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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자료제출, 약국 2곳중 1곳 완료건강보험공단에 연말정산 소득자료를 제출한 요양기관이 1만5,000곳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약국과 한방병원은 절반 이상이 자료를 제출한 반면, 의원·치과의원·한의원 등 소규모 기관의 참여율은 매우 저조했다. 17일 공단에 따르면 정부의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에 부응해 소득자료를 제출한 요양기관 수는 16일 기준 1만5,002곳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기관 수 대비 20% 수준이지만, 자료제출 대상 제외기관을 고려할 경우 참여율이 25%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소득자료를 낸 기관들은 특히 보건기관과 약국, 병원급 의료기관이 많았으며, 의원과 치과의원, 한의원 등 의원급 의료기관은 매우 저조했다. 종별 제출기관 수를 보면 보건기관이 3,434곳(8월말 현황) 중 2,068곳이 자료를 제출해 60.22%로 제출율이 가장 높았다. 약국은 2만535곳 중 1만1,178곳이 자료를 제출해 전체 기관 중 54.43%가 자료를 제출했고, 한방병원 147곳 중 77곳(52.38%), 종합병원 이상 294곳 중 108곳(36.73%), 병원 940곳 중 347곳(36.91%) 등으로 비교적 참여기관 수가 많았다. 치과병원은 133곳 중 20곳(15.04%)이 자료를 냈다. 반면 의원은 2만5,612곳 중 704곳(2.75%), 치과의원 1만2,902곳 중 323곳(2.5%), 한의원 1만168곳 중 138곳(1.36%) 등으로 규모가 적은 기관일수록 참여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단 관계자는 “1·2차 자료를 모두 낸 기관과 1차 자료만 낸 기관수가 혼재돼 있지만, 20일 2차 자료제출 마감까지 제출기관 수는 훨씬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2006-11-17 12:26:08최은택 -
바이엘·머크 한국지사, 내년 조직통합내년 연초부터 중대형 다국적사 한국지사의 합병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16일 바이엘과 머크에 따르면 두 회사는 각각 내년 1월부터 한국지사에 대한 합병절차를 진행키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 쉐링 인수합병을 결정한 바이엘은 당초 올해 중순까지 쉐링과 본사 합병을 마무리 짓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지사 합병절차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본사 합병사업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바람에 국내지사의 구체적인 조직구성까지 연말 이후로 미뤄졌다. 다만 항암제 사업부 등 쉐링이 강점을 갖고 있는 부서는 쉐링측 인력을 우선 동원해 기본적인 통합조직을 구성한 뒤 영업사원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합병 준비작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코리아의 한 임원은 "합병이 진행되고 있지만 국내 지사에 대한 조직 구성이나 인력 이동은 아직 구체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며 "지금은 준비를 하고 있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합병작업을 진행하기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머크도 국내 지사의 세로노 인수합병 작업 추진시기를 내년 1월로 잡았다. 바이엘보다 늦은 지난 9월 본사 합병 결정을 발표했지만 그 속도는 비교적 빠른 편. 현재 본사의 지시가 내려지지 않아 국내 지사에서는 구체적인 합병절차가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내년 1월부터는 통합된 영업 및 마케팅 조직구성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법인인 머크주식회사 관계자는 "내년 1월을 두 회사의 클로징(Closing) 시기로 보고 있다"며 "그 시기가 되면 조직통합이나 인력이동에 대한 구체적인 지시사항이 내려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만 머크와 같은 9월 합병결정을 발표한 벨기에 계열 다국적사 UCB는 아직 조직통합에 대한 세부지시가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UCB 관계자는 "본사에서 어떤 지시사항도 나오지 않았다. 합병작업이 언제 진행될지 아무런 정보도 없고 설명할 부분이 없다"고만 간단하게 언급했다.2006-11-17 12:20:33정현용 -
슈와츠 유니바스크정 등 5품목 경고항 추가고혈압치료제 유니바스크정의 경우 혈관부종이나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사항이 추가되는 등 허가사항이 대폭 변경됐다. 식약청은 17일 한국슈와츠파마의 재심사대상 의약품인 '유니바스크정7.5mg, 15mg(염산모엑시프릴), 유니바스크플러스정 7.5/12.5mg, 15/12.5mg, 15/25mg 등 총 5품목에 대해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특히 유니바스크정의 허가사항 중 '경고' 항에서는 '아나필락시양 반응'에서 보통 한달 이내 치료초기에 후두부종을 포함한 혈관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며 "혀, 성문, 또는 후두를 침범한 혈관부종의 경우 기도폐쇄로 인해서 치명적일 수 있다"고 명시했다. 또 후두천명 또는 얼굴, 입술, 점막, 혀, 성문 또는 사지의 혈관부종이 발생하면 이 약 치료를 중단하고 즉시 적절한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ACE 저해제 치료를 받는 환자에서 장관 혈관부종이 보고된 바 있다"며 "이들 환자들은 복통의 증상을 보였고 일부 증례는 안면 혈관부종의 기왕력이 없었으며 C1-esterase 농도가 정상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혈관부종은 복부 CT 스캔, 초음파를 포함한 시술 또는 수술 시에 진단됐으며, ACE 저해제를 중단한 후에 증상이 해소됐다며 ACE 저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 장관혈관부종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식약청은 또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게 증상성 저혈압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었다며, 증상성 저혈압은 장기간의 이뇨제 치료, 식이염 제한, 투석, 설사, 또는 구토로 인해 체액 또는 염분이 고갈된 환자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가장 크며 치료 시작 전에 체액 및 염분고갈은 교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재심사 결과에서는 "이 약 및 구성성분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와 "아크릴로니트릴설폰산나트륨막을 이용한 혈액투석을 시행중인 환자"에 대해서는 투여금기토록 명시했다. 