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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임상약학 대학원 신입생 추가모집경성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은 200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추가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임상약학과 약학석사학위과정 18명이며 원서교부 및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6까지 임상약학대학원 행정실(과학관 113호)에서 실시한다. 합격자발표는 22일이며 개별 통지한다. (전화문의: 051-620-4889,4802)2006-02-01 11:55:4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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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교육비 특별공제 검토대상 확대재경부는 1일 근로자들의 의료비와 교육비 등을 공제해주는 특별공제가 중장기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근로자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의료비와 교육비는 본인에 대해 전액 공제를 해주고 있다. 그러나, 가족 의료비에 대해서는 연 급여액의 3% 초과분에 대해서만 500만원 범위 내에서 공제해주고 있으며, 가족의 유치원 및 초·중고생은 연간 200만원 한도에서, 대학생은 700만원 내에서 각각 공제를 해주고 있다. 따라서 재경부는 소득구간에 따라 일정비율을 무조건 공제하는 근로소득공제는 축소하는 대신 의료비와 교육비의 특별공제는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경부 관계자는 "의료비와 교육비 등이 중장기적으로 특별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당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2006-02-01 11:45:3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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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실적악화는 구조조정 탓"보령제약의 매출실적이 감소하고 이익구조가 급락한 것은 작년 초부터 단행된 구조조정 때문인데 그 효과가 올해부터 실질적으로 나타날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한화증권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1일자 분석보고서에서 "보령의 실적악화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나타나는 필연적인 혼선 때문"이라며 "2005년 4분기 실적이 가장 양호하다는 점이 구조조정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반증한다"고 밝혔다. 실제 보령은 지난해 2월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영업조직을 지역중심에서 약효군 중심으로 전환하고 8000여개의 일반의약품 거래선을 3000여개로 축소하면서 유휴인력을 병원영업에 투입했다. 또 성장성과 수익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주력제품 중심의 구조조정도 단행했다. 배 애널리스트는 "2005년 4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464억, 영업이익 25억으로 부진에서 점차 회복하고 있다"며 "매출채권 회수기일이나 반품률 등 구체적인 수치가 호전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올해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하나증권 오만진 애널리스트는 1일자 분석보고서에서 "종합병원 매출이 전체 병원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종합병원 매출이 큰 업체의 경우 연말계약이 많은 특성이 있기 때문에 4분기 실적개선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오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특히 올해 출시 예정된 항암제 옥살리핀(제네릭)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전립선비대증치료제(시장규모 1700억)와 항진균외용제제(800억) 부문에서 첫 출시되는 제네릭 제품 역시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2006-02-01 11:45:13박찬하 -
성북구약 "조제료 할인 철저 단속할 것"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28일 일본 동경에서 전지 상임이사회(사진)를 열고 조제료 할인 및 일반약 원가이하 판매 등을 철저히 단속키로 결의했다. 또한 오는 3월 19일 회원단합을 위한 제31회 등산대회를 개최해 회원 간 단합을 도모키로 했으며 초도이사회는 오는 25일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다. 여약사 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장애복지회관 송촌한마음의집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등 인보사업을 강화키로 했다. 약사회측은 이와 함께 교품몰 사업활성화 및 3월 초 보건소에 제출할 자율 점검표 작성 및 점검에 만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일본 각 도시에 위치한 약국들을 돌아보며 우리가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회무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2006-02-01 11:37:57송대웅 -
경기도, '팜뱅크' 전용 홈페이지 새단장경기도가 의약품 나눔사업 '팜뱅크' 전용 홈페이지(pharmbank.gg.go.kr/index.html)를 새롭게 단장했다. 도는 대한약학정보화재단과 연계해 의약품 정보 시스템을 갖춘 팜뱅크 홈페이지를 개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의약품 기탁자, 수요자만의 참여 공간과 보건소 관리자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약학정보화재단의 도움으로 의약품 검색정보 시스템을 갖춰 의약품 상세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정회원에 한해 의약품 전달 경로도 추적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편의를 도모했다. 도 관계자는 "제약회사, 약국 등에서 기탁한 7만8000천여 개의 의약품을 약 170여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촉탁의, 의료자원봉사단에 공급했다"며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006-02-01 11:21:27강신국 -
