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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 국민건강영양조사 2회 연속 대행전문수탁연구기관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경률·이하 SCL)가 올 7월 초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4기 국민건강영양조사사업 중 임상검사와 검체자원화 사업을 수주해 검사를 대행한다.SCL은 이번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생화학 및 중금속 테스트 관련 임상검사 결과를 제출해 향후 통계학 자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며, 검체은행을 구축을 위하여 혈액에서 DNA를 분리, 질병관리본부 생물자원은행에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 건강 및 보건과 관련된 모든 연구의 기반자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정도 관리체계, 조직규모, 기술력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검사 대행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따라서 지난 2005년에 진행했던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이어 제4기에도 검사를 대행키로 결정됨에 따라 회사는 대외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SCL 유전체사업부 최용석 본부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라는 대대적인 국책사업에 SCL이 2회 연속 참여했다는 것은 SCL의 검사능력을 다시 한번 검증 받게 된 것” 이라며 “국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될 데이터 구축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7-07-19 10:40:5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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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 이랜드 사태 분노...불매운동 천명약사들이 이랜드 사태와 관련 사측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이랜드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회장 천문호·건약)는 18일 ‘악덕 이랜드 자본에 대항하는 불매운동’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건약은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이랜드 자본의 비정규직 대량 계약해지 사태는 대표적인 비정규직법 악용사례”라며 “이번 문제가 그냥 방치될 경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은 더욱 열악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건약은 “80만원의 박봉으로 넉넉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절박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 채 오히려 이랜드 사측은 ‘기업에 대한 테러’라고 명명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말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건약은 특히 “이번 파업노동자들은 30∼40대 주부사원들이 대다수”라며 “얼마전 보건의료단체연합 의료진의 농성장 방문진료에서도 확인됐듯이 열악한 근무환경에 의해 방광염 등 많은 직업성 질환을 앓고 있는 힘든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건약은 “온갖 편법을 동원하고 있는 이랜드 사측을 규탄한다”면서 “이같은 이랜드의 비정규직 살인행위에 대해 이랜드 제품 불매운동으로 이랜드의 무자비한 횡포를 만천하에 알린다”고 밝혔다.건약은 또 정부를 향해서도 “비정규직법의 허점으로 인해 집단해고, 외주전환과 같은 것은 미래 예견돼 있었는데도 사태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리ㅏ고 비난한 뒤 “정부는 법 개정과 더불어 이번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자세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07-07-19 10:17: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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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발목인공관절 50례 돌파"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클리닉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 최초로 발목 인공관절 시술 50례를 돌파했다.전남대병원은 지난 2005년 1월 발목 인공관절을 처음 시술한 이래 올 7월초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최초로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 50례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인공관절 치환술은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외상후성 관절염 등으로 발목에 통증이 심해 약물 요법이나 물리치료로는 더 이상 효과가 없을 때 최종적으로 관절을 제거하고 인공 관절로 바꿔주는 치료법이다.1960년대 유럽에서 엉덩이 관절부터 인공관절 치환술이 시작된 이래 슬관절, 견관절, 주관절 그리고 발목 관절에도 시도돼 왔으나 다른 부위 인공관절과는 달리 초기 발목 인공관절은 디자인과 수술 방법 등의 발전에 한계를 보여 높은 합병증과 실패율을 보여왔다.이에 따라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지만, 최근 연구와 발전을 거듭해 우수한 임상 결과들이 계속 보고되고 있으며, 발목 고정술에 비해 수술 후 훨씬 나은 관절 기능을 유지 할 수 있어 다시 각광받고 있다.국내에서도 2004년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두 종류의 인공관절이 수입돼 시술되고 있으며 2005년 5월부터는 의료보험 대상에 포함돼 환자의 경제적 부담도 줄었다.인공관절의 수명은 수술 후 5년째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만족하는 좋은 결과를 나타냈으며, 10년째에는 약 85-90%의 인공관절이 잘 기능하는 높은 생존율을 보였고, 환자에 따라 약 15년~20년 정도의 수명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클리닉은 그동안 발목 인공관절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학계에 매년 인공관절의 수술 방법 및 치료 결과, 합병증의 예방법 등을 발표해 왔다.전남대병원의 이번 발목인공관절 50례 돌파는 지난 5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6년 인공관절 수술건수' 통계자료에서 화순전남대병원 관절센터가 서울을 제외한 지방 1위, 전국 7위로 평가된 것에 이은 성과다.