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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 고성호 마케팅본부장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데일리팜=차지현 기자] 건일제약(대표 박동규, 정병찬)은 고성호 전 한독 실장을 신임 마케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성호 신임 본부장은 약 18년 이상의 제약 영업·마케팅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안국약품, 한국얀센, 한국노바티스, 한독 등 국내외 주요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치료영역에서 제품 출시와 시장 확대를 주도해왔다. 한국얀센에서는 면역질환 분야 주요 제품의 런칭과 시장 확장을 이끌며 점유율 성장을 견인했고 글로벌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아 주요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국노바티스에서는 호흡기·면역 사업부 마케팅 책임자로서 국내 최초 천식 3제 복합 흡입기 출시를 주도했고 급여 등재와 시장 확장을 통해 사업 성장에 기여했다. 이후 한독에서는 신장 및 희귀질환 사업부를 총괄하며 주요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 및 런칭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건일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전사 포트폴리오에 대한 영업·마케팅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과 조직 간 협업 역량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고성호 본부장은 "건일제약은 전문의약품 중심의 탄탄한 사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을 갖춘 기업"이라며 "시장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영업·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전략과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2026-04-14 17:50:03차지현 기자 -
다이어트 식품에서 식중독균 검출…식약처, 긴급 회수[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파시코(경기도 남양주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파워헬스다이어트C(식품유형: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 3. 9.'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거나, 스마트폰의 경우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 앱을 이용해 신고 가능하다.2026-04-14 17:47:43이탁순 기자 -
휴온스메디텍, ‘더마샤인 듀오 RF’로 ASLS 공략[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메디텍이 ‘더마샤인 듀오 RF’를 앞세워 미용의료기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휴온스메디텍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국제학술대회(ASLS 2026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미용의학 분야 최신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휴온스메디텍은 전시 부스에서 ‘더마샤인 듀오 RF’와 ‘린커브 프로’ 등 주요 장비를 선보였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장비의 안전성과 시술 효율성, 실제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학술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미라벨의원 이상수 대표원장은 ‘인젝터와 멀티니들 RF 기반 복합 시술 시너지’를 주제로 발표했다. 엘레브의원 이정우 원장은 고주파(RF)와 메조테라피를 결합한 피부 개선 접근법을 공유했다. 휴온스메디텍은 에스테틱 약물 주입과 RF 기능을 결합한 ‘더마샤인 듀오 RF’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장비 ‘린커브 프로’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창우 대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시술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2026-04-14 16:25:40이석준 기자 -
제약협 약가 개편 비대위, 산업 발전 협의체로 전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 11월 출범한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의 활동을 종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대위는 이날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그간의 대응 경과를 점검하고 활동 종료와 함께 ‘국민 건강권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제약바이오 혁신협의체’로의 전환을 의결했다. 비대위는 향후 정부·산업계 간의 민간협의체 구성·운영 시 산업계 입장 반영을 위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과제의 발굴과 대정부 건의를 위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협의체 전환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등 비대위 참여 7개 단체와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약가제도 개편안 주요 내용과 Q&A, 그간의 대응 경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비대위는 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의견을 전달해 정책에 반영되는 성과가 있었으나 향후 긴밀한 논의를 통해 세부사항에 대한 개선 및 보완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민관 협의체의 조속한 구성 및 개최 요청 ▲세부 논의와 대응을 위한 TFT 운영 ▲산업계 의견 수렴 및 대정부 건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결의된 ‘국민 건강권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제약바이오 혁신협의체’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노사 등을 포함한 범 산업계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 체계를 가동하고, 약가개편 시행 과정에서 현장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국내 제약산업 육성과 고용 안정, 일자리 지원 정책 등에 대한 대정부 건의와 중장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노연홍 공동위원장은 “ 변화된 정책 환경 속에서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함께 모색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혁신협의체는 위기 대응을 넘어 미래지향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2026-04-14 16:00:42천승현 기자 -
정부, 바이오헬스 중소벤처기업 발굴…최대 60억원 지원[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정부가 부처 합동으로 전도유망한 바이오헬스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나선다. 정부는 내달 1일까지 투자·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해 최대 60억원을 투자하는 등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14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한 정책지정형 참여 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은 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우주항공청, 지식재산처 등 관계 부처 간 정책 연계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협업 사업이다. 복지부는 본격적인 성장단계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팁스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팁스 2개 분야 11개 과제를 추천할 예정이다. 스케일업 팁스는 10개 과제를 선정해 최대 3년간 과제당 30억 원을 지원하며, 글로벌 팁스는 1개 과제를 선정해 최대 4년간 60억원 이내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신청 절차, 제출 서류 및 추진 일정 등 세부 사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https://www.mohw.go.kr)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누리집(https://www.iris.go.kr)에 게시된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 정책지정형 시행계획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은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유망기업 발굴과 연구개발(R&D)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촉진하고, 나아가 성과 창출과 확산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26-04-14 10:18:57이정환 기자 -
