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아름다운 토요일' 일일 바자회
- 박동준
- 2007-06-26 08: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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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대금 600만원 전액 '아름다운 가게' 기부

정은택 진료처장과 아름다운 가게 민충기 대표의 협약식 체결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임정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해 일일 바자회와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병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3주 전부터 각 부서별 운영위원을 두고 3차례의 회의를 진행, 행사를 위한 직원들의 기증 물품만 2000점을 모았으며 1매당 5,000원권 티켓 1,000장을 발행해 이 가운데 894매를 직원들이 구입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병원은 티켓판매대금 450만원과 현장에서 직원들이 판매한 물품대금 150만원 등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액 기부했다.
아울러 병원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체크 등 무료 건강상담도 병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임정식 병원장은 "각박해져 가는 세상에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다하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에 직원 모두가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직원들이 하나가 돼 기부문화에 적극 동참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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