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제약, 창립 80주년 기념식 진행[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이 26일 서울 사무소와 제천 공장, 광교 연구소 및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으로 연결해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창립 80주년 기념 영상 감상 및 80주년 사사 발간 소개에 이어 39명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 이밖에 유유제약 사시(社是)인 정직성실& 8729;근면노력& 8729;창의개발& 8729;협동단결& 8729;사회봉사를 활용한 4행시 공모 우수작 시상 및 창립 80주년 기념케이크 컷팅 등이 진행됐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쉼 없이 망망대해로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계속 진취적으로 발전하고 번영하라는 창업주 유특한 회장님의 회사명 작성 의도에 부합하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유유제약은 올해 한 박자 빠른 재무 건전성 관리 및 준법경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비대면 영업 환경 신속 대응과 현재 진행중인 연구개발 가속화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매진한다.2021-02-26 10:22:39이석준 -
심평원 빅데이터 활용 뇌경색 예측 시스템 특허 취득[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윤병우 교수, 한림대학교병원 신경과 이병철 교수와 공동 연구해 출원한 '급성 뇌경색 환자의 3개월 후 기능적 예후 예측 방법 및 시스템'이 특허(등록번호 10-2216822)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은 심평원이 보건의료빅데이터 공동 연구를 통해 이뤄진 첫 사례다. CRCS registry 등록 환자의 데이터와 심평원의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를 연계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것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뇌졸중 예후 예측 및 관리모델 개발 연구를 통해 발명됐다. 연구팀은 급성 뇌경색 환자의 기능적 예후와 관련된 연령, 성별, 이전 뇌졸중병력 등 인자 분석을 통해 3개월 후 기능적 예후 예측 점수체계를 마련했다. 예후 불량군과 예후 양호군으로 분류해 객관적으로 급성 뇌경색 환자의 3개월 후 기능적 예후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했고, 이를 환자 특성에 맞는 치료 및 관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임상 진료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심평원은 2015년부터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opendata.hira.or.kr)을 통해 이용 목적에 맞춰 보건의료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술연구, 신약개발 등 R&D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건의료데이터를 포털이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병원 및 약국정보 등을 Open API로 제공하고 있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이번 특허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연구가 실제 임상 진료 현장에서 적용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2021-02-26 10:13:39이혜경 -
휴온스 '근력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 착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가 '근력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에 착수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파이프라인이다. 휴온스는 최근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과 '근력 개선 기능성 소재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휴온스가 독점권을 확보한 '근력 개선 기능성 소재'는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분해를 억제하는 기전의 한방 유래 천연물 소재다. 한양대학교 약학대학(학장 류종석) 김철영, 이철훈 교수 연구팀이 발굴했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에서 '종아리 두께 및 근육 무게 개선'과 '근육합성(mTOR) 및 근육분해(MuRF-1) 발현 조절'을 통한 근력 개선 기능성을 확인했다. 휴온스는 '근 위축 치료 및 예방을 위한 근력 개선 기능성'의 개별인정형 소재로 발전시켜 건강기능식품, 보조식품 등 상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021-02-26 10:08:34이석준 -
외국인 유학생, 내달 1일부터 건강보험 당연 적용[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내달 1일부터 외국인 유학생도 건강보험 당연 가입 대상에 포함된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및 '장기체류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을 26일 개정 공포하고,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장애인 보조기기 의지(義肢) 관련 제도 개선방안, 요양비 지급 신청 제출서류 정비 등이 함께 담겼다. 건강보험 가입이 유예됐던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건강보험 당연 가입이 적용되면서, 학위 과정 유학생(D-2)과 초중고 유학생(D-4-3)은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국일부터, 그 외 일반연수(D-4)는 6개월 체류 시 건강보험에 당연 가입하게 된다 외국인 유학생 건강보험 자격·부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보조기기 관련 제도 개선으로 의지 급여 기준금액은 품목별로 평균 22.8% 인상되며, 추가 인상이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는 개정안 시행 이후 시장가격 추이를 분석해 장애인의 실제 경제적 부담 완화 정도에 따라 인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의지 소모품 급여는 수리 빈도가 높은 5개 품목(넓적다리 의지 소켓, 넓적다리 의지 실리콘 라이너, 종아리 의지 소켓, 종아리 의지 실리콘 라이너, 발목 의지 실리콘 라이너)에 대해 이뤄진다. 