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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R&D 평가 계약직 연구원 2명 채용식약청은 연구용역 사업을 평가 관리할 계약직 연구원 2명을 채용한다. 업무내용은 ▲청 연구사업 관련 연구기획, 성과관리, 평가관리 업무지원 ▲연구사업관련 성과관리 및 평가(선정, 진도, 결과 등) 종합관리에 관한 업무지원 ▲연구사업 관련 대내·외 협력기관 업무지원 등이다. 식품, 의약품, 생약(한약), 생물. 생명공학, 의료기기, 독성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재계약도 가능하다. 연봉 2,400만원 이상이며 27일까지 식약청 연구기획조정팀에 제출하면 된다.2007-06-25 19:31:2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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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부터 암 임상시험 정보까지 한눈에식약청 항생항암의약품팀은 25일 '항암제 정보방'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개설했다. 항암제정보방은 암환자와 가족, 암전문가 등에게 항암제와 임상시험 및 암질환과 관련한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정보방에는 ▲국내 승인 항암제 및 항암치료보조제에 대한 정보 ▲국내에서 진행 중인 항암제 임상시험 관련 정보 ▲암 질환 정보: 보건복지부 국가암센터의 국가 암정보센터 사이트와의 연계를 통한 정보 등이 제공된다. 식약청은 향후 새 콘텐츠를 제작, 항암제정보방에 대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07-06-25 19:24:2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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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집행부, 250여개 회원약국 방문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25일 정남일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의 관내 250여개 약국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남일 회장은 “이번 순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으로 회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약사회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방문 과정에서 회원들에게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추진하고 있는 ‘팜페이’ 사업을 적극 권장하기도 했다. 현재 성북구약사회 회원들의 팜페이 가입률은 50%에 달한다.2007-06-25 18:40:21한승우 -
'재테크' 요실금 수술, 심사강화 후 급감올초 8,000여건까지 치솟았던 요실금 수술에 대한 심사가 강화되면서 청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월별 요실금 수술 심사결정 현황에 따르면 최근 급격한 증가를 보여 지난 2월 8,227건까지 급증했던 요실금 관련 심사결정건이 정밀심사 강화방침 발표 이후 4월에는 2,901건으로 떨어졌다. 심평원은 올초 2007년도 중점심사 추진방향을 통해 적절한 사유없이 진료건수가 급증하거나 남용이 우려되는 진료행위를 선별해 정밀심사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대표적 사례로 요실금 수술을 꼽은 바 있다. 이 발표와 맞물려 지난해 12월 4,777건에서 올 1월 6,299건, 2월 8,227건까지 꾸준히 상승했던 요실금 수술 관련 심사결정건수가 3월에는 4,338건으로 내려왔으며 4월에는 3,000여건 미만 수준으로 감소한 것. 심평원은 “요실금 수술 급여기준의 고시와 함께 그동안 무분별하게 시술되던 수술을 객관적 검사결과를 토대로 시술토록 제도화했다”며 “정밀심사 등 체계적 관리에 따라 최근 수술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 동안 요실금 수술은 정확한 검사를 통한 필요에 의한 것보다는 민간보험의 보상문제와 맞물려 소위 ‘재테크 수술’로 각광받으면서 최근 5년간 무려 13.2배가 증가하는 등 폭증세를 보여 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정부는 요실금 수술의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요류역학검사에서 의학적으로 타당한 검사기준을 지정하고 요누출압이 120mH2O미만인 경우에만 급여를 인정하는 등 적용 기준을 명확하게 한 바 있다. 심평원은 “앞으로도 요실금수술에 대한 요류역학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술 적정여부를 심사해 의료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6-25 18:15:3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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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퇴본부, 26일 '마약퇴치의 날' 행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명섭)는 오는 26일 전국경제인연합회 3층 국제회의실에서 식약청과 공동으로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o Place for Drugs'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마약퇴치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과 마그미상 및 마약퓨포스터 등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기념식 후에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로 장소를 이동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마약퇴치 관련,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에서는 교정시설의 마약퓨 사범 및 보호관찰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단약동기증진프로그램의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은 마그미 상 수상자 명단이다. ▲예방(교육)부문-이재규(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부지부장), 고광언(제주경찰청 마약수사대 팀장) ▲치료재활사회복귀부문-박순옥(서울시립은평병원 수간호사), 최문희(치료감호소 수간호사) ▲단속부문-김경식(수원지검 수사관), 김대근(서울세관 관세주사).2007-06-25 18:04:0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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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미국 약사면허 취득 설명회' 개최미국약사면허취득과정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www.uspharm.net, 대표 주시몽)는 내달 14일 오후 4시 역삼동 오앤씨에듀 사무실에서 ‘미국약사 설명회 및 공개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6월 23일 시행된 FPGEE 시험의 경향을 분석하고, 12월 시험을 위한 대비 전략을 설명한다. 