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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엑스앤브이엑스 "타액 코로나 자가키트 전국 약국 유통"[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16일 지오영을 통해 타액용(침) 코로나19 항원 자가진단 키트를 전국 1만2000처 이상 약국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허가 받은 코로나19 타액 항원 자가진단 키트(PCL SELF TEST-COVID19 Ag) 제조기업 피씨엘(PCL)과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국내 유통 판매와 OEM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국내 약국 유통을 지오영과 협력해 전담함으로써 약국시장에 대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지오영은 전국 1만8000여곳의 약국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표 의약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코로나19가 확산되던 2020년 초 정부의 공적마스크 공급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관계자는 "가을에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수 있다는 국내외 전문가 의견이 있고, 미국의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 유입되는 등 여전히 불안감이 높은 상황"이라며 "어린이나 노약자뿐 아니라 코에 면봉을 넣는 기존 방식에 거부감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오영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신임 경영진 합류 이후 헬스케어 솔루션사업팀을 설립해 자체 개발한 진단키트와 바이오헬스케어 상품 및 기술 등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2022-05-16 15:38:50정새임 -
심평원, 이달 4개 도시서 일련번호 보고 제도 교육 실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19일과 25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에서 '의약품 공급내역(일련번호) 보고 제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제도 교육은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교육으로 의약품 공급내역(일련번호) 보고 등 실무 중심 맞춤형 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며, 그간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 교육(동영상, 유튜브 생중계 등)으로 일반적 제도 안내 차원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 주요내용은 ▲의약품센터 업무 소개 및 관련 법령 ▲의약품 공급내역(일련번호) 보고방법 및 공급내역 보고 주요 오류사례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의무 위반 사례 등이며, 또한 업체별 맞춤형 1:1 상담창구를 운영해 업체별 주요 어려움을 해결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현장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일정은 19일 '양재 aT센터'와 25일 '광주역 회의실', 26일 '부산역 회의실'에서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며, 27일 ‘동대구역 회의실’에서는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에 참석을 원하는 업체는 의약품관리종합정보포털(https://biz.kpis.or.kr)에 접속해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이소영 의약품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면교육인 만큼 업체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이번 교육으로 공급업체와의 소통을 통해 제도 개선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2-05-16 15:11:30이탁순 -
국제, 1분기 매출 324억 달성...영업이익 31억 실현[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국제약품이 올해 1분기 사업 전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국제약품의 올해 1분기 개별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한 324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86% 증가한 31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73.74% 증가한 22억3100만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이다. 특히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항생제분야와 순환기 제품들이 큰폭으로 매출이 성장하며 이 같은 호실적을 견인했다. 국제약품측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환기 제품들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항생제 의약품(진세프정, 케모신, 록시스린정 등)들도 매출이 20% 증가했다. 또한 소염진통제와 호흡기계 의약품도 코로나19 등의 영향에 의한 성장이 두드러졌는데 소염진통제 의약품(아나록소, 트리나제정 등)은 전년 동기 대비 44% 성장했으며 호흡기계 의약품(엘펙트캡슐, 움카펠 등)의 매출도 178% 증가하며 매출 신장에 큰폭으로 기여했다. 이 밖에도 안과제품 중 당뇨병성망막병증 치료제 레티움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탁제품의 매출도 성장에 기여했다.2022-05-16 14:16:02노병철 -
의협 "인도주의 차원 북한 코로나 방역지원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인도주의 차원의 북한 방역지원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의협은 16일 "코로나19는 이미 전 세계적 보건의료 위기 요인으로 국제적 공조가 필히 요구되는 만큼 인간생명의 존엄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문인이라는 본연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정부와 발을 맞춰 북한의 방역 상황에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협은 "북한이 코로나19의 국제적 감염 유행 이후 처음으로 지난 5월 12일 코로나19와 관련한 방역상황을 공개했다"며 "지난달 말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발열자 수가 82만620여 명이며 이 중 49만 6030여명이 완쾌됐고 32만 4550여 명이 치료중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42명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의협은 "이는 그간 코로나 청정국이라며 대외적으로 선전하던 북한이 사실상 코로나19 변이종의 지역사회 광범위 전파를 국제사회에 공표한 것"이라며 "코로나 팬데믹 현상은 복잡한 국제관계에 우선해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요인으로 전일 통일부가 밝힌 신속한 대응과 실질적인 도움에 대한 입장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2022-05-16 13:47:16강신국 -
