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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안성시 '기업주간' 첫 행사 주인공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안성시 '기업주간' 행사의 첫 주인공이 됐다. 안성시는 올해를 '범시민 기업사랑 원년'으로 정하고 기업주간 행사를 기획했으며 일동이 그 첫 번째 주인공이 된 것. 이에따라 7~11일까지 안성시청 중앙게양대와 안성시내 도로 주변에 일동제약 사기가 일제히 게양된다. 한편 일동은 지난 1987년 당시 최대규모인 GMP 공장을 안성에 준공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추가로 8,100㎡ 규모의 공장을 추가 착공할 예정이다. 추가 증설되는 공장은 세파제동과 항암제동으로 구성된다.2007-05-07 20:15:5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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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의사아카데미' 종합병원까지 확대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 이하 GSK)의 의사 대상 교육프로그램인 ‘GSK의사아카데미(GSK Physician’s Academy)’가 올해부터는 개원의에서 종합병원 의사까지 본격 확대 실시된다. GSK는 2005년 9월 첫 강의 이후 400여회 가까이 진행된 의사아카데미에 대한 참석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 올해부터는 교육을 종합병원 의사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GSK의사아카데미’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비상업적 순수 학술프로그램. GSK에 따르면, 지금까지 20O여 개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교육을 이행한 약 6,5OO명의 참석자들 중 92%가 교육 내용이 실제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GSK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종합병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통계 프로그램 교육 등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부터 종합병원 의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키로 했다. 올해의 경우 오는 5월 22일에 신약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게 될 ‘from Molecule to medicine’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GSK R&D의 Senior Executives 들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들이 Drug discovery, Translational research, Preclinical and Clinical Development 등 신약개발의 전 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GSK 학술부 이일섭 부사장은 “그동안 일선 개원의들의 ‘GSK의사아카데미’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 참여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종합병원까지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GSK는 환자는 물론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로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K의사아카데미’ 개원의 대상 프로그램의 경우 전국적으로 내과,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소아과, 비뇨기과 등 60개 그룹 중 그룹당 매월 15~20명의 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GSK의사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대한 관련 문의는 02-709-4136으로 하면 된다.2007-05-07 16:50:06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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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제약 권 철 사장, 기업경영대상 수상한서제약 권 철 사장이 4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기업경영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 및 제10회 기업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경영 합리화와 혁신 경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기업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1976년에 설립된 한서제약은 간질환치료제 고덱스, 헤파디프 외 60여가지 전문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0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또 중국과 카자흐스탄 진출을 비롯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했고 최근에는 아프리카의 코트디브와르에도 현지법인을 설립, 해외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 227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2007-05-07 15:44:0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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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서울재활병원과 어린이 날 행사대웅제약(대표이사 이종욱)은 지난 4일 서울재활병원에서 뇌성마비로 투병생활 중인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어린이날 행사를 펼쳤다. 이날 뇌성마비로 입원한 어린이 환자 50명이 참가했으며 페이스 페인팅, 만화 캐릭터 삐삐·짱구와 기념사진 찍기, 마술공연, 신인가수와 함께한 노래공연, 매직 풍선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대웅 마케팅팀 이호신 대리는 “소아뇌성마비 어린이는 근육경직으로 인해 성장기에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는다”며 “어린이 날을 맞아 환우들이 신체적 제약을 잠시나마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2005년부터 앨러간사와 공동으로 매년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승가원'을 방문, 소아뇌성마비 환아를 위해 보톡스를 무상 지원·시술해 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2007-05-07 15:39:36이현주 -
조선무약, 체육대회 통해 변화와 도전 다짐솔표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지난 4일 안산 반월공단 운동장에서 전직원과 협력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솔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전 사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취지로 팀 구성을 ‘변화팀·도전팀·혁신팀·감동팀’으로 나눠 릴레이, 대형 풍선 바람빼기, 단체 줄넘기 등을 진행했다. 이날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우승기가 수여됐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40명의 직원에게 경품이 제공됐다. 박종환 경영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날로 치열해지는 제약 산업에서 지속성장을 위한 지름길은 모두가 하나되어 변화라는 바다로 용감히 도전하는 것 뿐”이라며 “솔표 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변화와 도전의 정신으로 고객 감동을 이뤄내자”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2007-05-07 15:32:50이현주 -
