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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매출 5756억 신기록…자회사 선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5756억원으로 전년(5230억원) 대비 10.1% 증가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892억→750억원), 당기순이익 (910억→308억원)은 전년대비 각 16%, 66% 줄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2020년 처음 연매출 5000억원을 돌파한 후 성장세가 둔화되지 않고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휴온스와 휴메딕스가 각 주력 사업인 제약과 건강기능식품, 에스테틱에서 선전했다. 휴온스 4369억원, 휴메딕스 1110억을 기록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휴온스메디케어(현 휴온스메디텍), 휴베나 등 기타 자회사도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해 4월 휴온스글로벌에서 물적분할된 휴온스바이오파마는 3개 분기 매출만으로 152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그룹사로 편입된 휴온스블러썸도 매출 160억원을 기록했다. 휴온스는 여성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가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신설한 안과사업부와 주사제가 의약품 사업 성장을 주도했다. 휴메딕스는 신규 HA 필러 브랜드 '리볼라인'과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가 에스테틱 사업을 견인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미래 모멘텀 확보 차원에서 지출된 투자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 브랜드 안착을 위한 초기 비용으로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 등이 증가했고 점안제 라인 신설 등 공장 시설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의약품 파이프라인 R&D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됐다. 당기순이익 감소는 현금 유출이 없는 지분법 평가손실 32억, 자회사 및 손자회사의 영업권 평가손실 274억 등 때문이다. 휴온스그룹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제약 기반의 헬스케어 기업으로 정체성을 강화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 과천에 그룹 통합 R&D센터가 건설 중이다. 휴온스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각 점안제, 보툴리눔 톡신 전문 신공장을 건설, 수익성과 경쟁력이 높은 사업에서 생산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022-02-22 08:12:26이석준 -
약사회, 25일 전문약사제도 실행 전략 공청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약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전문약사제도의 실행 전략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약사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2023년 4월 8일부터 시행되는 전문약사제도 세부 시행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책임연구자 오정미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결과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공청회는 1부(주제발표)와 2부(지정토론)로 나뉘어 1000여명이 동시 접속 가능한 대규모 온라인 공청회(Zoom 회의)로 진행되며, 1부는 '약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전문약사제도의 실행 전략'을 주제로 연구 책임자인 오정미 교수가 발제한다. 2부는 윤정현 교수(부산대학교 약학대학)를 좌장으로 ▲민명숙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제도 운영준비단장(병원약사 분야) ▲최지선 선온누리약국 대표약사(지역약국약사 분야) ▲이영미 제약산업전문약사 TF단장(제약산업약사 분야)가 각 직역 분야를 대표해 토론자로 참여한다. 아울러 자유토론과 플로어 질의응답 등이 마련돼 각 직역 약사들로부터 폭넓은 의견 수렴이 진행된다. 공청회 준비를 총괄해 온 임은주 직능발전위원장은 "연구진의 장기간 노력과 고심의 결과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충분히 전달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각 직역 회원들의 의견도 폭넓게 수렴한 연구용역 보고서를 복지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문약사제도가 약사 직역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공청회는 약 4시간 정도에 걸쳐 진행되며 관심이 있는 약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2022-02-21 22:21:39강신국 -
바로팜, 약대생 인턴쉽 2기 성료..."실무와 교육 알차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로팜이 약대생 인턴쉽 2기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약대생 인턴쉽은 약국과 스타트업 시장을 미리 경험해,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르고 약업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작년 여름방학에 이어 2기 인턴쉽을 1월 3일부터 2월 10일까지 5주간 진행했다. 바로팜 인턴생 6명은 약국 현장 방문을 통해 의약품 주문 통합 바로팜 서비스를 설명하고 의약품 주문 방식 설문 조사 등을 진행했다. 이뿐만 아니라 바로팜 홍보 마케팅 방향을 같이 고민하고 현장 영업 경험을 통해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는 보고서도 작성했다. 1기때 반응이 좋았던 외부 연사 초청강의도 8분에서 10분으로 늘려 진행했다.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을 모시고 약대생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스타트업 및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약사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약대생들에게 도전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스타트업이 나올수 있게 노력할 예정이다 최우수 인턴으로 뽑힌 신민석 학생은 “바로팜 인턴을 하면서 내가 뛴 만큼 성과가 돌아오는 것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고 영업 직무만의 매력을 알게 됐다. 또한 연사님의 강연을 통해 약사가 갈 수 있는 길이 다양하다는 걸 배웠다”라고 전했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약대생 인턴을 통해 좋은 의견들을 많이 듣고 배울수 있어 우리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약국장님들 뿐만 아니라 관리약사, 약대생들을 위한 서비스도 개발해 바로팜에서 모든 약사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2022-02-21 16:17:43정흥준 -