또 유전적, 특발성 혈관신경부종 환자, ACE-저해제 치료와 관련된 혈관신경부종의 병력이 있는 환자, LDL 분리반출법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덱스트란황산세룰로오스를 이용한 LDL 분리반출법을 시행중인 환자도 투여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 약은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해 6년동안 6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82%(42례/616례)로 보고됐다. 이중 기침이 4.87%(30례)로 가장 많았고, 두통 5례, 졸음 2례, 현기증, 무력, 흉통, 소화불량, 저혈압이 각각 1례씩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유니바스크플러스정에 대해서도 '유전성, 특발성 혈관신경부종 환자', 신장동맥 협착증 환자(양측 또는 고립신장), 최근 신장이식 환자, 신기능이 심하게 손상된 환자, 무뇨증 환자의 투여를 금지토록 했다. 또 혈역학적으로 중요한 대동맥판 또는 승모판 협착증 환자, 비대성 심근병증 환자, 원발성 고알도스테론혈증 환자, 불응성 저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고칼슘혈증 및 증상이 있는 고요산혈증 환자, 임부, 소아 등도 투여하지 말도록 명시했다. 유니바스크플러스정은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해 3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5.79%(21례/363례)로 보고됐고, 기침이 16례, 두통, 현기증이 각각 2례, BUN증가가 1례 보고됐다.2006-11-17 12:19: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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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심, 내년도 수가 29일까지 최종 결정법정시한(15일)을 넘긴 건보공단과 의약단체의 내년도 수가계약이 건정심에서 오는 29일까지 최종 마무리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17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의일정인 24일 이전까지 별도의 소위를 구성, 내년도 보험료와 수가조정폭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정심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보험급여비 증가율이 18.7%에 이르는 등 급여확대 등으로 의료이용 자체가 급증하는 추세에 있어 내년도 건강ㅂ험 당기수지가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정수준의 보험료율 인상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건강보험 재정과 관련 담뱃값 미인상시 수가동결을 전제로 당기수지 균형을 위한 보험료율 인상율이 약 0.41%p(4.48%→4.89%)에 이를 것으로 건정심은 전망했다. 이같은 보험료율의 인상으로 내년도 건강보험의 인상분은 최소 6.5%에서 최대 7.9% 정도 인상될 전망이다. 건정심은 이와 함께 가계파탄 방지를 위한 중증질화자 의료비 경감, 저출산 극복 및 고령화 대비 예방강화 등 급여확대, 취약계층 보호 및 일자리 창출, 건강검진 개선 등 보장성 계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정심은 이와 함께 지난해 수가계약시 합의했던 유형별 수가계약과 수가인상율 등에 대한 의견차이로 법정 시한인 15일까지 내년도 수가계약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최종 매듭짓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익, 가입자 및 의료계 대표 등 각 3명씩 총9명이 별도소위를 구성, 24일 예정된 차기 건정심 회의 이전까지 집중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건정심은 내년도 건강보험 당기재정 균형기조를 유지한다는 원칙하에 적정수준의 보험료 인상율과 수가 인상율을 논의한다는 방침이어서 수가인상폭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피력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공단과 의약단체간 유형별 합의가 안되면 건정심에서 내년도 수가를 동결하거나 인하하겠다는 방침을 이미 밝힌 바 있다”면서 “내년도 건보재정 등을 감안하면 인상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건정심에서는 의료행위의 상호간 가치 편차를 의?J는 상대가치점수 재조정(안)을 상정했으며, 이에 대한 논의를 거친 뒤 내년 상반기중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06-11-17 12:02:1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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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병, 환자·가족을 힘들게 하는 정신질환"인하대병원이 오는 23일 12시부터 병원 3층 제1강의실에서 조울병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조울병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강민희 교수와 배재남 교수가 연자로 나서 각각 '조울병이란', '조울병 치료와 일상생활'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조울병은 불안정한 감정의 기복으로 환자는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도 힘들게 할 수 있는 정신질환이지만 질병에 대해 정확히 알고 치료한다면 충분히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2006-11-17 12:00: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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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회장 권한대행에 정호진 부회장부천시약사회는 이진희 부천시약사회장이 직선2기 경기도약사회장에 공식 출마함에 따라 정호진 수석부회장이 시약사회장 권한대행을 맡는다고 전했다. 시약사회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제2차 반품사업 정산과 3차 반품사업 진행 등 회무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선거기간 동안 대행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호진 회장 권한대행은 중앙대학교 약학과와 약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부천 세브란스약국을 운영중이며 부천시약사회 수석부회장을 수행중이다.2006-11-17 11:59:45정시욱 -
