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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2품목, 의약품 1품목 품질부적합한약규격품 2품목과 의약품 1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서울 및 경인식약청은 이들 제품에 대한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약재 2품목은 광명약업의 광명약업백두구(제조번호 BDK060118, 건조감량), 장생제약의 장생광곽향(제조번호 35-3, 회분시험)이다. 의약품 1품목은 동인당제약의 판크리콘정(제조번호 62006, 함량 및 붕해시험)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 됐다.2007-02-08 10:51:3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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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공용 약사 등 4명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서울특별시약사대상 수상자로 황공용 전서초구약사회 회장, 전영구 전서울시약사회 회장, 김경옥 동대문구약사회 자문위원, 조병금 서울시약사회 한약정책단장 등 4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수상자는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약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선정됐으며 이번 시상식은 15일 개최되는 제53회 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된다. 한편, 금년으로 14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약사대상은 지난 1994년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했으며 현재까지 4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2007-02-08 10:47:24이현주 -
"약국 난입해 마약류 훔쳐"...관계당국 조사전국 각지에서 마약류 도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일선 약국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8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충남 부여군, 전남 순천시에 마약류 분실사고가 접수, 관계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1월27일 저녁 7시경부터 약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약국 후문을 부수고 난입, 의약품을 도주해 간 사건이 발생했다. 분실된 마약류는 스틸녹스정 7.5정, 자낙스정 35정, 휴터민정 88.5정, 아디펙스정 69정 등이다. 또한 메드로주사 45A, 메로드정 871정도 분실됐다. 여기에 지난해 12월15일에는 염산페치디주 50개가 사라졌다. 이에 각 보건소는 "사고(분실) 마약류가 유통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해당 제품 발견시 보건소에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2-08 10:44:55강신국 -
FDA, 처방 없는 '제니칼 일반약' 승인비만치료제 ' 제니칼'의 일반약 버전이 미국에서 공식 승인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7일(현지시각) 국내에서 제니칼로 알려진 비만치료제 '올리스타트(orlistat) 캡슐'을 일반약으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올리스타트 일반약 버전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제조해 '알리(Alli)'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된다. FDA는 지시사항으로 18세 이상 성인이 식이요법, 운동 등을 병행하면서 복용하도록 허가했다. FDA 의약품평가센터 더글라스 스록모턴(Douglas Throckmorton) 박사는 "체중 증가는 심질환이나 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며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OTC 올리스타트를 복용하면 체중감량을 원하는 비만인이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7-02-08 10:38:0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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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 설날 맞이 선물보따리 이벤트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오는 16일까지 설날 맞이 선물보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는 설날 선물 보따리 POP를 제공하고 세트 상품에 대한 판매기법과 제품정보 자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는 크게 4가지 유형으로 제품군을 분류했다. 먼저 부모님건강 추천제품은 노화예방을 컨셉으로 구성했고 자녀를 위한 추천제품은 성장과 면역력에 주안점을 둬 선정했다. 또한 남편을 위한 추천제품은 간 건강 유지와 성인병 예방에, 아내를 위한 제품은 피부탄력과 신진대사에 포커스를 맞췄다. *제품 및 POP문의: 옵티마케어 본사 1588-7656.2007-02-08 10:26:40강신국 -
약사 50%, 한약제제 취급 가능한 사실 몰라일선 약사의 절반가량은 한약조제 자격이 없이도 한약제제를 취급할 수 있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약조제약사회(회장 박찬두)가 최근 소속회원 약사 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1명이 '정확히 몰랐다', '전혀 몰랐다'고 답했다. 한방분업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필요하다'(46%), '약간 필요하다'(28%)로 '필요없다'(26%)는 응답보다 월등히 많았다. 한편, 약국에서 즉석판매가공업 신고를 해서라도 한약조제 자격증이 없는 약사들도 건강식품의 용도로 한약을 취급하게 해야한다는 주장에 대해 응답자의 71%가 찬성한다고 답했다.2007-02-08 10:15:1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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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화학硏과 협력약정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단장 이영식)은 한국화학연구원 신약연구단(단장 김형래)과 8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한다.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은 지난 2005년 설립된 독립법인체로 바이오신약장기분야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이다. 한국화학연구원은 화합물은행·신약후보물질 스크리닝센터 등 첨단 인프라를 갖춘 연구원으로, 두 기관이 협력함에 따라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신약개발에 필요한 인력·장비·시설 등을 공동활용하며, 약효시험에 관한 정보교류·초고속 스크리닝에 의한 유효물질 도출과 후속 연구개발에 관한 사항들을 공유하게 된다. 한편, 두 기관은 8일 협력약정 체결식과 함께 '신약개발전략과 Taget Validation'을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한다.2007-02-08 10:14:3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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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선대 이종근 회장 추도식 거행종근당(대표 김정우)은 7일 경기도 시흥시 소래묘소에서 임원과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선대회장의 14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고 이 회장은 지난 1941년 종근당을 창업했으며 국내 제약 최초 미국 FDA승인, 동양 최대규모 항생제 원료합성공장 및 한국 최대 미생물 발효공장을 순수 민족자본으로 완공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항생의약품 원료를 해외에 수출했으며, 1973년 장학사업을 위한 고촌재단을 설립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 이러한 공로가 인정돼 1986년에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바 있다.2007-02-08 10:07:58이현주 -
건대병원, 주요 신경중재치료 시술 200례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 영상의학과, 신경외과는 지난 2005년 8월부터 주요 뇌혈관 중재치료 수술 2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뇌동맥 및 경부동맥 스텐트 설치술, 급성뇌경색의 혈전 용해술, 뇌척추 혈관기형 색전술, 지혈이 안 되는 비출혈 환자의 동맥 색전술과 같은 주요 뇌혈관 중재치료시술만 집계한 것으로 위험도가 낮거나 간단한 시술을 제외한 수치라고 전했다. 병원 측은 개원 이후 1년 6개월만에 진단적 혈관조영술을 제외한 총 263건의 신경중재치료를 했고 이중 주요 치료시술건수만 200례였다며 뇌동맥류의 혈관 내 색전술은 지난해만 91예를 시행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덧붙였다. 신경외과 강현승 교수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이미 동맥류 파열을 일으킨 급성환자가 많다는 특성이 있어, 타 대학병원보다 신경중재치료에 어려움이 크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2007-02-08 10:00:5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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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확정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신임 집행부가 확정됐다. 구약사회는 6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약국 하기 좋은 광진구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부회장 면면을 보면 총무부회장 현상배(우리들약국), 약국부회장 손효환(백온누리약국), 약학부회장 김호정(화양종로약국), 윤리부회장 김윤정(건강온누리약국), 여약사부회장 김은숙(스타시티약국) 씨가 선임됐다. ▲총무 김경훈(광진) ▲약국 강현주(자양열린) ▲약학 양선희(강변프라자) ▲윤리·근무약사 김종순(인정) ▲여약사 조영희(푸른) ▲홍보 김진숙(메디팜하늘)2007-02-08 09:55: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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