휴베이스 새내기 약사 강의, 500여명 동시 접속…관심 후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이사 김성일·김현익)의 새내기 약사 강의에 500여명이 동시 접속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올해로 16년째 진행되는 새내기 강의가 새로 약사가 된 약사와 마음만은 새내기인 약사들에게 바이블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휴베이스 캠퍼스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질문방을 동시 운영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이번 강의는 '바람직한 약국, 존경받는 약사'를 시작으로 약사가 확장해야 할 영역, 실제 개국을 해 성장을 이끌어 낸 약사들의 체험담 등이 소개됐으며 김현익 대표가 '약사는 평생의 공부로 완성된다'는 강의를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마지막 질의응답에는 원격조제와 난매 대응, 공부 방법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기도 했다. 휴베이스 캠퍼스장인 김성일 대표는 "새내기 약사 강의를 듣는 모든 약사님들이 제대로 된 길을 찾아, 수월하게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강의"라며 "약국 현장에서 일하는 약국 약사님들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지역사회 헬스케어 전문가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보다 퀄리티 있는 강의를 위해 내년 17번째 강의에 대한 기획에 돌입했다"며 "휴베이스의 새내기 강의가 경영자로서의 뜻을 이루고 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2-02-21 15:43:48강혜경 -
서울 강동구약, 회원 약국 방문해 상패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 신민경 회장이 회원 약국을 방문해 상패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월 열린 제43회 정기총회 간소화 등으로 인해 시상식을 진행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직접 회원 약국을 방문해 상패와 부상을 전달했다. 방문 약국은 시약 표창패 호랑이약국(김태오), 강동구청장상 베스트약국(이지혜), 분회 공로패 수상 엄약국(엄태희), 분회장 표창패 나은약국(김현지), 새힘약국(조은정), 달약국(양명애), 행복나무약국(정은주) 등이다. 신민경 회장은 "총회 간소화에 따라 시상식을 진행하지 못해 직접 개별 약국을 방문해 상패를 전달했다"며 "약사회 발전에 노력을 다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며, 약사회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2-21 12:09:21강혜경 -
씨티씨 지분 투자, 조영식 SD바이오센서 의장 가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씨티씨바이오 지분 투자에 조영식 에스디바이오센서 의장이 가세했다. 조 의장이 100% 지분을 쥐고 있는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구 이노센스)가 씨티씨바이오 6% 이상 주주로 올라섰다. 이로써 씨티씨바이오 지분을 뭉텅이로 가진 곳은 더브릿지, 에스디바이오센서, 동구바이오제약 등으로 늘었다. 3곳은 기존부터 협력 관계에 있어 향후 새로운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1일 거래소에 따르면,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외 2인은 씨티씨바이오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으로 인수로 지분율 6.50%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이에 씨티씨바이오 지분 구조는 이민구 대표(더브릿지 대표 겸임) 외 1인 12.76%,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 외 2인 6.50%,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 외 4인 4.94% 순이 됐다. 새 그림 나오나 씨티씨바이오는 최근 경영권이 이민구 대표로 넘어간 상태다. 이 과정에서 조호연, 성기홍, 전홍열 등 20년간 경영을 이끌었던 원년 멤버가 모두 떠났다. 원년 멤버 자리는 사실상 더브릿지, 에스디바이오센서, 동구바이오제약이 채웠다. 3사는 기존부터 협력 관계에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관계사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씨티씨바이오 자회사 씨티씨백 지분(7.71%)을 확보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또 다른 관계사 바이오노트는 씨티씨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나섰다. 에스디바이오센서 1, 2대 주주는 조영식 의장(31.5%)과 바이오노트(23.9%)다. 조 의장이 바이오노트 54%를 쥐고 있어 두 기업을 지배하고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바이오노트에 30억원 투자 이력이 있다. 더브릿지는 에스디바이오센서 협력사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면역진단 제품 부자재를 더브릿지에서 구입하며 관계를 맺었다. 종합하면 씨티씨바이오를 둘러싸고 더브릿지, 에스디바이오센서, 동구바이오제약 등이 사업협력, 지분투자 등을 통해 연결고리를 갖고 움직이는 모습이다. 업계는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추가 지분 확보 가능성도 보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줄곧 M&A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증권가 관계자는 "씨티씨바이오 경영권은 표면적으로 이민구 대표로 넘어갔지만 에스디바이오센서 참여로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다. 이민구 대표가 사실상 브릿지 역할을 하고 최종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씨티씨바이오를 인수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동구바이오제약까지 보면 3사는 기존부터 협력 관계였기 때문에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경영권이 재편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2022-02-21 10:03:20이석준 -