식약청 의약품본부장 직대에 문병우 씨문창진 신임 식약청장 발령 이후 의약품 업무를 총괄하는 의약품본부장 직에 대해서도 인사가 단행됐다. 식약청은 1일 이희성 의약품본부장이 오늘자로 중앙공무원 고위정책과정에 입교해 임시 직무대리로 문병우(이사관) 대전식약청장을 보임했다. 이에 따라 현재 대전식약청장직은 당분간 공석으로 남게 됐고 문 직무대리는 별도 발령시까지 임무를 다하게된다. 전 이희성 본부장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1년간 중앙공무원 고위정책과정에 들어가 교육을 받게 된다. 그러나 정식 본부장직 인사와 공석인 대전청장직의 경우 신임 문창진 청장 취임 이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조치는 이희성 전 본부장의 교육 발령이 불가피하게 내려지면서 신임 청장 취임시까지 임시로 직무대리직을 맡기게 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정식 본부장 발령의 경우 이르면 오는 오후 2시, 신임 청장 취임식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병우 직무대행은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약무직 간부로 공무원 입문 후 복지부와 식약청에서 약무행정을 맡아온 바 있다.2006-02-01 11:06:40정시욱 -
'레미닐'-보험 등재, '푸로작'-급여 확대치매치료제 3개 항목이 신규로 보험등재 되고, 항우울제(6개 품목)와 변비치료제 등 2개 항목의 보험급여가 확대됐다. 복지부는 지난달 31일 이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개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내용에 따르면 치매치료제인 Galantamine경구제(품명: 레미닐정 등), Rivastigmine경구제(품명: 엑셀론정 등), Donepezil 경구제 (품명: 아리셉트정) 등 3개 항목이 새로 보험에 등재된다. 레미닐정과 엑셀론정 등은 알쯔하이머 형태의 경등도, 중등도 치매증상에 투여할 경우 인정하되, 단 6∼12개월 간격으로 재평를 실시, 지속적인 투여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아리셉트정은 알쯔하이머 형태의 경등도, 중등도 치매증상에 투여하되 전략적 뇌경색 치매와 피질의 큰 뇌경색 후 발생한 혈관성 치매인 경우에는 급여가 인정되지 않는다. 다만, 급성기 뇌졸중 이후 발병한 치매는 3개월 이후에 실시한 평가가 치매의 진단기준에 합당할 경우 인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항우울제인 sertraline HCl (품명: 졸로푸트정 등), paroxetine HCl (품명 : 세로자트정 등), fluoxetine HCl (품명 : 푸로작캅셀 등), mirtazapine (품명 : 레메론정 등), citalopram HBr (품명 : 씨프람정), escitalopram oxalate (품명 : 렉사프로정) 등 6개 품목의 요양급여기준도 확대했다. 푸로작캅셀 등 fluoxetine HCl제제는 기면증의 탈력발작에 투여한 경우에도 급여를 인정하되, 삼환계 약물을 우선 투여한 뒤 부작용 등으로 투여가 불가능한 경우까지 보험을 인정토록 했다. 아울러 과민성대장증후군(IBS) 치료제인 젤막정 1개 항목(tegaserod hydrogen maleate경구제)은 단독요법으로 투여될 경우 인정하던 것을 ‘여성환자에게 투여시’ 급여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개정됐다.2006-02-01 10:56:4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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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 '매실리남', 우람약품에 낙찰우람약품이 경찰병원의 ‘매실리남’ 납품권을 확보했다. 1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경찰병원이 이날 실시한 연간 소요의약품 2차 입찰에서 우람약품이 ‘맥실리남’을 낙찰시켰다. 투찰금액은 3,380만원으로 99.705%의 투찰율을 보였다. 이날 입찰에는 우람약품 외에 신영약업과 프랜드팜이 참가했으나, 두 곳 모두 예가범위를 넘어선 가격으로 투찰했다.2006-02-01 10:47: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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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젤막' 병용투여시 보험적용 확대과민성대장증후군(IBS)치료제 '젤막(성분: 테가세로드)'의 보험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마그)는 보험복지부 고시에 따라 1일부터 '젤막'이 다른 약제와 병용투여시에도 보험 급여가 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변비, 복통, 팽만감등의 증상을 보이는 18세 이상 여성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서 '젤막' 단독 치료시에만 보험 적용이 됐다. 하지만 이번 개정에 따라 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 단독 투여뿐만 아니라 진경제, 위장관 운동개선제, 하제등의 다른 약제와의 병용투여의 경우에도 추가로 보험 급여를 인정 받을 수 있게 됐다. 카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명규 교수는 “젤막에 대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에 있어 보험인정기준 변경으로 국내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이 안전성과 약효가 입증된 최근 개발된 전문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일한 FDA 공인 과민성대장증후군(IBS) 치료제 '젤막'은 복통, 복부팽만감, 변비 증상을 개선시키며 2003년 10월 국내 출시됐다.2006-02-01 10:47:27송대웅 -
"수도권 규제지역 병원 투자세액공제 혜택"수도권 과밀억제 권역 내 위치한 의료기관에 대한 임시투자세액 공제 혜택이 조세특례제한법에 무관하게 계속 부여될 전망이다. 강북삼성병원은 최근 국세청 질의를 통해 1989년 12월31일 이전부터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에서 계속해 의료업을 영위하고 있는 병원은 중소기업 여부와 관계없이 증설투자에 대해서도 세법상 임시투자세액공제 혜택이 가능하다고 회신했다. 이에 병원협회는 관련 세부사항을 추가 확인 후 회원병원에 해당 회신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도권규제지역 투자세액공제 여부는 지난 2003년 12월 30일 조세특례제한법시행령 제23조 개정으로 임시투자세액공제대상에 의료기관이 포함됨으로써 의료기관이 의료장비 투자액의 10% 범위내에서 세액공제를 받게 됐었다. 그러나 국세청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30조(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의 투자에 대한 조세감면 배제)에 의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아닌 대형병원의 경우 증설투자에 대해 임시투자세액을 공제를 받을 수 없다고 해석해 세부 적용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한 것.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9조)에 의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강화군, 옹진군, 중구 운남동 운북동 운서동 증산동 남북동 덕교동 을왕동 무의동, 서구 대곡동 불노동 마전동 금곡동 오류동 왕길동 당하동 원당동, 연수구 송도매립지 남동유치역 제외), 경기지역(의정부시, 구리시, 남양주시, 하남시, 고양시,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부천시, 광명시, 과찬시, 의왕시, 시흥시(반월특수지역 제외)) 등이다.2006-02-01 09:53:4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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