송파구약 바둑대회서 남시철 약사 우승서울 송파구약사회장배 약사기왕전에서 대성당약국 남시철 약사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최근 구약사회관 강당에서 약사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조별리그를 거쳐 남시철 약사가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준우승은 김지창 약사(고바우약국), 3위는 정세근(8급) 약사가 김윤표 약사는 4위에 올랐다.2007-05-07 15:32: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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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의원, 공단 건강증진센터 행사 참석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기우 의원은 7일 수원에서 전국 최초로 개소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증진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지난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중 만성퇴행성질환에 의한 사망이 80%이상에 이른다고 지적한 바 있다”면서 “조기진단으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국민건강검진사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어 “그런 의미에서 수원에서 국민건강증진센터가 개소한 것은 매우 의미 깊다”면서 “우리 주민의 건강이 센터를 통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증진센터는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등의 우리나라 성인질병율이 높은 질병에 예방하기 위해, 의사·운동처방사·임상영양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개인별 특성에 맞는 1:1 상담과 맞춤형 처방에 따른 운동, 영양지도를 실시해 건강증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을 시키기 위해 공단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2007-05-07 13:28:27홍대업 -
식중독 보고자 확대-신속 보고체계 추진식중독 보고의무자를 확대하고, 신속한 보고체계를 구축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은 7일 최근 식중독 발생이 매년 증가함에 다라 범정부적 차원에서 대응하고 누구나 식중독 발생사실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농림부, 환경부, 해양수산부등 관련기관 등이 함께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기구’를 실시토록 했다. 또, 식중독 환자나 그 의심이 있는 자를 발견한 가족, 교사, 보육시설 종사 및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등이 관할 보건소장 또는 보건지소장에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식중독 환자의 보고를 받은 보건소장 등은 즉각 복지부장관, 식약청장에게 보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2007-05-07 13:15: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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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인센티브 노리고 영업사원에 억지처방발기부전치료제 판촉전이 과열되면서 의사들이 질환도 없는 영업사원에게 발기부전치료제 처방을 내는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7일 약국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A사 영업사원이 자사 발기부전치료제의 처방을 받거나 의원과 거래 중인 타사 영업사원도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발기부전약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조제하는 사례가 포착되고 있다. 이들 영업사원들은 약국에서 10만원에서 많게는 70만원 어치의 발기부전약 치료제를 조제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제약사가 자사 발기부전치료제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의원에 인센티브를 내걸자 의원들도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질환도 없는 영업사원에게 처방전을 발행하면서 빚어진 일. 강남의 K약사는 "얼마전 중소제약 영업사원이 30만원어치 발기부전치료제 처방을 받아왔다"며 "영업사원은 의사 강요에 의해 처방을 받아 왔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귀띔했다. 수원의 H약사도 "자사 영업사원이 실적을 위해 처방을 받아오는 경우는 비일비재하지만 타사 영업사원들에게까지 처방을 내는 것을 보면 영업사원들이 안쓰럽다"고 말했다. 제약업계는 이 같은 영업 전략은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입을 모았다. 국내 한 제약사 영업 담당자는 "의사들이 리베이트를 받기 위해 타사 영업사원들에게 일부러 해당 의약품을 처방한다"며 "실적과 연결돼 있어 영업사원으로서는 거절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제약사 영업사원은 "일종의 거래로 활용할 수도 있다"며 "발기부전약이 나오지 않는 제약사 영업사원이 제품처방을 받고, 그 대신 자신의 회사 다른 약물의 처방량을 증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7-05-07 12:24:23강신국·이현주 -
약국가, 주민등록번호 없는 처방전에 분통일부 보건소 등 의료기관이 환자의 개인정보 신상 유출을 우려해 주민번호 기재를 하지 않고 처방전을 발행해 약국가의 반발을 사고 있다. 문제는 처방전 기재의무는 해당 의료기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국이 직접 환자의 주민번호를 확인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전남 D약국의 U약사는 지역 보건소에서 며칠전부터 처방전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기재하지 않고 발행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U약사는 보건소에 문의했더니 '수진자의 주민번호를 확인한 후에 조제하라'는 답변만을 들었다. U약사는 "환자의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한 조치라고 하지만 엄연히 법에서 규정한 기재의무를 위반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 같은 사례를 대한약사회에 신고했다. 약사회측은 "의료기관은 처방전에 환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질병기호는 기재하지 않을 수 있지만 주민등록번호는 반드시 기재해야 할 사항"이라며 "기재의무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약국가에 따르면, 환자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해 주민등록번호 없는 처방전이 간혹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의료법시행규칙 제15조 '처방전 기재사항'에는 환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의료기관 명칭 및 전화번호, 의료인의 성명과 면허종별 및 번호 등을 기재하도록 규정되어 있다.2007-05-07 12:22:4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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