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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약대, 실무실습 개선 위해 사전 온라인교육 강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우석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민구) 약학과는 올해부터 ‘약학대학 전공 실습생 사전 필수교육’을 위해 ㈜이노솔루션과 온라인 교육 위탁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약학대학 실습생을 위한 교육 서비스 확대와 개선에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엔 필수실무실습 및 심화실무실습 시작 전 모든 약학과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 조직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직무 교육으로 이뤄져 있다. 실습학생들은 감염 예방 및 관리, 환자정보 보호 및 권리 존중, 직장 내 성희롱 및 기타 폭력 예방, 소방안전 및 화재예방, 의료정보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약국, 병원약국, 제약 및 의약품 행정 실무실습을 위해 보건의료인으로써 갖춰야 할 기본 자세를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2021-07-19 10:31:33정흥준 -
"약사회장 누가 좋을까?"...약준모, 회원들 의견취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이 오늘(19일)부터 회원들에게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현재 약준모에 회비를 납부하고 있는 모프회원은 5193명, 일반약사인증회원까지 포함하면 1만 7054명이다.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추천 후보자와 추천 이유를 취합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독려를 위해 당첨자에겐 백화점상품권과 커피 쿠폰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약준모 게시판 댓글로 공개 작성하는 방법이며, 다른 사람이 이미 추천한 후보자도 중복 추천이 가능하다. 약준모는 "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앞서 회원이 진정으로 원하는 대한약사회장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어떤 후보자를 원하는지 경청하고자 한다"면서 "능력있는 대한약사회장 후보자를 어떤 배경과도 상관없이 순수한 능력에 따라 추천을 받고자 한다. 약준모의 상상은 미래를 바꾼다"고 말했다. 또한 약준모는 38대와 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유권자 3만여명 중 투표율 60%로 약 1만 8000여명의 투표자에 의해 당선인이 결정된 것을 고려하면 회원들의 힘이 모일 경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약준모는 "약사들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현안들과 회원들의 안위는 등한시하고, 권력욕과 금전욕을 우선시하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 복지부동하는 대한약사회장은 필요 없다"며 "급변하는 약사사회를 위해 능력 있고, 헌신적인 회장, 민의를 받드는 촛불회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기식 소분사업과 약배달 업체의 난립, 코로나로 인한 약국경영 악화, 의사 갑질 문제, 한약사 문제 등 약사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들이 산적하다는 지적이다. 약준모는 회원들의 추천 후보자 취합을 시작으로 약사회장 선거와 관련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약사회장 선거에 대한 약준모 회원들의 관심도 제고라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장동석 회장은 "첫 번째 목표는 회원들이 생각하는 여론을 듣는 것이고, 두 번째는 회원들이 원하는 약준모 대약회장 후보 만들기"라며 "또한 세 번째 목표는 약준모와 함께할 훌륭한 대약회장후보 인재영입이고, 마지막으로 약준모가 응원할 수 있는 후보군을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2021-07-19 09:50:43정흥준 -
서울시약, 목요강좌 3기 종료...약사 411명 수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지난 15일 ‘2021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3기’ 10주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 온라인 목요강좌 3기는 4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진행돼 411명이 수강했으며, 1~3기 총 수강인원만 1119명이다. 강사는 정병욱 약학박사이다. 3기 강의는 ▲탈모의 병태생리 이해와 치료제 ▲피부과 관련 질환과 관련 의약품 ▲소화기계의 병태생리와 관련 의약품 ▲면역학적 질환 이해와 치료제 ▲바이러스성 질환과 Vaccine 이해 ▲비만 병태생리 이해와 관련 치료제 등이었다. 특히, 팬데믹의 역사, 백신의 유래, 코로나19 백신의 작용기전, 종류와 차이점 관련 강의는 최근 코로나 유행과 백신접종이 반영돼 주목을 받았다. 시약사회는3기 교육이 종강함에 따라 8월말경 온라인 목요강좌 4기를 개설하고 1~4기 전체 40주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동주 회장은 "비대면 학술강좌를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시작했지만 지역적 제한없이 수강이 가능해 회원들의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늦은 시간까지 온라인 강의에 집중해주신 약사회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약사의 전문성 강화는 끝이 없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목요강좌 4기도 약사회원들의 학술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요강좌는 질환별 최신 전문약의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약물 상호작용, 병의원 진단·처방 이해 등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담아낸 강의이다.2021-07-19 09:47:51강신국 -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 자율복장제 시행[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복장제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ST,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은 복장에 대한 특별한 규정없이 시간(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에 맞게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율복장으로 근무하면 된다. 