알리코제약, 영국 제약사와 200만 달러 수출 계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알리코제약이 최근 영국 의약품 공급 전문업체 클로스 마쉬(Claus Marsh)와 세균성 피부질환용 아크라손크림 등 3개 제품에 대해 200만 달러(약 24억원) 규모 의약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클로스 마쉬(Claus Marsh)는 2005년 아제르바이잔 제약회사 알테스 팜(Altes Pharm)을 인수해 CIS(독립국가연합) 13개 국가로 유럽과 미국의 주요 의약품을 판매 및 공급하고 있다. 알테스 팜은 △존슨앤드존슨 △액타비스 △테바 △사노피-아벤티스 오리지널 의약품을 공급하는 CIS 내 글로벌 선도 제약사다. 이번 계약은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조지아 전역 병원과 약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CIS 및 중동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해외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알리코제약의 방침과 일치한다.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는 "회사 수출이 과거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다면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유럽 및 남미 시장까지 해외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과 선진국 수준의 GMP 생산설비 투자를 본격 추진해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을 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알리코제약은 올 1월 '2022 아랍헬스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며 해외 사업 진출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전시회에서 의약품은 물론 의료기기 질세정제 '이너수(水)'를 선보이며 비의약품 수출에도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우즈베키스탄 메이저 제약사(Lahisam)와 이너수 계약을 완료했고 현지 고객사는 판매 및 유통을 위한 의료기기 전담팀을 완비 후 론칭 준비중이다. 한편 알리코제약은 2025년 매출 30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최근 해외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을 유럽 및 미국 등 선진국 시장 진출 준비를 위한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2022-02-21 08:54:47이석준 -
전화 상담 참여 병의원 6055개소…일평균 18%씩 증가[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코로나19 재택치료를 위해 진행 중인 전화 상담 참여 병의원이 18일 기준 6055개소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루 평균 증가율은 18%가 넘는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오미크론 대응체계 개편으로 지난 10일부터 재택치료자(일반관리군) 전화 상담을 위해 코로나19 전화 상담 병의원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 같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전국에서 전화 상담·처방이 가능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은 시행 초기인 지난 10일 기준 1856개소에서 18일 기준 6055개소로 일 평균 약 18.4% 수준이라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정부는 전화상담에 참여를 희망하는 병의원이 참여 신청이 용이하도록 신청 방식도 개선한다. 그간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은 지자체 등을 통해 수기로 접수해왔으나, 21부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의료자원통합신고포털)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병의원이 보다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명단은 심사평가원 누리집(hira.or.kr)과 일부 지자체 누리집을 통해 공개해 왔으며, 재택치료(일반관리군) 중 발열 등 증상으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 누구나 누리집과 코로나19 누리집(ncov.mohw.go.kr) 팝업창을 통해 참여 병의원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김승일 재택치료상황관리팀장은 "심평원 신청과 게시는 국민 안내를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병의원이 심평원을 통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22-02-20 10:49:03김정주 -
자가키트, 26일까지 약국-편의점에 2100만명 분 공급[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오는 26일까지 약국과 편의점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100만명 분이 공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20일 "개인이 구매 가능한 민간 물량 키트 2100만명 분을 20일부터 26일까지 약 7만5000여개소 약국과 편의점으로 공급한다"며 "13일 발표한 3~4주차 공급물량은 3000만명 분이었으나, 신규 품목허가와 생산량 증대로 1000만명 분이 추가 확보되면서 총 4000만명 분이 공급된다"고 밝혔다. 공공분야는 같은 기간 약 1260만명 분이 공급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와 적극 협력해 생산량을 증대해 개인이 적기에 적정한 가격으로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검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2-02-20 09:02:34이혜경 -
식약처 "3월 5일까지 자가키트 약국과 편의점에서만 구입"[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가 3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면서 약국과 편의점에서만 구입해달라고 홍보하고 나섰다. 또한 의료기기를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려면 미리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해야 하는 만큼 국내에서 허가된 8개사 9개 제품만 유통돼야 한다는점을 강조했다. 인터넷 쇼핑몰, 구매 대행 사이트 등에서 해외 직구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는 자가검사키트는 국내허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 되지 않은 제품이기 때문에 구입해선 안된다. 허가된 자가검사키트의 정확한 정보는 식약처 의료기기 전자 민원 창구 또는 의료기시 정보민원 포털에서 제품명, 허가번호로 검색할 수 있다.2022-02-19 09:09: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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