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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 후퇴, 건강보험 보장성 사망 선고"건강보험공단 사회보험노조가 장제비 폐지, 식대 본인부담률 인상 등 지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6일 공단 사보노조는 “지난 달 정부는 2008년까지 급여율을 71.5%까지 확대한다는 약속을 내팽개치고 장제비 지급까지 중단하는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에 대한 사망을 선고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비판했다. 사보노조는 “장제비 급여 제외는 건강보험에서 장제비가 차지하는 국민적 정서와 상징성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522억원을 절감하는 것에 견주어 서민층이 겪어야 할 사회적 소외감 및 건보 불신에 대한 대가를 간과한 것”이라고 주중했다. 전체 급여비 22조5000억의 0.2%에 불과한 522억원의 장제비를 급여에서 제외함으로서 재정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정부의 판단은 장제비 제외에 대한 사회적 추가 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는 것. 아울러 사보노조는 장제비 폐지와 함께 결정된 식대 본인부담률 인상 및 6세 미만 아동에 대한 입원 본인부담 부활 등에 대해서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에 대한 사실상의 포기선언으로 규정했다. 특히 사보노조는 정부가 천문학적인 재정 누수를 방지할 있는 의료 공급자의 허위·부당청구 등에 대해서는 감독을 소홀히 하면서도 보장성 축소를 통해 서민층에만 재정절감의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보노조는 “의료공급자에 의한 보험재정 노수는 많게는 조 단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며 “공급자의 허위·부당·과잉청구에 대한 감독이 일정 수준만 이뤄져도 보장성 축소는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사보노조는 이번 건정심 결정을 보장성 축소 신호탄으로 인식하고 각 지사별로 장제비 지급신청의 접수를 유지하고 신청서를 모아 지급을 요구하는 등 장제비 부활 투쟁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사보노조는 “내년에도 장제비 지급신청의 접수를 중단하지 않고 지사와 센터에서 신청서를 모아 정부에 지급을 요구할 것”이라며 “여론의 눈치를 봐가며 보장성 확대에 사망선고를 내리려는 정부에 맞서 강력히 투쟁할 것”이라고 천명했다.2007-12-06 10:42:0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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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희 충남회장, 경찰협력위 위원장 선출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이 충남지방경찰청 시민단체·경찰 협력위원회의 공동위원장에 선출됐다. 노 회장은 지난 4일 오전 충남경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시민단체·경찰 협력위원회' 2007년 4분기 정기회의에서 신규위원 위촉식 및 임원진 선출 과정에서 충남경찰청 최광하 차장(경무관)과 함께 공동위원장에 선출됐다. 노 회장은 위원장 전에는 제1분과(청소년보호, 여성, 성폭력), 제2분과(환경, 소비자, 마약퇴치, 인권보호), 제3분과(교통질서, 평화적 시위문화, 봉사) 기구로 구성된 위원회에 부위원장 겸 제2분과(수사, 청문감사)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광하 충남경찰청 차장을 비롯 김기용 수사과장과 조원구 경무과장 등 경찰청 각부서 과, 계장, 시민단체장들이 참석했다.2007-12-06 10:38:0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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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삼성컴퓨터 단체공급 행사 실시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국프로그램의 원활한 사용을 목적으로, 시약사회 지정 팜2000 A/S업체인 (주)팜베이스와 삼성컴퓨터 특별 단체공급행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약사회는 삼성컴퓨터 단체공급 안내문을 시약사회지 12월호에 동봉해 발송한 뒤 희망자에 한해 접수를 받기로 했다. 컴퓨터 기종은 삼성 매직 스테이션이며, 고급형은 89만원, 보급형은 66만원이다.(모니터 별도).2007-12-06 10:34:14한승우 -
"한방과립, 약사 전문성 살릴 수 있는 분야"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25일 “한방과립은 약사의 고유영역을 살릴 수 있는 분야”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10시 시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한방과립제 강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약분업은 처방전에 기재된 의약품만 조제해야 하는 한계성이 있다”면서 “그러나, 한방과립은 약사의 임의대로 권할 수 있어 약사의 고유영역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동네약국을 살리는 측면에서도 한방과립에 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와 관련 참석한 약사들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한방강좌를 계획하고 준비한 조상일 총무(부회장)과 이상성 한약이사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김성만 약사로 시흥시 은행동에서 보약국을 경영하고 있으며, 1993년 한약분쟁 당시 이상성, 정진호 약사와 함께 삭발투쟁을 벌인 바 있다.2007-12-06 10:27:43홍대업 -