자율복장제는 TPO에 맞는 자유롭고 편안한 복장을 통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업무 효율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7년 10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캐주얼데이’를 처음 도입했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캐주얼데이로 지정해오다 2020년부터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했다. 이번 자율복장제로 임직원들은 요일 상관없이 개인 업무 특성에 맞는 복장으로 출근할 수 있게 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불필요한 규정과 절차를 없애자는 취지로 이번 자율복장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격식을 벗고 혁신을 입자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 스스로 복장을 자율적으로 선택함으로써 업무효율성은 올리고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구축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7-19 09:31:04노병철 -
킴리아, 암질심 미상정…환우회 "정부·제약사 직무유기"[데일리팜=이정환 기자]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가 지난 1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 심의 안건에서 제외되자 한국백혈병환우회가 정부와 한국노바티스를 향해 유감을 표명했다. 19일 백혈병환우회는 "건보 등재 첫 관문인 암질심에 킴리아가 안건상정조차 되지 않는 당혹스런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와 노바티스를 상대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환우회는 킴리아의 건강보험 등재 신청이 '허가-급여평가 연계제도'를 활용했음에도 지난 3월 허가 이후 4개월이 경과한 시점에서 안건 상정이 되지 않은 이유를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현재 CAR-T 치료제 킴리아는 개인 맞춤형 유전자 치료제로 1회 투약하며, 말기 급성림프구성백혈병 환자는 10명 중 8명이, 말기 림프종 환자는 10명 중 4명이 장기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재발 또는 불응성 말기 급성림프구성백혈병, 림프종 환자 200여명은 3~6개월 이내 대부분 사망하는 만큼 급여논의가 빠르게 시작돼야 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환우회는 "초고가 약 및 재정분담으로 급여 지연 이슈가 있어 암질심에서 제약사에 합리적인 재정분담 방안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됐다"며 "치료효과 논쟁보다 초고가 약가 이슈가 있는 킴리아의 상정 불발 이유에 대해 복지부와 심평원이 해명해야한다"고 언급했다. 환우회는 "제6차 암질심은 9월 1일 개최될 예정으로 이때 킴리아가 안건으로 상정돼도 보험 등재는 약 2개월 더 늦어진다"며 "생명과 직결된 치료절차와 재정과 관련한 행정절차는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고가 약제의 모델이 될 수 있는 킴리아의 건보 등재에 검토시간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은 공감한다"며 "하지만 이미 초고가 약값 이슈가 예견됐던 상황에서 그동안 준비 없이 지금 검토시간이 필요하다고 변명하는 것은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환우회는 이미 미국 등 30여개 국가에서 사용 되고 있고 일본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만큼 신속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환우회는 "정부의 논의와 함께 제약사도 건보 등재를 위해 합리적인 재정분담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 킴리아의 신속한 건강보험 등재를 위해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정부와 한국노바티스를 상대로 싸울 것이다"고 덧붙였다.2021-07-19 09:03:24이정환 -
중대 단일후보 오늘 결정...박영달-최광훈 "승리 자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앙대 약대 동문 단일후보가 오늘 결정된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61, 중앙대 27회)과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67, 중앙대 22회)[가나다순]은 동문회원 5000여명을 대상으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보고서를 오늘 개봉한다. 두 주자는 오전 10시경 모처에서 만나, 동시에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를 봉인해제 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승자독식 방식으로 지지자가 1명이라도 더 많으면 단일후보가 된다. 박영달 회장은 "최선의 노력을 다한 만큼 중대 동문들도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겠냐"며 "겸허한 자세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광훈 전 회장도 "지부장, 대약회장 선거 등을 모두 거친 만큼 경력과 연륜에서 동문들이 지지를 받았을 것"이라며 "진인사대천명이다.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단일후보로 선택된 주자는 재선 도전이 유력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승부를 펼쳐야 한다. 여기에 출마가 예상되는 김종환 대한약사회 부회장과의 관계 정립도 향후 과제다. 김 부회장은 성대 약대 출신으로 김대업 회장과 지지층이 겹치지만, 역으로 반 집행부 지지층과도 중첩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아울러 약준모, 실천약 등 재야 약사단체들이 주축이 돼 독자후보를 낼 가능성도 있어, 김대업 회장 재선 저지와 지지를 위한 합종연횡, 후보간 단일화 등 선거판 지형도가 변화될 가능성도 많다. 한편 데일리팜이 진행한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주자 여론조사에서는 김대업 회장 31.9%, 박영달 회장 16.6%, 최광훈 전 회장 11.3%, 김종환 부회장 6.8%을 기록했다.2021-07-19 00:37:35강신국 -
