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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 의협회장에 이필수 후보 당선...지지율 52.5%[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1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서 이필수 후보(59)가 당선됐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7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결선투표 개표를 진행했다. 개표 결과, 이필수 후보는 52.5%(1만 2431표)를 얻어, 47.5%(1만 1227표)를 획득한 임현택 후보를 1204표 차로 따돌렸다. 38~39대 전남의사회장을 지낸 이필수 후보는 의료 4대악 추진저지, 회원 고충처리 전담부서 신설, 수가 정상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흉부외과 전문의인 이 후보는 전남대 의대를 졸업한 뒤 의협 부회장, 의협 21대 총선 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한편 의협 중앙선관위는 현재 나머지 우편투표(658명) 개표를 진행하고 있지만 당락에는 영향이 없다.2021-03-26 19:45:59강신국 -
부산시약, 김영춘 시장 후보에 약무직 처우개선 요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6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와 보건의료정책 추진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시약사회는 약사 직능과 보건 이슈를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의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시약사회는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올바른 사용, 자살 예방 등 부산시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 인력을 적극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약무& 8231;보건 직렬 공무원의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약무직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고 유능한 약사 인력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구체적으로는 ▲취약시간 대 지역주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지원 ▲지역주민 방문약료 활성화 ▲자살 예방 생명존중약국 역할 확대 ▲실무 담당 약무 7급 지자체별 최소 1명 이상 배치 및 약사 수당 개선 ▲일선보건소 5급 정원에 약무직 추가 ▲약무직 공무원 보건소 소장 임명 확대 ▲약학대학 6년제 약사의 약무공무원 신규 임용 시 2년 경력 호봉 인정 및 6급 채용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협약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8231;김성주 의원, 최혜영& 8231;신현영 의원과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김영희 여약사회장, 류장춘& 8231;추순주 부회장, 김종완 분회장협의회장, 이영실 대외협력위원장, 황정 한약정책위원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조정향 경성대약대여동문회장, 임현숙 전 부산대약대총동문회장이 참석했다.2021-03-26 19:22:03정흥준 -
건보공단,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4일 '2021년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지난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문위원을 공개모집했으며, 39명의 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지원자는 의학& 8228;보건학& 8228;약학 등 해당분야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문가들로, 적정 의료이용 유도정책의 효과평가-사전연명의료의향서 경제적 효과 중심으로(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장성인 교수), COVID-19 위기 전후 재활의료 대상자 및 장애인의 의료이용 변화 연구(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과제가 포함됐다. 김용익 이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공단의 진료내역, 검진, 장기요양 등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발하게 활용해 근거 중심의 효과적인 보건의료 정책 및 제도 마련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21-03-26 19:21:21이혜경 -
건보공단‧금감원‧보험협회, 보험사기 공동조사[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공& 8231;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보험사기로 인한 국민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를 위해 국민건강보험 거짓& 8231;부당 청구와 민영보험사의 실손보험 보험사기에 대해 집중조사 한다. 건보공단은 공& 8231;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건강보험과 민영보험이 연계된 대규모 보험사기건 등 공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민영보험사기와 사무장병원 및 건강보험 거짓& 8231;부당청구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며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를 실현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한 실손보험료 인상 억제 노력에 공단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강 이사는 "금감원& 8231;보험협회와 협업 공동조사 실시로 인하여 그동안 조사가 이뤄지지 못했던 공·민영 보험사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험사기 공동조사 기획테마를 발굴, 혐의점 분석 후 수사기관에 공동 수사의뢰를 하여 경각심 제고를 통한 보험사기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2021-03-26 19:17:30이혜경 -
