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약, 전북지방경찰청에 모기약 전달전라북도약사회는 20일 전북지방경찰청 유근섭 청장을 예방하고 모기약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백칠종 회장과 길강섭 부회장이 배석했으며 유 청장과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2007-06-20 18:57:46박찬하
-
녹소연, 초등생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대표 이덕승·이하 녹소연)가 서울 경일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녹소연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2기 지도자들이 맡게 되며, 의약품의 정의, 의약품의 종류, 몸이 아플 때 대처하는 요령, 의약품 안전사용 수칙 등을 안내한다.2007-06-20 18:11:28최은택
-
의약품 공급차질 공개사과-콜센터 설치 합의쥴릭에 의약품 물류를 아웃소싱 다국적 제약사 11곳과 도매협회, 쥴릭파마코리아가 의약품 품절 사태와 관련해 공개 사과한다. 대한약사회가 20일 오후 주재한 2차 의약품 품절 관련 간담회에서 11개 다국적 제약사, 의약품도매협회, 쥴릭파마코리아는 대국민사과, 의약품 공급 대책, 재발방지대책 등 4개 항에 대해 합의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쥴릭 아웃소싱 11개 외자사는 의약품 품절 사태에 대해 이번 주중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과 보건의료계에 공식 사과하고,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쥴릭파마코리아도 별도로 국민과 보건의료계에 사과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아웃소싱 제약사들은 또 단기 대책으로 오는 21일까지 '품절의약품공급콜센터'를 설치하고, 약국에서 자사 의약품 품절을 통보한 경우 즉시 공급한 뒤 보건복지부에 이를 보고키로 했다. 대한약사회 역시 홈페이지(www.kpanet.or.kr)에 '품절의약품온라인신고센터'를 설치, 약국의 품절신고를 접수받기로 했다. 아울러 재발방지를 위해 11개 외자사는 도매상 또는 약국직거래 등의 공급선 다변화 영업정책을 수립, 내달 말까지 복지부와 약사회에 제출키로 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앞서 의약품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을 경우 업무개시 명령 등 약사법상의 행정조치를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이번 품절사태의 근본적인 책임은 쥴릭에 독점공급하고 있는 11개 외자사에 있다”며 쥴릭과 도매협회 차원의 조속한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사안은 국내 의약품 유통의 난맥상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며 “확실한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06-20 18:09:29이현주 -
동성, 중국 신경과 의사 40명과 학술교류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지난 19일 중국 은필보 약업유한공사와 공동으로 중국 신경과 의사 40명을 선발 초청하여 건국대학병원과 학술교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성제약과 파트너 관계에 있는 석가장제약그룹 은필보 약업유한공사가 중국내 신경과 의사 40명을 선발하여 한국대학병원 발전상 참관과 학술교류를 희망해 이뤄졌다. 이날 학술교류에서는 신경과 김한영교수의 '병원내 급성 뇌경색 치료지침'발표와 강현승교수의 ‘뇌동맥류의 코일 색전술’, 문창택교수의 '뇌혈관 질환의 수술' 등의 발표가 있었으며 발표 후 병원내 최신의료장비 및 시설을 들러보았다 동성제약은 현재 석가장제약그룹 은필보 약업유한공사에서 발매중인 뇌졸중치료제 제품을 라이센싱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고 강조했다.2007-06-20 16:34:18가인호 -
의협, 성분명처방 사업 철회 촉구 항의방문의협 집행부가 복지부를 항의방문,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성덕 대한의사협회 회장대행 등 의협 집행부는 20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정부가 추진하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즉각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 회장대행 등은 당초 변재진 신임 복지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취임 이틀째인 변 장관이 이날 업무로 자리를 비워 이영찬 보건의료정책본부장과 김강립 의료정책팀장 등을 만나고 시범사업에 대한 의료계의 반대의견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대행은 “2000년 의약분업 사태보다 더 심각한 사안인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개원가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인식이 전 의료계에 확산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의료계 모든 직역이 한 뜻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의료계의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김 대행은 “반대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이미 대한약리학회를 통해 성분명처방의 문제점을 학술적으로 분석해 놓았다”며 이 분석자료와 18일 의협·의학회·국립대병원장협의회·사립대병원장협의회·개원의협의회 등의 공동성명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전달했다. 변영우 의료법 비상대책위원장도 “의약분업의 대전제가 임의·대체조제를 금지한다는 것이었다”고 상기시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임의조제가 성행하고 있는데, 또 성분명처방 등을 통해 대체조제를 허용하는 것은 의약분업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영찬 본부장은 “임기 막바지에 잘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것이 정부의 생각"이라며, "향후 복지부와 의료계의 긴밀한 대화를 통한 협조가 필요한 만큼,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항의방문에는 장윤철 상근부회장 직무대리·박효길 보험부회장·변영우 의료법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강원국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2007-06-20 15:48:44류장훈
-