성남시약, 2차 이사회...하반기 회무계획 점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5일 화상(ZOOM)회의를 통해 2021년도 제2차(정기)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 회무사항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 상황이 거리두기 4단계라는 점을 감안해 2021년도 연수교육을 자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키로 하고, 이르면 8월부터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2021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한편,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필수교육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약사가운 무료배포 사업은 가운 제작이 완료단계에 있는 만큼 이르면 이다말부터 배포를 시작, 8월초에는 완료하기로 했다. 아울러 처방전 합동 폐기사업, 학술카톡방 운영 사업 등 상반기 회무 및 회계결산 사항과, 하반기 주요회무 계획에 대해서도 확인, 점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약국경영활성화위원장에 정은영 약사(44)를 새롭게 임명했다. 정은영 위원장은 덕성여대 약대와 성균관대 임상약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서 미금프라자약국을 20년째 운영중이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김진웅(정책), 황종인(대외협력), 주형수(경영활성화) 단장, 김광석(총무), 옥승은(약학), 강인영(건보), 권혜진(연수교육), 김미경(사회약료), 정은영(약국경영활성화) 위원장과 각 지역(반)이사 등이 참여했다.2021-07-17 03:48:25강신국 -
성남시약 "규제챌린지, 약 배달 정책 즉각 철회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지난 15일 제2차(정기)이사회를 열고 정부의 규제챌린지 관련 정책을 강력 비판했다. 시약사회는 이사회에서 성명서를 채택하고 "정부가 규제첼린지라는 미명하에 추진하고 있는 원격조제와 약배달 정책은 조제약 변질, 착오전달, 마약류 등의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해 국민건강권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약사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즉각적인 철회를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약사가 환자에게 의약품을 직접 전달될 때, 가장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이는 국민건강권과 직결된 사안으로, 배달앱 등을 통해 손쉽게 주문하고 배송받는 식품이나 공산품과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해당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건강권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경제 논리만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 근간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전문가의 의견은 무시하고 거대재벌을 위한 특혜 정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2021-07-17 03:43:05강신국 -
경기도약 "의사 갑질 처벌해야...성분명처방이 대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약사를 병원으로 불러들여 무릎을 꿇게 하고 처방전을 직접 쥐고 처방전 알선 대가를 요구한 한 충격적인 언론 보도에 전국 모든 약사는 당혹감을 넘어 끓어오르는 분노에 치가 떨린다며 즉각 적인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17일 성명을 내어 "갑질, 불법 병원지원비 등 의약분업의 균형이 무너지고 견제가 사라져 버린 왜곡된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보건복지부는 명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환자의 질병 치료를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할 의사-약사의 동등한 협력관계가 발전하지 못하고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반하는 의사의 처방권 갑질과 횡포로 무참히 무너지고 있다"며 "이는 결국 국민 건강권 침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개인사정으로 개국을 1시간 늦게 했다는 이유로 상호협력관계에 있는 약사에게 '처방전을 내주지 않겠다, 피해 금액 몇 천만 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겠다. 그쪽에 내가 처방전 줄 일은 앞으로 없을 것’ 이라며 안하무인격 협박을 한 의사의 행태가 공중파를 통해 방송됐다"고 전했다. 도약사회는 "의료법과 약사법에 의하면 의사는 진료한 환자에게 처방전을 직접 교부해야 할 의무가 있고, 처방전 알선의 대가를 요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갑질 의사는 환자에게 처방전 교부해야 할 의무와 처방전 알선 금지규정을 철저히 위반한 협박성 발언으로 현행법 위반으로 즉각 처벌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의약분업 취지를 망각하고, 상품명 처방이라는 절대 권력을 무기 삼아 돈벌이에 심취한 일부 의사들의 갑을 관계를 이용한 소위 갑질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로 다양한 형태로 암암리에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다"며 "복지부는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반한 의사 갑질행위를 즉각 처벌하고 성분명 처방제도 등 의사갑질 근절 대책을 수립 시행해 병원과 약국이 각각 독립된 기관으로서 상호 견제를 통해 진정으로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동일성분조제(대체조제) 심평원 DUR 사후통보가 하루 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의사 앞에 약사를 무릎 꿇리고 소위 병원 지원비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약사법에 명문화하는데 적극 나서라"고 했다.2021-07-17 02:54:06강신국 -
휴젤 "신세계와 매각 논의 종료"[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세계가 휴젤 인수를 포기했다. 휴젤은 '신세계의 휴젤 인수설'에 대해 신세계와 더 이상 논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신세계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휴젤은 6월 17일 '신세계의 휴젤 인수설'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요구에 "최대주주는 지분 매각을 검토 중에 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을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2021-07-16 17:15:17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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