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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협회, 'K-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 신설[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국바이오협회는 14일 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과 K-방역 입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코로나19 진단시약 수출과 방역 활성화에 필요한 업무 전반을 협조한다는 골자다. 'K-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 운영한다는 합의안도 도출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산하기관인 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은 'K-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 운영을 통해 정부의 바이오산업육성정책 개발팀과 바이오식품기업, 진단시약 수출 기업 등 기업체를 대상으로 연구자 결집과 기술 공유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과 K-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을 실시함으로써 K-바이오 프리미엄 입지 강화를 공고히 할 생각이다"라며 "양 단체의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과 네트워킹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2021-04-14 14:04:38안경진 -
조동훈 하나제약 부사장, 국무총리 표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조동훈 하나제약 부사장이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경제성장', '고용증대',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산업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노고를 치하하고 산업 발전을 다짐하는 행사다.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일환으로 각 지자체에서 소규모 진행됐다. 조동훈 부사장은 하나제약에서 14년간 영업, 마케팅, 기획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경영 노하우를 쌓으며 매출 증진, 수출 활성 및 경영 혁신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동훈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글로벌 제약사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4-14 13:21:19이석준 -
충남도약 "처방 발행수 금전 환산, 절망 넘어 허탈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도 병원지원비 관련 MBC 보도에 대해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충남도약은 14일 회원일동으로 성명을 내고 "환자를 최우선시 해야 하는 처방권한을 왜곡해 처방전 발행수를 금액으로 '300장에 5억' 등으로 환산하는 행위와 현실은 절망을 넘어 허탈감 마저 느끼게 한다"며 "이러한 행위는 국민건강을 위해 의약품을 배타적으로 처방하고 조제, 투약해야 하는 의사, 약사 간의 신뢰적 협업마저 붕괴시켜 약의 오남용을 부치기며 결과적으로 국민의 건강권을 심히 위협하고 건보 재정 악화를 초래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병원지원비 또는 지원비에 상응하는 물품 등을 요구하는 의사 또는 이를 유도 및 중개하는 자를 강력히 처벌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유명무실한 지역의약품 목록 활성화, 대체조제 가능 품목에 대한 성분명 처방 강력시행,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 방안 마련 등 근본적인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를 요구한다며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통한 부당행위 파악과 대응 등을 당부했다.2021-04-14 11:02:34강혜경 -
경기도약 사회약료 전문가 과정 2기 교육 스타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사회약료서비스 TF(팀장 조양연)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회약료 전문약사 제2기 과정이 13일 오후 2시 오픈했다. 지난달 수강신청 접수결과 1780명의 약사회원이 참여했다. 강의는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www.kkpa.kr)을 통해 진행되며 총 20과목을 주 1~2강씩 나눠 오는 7월말까지 진행된다. 교육신청 회원들은 매 강의마다 동영상 강좌를 수강한 후 곧바로 문제풀이(강의당 5문항)와 강의 평가를 해야하며 특히, 문제풀이의 경우 소정의 점수를 획득해야만 교육 이수가 인정된다. 박영달 회장은 "사회약료 2기 과정을 계기로 의약품의 조제, 판매로 한정된 약사직무의 획일적인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의 전문약사 인력을 양성해 초고령 사회에 걸맞은 약료서비스를 제공, 국민의 합리적 약물이용 촉진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 과정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약료 TF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조양연 사회약료TF팀장은 "TF 위원들이 2기 과정 준비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수시로 온-오프 모임을 통해 교육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을 섭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지난해 400명에 이어 올해 180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교육을 신청했다"고 소개했다.2021-04-14 10:38:33강신국 -