"니코레트, 단계적 금연법 성공률 30% 증가"한국존슨앤드존슨의 금연보조제 니코레트가 국내 최초로 껌 제형에 대해 식품안전의약청으로부터 흡연량을 줄이면서 제품을 함께 복용할 수 있는 ‘단계적 금연법(RTS: Reduce to Stop)’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니코레트 껌은 니코틴대체요법(NRT: Nicotine Replacement Therapy)으로 소량의 니코틴을 구강 점막을 통해 흡수시켜 금단 증상과 흡연 욕구를 줄여주는 금연보조제. 회사측에 따르면 니코레트 껌의 '단계적 금연법'은 본인의 의지에만 의존하는 것과 대조했을 때 흡연량이 성공적으로 감소되는 것은 물론, '단칼 금연법'에 비해 금연 성공률이 30% 추가로 증가된 새로운 금연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실제로 니코레트 껌을 사용하며 단계적 금연법을 통해 흡연량을 절반으로 줄인 흡연자의 3명 중 1명은 1년 이내에 담배를 완전히 끊었지만, 니코레트 없이 담배를 줄인 사람 중 금연에 성공한 비율은 18.5%에 불과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니코레트 껌의 단계적 금연법은 3단계로 진행된다. 처음 6주 동안에는 본인의 흡연량을 파악하고 흡연 욕구가 생길 때마다 니코레트 껌을 씹으면서 흡연량을 50% 이하로 줄이며 이후 6개월 이내에 흡연량을 지속적으로 줄여가면서 담배를 완전히 끊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금연을 준비한다. 이후 9개월 이내에는 흡연을 멈추고, 니코레트 껌 사용량을 점차 줄여나가며 금단 증상과 흡연 욕구를 이겨냄으로써 완전한 금연에 성공하는 것. 한국존슨앤드존슨의 마케팅팀 권득문 부장은 "니코레트 껌의 단계적 금연법 승인으로 금연 방법이 다양화돼 흡연자들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방법을 선택, 성공률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 부장은 이어 "니코레트는 단계적 금연법의 국내 최초 승인과 함께 전통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금연보조제 껌 제형 시장 1위인 니코레트 껌의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2007-12-06 10:23:21이현주 -
춘천약, YMCA와 시민위한 상호협력 다짐강원도 춘천시약사회(회장 정대균)는 지난 5일 춘천 YMCA와 시민 건강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대균 회장을 비롯, 황양순 부회장, 허보욱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YMCA측에서는 신덕진 사무총장 외 5명이 참석했다.2007-12-06 08:52:56한승우 -
신신제약 광주지점, 치평동에 새 보금자리신신제약 광주지점이 치평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광주지점이 지난 1일 풍암동에서 서구 치평동으로 사무실 이전했다고 밝혔다. 광주지점 김공현 지점장은 "전 지점원들이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내년도 지점 목표달성은 물론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각오를 다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전 주소: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20번지 청하빌딩 3층 ▲전화: 062-655-8472 ▲팩스: 062-655-84712007-12-06 08:49:4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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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100여곳 "세파 항생제 포기 해야하나"2010년부터 세파계 항생제 제조시설 분리가 시행되는 가운데 항생제를 출시하고 있는 제약사 100여곳이 위탁생동 금지 법안에 발목이 잡히며 품목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2010년 세파계 항생제 제조시설 분리 의무화에 따라 자체적으로 GMP 시설을 갖추거나 항생제 제조시설을 갖춘 제약사에 위탁을 해야 하는 상황. 현재 자체 제조시설을 갖추거나 위탁을 해야하는 세파계 항생제 제조업체는 약 110여 곳으로 연간 총 매출액만 50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아직까지 세파계항생제 공장을 분리한 곳은 한미약품과 보령제약, 유한양행 등 3개사에 지나지 않는 것이 업계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100여곳의 제약사들은 2009년까지 준비를 해 제조 설비를 갖추거나, 아니면 설비를 갖출 여력이 없는 회사들은 어쩔수 없이 세파계 전용설비를 가진 업체에 위탁을 해야한다. 그러나 위탁생동 전면금지로 위탁을 하고자 하더라도 규정에 따라 또 다시 고가의 비용을 들여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실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소형제약사의 경우 어쩔수 없이 품목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정부서 세파계항생제 시설을 분리하고, 시설이 없는 회사들의 경우에는 전용시설을 갖춘 제약사에 위탁생산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제조시설 분리에 대해 제약업계를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생동성 입증 해당 품목의 경우 제조소 변경시 생동성시험을 통하여 다시금 동등성을 입증해야 하므로 사실상 위탁생산시 고가의 비용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제약업계는 따라서 위와 같은 제조시설 분리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있는 세파계항생제 제품들에 대해서는 시설분리 의무화가 되는 2010년까지 한시적으로라도 제조소변경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신 비교용출시험을 통해 동등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제약협회 관계자도 "현재 직접 생동시험을 실시해 허가를 득한 품목의 경우에도 제조소 변경 또는 위탁시에 모두 생동시험을 다시 실시하도록 해, 규정 개정의 기본취지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탁업소에 이미 생동성시험을 통해 입증된 동일한 품목이 있는 경우에도 예외없이 다시금 생동성시험을 실시하게 하는 것은 과학적, 논리적인 측면에서도 그 설득력이 떨어진다"며 제도개선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2007-12-06 07:55:4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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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 품목 품귀…제약·도매, 반품 최소화내년 1월 1일부터 약가가 인하되는 1550여품목에 대한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약가재평가를 통해 1551품목의 상한금액이 내년 1월 1일부터 평균 13% 인하될 것이라고 고시된 후 해당 의약품을 주문해도 제약사에서 최소량만 공급하거나 아예 출하를 하지 않고 있기때문. 