요양기관 비용자료 검증·활용 전문 분석위 생긴다[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오늘(26일) 오후 ‘2021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강도태 2차관)’를 열고 ▲의료비용분석위원회 구성·운영 ▲입원환자 전담전문의 관리료 모니터링과 성과평가 방안에 대해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비용분석위원회 구성& 8228;운영 = 요양기관 의료비용과 수익자료를 검증하고 활용하기 위해 건강보험정책심의회 산하 ’의료비용분석위원회‘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패널기관 회계조사 체계를 구축하고 있지만, 자료에 대한 합의된 계산 기준과 방법이 부재하여 건강보험 정책 결정에 활용하지 못하는 한계점이 존재했다. 이에 정부는 객관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쟁점을 공론화하고, 전문적 시각에서 논의와 합의를 하기 위한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의료 환경의 빠른 변화를 적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용분석위원회는 매년 정기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기존 상대가치기획단은 이를 의료분야별 불균형 해소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보완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는 상대가치점수 개편을 위한 회계조사를 비정기적(5∼7년)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전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별도의 상시 개정 기전(2년)을 마련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요양기관 비용자료에 대한 합의된 기준을 활용해 충분히 검증하고 공신력을 높여, 향후 건정심 운영의 근거자료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입원환자 전담전문의 관리료 모니터링 및 성과평가 방안 = 건정심은 지난 4년여의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1월 25일부터 정규 수가로 진입한 ‘입원환자 전담전문의 관리료’ 성과평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수가는 입원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의료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됐는데, 입원환자 전담전문의는 이러한 목적 하에 ▲치료의 결정/수행 ▲검사관리 ▲회진/상담 등 입원환자의 치료와 회복 전반의 업무를 담당한다. 입원 환자 전담전문의 수가가 당초 의도한 효과를 충분히 달성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가 시행 초기에 효과적/체계적인 성과평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건정심에서 동 수가의 임상적 효과, 비용편익분석, 환자/의료진 등의 만족도를 종합 고려한 다각적인 성과평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입원환자 전담전문의 관리료의 수가 청구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세부적인 의료자원/수가청구 현황을 깊이 있게 분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가 시행 1년 후에는 수가의 성과와 실적을 평가해, 더욱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2021-03-26 17:21:01김정주 -
1회 접종 얀센 코로나19 백신 전문가 허가검증 돌입[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얀센사의 코로나19 백신이 허가를 위한 전문가 검증에 돌입한다. 허가를 받는다면 국내 세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된다. 식약처는 얀센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검증 자문단 회의가 28일 개최하고, 29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은 3단계에 걸친 전문가 자문을 받고 최종 결정한다. 1단계 검증 자문단을 거쳐 2단계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 3단계 최종점검위원회에서 허가를 권고하게 된다. 보통 중앙약심 결정이 최종 허가에 반영된다. 얀센 코로나19 백신은 지난 2월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을 승인받았기 때문에 국내 허가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이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2회 접종하는 다른 백신들보다 편의성이 높다는 분석이다.2021-03-26 16:09:16이탁순 -
성이바이오, 비타민C 가득 '비타앤' 시리즈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성이바이오는 비타민C 건기식 '비타앤'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타앤은 레몬맛, 망고맛, 석류콜라겐 스틱 등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신규 론칭을 기념해 3주간 30% 할인, 2+1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비타앤C-bomb' 런칭도 준비 중이며 얼리어답터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이바이오는 지난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KGMP) 인증을 획득한 첨단 설비를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하고 있다. 생산시설 내부를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것은 물론 수처리 시스템 및 헤파(HEPA) 필터를 도입해 외부 오염원을 차단한다. 자체 개발 제품뿐 아니라 주문자상표부착(OEM)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고객사 및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성이바이오 관계자는 "비타앤은 제조 시 자체 보유한 특별한 코팅 시스템 노하우로 유효성분을 보호하고 원료 자체의 쓴맛과 식감을 개선한 제품"이라며 "미생물 시험, 함량 시험, 유통기한 설정 시험 등을 위해 자체 실험실을 운영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이바이오는 천연물 소재 및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기능성 소재 개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회사는 개별인정형 제품을 포함한 20여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2021-03-26 14:15:53정새임 -