인공관절 50례를 시술한 이근배 교수는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은 심한 통증을 갖는 말기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마치스 관절염, 또는 외상후성 관절염 환자에서 관절 기능을 유지하면서 통증을 없앨 수 있는 좋은 치료 방법으로 관절 고정술의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전망했다.2007-07-19 10:12:29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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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 10명 중 4명, '칙칙한 피부' 고민한국여성 10명 중 4명은 '칙칙한 피부'를 고민거리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능성 화장품 'SKIN79'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1,534명을 대상으로 피부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44%에 해당하는 674명이 ‘칙칙한 피부톤’이 가장 고민이라고 답변했다고 밝혔다.이같은 이유에 대해서는 ‘어두운 피부 때문에 인상이 나빠 보인다’와 ‘나이 들어 보인다’ 등을 꼽았다.이와 함께 설문자 30%(465명)은 ‘잔주름’을 고민사항으로 꼽았다. 14.5%는 넓은 모공, 8.5%는 콧등의 블랙헤드 등으로 나타났다.2007-07-19 09:49:0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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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 "약값거품 제거" 공약 잇따라올 대선정국에서 약값 절감이 핵심 이슈가 될 전망이다.대선 주자인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18일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불법 리베이트 척결을 통해 약값 거품을 제거하겠다고 밝혔다.정동영 전 의장은 "약값의 10~30%가 거품이라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 원가분석 및 불법 리베이트 감시를 통해 약값 거품을 없애겠다"고 자신했다.또한 정 전 의장은 "카드사의 가맹점별 가격차별 금지대책을 마련해 영세자영업자의 가맹점 수수료를 1~2% 내리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약값 절감 공약은 한나라당 박근혜 경선예비후보도 약속한 바 있다.박근혜 한나라당 경선 예비후보는 "가격-수량연동제를 통해 약값을 20% 절감 하겠다"고 말했다.박 예비후보는 ▲기름값 ▲통신비 ▲통행료 ▲사교육비 ▲보육비 ▲약값 절감 등이 국민생활비 경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목했었다.각 대선주자들이 약값 거품을 척결과제로 지목하면서 올 대선에서 약값절감이 이슈화될 가능성이 커졌다.이에 대해 정치권 일각에서는 올해 대선주자들의 보건의료분야 공약은 민생과 직결된 약값, 중증 질환에 대한 국가지원 강화 등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2007-07-19 09:47:36강신국 -
의료장비 설치기준 '외래청구건수' 타당의사협회가 복지부의 특수의료장비의 설치규제 개선과 관련, '병상수'가 아닌 '해당 지역 외래환자청구건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지난 10일 복지부의 의견요청에 대한 의견서에서 "건강보험재정 안정화 및 국민의료비 지출을 절감하는 측면에서 특수의료장비의 무분별한 도입 억제는 긍정적"이라면서도 "병상 공동활용 동의를 통한 억제책은 그 실효성이 미흡해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의협은 또 "일반 영상의학과 개원의의 경우 입원환자가 아닌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CT, MRI 등 특수의료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병상수'를 설치 기준으로 활용할 것이 아니라 지역별 외래환자청구건수를 기준으로 특수의료장비를 설치하는 것이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다.다만 의협은 의료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외래환자청구건수'의 기준을 지방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과 같이 지역에 따라 상이하게 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또한 각 지역별 전체 개원의료기관 수에 비례한 지역별(시군구별) 특수의료장비의 보급 규모를 설정하는 것도 차선책으로 고려해 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고가의 특수의료장비의 무분별한 도입을 방지하기 위해 복지부는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을 2003년 1월 13일 제정한 바 있다.규칙에 따르면 MRI 설치인정기준은 지역구분 없이 200병상 이상, CT의 경우 시지역은 200병상 이상, 군지역은 100병상 이상 확보하도록 되어 있고, 공동활용을 하기 위해 타 의료기관의 병상에 대해 동의를 받으면 가능하고 중복 동의는 불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2007-07-19 09:40:16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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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진료 아산·삼성 등 5개 병원 공정위 고발종합전문병원을 비롯한 의료계의 관행적인 선택진료비 징수 문제가 결국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다뤄지게 될 전망이다.19일 진료비바로알기 시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여의도성모병원등 5개 대형병원들의 선택진료비 징수에 대해 공정위에 신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선택진료제를 실시하는 병원의 의사 가운데 80%를 선택진료 의사로 지정할 수 있는 현재의 구조 하에서 환자들은 더 이상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선택진료를 강요당하고 있다는 것이 운동본부의 주장이다.이에 따라 운동본부는 환자의 공정한 선택권을 박탈하는 선택진료제 폐지를 위해 국공립병원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대표적 종합전문병원을 공정위에 신고하겠다는 것.실제로 운동본부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집단민원을 위해 지난 2개월간 총 100건의 진료비 영수증을 수집한 결과 선택진료비가 빠져있는 영수증은 한 건도 없었으며, 비중도 전체 진료비의 12.9%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선택진료비 비중은 병원 규모가 커질 수록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환자 평균 총진료비 478만원 가운데 비급여 금액이 171만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선택진료비는 64만원으로 13.5%를 차지했다.또한 선택진료 신청서 역시 법적 서식과 달리 위·변조를 통해 선택진료 의사가 다른 검사 등을 위해 또 다른 선택진료의사를 지정해도 이를 따르겠다는 등의 동의를 환자에게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 운동본부의 지적이다.