이에 따라 도매는 이전에 매입한 재고약만 판매하고 거래 약국으로부터 추가 주문이 들어와도 원활한 공급은 불가능한 상태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최근 모 제약사에 필요한 약에 대해 추가 발주를 넣었지만 내년부터 약가인하되는 의약품에 대해서는 공급받지 못했다"며 "재고만 처리하고 약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추가 주문량에 대해서는 재고가 없다고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매상들은 약가인하 품목에 대해 들어오는 주문량을 인근 도매업소로부터 빌려서 공급하는 행위도 꺼리는 눈치다. 제약회사와의 반품 절차가 까다롭고 보상 시간도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반품량을 최소화하려고 하기 때문. 또다른 도매업체 한 간부는 "이달 말일 일괄적으로 반품처리를 하게 되면 타 도매상과 비교해 금액이 많은 곳은 제약사로부터 눈치를 받을 뿐만 아니라 정산까지 소요되는 시간도 배로 걸린다"고 말했다. 이 간부는 이어 "약국에 보상을 먼저 해주고 제약사로부터 반품 정산이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손해를 생각하면 반품을 최소화 하는 쪽이 편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 제약회사 영업 담당자는 "도매업소로부터 주문받은 최소량만 공급하고 있다"며 "혹 품절된 약은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제약사 입장에서도 출하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담당자는 또 "도매 입장에서도 재고가 많이 없는 것이 나을 것"이라며 "약가인하 품목이 많고 인하 폭이 크기 때문에 제약사 입장에서도 반품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2007-12-06 07:52: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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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글리벡 '스프라이셀', 협상 순탄치 않다‘글리벡’ 내성환자에 사용되는 비엠에스의 ‘ 스프라이셀’이 우여곡절 끝에 이번 주 첫 약가협상이 개시된다. 하지만 흉막삼출 부작용 논란과 환자단체의 압박 등으로 약가협상이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복지부는 심평원 약제전문평가위원회가 지난 7월 '스프라이셀'에 대해 급여결정 한 뒤 다음달인 8월 복지부에 결정내용을 통보했으나, 협상 명령을 내리지 않고 심평원에 되돌려 보냈다. 다른 나라에서 급여결정을 유보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그러나 약제전문평가위원회 재심의에서도 같은 결과가 도출돼 복지부에 재통보 됐고, 복지부는 당초보다 두 달 이상 늦어진 지난달 약가협상 명령을 공단에 내려 보냈다. 이에 따라 ‘스프라이셀’은 내년 1월 중순까지 약가협상을 벌여, 가격을 결정하게 됐다. 관전 포인트는 심평원 급여평가위원회에서는 급여결정 범위 가격으로 거론된 하루기준 ‘글리벡’ 600mg 상당의 가격이 적정한 지 여부다. 통상 ‘글리벡’ 내성환자에게는 고함량 요법으로 '글리벡' 600~800mg이 투여되고, 최근에는 800mg요법이 일반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600mg 가격에 효과가 더 뛰어난 ‘스프라이셀’을 투여하는 것은 비용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하지만 혁신적 신약인 ‘글리벡’의 약가가 원채 높았던 데다, ‘스프라이셀’을 대체할 만한 다른 약제가 시판허가를 받았거나 개발 중인 상황이어서 가격결정을 유보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백혈병환우회는 지난 4일 공단 협상팀 관계자를 만나 이 같은 이유를 들어 약가협상에 신중을 기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이는 ‘글리벡’ 내성환자 100~150여명이 ‘스프라이셀’ 무상공급 프로그램이나 다른 신약의 임상시험 등을 통해 이미 공짜로 ‘슈퍼글리벡’을 투여 받고 있어 급여등재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데 기인한 것. 게다가 최근 발표된 논문에서 ‘스프라이셀’이 폐에 물이 차는 ‘흉막삼출’ 부작용 발현율이 38%나 된다는 보고가 나오자, 이런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스프라이셀’을 투여받으면서 폐에 찬 물을 빼내기 위한 추가 치료를 할 경우, 부작용에 따른 추가비용분을 가격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논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흉막삼출’ 부작용이 높게 나타난 최근 논문은 MD앤더슨에서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에서 나온 결과로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이 논란은 오는 7일(현지시각)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혈액학회(ASH)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연구결과에 따라 일정부분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비엠에스는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4~5건의 자료를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체 가능한 약물이 없는 필수약제인 ‘스프라이셀’은 공단과 BMS의 가격협상이 불발될 경우 복지부 조정위원회에 상정되는 첫 번째 약물이 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 하다.2007-12-06 07:48: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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