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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화장품, 전속모델 본선진출자 선발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지난 6일 동아TV와 공동으로 개최한 ‘2007 뷰티 모델 선발대회’에서 최종 본선 진출자 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남녀 각각 4명씩 선발된 이번 대회에서는 총 600여명의 인원이 지원,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심사는 남자 모델 김지갱씨가 맡았다. 주최측은 본선진출자 가운데 마지막 2명을 선발, 이지함 전속모델로 기용할 방침이다. 본선 진출자는 성기국·이하은·정성훈·김도혁·민비·임서진·이서원·양혜리 씨다.2007-07-08 16:11:44한승우 -
백혈병환우회, 사무실 확장 이전지난해 여의도성모병원의 임의비급여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했던 백혈병환우회(회장 안기종)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8일 백혈병환우회는 “최근 사무실을 기존 여의도동 라이프 오피스텔 505호에서 1411호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환우회는 진료비 부당청구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백혈병 환자가족 대책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성모병원 실사결과 도출 후의 본격적 활동도 예고하고 있다.2007-07-08 15:03:2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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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노인요양인프라 확충 설명회내년 7월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예고된 가운데 복지부가 노인요양인프라 확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8일 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실시될 이번 설명회에서는 민간의 시설확충 독려, 요양보호사 양성계획, 복지용구 사업방향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인프라 분야에서 의료법인, 종교법인 등 민간 5400개 기관과 요양·재가시설 담당 공무원 등 530여명, 복지용구 분야에서는 의료기기·고령화 친화용품 판매업자 720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복지부 보건복지부 노인요양운영팀(031-440-9630~4), 노인요양제도팀(031-440-9624~28) 등으로 하면 된다.2007-07-08 14:33:3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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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뇌출혈환자, 최대 1억300만원 급여혜택지난 2005년 9월부터 뇌출혈·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성이 확대됨에 따라 최대 1억300만원의 진료비 지원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뇌출혈·심장질환 보장성 확대영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1인당 수술입원 비용은 평균 831만원으로 이 가운데 공단부담금은 748만원, 본인부담은 83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5년 9월 중증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 경감 정책에 따라 환자 본인부담금이 기존 166만원에서 83만원으로 감소한 것으로 지난해 12월말까지 뇌혈관 및 심장수술환자 6만3,394명이 혜택을 받았다. 보장성 확대 이후 급여비 지출금액은 총 4,736억원(6만8,919건)으로 이 가운데 1,512억(31.9%)은 뇌혈관수술환자, 3,224억(68.1%)은 심장수술환자의 급여비로 지출됐다. 특히 서울시 강남구에 거주하는 62세 O모씨는 뇌출혈로 1억292억원의 급여비가 지원됐으며 경기도 연천군의 74세 L모씨는 심장수술 과정에서 7,212만원의 급여비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도 급여비 1,000만원 이상 수급자는 1만3,240명으로 전체 대상자 중 20.9%에 해당했으며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지급금액은 1,845억원으로 전체 급여비의 39.0%를 차지하고 있었다. 보장성 확대로 인해 건강보험에서는 522억원의 추가재정이 소요됐으며 지난해 6월 실시된 식대급여까지 포함한다면 총 552억원의 보험재정이 소요됐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하지만 중증질환의 경우 본인부담 경감이 추가 의료이용으로 이어지는 않는 경향을 보여 뇌혈관수술과 심장수술은 보장성 강화 이전보다 오히려 3.35%와 2.35%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경감정책 이후 진료건수 및 입원일수의 증가, 급여비 급등 등 본인부담 경감에 따른 도덕적 해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도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급여비 지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7-08 12:43:0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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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서초 신사옥에서 재도약 다짐삼천당제약(대표 김창한)은 지난 7일 서초동 신사옥으로 입주를 완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사옥은 지상 6층, 지하 2층(연면적 3,911.37㎡) 규모로 최적의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쳤다. 이에 회사는 사옥이전으로 업무 공간 확보와 더불어 쾌적한 근무환경 속에서 업무의 질을 높여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삼천당은 지난해 R&D 센터 준공 완료에 이어 이번 신사옥 이전으로 업그레이드된 제반 인프라를 구축, 미래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엔진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삼천당은 2007년을 '일류기업 도약을 위한 시스템 경영체계를 구축하는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을 가지고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새로운 사옥의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06-1이며 전화 02-2046-1100, 팩스 02-2046-1101 이다.2007-07-08 12:26:49이현주 -
