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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회원 대상 향정약 폐기신청 접수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2007년 3/4분기 사용기한 경과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 폐기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일시는 오는 8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이며, 신청장소는 강남구약사회관이다. 이어 4시에 강남구보건소에서 폐기하게 되는 만큼 해당 약국에서는 기일을 엄수, 강남구약사회에 폐기신청을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 등 지참물은 ▲제품명과 제조회사, 제조번호, 사용기한, 수량 등을 확인한 사용기한경과마약류 ▲개설약사도장(단, 직원이 접수할 경우에 한함) ▲사고마약류 폐기 신청서 등이다. 다만, 사고마약류 폐기신청서 등은 약사회를 방문해 작성이 가능하며, 약사회 홈페이지 하단 ‘서식자료실’ 또는 첨부파일을 내려받아 작성해도 된다.2007-08-05 20:28:5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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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노래봉사단'과 자매결연강동성심병원(원장 이혜란)은 최근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노래 봉사를 해온 ‘강동노래봉사단’(회장 김정태)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사단 단원들은 진료 및 건강진단 시 각종 혜택을 받게 되며, 노래봉사 활동의 기회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와함께 병원측은 봉사단원 전원을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2007-08-05 15:30:2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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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피부화상, 오이·감자팩 효과적"바캉스 후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화상을 입었다면, 오이와 감자를 이용한 팩을 하는 것이 피부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박달나무한의원 강남전 장통영 원장은 "한방에서 오이는 '황가', 감자는 '마령서'로 부른다"면서 "오이는 수분 함량이 98%나 될 정도로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이 들어있고, 감자에는 다량의 전분과 비타민 등이 함유돼 피부를 진정시키는 소염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원장은 "휴가철에는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관리도 필수"라며, "특히 수영장의 화학약품과 바닷가의 염분은 모발의 영양분을 더욱 앗아 간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수영 후에는 반드시 손상모발용 샴푸를 사용하고, 드라이어보다 마른 타월로 말려 직사광선 노출을 피해야 한다. 이에 장 원장은 "자극적인 음식이나 염분의 과잉섭취는 탈모를 촉진하므로 주의하고, 요오드 성분의 해조류나 모발을 윤택하게 하는 검은콩, 검은깨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2007-08-05 15:00:5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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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과다청구 본인부담금 실시간 환급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요양기관이 과다청구한 본인부담금 등의 현금급여비를 대상자가 신청하는 즉시 지급토록 할 방침이다. 5일 공단은 "6일부터 현금급여비 실시간 지급 서비스를 본격 실시해 가입자가 현금급여비를 신청할 경우 즉시 계좌에 입금돼 현금으로 찾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현금급여비 신청부터 수령 시까지 최대 7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 가입자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은 실시간 지급 서비스와 함께 가입자에게 입금내역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제공해 입금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이 실시간 지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금급여비에는 ▲장제비 ▲본인부담 상한제 환급금 ▲만성신부전 급여비 ▲본인부담액보상금 ▲출산비 ▲장애인보장구 급여비 ▲가정산소 치료 서비스료 ▲본인부담금환급금 ▲공무상요양비 등이 있다. 특히 공단에 따르면 현금급여비 가운데 병& 8228;의원의 계산 착오 등으로 본인부담금을 과다하게 납부하였을 경우 이를 환급하는 본인부담환급금 등은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신청해도 실시간 지급을 받을 수 있다.2007-08-05 14:55:1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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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세포표지검사 급여 인정 이유없다"반복적인 착상실패나 원인불명의 반복유산의 원인을 검사하기 위한 세포표지 검사(cell marker study)에 대해 급여를 인정할 수 없다는 해석이 나왔다.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세포표지 검사는 혈액종양, 자가면역질환 등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시행되고 있지만 원인불명 불임 및 반복유산 환자 치료에 대한 개연성에 대한 연구는 진행 중에 있으며 관련 진료지침이나 교과서 등에 아직 명시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는 반복유산과 착상실패 여성에 면역 이상 발견되는 경우 많아 세포표지 검사 등으로 이를 확인, 치료할 경우 아기의 출산율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산부인과 등의 주장에 대해 급여로 인정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 심평원은 "요양급여는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의학적으로 인정되는 범위 안에서 최적의 방법으로 실시해야 한다는 급여기준 등을 고려해 볼 때 현 시점에서 세포표지 검사를 유산 등의 환자에게 일괄 인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강조했다.2007-08-05 14:35:4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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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경인본부, 2007년 건강캠프 개최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남양주시 축령산에서 '2007년 여름 건강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경인본부는 "건강캠프는 지역본부 건강지원팀이 매년 여름철을 맞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3회째를 맞아 기존 해변가를 벗어나 쾌적한 축령산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본부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주민을 대상으로 체성분 분석, 골밀도 검사, 혈압& 8228;혈당 검사 등 검진과 함께 호평아산내과 내과 전문의 배창황 원장을 초빙해 정확한 상담도 병행토록 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방송인 허참씨의 사회로 공단 공연팀이 준비한 건강 공연과 연세대 체육학과에서 준비한 라인댄스 등을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진행됐다. 