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노인요양인프라 확충 설명회
- 박동준
- 2007-07-08 14:3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25일 전국 6개 권역...노인장기요양 관련 기단, 단체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년 7월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예고된 가운데 복지부가 노인요양인프라 확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8일 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실시될 이번 설명회에서는 민간의 시설확충 독려, 요양보호사 양성계획, 복지용구 사업방향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인프라 분야에서 의료법인, 종교법인 등 민간 5400개 기관과 요양·재가시설 담당 공무원 등 530여명, 복지용구 분야에서는 의료기기·고령화 친화용품 판매업자 720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복지부 보건복지부 노인요양운영팀(031-440-9630~4), 노인요양제도팀(031-440-9624~28) 등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