미국약사면허관련기관인 전미약사협의회(NABP)는 2007년6월 시험부터 시험출제 범위와 경향을 대폭 변경해 출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측은 “이번 설명회에서 새로운 시험 경향을 직접 분석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는 2007년 12월 이후 시험을 준비하는 약사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전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1`2차 준비과정과 7월 7일부터 강의가 시작되는 현장 출석강의인 토요집중반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 의: 557-64272007-06-25 17:37:3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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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절감 위해 '전문약→일반약 전환' 공감[종합]경실련, 일반약 약국외 판매 토론회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과 관련 재정절감을 위해서는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도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경실련과 약사회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인 정승준 교수(강원의대 생리학과)는 국민에 셀프메디케이션과 약국 접근권, 재정절감 등의 차원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담보된 일반약의 약국외 판매를 주장하고 나섰다. 그러나, 정 교수는 재정절감 차원에서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이 유효하다고 주장한 약사회 박인춘 홍보이사의 의견에 공감대를 표시한 것. 정 교수는 2001년 의약품 재분류 이후 상시적 또는 주기적으로 재분류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재정절감을 위해서는 전문약이 일반약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문약이 일반약으로 전환돼야 하는 타당한 자료나 정당한 이유 등이 있다면, 그렇게 돼야 한다"면서 "전문약과 일반약, 약국외 판매품목 등이 서로 유동적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약국외 판매품목도 약화사고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일반약으로 전환돼야 하고, 이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박 이사는 정 교수의 발표문에 대해 "오히려 일반약의 범위가 넓어져야 건강보험재정과 셀프메디케이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역설했다. 박 이사는 특히 경실련이 주장하고 있는 가정상비약의 슈퍼판매와 관련 "가정상비약이란 평상시 약국에서 구입해 집에 비치하는 것"이라고 정의한 뒤 "이를 통해 의약품의 부작용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경실련에 '가정상비약 갖기 캠페인'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는 또 "국민건강을 위해서는 복약지도를 잘 안하기 때문에 일반약 슈퍼판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보다는 약사들에게 복약지도를 철저히 하라는 채찍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 오창현 사무관은 "일반약의 슈퍼판매나 의약품 재분류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 "현재의 의약외품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점차 그 품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날 토론회를 통해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이 확산되는 것에 대한 우려감이 없지 않았지만, 의약품 재분류 문제를 적극 제기함으로써 일방적인 여론확산을 어느정도 차단한 것으로 평가된다.2007-06-25 17:30:35홍대업 -
경기도약, 파주시청에 불우아동 성금 전달경기도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회장 강희윤·부회장 김필여)는 지난 22일 파주시청 시민복지과를 방문, 불우 아동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소년소녀 가장·시설보호 아동·가정위탁보호 아동 등 불우한 처지에 있는 아동들이 18세 이후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전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파주시청이 추진하는 것으로, 아동이 예탁하는 금액 만큼을 정부가 지원해 미래의 자선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강희윤 여약사회장은 “도약사회는 주변 불우한 환경의 아동들에게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지속적으로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금 전달식에는 강 회장을 비롯, 김필여 사회참여이사, 위성숙 대외홍보협력정책단장, 김경자·김인례 여약사 위원과 조선남 파주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2007-06-25 17:20:35한승우 -
"진통·해열제 등 의약외품 전환계획 없어"복지부가 의약품 전면 재분류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복지부 의약품정책팀 오창현 사무관은 25일 오후 경실련에서 개최된 '일반약 약국외 판매 토론회'에 참석, "의약품 전면 재분류는 검토해본 바 없다"고 말했다. 오 사무관은 "안전성이나 유효성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에페드린과 린단 처럼 일반약도 전문약으로 전환할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오 사무관은 다만 "올 하반기 의약분업 종합평가시 이 문제가 제기되면 검토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사무관은 이와 함께 "진통제와 해열제, 감기약 등은 의약외품으로 전환할 계획은 없다"면서 "그 이유는 바로 신경중추계에 작용하는 품목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2007-06-25 17:17:4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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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슈퍼판매보다 의약외품 단계별 확대"일반약 슈퍼판매 논란과 관련 복지부가 약사회의 입장에 손을 들어줬다. 복지부 의약품정책팀 오창현 사무관은 25일 오후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일반약의 약국외 판매’라는 토론회에 참석, “전문약과 일반약, 약국외 판매 의약품 등 3분류체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오 사무관은 “단순한 의약품의 슈퍼판매를 허용할 경우 슈퍼마켓 주인 등에 책임과 교육 등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현실적으로 3분류체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오 사무관은 지난 2005년 의약품분류체계 개선방안 연구보고서(숙명여대 신현택 교수)에서도 역시 같은 결론이었다고 덧붙였다. 오 사무관은 “연구용역보고서에서 일반약의 약국외 대중판매가 이뤄질 때 사회적 편익제공보다 무분별한 소비로 인한 부작용 발생에 따른 사회적 위해가 더 크게 나타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또, 안전성이 확보된 일반약의 자유판매가 허용되는 의약품의 3분류체계는 신중한 연구검토와 장기적 계획수립이 필요하며, 사전 준비 과정으로서 일반약에 대한 올바른 소비인프라구축, 일반약에 대한 복약지도 강화, 안전성 모니터링 제도강화 등이 전제돼야 한다고 결론내렸다고 전했다. 따라서 오 사무관은 “복지부는 국민편의를 고려함과 동시에 무엇보다 의약품 오남용 및 오투약으로부터 소비자 안전대책을 담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 사무관은 “안전사용 제고측면에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제도 허용보다는 그간 추진해온 바와 같이 부작용과 안전성 등 문제가 적은 일반약을 단계적으로 의약외품으로 전환하는 방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못박았다.2007-06-25 16:22:5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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