식약처, 무허가 마스크 판매업자 구속…검찰 송치[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허가받지 않은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를 의뢰하고, 공산품 마스크를 구입해 허가받은 의약외품 마스크(보건용 및 비말차단용) 포장지에 바꿔 넣어 판매한 A업체 대표 B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관련자 4명을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업체는 더위로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 수요가 증가하던 지난해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시중에서 구입한 공산품 마스크를 자사의 비말차단용 마스크 포장에 넣어 574만개(시가 17.1억원 상당)를 제조·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업체는 지난해 8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허가받지 않은 C업체에 허가받은 보건용 마스크 포장지를 제공하고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KF94) 566만개(시가 26.2억원 상당)를 제조하게 해 유통업체와 함께 판매했고, 식약처는 이 중 113만 8000개를 압류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0월 허가받지 않은 공장에서 마스크를 대량 생산·납품한 대표가 구속된 C업체의 유통 경로를 추적 조사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약처는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악용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가짜 마스크를 불법 제조·판매하는 위반업체에 대해 엄중히 수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21-04-14 10:31:38이탁순 -
"내 이름 알리지 마세요"...중대 동문의 후배 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익명을 요청한 중앙대 약학대학 동문이 모교 후배들에게 4년간 전액 장학금과 생활금을 연이어 지원해 화제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는 익명을 요구한 동문이 3학년 신입생에게 거액의 장학금을 쾌척한 사실을 14일 공개했다. 이 동문은 지난해 강민규 학생에 이어 올해도 4년 전액 장학금과 생활지원금 등 5000만원을 기탁하며 후배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동문회는 해당 동문의 뜻에 따라 학교와 협력해 서류심사, 대면심사를 거쳐 3학년 정석원 학생을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동문은 동문회 측에 "한 학생을 선발해 걱정 없이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4년간의 등록금 전액과 생활금을 지원하는 특별한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고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는 것이 선배의 뜻을 살리는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회에 나가 꼭 성공해 후배들에게 이런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2021-04-14 10:24:26강신국 -
이윤성 국시원장, 보건의날 '국민훈장 모란장' 받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이윤성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원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이윤성 원장은 지난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제49회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상을 수훈했다. 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은 2등급인 문화훈장대통령장에 해당된다. 이윤성 원장은 코로나19 생활방역 정책 논의를 위해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자문기구인 생활방역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생활방역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각계 전문가인 위원들의 원활한 의견수렴을 주도하고 본인 역시 의료계 전문가로서의 균형감 있는 의견을 표명하여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안착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국시원 전 직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도 철저한 시험장 방역관리로 시험장 내에서의 코로나19 감염사례는 1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국시원장의 자리에서도 코로나19 대응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 원장은 1983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근무하였고, 2009년 한국의학교육학회 회장, 2010년 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2015년 대한의학회 회장, 2018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2021-04-14 09:56:25강혜경 -
잠복결핵감염 치료 받으면 결핵 예방 효과 83%[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잠복결핵감염 치료를 받으면 결핵 예방을 83%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국내 중기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2017& 12316;2019년도에 실시된 집단시설 종사자 대상 '국가 잠복결핵감염 검진 사업의 중기 효과(연구책임자 김주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를 발표하고, 결핵 예방을 위해 잠복결핵감염 검진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받은 112만명을 약 3년 2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잠복결핵감염 양성률은 15.6%(112만명 중 175000명)이며, 연령이 높을수록, 여성보다 남성에서 양성률이 높았다. 잠복결핵감염자 중 미 치료자의 결핵 발생률(10만 인년 당 172.3건)은 치료한 사람(30.1건)보다 5.7배 높았고, 잠복결핵감염 음성자(10.3건)에 비하면 17.2배 높았다. 이는 잠복결핵감염 양성자가 잠복결핵 치료를 완료하면 약 83%의 활동성 결핵 예방 효과*가 있다는 의미다. 치료와 관련해서는 잠복결핵감염자 17만5000명 중 약 10만6000명(59%)이 의료기관을 방문했고, 이 중 약 6만6000명(37%)이 치료를 시작해, 최종 5만4천000여명(30%)이 치료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않은 사례는 고령, 저소득층(의료급여수급권자) 및 평소 동반질환이 없는 경우에서 많았고,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사례는 남성, 고령 및 대도시 거주에서 높았으며, 젊은 연령층과 동반질환이 많은 경우에서 치료 중단 사례가 많아 치료를 저해하는 위험요인으로 분석됐다. 또한, 연구기간 동안 활동성 결핵이 발생한 908명 중 62.4%(567명)가 잠복결핵감염 검사 후 1년 이내 결핵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요법 중(9개월, 4개월, 3개월) 중 단기 치료로 시작한 경우 치료 완료율이 높은 반면 치료 효과는 떨어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 내 잠복결핵감염 치료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검진 대상자는 집단시설 종사자 및 결핵 환자의 접촉자 등 고위험군이며,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전국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잠복결핵감염 치료비는 국가가 부담한다. 