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팜, 약국영업주력 서울약업 설립
- 이현주
- 2007-08-20 0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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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이사에 주상수 회장 장남 주세흥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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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팜(대표 주상수)이 약국영업을 주력으로 할 서울약업을 설립했다.
서울약업은 서울팜 주상수 대표의 장남 주세흥 씨(33)를 대표이사로 법인을 설립했으며 현재 KGSP 적격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따라 본격적인 영업은 2개월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세흥 씨가 충분한 경험을 쌓은 몇 년후에는 본격적인 2세 경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주세흥 씨는 지난해 6월 미국 오하이오에이크론주립대학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금융회사 해외팀에 근무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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