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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계열, C&C신약연구소 연구원 모집중외제약 계열사인 C&C신약연구소(대표 김학엽)는 합성 관련 분야의 신입 및 경력 연구원 10여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연구 프로젝트 관리 ▲특허 출원 ▲신약개발 정보 DB 관리 등으로 해당 업무에 대한 경력이 있거나 유기화학, 약학 등 석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경력 연구원의 경우 3~4년 이내의 해당 직무 경력이 있는 주임급을 채용할 예정이며, 서류 심사시 영어나 일어 의사소통 가능자는 별도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지원자는 C&C신약연구소 홈페이지(www.cnclab.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27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실무 및 임원면접 등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9월말 경 발표할 예정이다. C&C신약연구소는 1992년 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이 합작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연구개발 벤처법인으로, 당뇨, 고지혈 등 대사성질환과 여성질환 분야의 신약 개발 연구에 주력하는 회사다.2007-08-19 20:55:4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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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이후 의료계 변화와 전망 세미나메디메디아 MMK는 오는 8월 29일(수) 오후 1시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Positive List System 시행 이후 의료계의 변화와 앞으로의 전망” 이라는 주제로 약업경영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질병 코드 기재 원칙과 외래 환자 분류 체계(심평원) ▲의료계 정책 변화(복지부) ▲의약품 보험급여 평가 기준의 적용(최상은 서울대약대 교수) ▲약물 경제성 평가의 3가지 사례(서국희 한강성심병원 교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2007-08-19 20:50:0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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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병원, 불우환자돕기 기금전달식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불우환자돕기 성금 전달식을 17일 오후 3시 병원 5층 원장실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문화관광부 청소년 문화가족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2주간 병원 1층 전시실에서 진행한 ‘불우환자 돕기 미술 전시회' 판매 수익금 중 일부로 조성됐다.2007-08-19 20:44: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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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약사, 제약사 취업하면 약사법 저촉"개설약사가 약국을 관리약사에 맡기고 제약사에 취지해 근무할 수 있을까. 대한약사회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의 H약사의 질의에 대해 “약사법에 저촉된다”고 회신했다. H약사는 질의를 통해 “약사법에 관리약사를 둬 약국을 관리하게 할 경우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는 항목이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그렇다면 개설약사가 근무하지 않고 관리약사를 둬 약국을 관리토록 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 아니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약사회측은 “약사법에 따르면 약국개설자는 자신이 그 약국을 항시 관리할 의무가 있다”면서 “관리약사 지정에 관한 규정은 예외적으로 부득이하게 한시적으로 약국을 관리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해 개설약사를 대신해 관리약사를 지정 및 관리하도록 하려는 것이 입법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약국 개설자가 제약사에 취업하는 것은 약사법에 저촉된다고 약사회는 답변했다.2007-08-19 17:43: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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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용밴드', 썸머나잇 콘서트 개최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 소속 그룹사운드 ‘용밴드’가 26일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부천 중동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서 ‘썸머나잇 콘서트’를 개최한다. 용밴드는 개국 및 근무약사 출신으로 구성된 순수 아무추어 그룹사운드이며, 이번 공연은 부천시약과 부천예총에서 후원한다. 부천시약측은 “이번 콘서트는 부천시민들에게 ‘약사’라는 직능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은 물론 함께 어울림으로써 보다 친밀해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마당이 약사와 시민이 함께 기쁨과 감동을 나눌 수 있는 화합과 승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8-19 17:42:56홍대업 -
중국산 한약재 단삼, 잔류이산화황 과다검출중국산 한약재인 ‘단삼’이 잔류이산화황이 과다검출돼 약국가에서는 더 이상 사용해서는 안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서울 강북농수산물검사소가 시중에 유통중인 한약재를 수거, 검사한 결과 단삼에서 잔류이산화황이 기준치(1,500ppm)를 벗어난 2,078ppm이 검출됐다며, 약국가에서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에 부적합 판정을 받은 중국산 단삼의 제조포장판매업소는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에 소재한 건우약업사이며, 포장일자는 2006년 1월24일이다.2007-08-19 17:40:1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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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괴안동 소재 노인 건강강좌 개최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지난 17일 오전 괴안동 소재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부천시약은 이날 오전 괴안동사무소 회의실에서 65세 이상 노인 64명에게 고혈압을 주제로 ‘시민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부천시약은 “동사무소에서 매월 시민 건강강좌가 개최되는 만큼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2007-08-19 17:38:21홍대업 -
김정우 교수, 정형외과학회 미국연수 의사원광대병원 정형외과 김정우 교수가 대한정형외과 견주관절(어깨와 팔꿈치)학회에서 선발하는 미국 파견 연수의사에 선정됐다. 19일 병원은 “김정우 교수가 외국학회에서의 논문 발표 및 견주관절에 대한 최근 연구 성과 등을 인정받아 견주관절학회에서 실시하는 해외연수 의사에 최종 선정, 내년 하반기부터 미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2005년 대한 슬관절 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이외에 최근 외국과 연계된 학회 발표로는 2006년 한일 스포츠 학회 및 2007년 한일 정형외과 학회에서 견관절의 불안정성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연수기간 동안 김 교수는 콜로라도 베일의 리처드 호킨스 병원, 캘리포니아 스포츠의학 전문병원(SCOI) 등 미국의 유수 대학 및 5곳의 병원에서 해외 의사들과 환자 진료와 수술 등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병원은 “김 교수가 해외연수를 통해 선진 의술을 습득하고 진료능력 향상을 통해 귀국 후 병원의 진료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2007-08-19 17:06:58박동준 -
골다공증 약제비, 1년 반만에 56억 증가지난 2005년 5월부터 골다공증 치료약제(비호르몬제)의 급여 인정기간이 3개월에서 6개월에로 연장되면서 약제비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연간 골다공증 약제비 추이'에 따르면 급여 인정기간이 늘어난 시점 155억원이던 약제비가 지난해 2분기에는 201억, 4분기에는 211억원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2년부터 2005년 중반까지 3년 동안 골다공증 관련 약제비가 79억에서 143억으로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불과 1년 반만에 60억 가까이가 증가한 것이다. 이로 인해 골다공증 관련 총진료비 역시 지난 2005년 1,387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597억원으로 15.2%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2007-08-19 16:45:3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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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통신사 경쟁 도입 전화비 8억 절감"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통신사업자 간 전화요금 할인율 경쟁을 도입해 연간 8억원 이상의 전화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공단은 "연간 28억원에 이르는 전화요금을 줄이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통신사들의 할인율 경쟁을 도입해 연간 8억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공단은 전국 지사가 단일 통신사업자와 계약하는 방식을 지정했지만 10월부터는 여러 통신사업자 가운데 가장 낮은 할인율을 제시하는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요금 증가를 둔화시킨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은 "통신사 간 할인율 경쟁 방식은 대외적으로는 국내 통신시장의 요금 할인경쟁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내부적으로도 관리운영비 절약의 성과로 나타나 다른 공공기관의 모범사례로 평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07-08-19 16:25:09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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