의지 소모품 급여는 의지 내구연한 중 1회 지급되며,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처방전 발행 및 검수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 외 보조기기 품목분류 등에 관한 고시를 반영, 의지·보조기의 품목 분류를 단순화하고 장애인 보 조기기 급여 신청 시 제출서류로 본인부담금 지출 명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현금영수증 등)를 추가하는 등의 제도 정비도 함께 이뤄진다. 요양비 대상 품목 판매업소의 본인부담금 임의 면제 등 유인·알선 행위를 방지하고자, 요양비 신청 시 본인부담금 현금영수증 등을 제출토록 개선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및 고시 개정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의료 보장수준과 건강보험의 형평성 제고가 기대되며, 장애인 보조기기 의지 관련 제도 정비를 통해 합리적 제도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2021-02-26 10:05:09이혜경 -
경남도약 "이마트, 모든 상표 등록 취소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최종석)가 이마트의 No pharmacy 상표 출원에 대한 성명을 냈다. 경남도약은 25일 성명을 통해 이마트가 No pharmacy를 비롯해 모든 상표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대형매장과 대형유통망을 무기로 다른 기업이 오랜 기간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폭력적으로 단숨에 뺏어버리는 이마트의 상표가 노브랜드"라며 "표면적으로는 브랜드 가치를 부정하고 상표에 지출되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듯 하지만, 대한민국 보건의료 정책을 부정하고 단물만 빼먹으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마트의 상표 출원은 약사에 대한 부정이며, 대한민국 면허제도를 부정하며 국가의 보건의료정책 보다 이마트 장사가 먼저라는 양심 불량의 천박한 행동으로 풀이될 수밖에 없다는 것. 도약사회는 "브랜드 가치와 직능, 면허, 국가를 부정하는 이마트의 노브랜드·노파마시를 비롯한 모든 상표 등록을 취소하고, 약사와 국민에게 사과하라"며 "이마트는 전체 간판을 내리고 상호 없이 영업해 노브랜드를 몸소 실천하라"고 촉구했다.2021-02-25 18:16:00강혜경
-
휴베이스 새내기 강의, 1203명 몰려 '성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 새내기 강의에 1203명의 약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휴베이스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휴베이스캠퍼스에서 온라인 '15th 휴베이스 새내기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07년 DOP 초짜약사 탈출기를 시작으로 올해 15번째를 맞이한 새내기 강의는 매년 호응을 얻어왔으며, 올해는 휴베이스 강의 플랫폼인 '휴베이스 캠퍼스'를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져 보다 많은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강의는 '코로나 시대에 약사와 약국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테마로, 7명의 약사가 각각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후 약사들은 약사로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생각해 보게 됐다며 새로운 비전을 알려준 강의라고 평가했다. 김성일 대표는 "해마다 연초에 새내기 강의를 진행해 왔지만 올해처럼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뭔가를 말하기 어려웠던 적도 없었던 것 같다"며 "관점을 바꿔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 변화에 적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2021-02-25 17:49:12강혜경 -
한의협 "X-ray 관련 의료법 개정안 3월 국회서 통과돼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협이 X-ray 관련 의료법 개정안과 CCTV 설치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약사 출신 서영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X-ray 관련 의료법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며 국회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여야 국회의원 36명이 공동발의한 X-ray관련 의료법 개정안은 'X-ray 설치 의료기관의 개설자가 한의사를 포함한 의료인인 경우 직접 X-ray 안전관리책임자가 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행법령은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X-ray기기) 관리·운용 자격을 명시하지 않고 보건복지부령으로 위임하고 있는 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에 의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볼때 안전과리책임자를 명확하게 해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는 것이다. 또한 의료기기 기술의 발달로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사용이 의료기관 종별에 관계없이 보편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요양병원 등의 경우 개설자가 의료인임에도 불구하고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기준이 없어 안전관리책임의 소재가 불분명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양의계의 극렬한 반대에 부딪혀 오는 3월 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재논의 될 예정이라는 것. 대한한의사협회는 "현행법령에 이공계 석사나 치위생사 등 비의료인도 X-ray의 안전관리책임자가 될 수 있으나 정작 의료인인 한의사는 배제돼 있어 한의사 의료기관 개설자가 직접 안전관리 직무를 지도하거나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의료직역간 형평성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국민이 불편없이 진료를 받고 자유롭게 한양방 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1-02-25 17:39:26강혜경 -