코오롱제약, JW 출신 호필수 CSO 영입…신약개발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코오롱제약이 신약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인재를 영입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제약은 최근 JW그룹 출신 호필수씨를 CSO로 선임했다. 호 CSO는 이학박사로 신약개발부문(New Drug Development Division)을 총괄한다. 호필수 CSO는 JW그룹에서 약 28년간 근무하며 신약 개발을 이끌어온 연구개발 전문가다. JW C&C 신약연구소 대표이사와 그룹 CIO를 역임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를 글로벌 제약사 레오파마에 기술 이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개발과 사업 전략을 아우르는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후 샤페론으로 자리를 옮겨 혁신신약연구센터를 이끌며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과 면역치료제 연구를 주도했다. 코오롱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고 신약개발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제네릭 중심 사업 구조에서 연구개발 비중을 확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신약개발 경험을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2026-04-14 10:00:38이석준 기자 -
약정원, 팜리뷰서 소아 이식 환자 감염 예방 치료제 조망[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유상준)은 13일 자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에서 소아 이식 환자의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 CMV) 감염 예방, 치료 정보를 소개했다. 손유정 약정원 학술자문위원(세브란스병원 약무국)은 이번 글에서 “거대세포바이러스(CMV)는 인간 헤르페스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체액, 백혈구, 이식된 장기와 같은 조직을 통해 전파되어 숙주 세포 내에 잠복 상태로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송 위원에 따르면 정상 면역을 가진 경우 CMV 감염 시 무증상 또는 경증에 그치지만, 이식 후 면역억제제 투여 환자는 세포성 면역이 저하돼 중증 CMV 질환으로 이행될 수 있다. 특히 소아 환자는 성인에 비해 CMV 항체 보유율이 낮은 특성으로 인해 외부 노출이나 공여자 유래 감염에 의한 일차감염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성인과는 다른 역학적 특성을 보인다는 것이 손 위원의 설명이다. 최근 새로운 기전의 항바이러스제가 도입되며 CMV 관리 전략이 변하고 있지만 소아 환자에서의 임상데이터와 적응증은 여전히 제한적이고, 소아에서의 적용 근거가 충분히 확립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밝혔다. 손 위원은 이번 글에서 CMV의 관리 전략을 예방전략(보편적 예방(Universal prophylaxis), 선제적 치료(Preemptive therapy))와 치료 전략(1차 치료, 2차 치료)으로 분류하고 소아 적응증을 설명했다. 또 CMV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에 대해 각 약제별 ▲효능∙효과 ▲성인과 소아에서의 용법∙용량 ▲투여시점 및 투여기간 ▲환자에 따른 용량조절 ▲부작용 및 모니터링도 소개됐다. 손 위원은 "소아 이식 환자에서 CMV 감염은 중요한 합병증으로, 이식 유형과 환자 특성에 따라 다양한 임상 양상을 보인다”며 “특히 소아에서는 성인과 다른 약동학성 특성을 반영한 용량 설정과 부작용 모니터링이 중요해 제한된 선택지 안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이끌어내기 위한 약사의 역할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약정원 홈페이지() 또는 약국 서비스 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14 09:57:40김지은 기자 -
휴온스바이오파마, 대웅제약 출신 이정희 신임 대표 선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신임 대표로 이정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이정희 대표는 1976년생으로 핀란드 알토대학교(옛 헬싱키 경영경제대학교)에서 MBA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입센코리아, 한화제약,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피부 의료 미용 시장에서 마케팅, 영업 및 전략기획업무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휴젤 및 대웅제약 근무 당시 해외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 제품명 리즈톡스·LIZTOX®)’ 100단위의 품목허가를 받고 지난달 첫 출하를 개시한 바 있다. 이정희 대표는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톡신 제품으로 중국에서 품목허가를 받고 수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기점에 서 있다”며 “올 하반기 중국 수출을 본격화하고 차세대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현재 태국과 러시아 등 16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남미, 중동,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2026-04-14 09:41:03이석준 기자 -
GC녹십자, 혈우병 환아 ‘소원 성취’ 캠페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가 ‘세계 혈우인의 날’을 맞아 혈우병 환아를 위한 정서 지원에 나선다. GC녹십자는 4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을 기념해 한국혈우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혈우병 환아 대상 ‘소원 성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8세 미만 혈우병 환아를 대상으로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된 환아의 소원을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삶의 동기와 희망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GC녹십자는 단순 지원을 넘어 환아 개별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혈우병은 혈액 응고인자 결핍으로 출혈이 쉽게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국내 등록 환자는 약 2500명 수준이다. 박진영 GC녹십자 SC본부장은 “환아들에게 기쁨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C녹십자는 혈우병 치료제 개발과 공급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자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2026-04-14 09:34:40이석준 기자 -
한풍네이처팜, 국내 최초 ‘치어팩 이중제형’ 개발 착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 한풍네이처팜은 천호엔케어와 스마트 이중제형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9일 서울 천호엔케어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기능성과 제형 차별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치어팩 기반 이중제형 개발을 포함한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이중제형 제품 공동 개발, 캡슐·정제 등 핵심 소재 공급, OEM·ODM 생산 협력, 품질관리 고도화 등이다. 역할도 나눴다. 천호엔케어는 액상 파우치 기술과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유통·판매 전략을 맡고 한풍네이처팜은 제형 기술력과 원료·소재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치어팩 이중제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본격 착수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삿갓병 이중제형 등 다양한 제형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시장 대응 범위도 넓힌다. 아울러 차별화된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아시아와 북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2026-04-14 09:32:16이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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