운동본부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진료비 영수증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선택진료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관행에 불과하다”며 “선택진료 의사로만 의료진을 편성해 놓은 제도로는 더 이상 환자 권리를 보호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이번 선택진료제에 대한 공정위 신고와 함께 운동본부는 지금까지 수집된 진료비 영수증 100건을 심평원에 진료비확인민원으로 접수, 선택진료비를 비롯한 병원의 부당청구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운동본부는 “공정위에 현재 시행되는 선택진료제에 대한 문제제기를 시작으로 환자의 선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병원 수입보전책으로 변질된 제도 폐지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2007-07-19 09:23:59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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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9일 코엑스서 '건강박람회' 열어조선일보와 헬스조선이 주최하는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건강식품과 용품 등을 생산하는 200여 기업과 대학병원들이 참여해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각종 건강제품을 선보인다. 박람회는 크게 무료검진관, 기업관, 부대행사장, 세미나장으로 구성되는데 무료검진관에서는 뇌혈류초음파, 관절초음파, 하지정맥류초음파, 구강·후두검사, 안과종합검진, 뇌졸중(중풍)예측검사, 수면장애검사, 운동능력검사 같은 정밀검진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무료검진 행사에는 가톨릭대중앙의료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고려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상계백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 한림대의료원 등 10개 대학병원과 서울시의사회, 존슨앤존스메디칼,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기쁨병원, 강서솔병원 등이 참여한다.기업관은 건강식품관, 건강기기·용품관, 뷰티·다이어트·아토피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건강기능식품, 일반의약품, 의료장비와 용품, 스포츠레저 용품 등을 생산하는 국내외 200개 기업이 최신 건강 제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부대행사장에서는 몸짱 아줌마 정다연 등 ‘건강 스타’들의 피트니스 시범 및 팬사인회가 벌어진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벨리댄스, 웃음치료, 기체조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선 박재갑, 김성윤, 이승규 교수 등 명의(名醫) 16명의 건강강좌가 19~22일 나흘간 열린다. 강연 주제는 ▲19일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 ▲20일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21일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관절염, 만성질환 ▲22일 건강과 노화방지다.*문의: 헬스조선 김의준 부장 (02)724-6535, 011-772-376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사무국 (02)761-2512~62007-07-19 09:11:5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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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발기부전 신약 '엠빅스' 허가...국내 13호SK케미칼의 발기부전치료신약 ' 엠빅스정'이 최종 허가됐다.식약청은 국내 개발 신약 13호로 SK케미칼의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정 50, 100밀리그램(성분명 염산미로데나필)'을 18일자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엠빅스 허가진행 경과 -2003. 4 제1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2003.10 제1상 임상시험 종료(174명)-2004. 8 제2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2005. 3 제2상 임상시험 종료-2005. 9 제3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2006.10 엠빅스정50,100㎎(염산미로데나필) 허가 신청-2007. 5 원료의약품신고(sk3530,염산미로데나필)-2007. 7 안전성·유효성 심사 완료-2007. 7 기준 및 시험방법 검토 완료-2007. 7 최종 허가(7월 18일자) PDE-5 효소억제를 통한 경구용 발기부전지료제인 엠빅스정은 1998년 개발에 착수해 10년간 국내 임상시험 등에 총 150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년 동아제약이 유데나필 성분의 '자이데나정'을 내놓은데 이어 국내업체가 2번째로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로 등록됐다.엠빅스는 정부로부터 1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았으며 서울대병원 등 17개 의료기관에서 총 516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엠빅스는 성행위 약 1시간 전에 권장용량 50mg 또는 100mg을 1일 1회 투여하며 경우에 따라 성행위 4시간 전에서 30분전에 투여해도 되는 것으로 허가됐다.또 유효성과 내약성에 따라 용량을 최대 100mg까지 증감할 수 있으며 최대 권장 투여회수는 1일 1회다.관심을 모았던 엠빅스 최종 허가로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비아그라(화이자), 자이데나(동아제약), 시알리스(한국릴리), 레비트라(바이엘), 야일라(종근당) 등 제품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2007-07-19 08:59:1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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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의협과 전염병감시 MOU질병관리본부는 19일 대한의사협회와 전염병 감시체계 강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협정체결에 따라 의협은 신속하고 정확한 전염병 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산하 학회와 협조해 전공의를 포함한 회원 교육 등 전염병 신고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게 된다.또한 양 기관은 공동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기회의(상하반기)를 통해 효율적인 전염병 관리에 나선다는 복안이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정부와 의협이 전문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선진국 수준의 전염병 관련 자료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7-19 08:4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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