대웅제약 "나보타 시장확대...신약성과 내겠다"[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연임에 성공한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나보타'를 필두로 개발 중인 신약의 성과를 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대웅과 대웅제약은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대웅제약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웅은 이날 제61기 주주총회에서 2020년 연결기준 매출 1조3553억원과 영업이익 981억원 등 주요 실적을 보고하고,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을 포함한 부의안건 5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지난해 대웅이 대웅제약, 대웅바이오 등 자회사들의 견고한 실적에 기반한 경영성과를 창출해했다"라며 "올해도 책임경영 원칙에 따라 지주회사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 자회사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날 제19기 주주총회에서 2020년 연결기준 매출 1조554억원과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241억원 등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정관 변경과 이사 및 감사 선임 등을 포함한 부의안건 6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전승호·윤재춘 각자대표가 재선임되고,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재선임된 김홍철 사외이사 외에 김영진 구로우리들병원 대표원장이 새롭게 선임됐다. 대웅은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이오영 한양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박 본부장은 1999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개발·글로벌·마케팅 부서와 미국 법인장을 거쳐 현재 나보타사업본부장으로서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한편 오픈콜라보레이션과 해외 파트너십도 확대해 왔다"라며 "올해는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의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계열 내 최고 신약으로 개발 중인 '펙수프라잔'과 '이나보글리플로진'의 성과 가시화하면서 회사의 가치를 증진시키겠다"라고 말했다.2021-03-26 12:03:14안경진 -
김영주 종근당 대표 "올해 R&D 파이프라인 강화"[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종근당은 26일 서울 서대문구 종근당 본사에서 제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2020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1조3030억원, 영업이익 1239억원 실적을 보고했고,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주총에서 김영주 사장, 김성곤 전무, 구자민 상무 등 3명의 사내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이로써 김영주 사장은 대표이사 3연임이 확정됐다. 김 사장은 지난 2015년 종근당에 합류하면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종전 김정우 부회장-김규돈 부사장 공동대표체제에서 단독 대표로 변경되면서 종근당의 두 번째 사령탑을 맡았다. 이후 두 번의 3년 대표이사 임기를 마쳤다. 종근당은 지난 2013년 옛 종근당의 분할로 인해 출범한 신설법인이다. 김영주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전 세계 경제 침체에 따라 국내 경제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등 어려운 경제여건과 대외변수 속에서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올해 내실있는 성장 구도를 마련해 질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며 해외시장 진출, R&D 파이프라인 강화 등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종근당홀딩스도 이날 제 6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가졌다. 종근당홀딩스는 2020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8581억원, 영업이익 893억원의 실적을 보고했으며 보통주 1주당 14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종근당홀딩스는 자회사 경보제약의 대표이사를 역임 중인 김태영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최장원 인재개발사회공헌 실장도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상근감사로 조중용 모간스탠리증권 서울지점 부분장이 신규선임했다.2021-03-26 11:07:1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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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내실성장 이룬다"[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미약품은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제11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뤄졌다. 한미약품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 방역 조치 외에 주주가 착석하는 모든 자리에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해 비말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전자투표제를 사전 도입함으로써 주주간 물리적 접촉을 최소화하는 데 힘을 쏟았다. 한미약품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작년 매출 1조 759억원, 영업이익 487억원, 순이익 188억원 달성과 2261억원의 연구개발(R&D) 투자 등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임기 만료된 사내이사 재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안건에 대한 주주 동의를 받았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3년 연속 원외처방시장 1위 달성, 바이오신약 라이선스 아웃,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론티스의 국내 허가 등 다양한 성과를 내며 내실 있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혁신신약 창출과 내실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제48기 정기 주주총회도 연이어 진행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작년 매출 8574억원, 영업이익 332억원, 순이익 227억원 등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이사 보수한도 안건 등을 의결했다.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이사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계열사들의 유기적인 융합을 통해 혁신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혁신적인 결과를 만들고, 주주 한분 한분에게 가치창조로 보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2021-03-26 11:04:42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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