한국약학저자협회, 2대 회장에 양덕숙 선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약학저자협회 제2대 회장에 양덕숙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장이 선출됐다. 한국약학저자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4시 경기도 과천시 소재 한국의약통신 세미나실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에 양 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협회 부회장이던 양덕숙 신임 회장은 "협회 기틀을 마련해 준 최병철 초대회장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역량을 강화해 약학저자협회가 더 많은 회원들의 책을 저술하고 출판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철 초대 회장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창립총회를 개최했는데, 마스크를 완전히 벗지 못한 채 3회 총회를 열게 된 데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협회 사무총장은 고기현 사무총장이 연임키로 했으며 부회장, 재무, 운영위원 등은 전임 최병철 회장과 주경미 부회장이 상의해 발표키로 했다. 신임회원으로는 최해륭·심현진 약사가 가입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최병철, 양덕숙 신구회장, 고기현 사무총장 외에 박정완, 정동명 고문을 비롯 윤수현, 박덕순, 정경인, 김병주, 김연흥 회원이 참석했다.2022-05-16 13:47:16강혜경 -
"관내 조제공장 막아라"…강동구약, 유관기관과 체계 구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조제만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약국' 3곳이 서울 도심에 개설된 것과 관련해, 관내 조제 공장 저지를 위한 지역약사회 움직임도 분주하다.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는 관내 조제 공장 저지를 위해 감시 강화 및 경계 태세에 돌입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2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등 최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 종료 촉구, 배달 앱 관련 회원 가입 절대 불가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다졌다. 신민경 회장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로 인해 파생된 기형적인 조제 창고형 약국이 구내에 개설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감시 강화와 경계 태세 돌입 등을 통해 약국이 개설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의약품 품절로 인해 대체조제, 변경조제가 늘면서 이에 대한 민원도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며 민원 발생 시 초기에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약사회 고충처리위원회 TF와 함께 의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밖에도 2022년 약사연수교육, 약국 내 한약과립제 활성화 방안, 약물안전사용강사단 모집안, 생활장학금 학생 추천, 상임이사 워크숍 개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2022-05-16 11:57:25강혜경 -
휴메딕스, 1Q 영업익 63%↑...에스테틱·CMO 사업 성장[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휴메딕스가 전 사업 영역의 고른 성장세로 1분기에 호전된 실적을 나타냈다. 휴메딕스는 지난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269억원으로 24% 늘었다. 회사 측은 “에스테틱, CMO, 해외 수출 등 전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에스테틱과 CMO사업이 전년동기대비 각 26%, 18% 증가하며 회사 성장을 이끌었다. 에스테틱 사업에서는 국내 마스크 의무화 완화 기대감에 따른 미용 니즈가 증가하면서 필러와 보툴리눔독소제제의 수요가 증가했고,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필러의 해외 수출 물량도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CMO사업에서는 점안제 및 원료의약품(HA), 전문의약품의 수주 증가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판매와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로 가동률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졌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며 “2분기에도 성장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 PN 관절주사제, PN메조필러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매진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2022-05-16 10:32:2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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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OECD 37개국 참여한 회의서 DUR 우수성 소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2일과 13일 'OECD 보건의료 질과 성과(HCQO) 워킹그룹'(이하 HCQO 워킹그룹) 회의에 참여해, 한국 DUR시스템의 우수성을 37개 대표국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질과 성과 (Health Care Quality and Outcomes, HCQO) 워킹그룹은 2001년부터 지표 개발·수집·비교 과정을 통해 의료의 질 측면에서 OECD 회원국의 보건의료 성과를 비교하고 있다. 