 시설·사업장의 경제 손실 보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을 냈다. 감염병 예방·관리법 제49조 감염병 예방조치 부분에 '감염병 전파 우려 시설·사업장에 대해 영업시간·영업장식을 제한하거나 영업을 금지하는 것'이란 조항을 신설하는 게 법안 내용이다. 개정안은 감염병 예방·관리법 제70조 손실보상 부분에 '집합금지로 영업제한·정지 영업장에 발생한 임대료 등 손실의 전부 또는 일부' 조항도 추가했다. 고 의원은 "영업 제한·금지 조치 법 근거가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온다"며 "집합금지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사업장에 비용 손실을 보상하는 법적 근거도 없어 국민 재산권 행사를 제약하고 있다. 이를 개선하는 법안"이라고 말했다.2021-01-23 11:50:07이정환 -
안산시약, 코로나로 힘든 개국약사 분회비 8만원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가 개국약사 회원에게 분회비 8만원을 지원한다. 시약사회 의장단(총회의장 김덕진)은 2021년 제35차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13일부터 20일까지 총회 주간으로 선포했다. 총회기간 동안 의장단은 단체 카카오톡방에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총회기간 전에 513명 전 회원에게 서면 결의서가 발송, 20일에 총 205장의 서면결의서가 도착해 지난해 사업 결산과 올해 사업과 예산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사업 진행 차질로 3800여만원이 다음 회기 이월된 만큼 이를 반영해 개업회원에게는 분회비 8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의 올해 총 예산 규모는 1억 4900원으로 결정됐다. 모범회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약사로서 지역사회에서 바른 경영인의 모습을 보여준 오정례 약사(원약국)와 작년 한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 정복실 약사(구민사약국)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안산형 통합돌봄사업에 참여한 임지숙(한대큰사랑약국), 한상대(365편한약국), 강동혁(별약국)약사는 안산시장 표창을, 방극상(안산시민약국), 조세현(광진약국), 윤인미(혜성온누리약국) 약사는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훈기(지리산약국), 윤한샘(고대안산병원), 현종준(모닝약국)약사는 안산시약사회 모범회원상을, 이기원(유한양행)과 김정호(정우제약) 씨는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편 한덕희 회장은 "약사회를 자유로운 소통과 약사들의 지혜와 용기가 발휘되는 장으로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2021-01-23 01:11:25강신국 -
중랑구약, 보건소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1일 중랑구보건소 김무영 소장과 간담회를 진행한 뒤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겨울나기 성금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장문선) 자선기금을 활용했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무영 보건소장은 약사회의 꾸준한 지역사회 기부와 봉사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위학 회장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약사회와 보건소의 긴밀한 협조로 코로나 종식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간담회에 김봉섭 의약과장, 김덕희 의약팀장, 서은영 여약사 부회장이 배석했다.2021-01-23 01:04:44강신국 -
서울고법, 치협회장 직무집행정지 항고 '기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이상훈)는 박영섭 전 후보가 2020년 7월 14일 항고했던 이상훈 회장 외 3인의 선출직 부회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이 서울고등법원 제 40민사부에 의해 지난 21일로 기각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치협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결정문에서 1심 재판부의 결정을 모두 인용했다. 또한 박영섭 전 후보가 이상훈 회장과 3인의 선출직 부회장을 상대로 낸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고소 사건도 서울 강남경찰서에 의해 혐의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박영선 전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상훈 회장과 선출직 부회장 3인이 제31대 회장단 선거과정에서 ▲금품 제공 약속 ▲허위사실 유포 ▲사전 선거운동 ▲자동동보통신 방식에 의한 문자메시지 전달 등의 위법 행위를 통해 당선됐다며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상훈 회장은 이번 항고 판결과 관련해 "지난번 가처분 기각 판결에 이어 항고심에서도 예상대로 법원이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정을 내렸다"며 "그동안 가처분소송과 형사고소까지 당하면서 이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치과계를 위해 뛰어왔지만 늘 발목에 무거운 돌덩이를 매단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계속 회원들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더욱 열심히 회무에 매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2021-01-23 00:55: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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