의협 "성분명처방은 저질·저가약 대체제도"의협이 복지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에 대해 '저질,저가약으로 대체하는 제도'라며 국민에게 부당성을 호소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대행 김성덕)는 20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오리지널 약을 복제한 약의 효능에는 심각한 결함과 약효에도 50%까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의협은 성분명 처방에 대해 의사는 "약의 성분명만 처방하고, 약사가 마음대로 약효가 불확실한 값 싼 약을 선택하여 조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국민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며 성분명 처방을 저지하는 당위성을 주장했다. 특히 "성분명 처방으로 환자에게 약화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 것이냐"며 "성분명 처방은 환자의 선택권과 건강권은 물론 의사의 자율권과 진료권 모두를 철저히 묵살해버리는 일"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의협은 정부가 주장하는 이번 시범사업의 목적에 대해 "대통령 공약이라는 미명 하에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목적으로 성분명 처방을 추진한다"며 "이는 경제적 효과와 정부의 업적 달성에만 급급해 국민건강을 팔아먹겠다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사들은 국민건강을 해치는 비윤리적인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결사적으로 반대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인간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서 기필코 이 말도 안 되는 제도를 저지해내고자 한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2007-06-20 15:39:13류장훈
-
외국 의과대학 학생모집 광고 '주의보'일부 외국 의과대학 유학원이 '특정 외국대학' 졸업 후 의사국가시험 등을 무시험으로 하는 것처럼 해석상 오해의 소지가 있는 광고를 하자 보건복지부자가 주의보를 발령했다. 복지부는 20일 외국대학 졸업자는 예비시험(1, 2차)에 합격해야만 의사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며 일부 광고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한 현재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한 외국대학'이라도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자격 관련 외국대학인정기준'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된 경우에는 인정이 취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7-06-20 15:09:20강신국
-
이지함화장품, 일반인대상 모델 선발대회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이색 모델선발 대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회사는 1년 간 이지함 전속 모델로 활동할 일반 모델 남녀 각 1명을 뽑는 모델 선발대회를 동아TV와 함께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델 선발대회는 기존 모델 선발대회 방식에서 탈피해 인위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이지함이 추구하는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외모와 트랜디한 개성을 뿜어내는 신모델을 찾기 위해 열린다. 방식은 'LUXURY', 'JOY', 'HEALTH'에 맞는 다양한 미션을 통과해야 하는 미션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 마케팅 관계자는 "향후에도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종합 화장품 브랜드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7-06-20 14:26:39강신국 -
양천구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는 19일 약사회관 강의실에서 회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제1차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병진 회장의 회무 보고 및 약사회 현안 소개에 이어 이영석 약국이사의 KPA메신저 사용법과 분회 홈페이지 교품센터 입력방법 등의 설명이 있었다. 이어 양천구보건소 이복경 약무팀장의 ‘약사법등 약국관련 법규 교육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고 한국 행복웃음 센터 김호성소장의 ‘긍정적 사고 및 펀 경영 리더쉽’이라는 주제의 경영 강좌도 마련돼 약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007-06-20 14:17:39강신국 -
서울 중구약, 셀프쇼핑 제품 프로젝트 추진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동근)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셀프 쇼핑제품 프로젝트(일명 SS-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약사회는 오는 22일 약사연수교육을 통해 SS-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방침이다. SS프로젝트는 약국의 블루오션인 셀프 쇼핑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과 지속적인 관리, 마케팅 교육을 지원, 약국경영에 도움에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 구약사회는 사업추진을 위해 집행부내 SS팀(이주영 총무, 김현옥 약국, 이선민 약학위원장)을 결성, 중구지역 약국 현황 및 셀프쇼핑 제품군 조사를 해왔다. 제품 공급 및 관리는 대성메디칼 (대표 김충환)이, 마케팅 교육 및 경영 데이터분석은 연구공간 DOP가 맡는다. 김동근 회장은 "SS프로젝트는 집행부 출범 초기부터 구상해 온 사업"이라며 "약국서 활용할 수 있는 셀프 쇼핑제품를 선정,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22일 열리는 연수교육에서는 SS제품군 마케팅 포인트 교육과 SS제품에 대한 소규모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2007-06-20 14:06:14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의협, 추계위 결과·국립의전원법안 등 줄줄이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