부산시약 "이마트, 노파마시 해명도 납득 안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신세계 이마트의 ‘No Pharmacy’ 상표출원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또 약사를 부정하는 의미가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쉽게 접근하자는 차원이었다는 이마트의 해명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시약사회는 25일 성명을 통해 “이마트는 ‘노브랜드’ 판매전략으로 지역상권과 납품업체 잠식을 통해 소정의 성공을 거두고, 그 자만감에 젖어 약학과 약국이라는 대국민 공공·공익분야마저 상술로 이용하고자 ‘No Pharmacy’ 상표등록 출원을 신청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Pharmacy는 국민 대다수에게 ‘약국’으로 인식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마트의 노파머시는 국가로부터 면허를 취득한 8만 약사와 국민건강지킴이로 최선의 역할을 다 하고 있는 2만 3천여 약국을 아무런 근거 없이 부정하고 비하하는 것 외에 그 어떤 의미도 부여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마트 측의 해명은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며, 국내 최대 유통기업에서 용어 선택에 있어 심각한 문제점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은 납득할 수가 없다는 설명이다. 시약사회는 "노파머시 상표등록 출원을 철회하고 그들이 현재 엄청난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NO Brand’에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을 포함시켜 만들면 될 일이지 않냐"면서 “왜 쉬운 길을 옆에 두고 분쟁을 유발시키는 험난한 길로 가려고 하냐"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철회가 되지 않을 경우 전국 8만 약사들과 함께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1-02-25 17:19:13정흥준 -
한국임상약학회 곽혜선 집행부 출범…"회원 소통 강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임상약학회 곽혜선 집행부가 온라인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국임상약학회는 24일 오후 3시부터 70여명의 회원들이 접속한 가운데 제12대 집행부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정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는 홍진태 대한약학회장,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이영희 병원약사회장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이전 집행부였던 오정미 서울대교수와 나현오 가톨릭대 교수, 김현아 숙명여대 교수 등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앞으로 2년간 학회를 이끌 새 집행부는 회원 간 소통강화와 연결을 강조하는 'CONNECT(Creating Opportunity and Nevigating New Era for Collaboration and Teamwork)'를 주요 가치로 내걸고 회원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무위원회를 포함한 13개 위원회의 향후 주요사업계획 발표와 연간일정소개, 단체사진촬영, 2020년 9월 임용 및 2021년 3월 임용예정인 8명의 신임교원에 대한 소개와 아시아 임상약학회 안내, 통합 6년제 교육과정(안) 준비 TFT구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2021-02-25 17:19:03강혜경 -
HPV백신접종 성별·종류 확대 비용효과 연구 진행중[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정부가 HPV 예방접종 대상자와 종류를 확대하기 위한 비용 효과성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라 제약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은 24일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포함된 HPV 예방접종 대상 확대에 대한 질병청의 정확한 입장은 무엇이냐"는 질의에 현재 관련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서면 답변했다. 질병청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명시된 내용은 HPV 예방접종 대상 확대(여자청소년→남자청소년) 및 양질의 백신 전환(2,4가→9가) 방안에 대한 효과성을 검토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이에 HPV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용역 완료 후 결과에 따라 추가 검토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구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국가예방접종 도입 우선순위 설정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에 이어 올해 추가로 비용 효과성 연구도 진행 중이다.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HPV 백신의 국가예방접종확대를 위한 비용-효과 분석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질병청은 "정책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질병의 특성, 감염병 예방효과, 백신의 비용-효과성, 공중보건학적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PV 백신은 국내에서는 가다실, 서바릭스가 유통 중이며, 예방접종 대상자와 종류를 확대하면 관련 기업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2021-02-25 17:14:18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6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7'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8"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9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 10의사국시 수석 신혜원 씨 "환자와 소통하는 의사 되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