질병청은 잠복결핵감염 검사 및 치료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전국 잠복결핵감염 치료 의료기관(560개)을 운영하고 있고, 향후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잠복결핵감염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은경 청장은 "잠복결핵감염의 진단과 치료는 결핵퇴치의 핵심 이며, 잠복결핵감염의 예방 및 치료 효과가 높고, 감염 확인 후 1년 이내 결핵발병률이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히면서 "잠복결핵감염을 진단받은 사람은 빠른 시일 내 가까운 잠복결핵감염 치료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의료인에게는 의료기관에 방문한 감염자가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고, 중단 없이 치료를 완료하도록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를 당부했다.2021-04-14 09:56:17김정주 -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에 권석형 노바렉스 대표 선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앙대 약대 신임 동문회장에 권석형 노바렉스 대표(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 67)가 선임됐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회장& 160;최광훈)는& 160;지난& 160;10일& 160;약학대학 대강당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160;개최했다.& 160;총회는& 160;코로나& 160;19로& 160;인한& 160;사회적& 160;거리두기& 160;수칙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160;준수하며& 160;열렸다. 총회에서는 23대 신임 동문회장에 권석형, 16대 여동문회장에 김희식 경기도약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고 감사는 김홍진, 김수배, 강희윤 약사가 연임됐다. 권석형 회장은 "역대 동문들의 훌륭한 업적과 정신을 이어받아 더욱더 발전하고 자랑스러운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퇴임하는 최광훈& 160;동문회장은& 160;"22대 동문회 집행부의 2년여 시간이 지나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하는 총회를 맞아 그간 많은 도움을 주신 동문들께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회비와 장학금, 학교 발전기금을 주시며 후배와 학교 사랑을 위한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준 동문들 덕택에 큰 자부심을 갖고 동문회장직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형 약대학장은 "모교는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아래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특히 년 1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후배들에게 수여해 주는 동문회를 통해 모교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낀다"라고 감사의 인사의 전했다. 이어진 & 160;2부 안건심의로 2020회계년도 & 160;회무보고,& 160;수입·지출 결산 심의, 특별회계(장학기금) 결산심의, 감사보고를 승인하고,& 160; 2021회계년도& 160;사업계획& 160;및& 160;수입·지출& 160;예산(안) 1억 553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 수상자] ◆총장 공로패: 홍종오(21회) 종오당약국, 곽나윤(27회) 함께하는약국 ◆학장 공로패: 손병로(29회) 충훈당약국, 진정주(38회) 진약국 ◆총동창회장 공로패: 김수배(21회) (주)파마켐, 오황영(22회) 메디팜제주약국, 김광식(30회) 용인윤약국 ◆동문회장 공로패: 이종각(13회) (주)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책임약사, 조병화(14회), 김은진(29회) 온누리시민약국, 류형준(29회) 예스킨한방힐링센터, 백희숙(34회), 권성렬(39회) 장안프라자약국, 김만석(43회) 엘라스틱랩2021-04-14 09:42:58강신국 -
식약처, 12억원 들여 신종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착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2억원의 예산을 투입, 신종 불법마약류 사용행태 실태조사에 착수할 전망이다. 현재 부산대와 계약을 진행중으로 이달 내 계약 완료 후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14일 전봉민 국회의원은 이같은 식약처 불법마약류 실태조사 계획을 조명하며 "국민 불안 해소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번 식약처의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가 전국 하수처리장과 항만·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하수역학 기반 마약실태조사'라고 소개했다. 최근 해운대 포르쉐 마약질주 사고, 국민연금 직원 대마초 사고 등 불법 마약류 사용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조사라는 설명이다. 전 의원은 이번 식약처 조사가 수사나 단속만으로는 실제 유통되는 마약류 종류·사용량을 파악할 수 없었던 현실을 개선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식약처가 이번에 도입할 하수역학에 기반한 마약류 사용량 조사는 하수처리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잔류 마약류 종류와 양을 분석하고 하수유량과 차집지역 인구수 등을 고려해 인구 대비 마약류 사용량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유럽 내 20개국 53개 도시와 호주 등에서 활용중이다. 전봉민 의원은 "정부는 올해 발표한 '21년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에서 과학적 조사 분석 기법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며 "실효성 있는 실태조사가 시행될 수 있도록 식약처 및 관계 부처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마약류에 대한 국민 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1-04-14 09:29:2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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