암센터, 국제협력자문위원 맬콤무어 박사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가 국제암연맹 아시아지역 사무소장 맬콤무어(Malcolm Anthony Moor) 박사를 국제협력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무어 박사는 향후 1년간 암센터가 추진하는 공동연구·학술행사 등 국제협력 전반에 대한 자문대응과 정보를 제공한다.· 암센터 관계자는 "무어 박사가 국제암연구소, 미국 국립암연구소 등 국제기구와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데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어 박사는 1979년 영국 브리스톨대학에서 병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 일본 국립암센터 화학요법 및 실험병리과, 아시아태평양암예방기구 조정관을 거쳐 2006년 국제암연맹 아시아지역사무소 소장직을 맡고 있다.2006-11-17 11:45: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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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GIST 치료제 수텐, 반응율 31%"위장관기저종양(GIST) 및 신장암 치료제 ' 수텐'이 암환자에게 30% 이상의 반응율을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11회 대한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호주 루드비히 암연구협회 이안 데이비스(Ian Davis) 교수를 초청, 이같은 내용의 런천심포지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데이비스 교수는 수텐 임상에 참여했던 연구자 중 한명으로, 이날 진행성 신장암과 위장관기저종양에 대한 수텐의 연구성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했다. 데이비스 교수에 따르면 수텐은 신장암 1차 치료제로 반응율(partial response)이 31%에 달했고 질환 안정효과(Stable disease)도 48%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또 대조약인 인터페론에 비해서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2배 증가시켜 차별적인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는 런천심포지엄과 함께 암학회 행사장에 수텐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작용기전 특성과 질환을 설명하는 그래픽을 마련, 종양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한편 수텐은 글리벡에 실패한 위장관기저종양 치료와 면역요법에만 의존하고 있는 진행성 신장암의 1차 치료제로 식약청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내년 상반기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2006-11-17 11:37:1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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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 중국 하이난 섬 탐방단 10팀 모집천연물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영환)가 19일까지 '중국 속의 한국'을 주제로 방문 탐방단을 모집한다. 탐방단은 '세대간의 공감'을 위해 탐방단을 어머니와 자녀 한 명으로 구성, 총10팀을 모집해 28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 동안 중국 하이난 섬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탐방단은 중국 하이난 섬에 있는 동양 최대의 알로에 농장을 방문해 알로에 묘목심기 등을 체험하게 된다. 방문 이틀째인 28일에는 해남성(하이난의 중국식 표기)의 만녕시 1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 된 동방신기 등 한류스타의 공연도 관람할 예정이다. 유니베라 현지 법인측 송윤섭 대리는 "이번 탐방은 한중간의 경제·문화교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중국 유니베라의 알로에 종식, 생산 가공의 과정를 두루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 중국 탐방에 대한 신청은 유니베라 홈페이지 www.univbera.com에서 할 수 있다. *문 의: 02-463-31002006-11-17 11:36:2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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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키오스크' 처방쏠림 해법 찾았다지역약사회가 '키오스크'(원외 전자처방전달시스템)으로 인한 처방쏠림 현상에 대한 해법을 찾아냈다.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14~16일 양일간 한양대학교병원과 간담회를 열고 원외처방전 분산 노력에 적극 동참키로 합의했다. 양측은 의약분업의 본래 취지에 맞도록 원외처방전을 수용 할 수 있는 모든 약국의 상호명을 원외처방전달시스템에 등재키로 했고 현재 희망 약국을 접수중이다. 희망약국은 내달 1일부터 시스템에 등재되며 현재 한양대병원 처방의약품 리스트를 제공받고 약제부에서 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구약사회측은 환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향후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환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처방전의 특정약국 쏠림 현상을 해결하는 것은 의·약업계의 최대 과제”라며 “처방전 분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의약분업 실시 직후 대학병원의 전자처방전달시스템(KIOSK)운영으로 원외처방전이 특정 약국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해달라는 내용으로 복지부에 청원서를 제출 한 바 있다.2006-11-17 11:28: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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