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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퇴본부 부산지부장에 이철희 씨 연임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장에 이철희 씨가 연임됐다. 마퇴본부 부산지부는 7대 지부장에 이철희 씨를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철희 지부장은 "마약퇴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철희 지부장은 부산대 약대를 나와 부산시약사회장을 거쳐 6대 마퇴본부 부산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2007-03-26 10:43:03강신국 -
아주대병원, 터너증후군 환아 교육강좌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는 오는 30일 오후 1시30분부터 터너증후군 환아와 가족을 위한 교육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는 터너 증후군 환우의 호르몬 치료요법에 대한 이해와 효율적 치료방법을 주제로 성장호르몬 치료(김현주 교수) 여성호르몬 대치술(김미란 교수) 등이 소개된다. 강좌는 아주대병원 수석홀 지하 1층에서 열리며 사전에 등록하면 된다.2007-03-26 10:16: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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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간개선 '네오미노화겐씨주' 출시한올제약은 지난해 일본 미노화겐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항알레르기·간기능 개선제 ' 네오미노화겐씨주'를 발매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오미노화겐씨 주사제는 강력한 항알레르기 효과와 간기능개선 효과를 복합시킨 제품으로, 감초추출물인 글리시리진과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리신, 시스테인 성분의 혼합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글리시진'은 항염증 효과와 항산화효과가 탁월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염증유발인자인 'PG production'을 억제해 항염증 효과를 보이고 체내 '글루타티올 S 전이 효소제(GST)'와 '카탈라아제(Catalase)'를 증가시켜 간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미노화겐사는 일본, 중국, 인도, 타이완 등 아시아지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 14국에도 발매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올제약 송지연 PM은 "다양한 약리작용을 가진 네오미노화겐씨로 국내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 강자로 우뚝 서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한올제약 고객지원팀(1644-5515)2007-03-26 10:15:59정현용 -
제주도약, 자발성금으로 자체 회관 준공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가 자체 회관을 갖게 됐다. 제주도약은 25일 오전 11시 제주시 아라동에서 신축 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회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지어진 약사회관은 앞으로 만남과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신축 회관은 제주 전역에서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비롯한 약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준공식에서 정광은 회장은 "약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사랑으로 회관이 신축됐다"고 강조했다.2007-03-26 10:11:23정웅종 -
경기 수원-부천 약사들, 축구로 하나됐다경기도 부천과 수원의 약사들이 약사가운 대신 축구 유니폼을 입고 운동장에서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천시-수원시 축구동호회는 25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친선축구대회를 갖고 4쿼터 25분경기에서 3대3 동점을 기록했다. 부천 팜유나이티드와 수원 FC SPA팀간 이날 경기 MVP는 이병준(골키퍼, 경기도약사회 사무국장) 선수가 차지했다. 부천팜유나이티드 감독은 "경기는 눈앞의 승부욕을 떠나 양팀 간 우정과 화합에 의의가 있었다"면서 "팽팽한 내용을 보여주며 양팀이 그간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줬고 약사 축구의 진일보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회원 약사들과 가족들도 참여했고,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수석부회장, 임형균 경기도약 한약건기식 정책단장, 서영석 부천시약사회장 등이 방문했다.2007-03-26 10:09:03정시욱 -
서울대병원 3차입찰, 남양 4개그룹 낙찰서울대병원 연간 소요약 3차입찰에서 남양약품이 4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26일 이지메디컴에 따르면 '코데인포스페이트 20MG TAB 외 659종', 분당서울대병원 'Albothyl 36% 100ML BTL 외 614종'에 대한 3차입찰을 지난 23일 진행, 남양약품이 5·6·8·20그룹 등 4개그룹을 낙찰시켰다. 또한 부림약품은 7그룹을, 제신약품은 21그룹, 신성약품 24그룹, 그린위드는 25그룹을 가져갔다. 1·10·17·22·23그룹 등 5개 그룹은 유찰됐다. 한편 분당서울대병원은 23일 진행된 3차입찰을 통해 연간 소요약에 대한 입찰을 마무리했다. 개찰결과를 살펴보면 태영약품이 3개 그룹(12·20·21그룹)을, 부림약품(1·17그룹)과 개성약품(11·15그룹) 남양약품(16·22그룹)이 각각 2개 그룹씩 낙찰시켰다. 이와함께 13그룹은 알엠에스코리아에게, 18그룹은 국전약품에게 돌아갔다. 