조아제약, 앰플형 간장약 '헤포스시럽' 출시조아제약이 프랑스 Laphal(현, Zambon Group)사와 기술제휴하고 앰플형 간장약인 '헤포스시럽'을 출시했다. 조아제약은 기존 30앰플인 헤포스시럽과 4앰플 시럽의 소포장을 함께 출시해 약국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조아제약은 L-아스파라긴산-L-오르니친 단일제인 신제품 ‘우라니틴액(20mL/20A)’을 출시, 메디팜 체인약국 위주로 공급·판매한다. 조아측에 따르면 우라니틴액은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유일한 L-아스파라긴산-L-오르니친 단일제(액제)로 체내 독소 및 숙취 제거효과 뿐만 아니라 에너지 대사 촉진작용이 탁월하여 알코올성 지방간 외 다양한 간질환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향후 앰플제품들 뿐만 아니라 전체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 업그레이드, 제형 다변화 등을 통해서 제품 경쟁력을 키우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하여 시장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7-08 12:16:2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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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맥스 "프리미엄 헬스케어 파트너로 도약"토탈 헬스케어 전문컨설팅업체인 파맥스(대표 송명림)가 프리미엄 헬스케어 파트너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파맥스는 지난 6일 창사 10주년 자축연을 올림픽파크텔에서 갖고, 이 같이 천명했다. 송명림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파맥스가 정직원 30명, 기대 연매출 70억원의 회사로 성장하게 된 키워드는 ‘창조와 통합’을 동시에 추구한 결과"라고 자축했다. 그는 이어 “각각의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하지만, 의약마케팅 리서치, CME 프로그램, 질병관리서비스, 아웃컴 리서치, IMC 등 통합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회사는 파맥스가 유일하다”고 자평했다. 또 지난 10년간 의약관련야에서만 파맥스가 진행한 프로젝트가 700개가 넘었고, 신약을 가진 주요 40개 제약사와 사업 파트너로 일했다고 송 사장은 설명했다.2007-07-08 11:17: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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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홍보 UCC 2탄 '러브러브 양치칠' 배포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서울경기지부(회장 김동근, 이하 건치 서경지부)는 구강홍보 UCC 2탄 '러브러브 양치질'을 제작·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UCC는 TV 드라마 속 커플들의 양치질 모습을 담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트로트 가요 '있을 때 잘해'를 활용해 '치아도 애인처럼 있을 때 잘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 돼 있다. 양치질 커플 중에서는 드라마 '부활'의 엄태웅·한지민 커플, '루루공주'의 정준호·김정은 커플의 양치질 장면이 올바른 잇솔질 유도 장면으로 채택됐다. 한편 건치 서경지부는 지난달 26일 UCC 1탄 '스타들의 비호감 양치질'을 제작·배포해 네티즌들로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경지부는 또 UCC 3탄으로 '데일리 양치질'을 준비 중이다.2007-07-08 10:55: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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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 노숙희 회장, 민주평통 상임위원에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3기 상임위원에 임명됐다. 도 약사회는 지난 7일 열린 직능 상임위원 워크숍에서 이 같이 결정돼 임명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자문회의 상임위원은 대통령이 임명권자이다.2007-07-08 10:48:52최은택 -
"약 선택권 약사 주면, 의사 존재이유 없다"김종근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이 성분명 처방과 관련 "약 선택권을 약사에게 줄 경우 의사의 존재이유가 없어진다"며 저지 이유를 밝혔다. 김 회장은 7일 의사협회 회관 3층 동아홀에서 열린 제20차 정기평의원회에서 향후 회무방침을 제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설문조사에서도 약사가 조제를 했을 때 얘기치 못한 합병증, 불상사가 생겼을 경우 전부 의사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한다"면서 "약 선택권을 약사에게 준다면 의사의 존재이유가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의약분업 당시 약사회는 두가지 방침이 있었는데, 하나는 병원도 의약분업에 포함시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성분명처방"이라며 "하지만 성분명처방을 얻지 못하자 약사회는 열린우리당에 편중해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넣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약은 약사의 것도 아니고 의사의 것도 아니다"라고 전제한 뒤 "의약분업은 약 오남용을 막고 무면허 진료를 없애자는 것이 목적"이라며 의약분업 본래의 목적을 살리는 방향에서 성분명 처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특히 의약분업에 대해 "약사들이 마음대로 하던 약 선택권을 없앤 것"이라고 규정하고 "이는 제대로 된 진료로 가는 것"이라고 김 회장은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일부에서는 성분명 처방 정식 사업이 몇년 후에나 도입되는데 벌써부터 막을 필요는 없지 않느냐는 말도 있다"며 "하지만 시범사업에 들어갔다는 것은 정부가 마련한 모든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인 만큼 초반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007-07-07 17:41:0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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