심평원은 보건복지부 정책통계담당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을 대표해 2007년부터 매년 워킹그룹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OECD 본부에서 개최됐고, 12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보건의료체계의 회복력과 보건의료 질의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13일에는 의약품 안전 등 환자안전 관점에서 측정할 수 있는 지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HCQO 워킹그룹 회의에서는 OECD 사무국 요청에 따라, 환자안전과 관련해 한국의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rug Utilization Review, DUR)(이하 DUR)의 우수성에 대해 37개 회원국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은 DUR 도입 배경을 시작으로 개인 투약 이력 확인, 부적절 의약품 처방 및 조제 차단, 헌혈 금지 의약품 복용자 정보 제공, 백신접종 이력 제공 등 한국의 DUR을 활용한 환자안전 개선 전략을 소개했다. 아울러, DUR을 활용한 감염병 발생국 입국자 정보 제공 사례, 해외여행 이력 정보 제공 시스템(ITS)과 연계한 성공적인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함께 공유했다. 이어 OECD 대표국과 환자안전 개선 전략으로써 국가 주도의 DUR 구축을 위한 해결과제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이진용 연구소장은 "OECD에서 한국의 DUR 시스템 소개를 요청한 것은 의약품 안전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DUR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된 결과"라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의약품 정보뿐만 아니라 격리대상자와 접촉자 정보를 의료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국민 안전에 기여한 국제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기쁘다"고 전했다. 함께 회의에 참여한 심사평가연구실 황수희 박사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 의약품의 가용성 증가는 의약품 사용과 관련된 위해의 증가로 연결될 수 있고 의약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해사례가 전체 환자안전 문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면서 "실시간으로 전 국민에 대한 의약품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해 온 DUR을 환자중심의 종합적 평가와 관리가 가능한 체계로 고도화해 더욱 효과적인 환자안전 개선 전략으로 발전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22-05-16 10:09:59이탁순 -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서울약대 특임교수 임용[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서울대 약학대학은 16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임기 3년의 특임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혔다. 특임교원은 국내외적으로 학술연구 업적이 탁월하거나 국가·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대학 본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임용한다. 원희목 교수는 1977년 서울약대를 졸업한 뒤 45년간 약사로 활동했다. 대한약사회 33·34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약사 직능의 전문성 향상과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제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보건의료 정책을 비롯해 제약사업 육성과 복지 인프라 강화 등을 뼈대로 하는 법안을 다수 입안했다.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원장으로 재임하던 시절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구축했다. 이어 이화여대 임상보건대학원 헬스커뮤니케이션 연구원장을 맡아 보건의료분야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을 맡아 제약바이오강국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제26대 약학대학 동창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울약대는 2022년부터 시작한 통합 6년제 학제 개편으로 소통에 능한 사회융합형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원희목 교수는 ▲약학개론 ▲약학리더십 ▲약학자와 약사를 위한 의사소통을 교과목으로 강의할 예정입니다. 서울약대 관계자는 "원희목 교수가 갖춘 협력·소통·공감능력·리더십·산학 네트워크 역량을 본교 학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제약바이오산업과 약학 커뮤니케이션, 약무정책 분야의 독보적인 리더인 원희목 교수의 특임교원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영한다"고 말했다.2022-05-16 09:33:52김진구 -
"스승님 덕분에" 덕성약대 총동문회, 감사 뜻 전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스승의날을 맞아 교수님들께 감사를 표했다. 총동문회는 지난 13일 도봉구 소재 식당에서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교수진과 간담을 가졌다. 김영희 회장은 "교수님들께서 항상 학교를 사랑하고 후배들을 양성해 주시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 감사하다"며 "특히 스승님이신 교수님들 덕분에 약사로서의 제2의 삶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학교에서 진행하는 현판식과 교실 명명식을 계기로 많은 동문들이 모교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기부금을 쾌척하는 선례로 남기길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이에 윤혜란 학장은 "김영희 회장과 동문들이 스승의날을 기억하고 매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교수진들은 감사할 따름"이라며 "바로 이것이 덕성약대의 자랑이자 전통이라 생각하며, 약대 발전과 제자 사랑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혜란 학장과 한은영 학과장을 비롯해 11명의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김영희 회장, 정연택·조덕원·김은주·김성순 자문위원, 김선행·김춘경 부회장, 조수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2022-05-16 09:24:03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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