낙찰업체 현황 2그룹: 개성약품, 3그룹: 부림약품, 4그룹: 개성약품, 5~6그룹: 남양약품, 7그룹: 부립약품, 8그룹: 남양약품, 9그룹: 개성약품, 11그룹: 개성약품, 12그룹: 남양약품, 13그룹: RMS코리아, 14~16그룹: 개성약품, 18~19그룹: 개성약품, 20그룹: 남양약품, 21그룹:제신약품, 24그룹: 신성약품, 25그룹: 그린위드 1그룹: 부림약품, 2그룹: 부림약품, 3그룹: 신원약품, 5그룹: 개성약품, 6~7그룹: 부림약품, 9~10그룹: 개성약품, 11그룹: 개성약품, 12그룹: 태영약품, 13그룹: 알엠에스코리아, 14그룹: 부림약품, 15그룹: 개성약품, 16그룹: 남양약품, 17그룹: 부림약품, 18그룹: 국전약품, 19그룹: 원천약국, 20~21그룹: 태영약품, 22그룹: 남양약품.2007-03-26 10:00:2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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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약무직 7급 공무원 5명 채용서울시가 2007년도 지방공무원 공채를 통해 약무직 공무원 5명을 선발한다. 서울시는 26일 2007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시는 약무직 7급 5명, 간호직 8급 70명, 수의직 7급 5명을 각각 채용할 계획이다. 약무직의 경우 응시연령은 만 20~35세까지이며 약사면허 보유자만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공채 일정은 4월 중순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2007-03-26 09:58: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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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대상 의약품우수심사기준 설명회식약청 의약품규격팀은 오는 30일 한국여성개발원 대강당에서 제약사 관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우수심사기준(GRP)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과정의 투명성, 일관성을 제고하고, 심사자를 상향 평준화하기 위해 추진한 ‘의약품우수심사기준’에 대해 제약사들에게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GRP 추진현황(최보경 의약품규격팀장), 의약품 등 품목허가신청시 심사절차에 대한 지침 및 의약품평가부 심사업무 분장(임화경 연구사),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검토서 작성지침 및 평가시 고려사항(왕소영 연구사) 등이 소개된다. 이어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신청자료 작성요령, 검토서 작성지침 및 평가시 고려사항(김소희 연구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및 의약품동등성시험 검토서 작성지침(윤경은 연구사), 의약품 기준및시험방법 및 원료의약품신고 검토서 작성지침(이주헌 연구사), 의약품등 심사결과정보공개처리지침 및 주요보완사항(박인숙 연구관)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2007-03-26 09:53:1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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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산후조리·음식점 등 부대사업 가능의료기관의 부대사업 범위가 산후조리업과 일반음식점 등으로 구체화된다. 복지부는 지난해 10월27일 의료법이 개정으로 인해 의료법인이 환자 등의 편의를 위해 복지부령이 정하는 부대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구체적인 사업범위 및 신고절차를 정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6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환자 또는 의료기관 종사 등의 편의를 위해 할 수 있는 사업의 범위를 휴게음식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이용업, 미용업 등으로 부대사업의 범위(제45조의2 신설)를 구체화했다. 부대사업의 범위에는 이밖에 산후조리업과 편의점, 슈퍼마켓, 은행, 안경업소 등이 포함된다. 개정안에서는 또 부대사업을 하고자 하는 의료법인은 신고서를 작성하고 관련서류를 첨부해 시·도지사에게 신고(제45조의3 신설)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내달 16일까지 찬반여부와 그 사유 등을 복지부 의료정책팀에 제출하면 된다.2007-03-26 09:44:5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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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 서울 임신육아용품 전시회 참여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황동진)는 자사 제대혈은행 ' 셀트리'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 Fair 2007)'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메디포스트 셀트리는 단일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20개 부스를 마련, 제대혈의 효용성 및 보관 프로세스 등에 대한 예비엄마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계획이다. 행사장에서 상담과 함께 제대혈 보관신청도 가능하며 신청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된다. 메디포스트 셀트리 담당 정연숙 부장은 "지난해 열렸던 박람회 4일동안 2,000여명이 제대혈 보관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며 "국내에서도 백혈병, 소아암 분야에서 제대혈 이식의 효용성이 높아지고 잇어 예비 부모들의 참여가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1배째를 맞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국내외 110개 업체가 참여하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abyfair.org)를 참고하면 된다.2007-03-26 09:40:27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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