지역본부는 "어수선한 분위기의 해변가를 벗어나 조용하고 쾌적한 축령산에서 3회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건강캠프를 통해 건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2007-08-05 14:10:4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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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호 회장 "성분명 강제시 당장 파업"주수호 의사협회 회장이 향후 대정부 투쟁 로드맵과 관련, 회원들의 강경투쟁 요구에 대해 무조건적인 투쟁보다 효율적 측면에서 '이기는 싸움' 위주로 대응해 나가겠고 선을 그었다. 단, 정부가 성분명 처방을 강제할 경우 내일이라도 당장 파업투쟁에 돌입하겠다며 강경투쟁 의지를 피력했다. 주수호 회장은 4일 오후 4시 의사협회 회관 3층 동아홀에서 개최된 '회원과의 대화'에서 향후 의료급여제도 및 공인인증제 등에 대한 대응에 대해 "그동안 법률적 검토를 했고 법률투쟁 방향은 이길 수 있는 부분은 돈을 아끼지 않되, 단 자문 결과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된 소송은 진행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즉, 집행부가 각 사안에 대한 대응 사실을 회원들에게 생색내기 위해 명분축적용으로 소송을 남발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주 회장은 현재 준비중인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통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 "환자가 원고로 소송하다 소송을 포기하면 돈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그래서 의료급여환자 원고는 소수로 하고, 위임장 받는 사람은 참고인으로 설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처분 신청은 본안소송에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기는 싸움을 해야한다는 이유도 덧붙였다. 이날 의협이 계약 당사자인 만큼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내세우는 것은 비겁하며 소송 당사자로 의협이 나서는 것이 당연하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의협이 방침을 고수한 이유다. 특히 주 회장은 딱 한번 임기 중 파업투쟁 기회 있다면 언제 하겠느냐는 질문에 "전 회원의 공감 사안에 대해서는 분명히 하겠지만, 섣불리 했다 싸움 자체를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다"며 "단, 그 시기는 앞당겨질 수 있다.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저지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분명 처방을 강제한다면 투쟁 명제가 생기는 만큼 내일이라도 당장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가 단체계약제와 단일지정제 철폐와 반대로 갈 때는 건강보험 제도 자체를 거부함으로써 모두 일어나야할 것"이라며 "임의비급여로 의사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매도하는 문제도 큰 틀에서 당연지정제 철폐에 대학병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방안 논의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또 주 회장은 강경투쟁 요구에 대해 현실적으로 시행에 옮기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바로 결정해 실행에 옮길 수 없는 우리 조직력의 한계를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며 "우리 조직의 역량을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감안해서 회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회장은 또한 '대선에서 의료 문제가 핫 이슈가 되도록 해달라. 국민 경선에 의사가 참여해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 "큰 틀의 그림은 특정 정당이 아니라 모든 정당이 우리 입장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우는 것이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전략적 판단이 필요하며, 여러 대선 후보 진영에 의사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주 회장은 또 그동안 후속지침에 대한 혼란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하다보니 예외조항도 두고 해서 회원들이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며 "지침은 가급적 간단히 하고, 오히려 의협 지침을 따르는 회원에게 가고 있는 피해를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해 조만간 해결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회원과의 대화'는 기존 집행부가 밝힌 대로 주 회장의 의견제시 보다는 회원들의 제안을 경청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는 ▲정부가 재정이 확보돼야 우릴 도와줄 수 있는 만큼, 의협도 재정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 경선에 의사가 참여해야 할 수 있도록 해달라 ▲바우처제도 도입 및 전자건강보험증 도입안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이날 '회원과의 대화'에는 20여명만이 참여해 예상보다 저조한 참석율을 보였다.2007-08-04 23:33:44류장훈 -
약품 보관법 비현실적..."도매만 지켜야 하나"비현실적인 의약품 보관법에 대한 도매업체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냉암소 등 보관온도가 지정된 의약품에 대해 도매업체들은 냉장시설과 온도조절 장치를 구비함으로써 보관방법을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제약과 약국은 이를 신경쓰지 않고 있어 도매만 다소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의약품 제조회사인 제약사에서 도매에 입고되기까지 과정에서 이같은 보관법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유통업체를 이용하는 제약사의 경우는 냉암소보관 의약품이 일반약과 함께 배송되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출하 후 약국가에서도 보관온도가 지정된 의약품을 선반에 보관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를 규제할 행정조치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은 실정이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도매업체 관계자는 “보관온도가 지정된 의약품의 보관법은 물론 지켜져야 하지만 현실과 맞지 않은 품목에 대해서는 개선돼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매협회는 의약품 보관법과 관련 식약청에 질의를 넣어, 해당 의약품 제조회사에서 보관조건을 현실에 맞게 허가변경을 신청하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도매협회는 또한 이같은 답변을 바탕으로 제약협회에 의약품 보관법을 현실에 맞게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한 상황이다. 도매협회 한 관계자는 “도매에서 약국을 거쳐 소비자에게 유통되기까지 의약품이 효율적으로 보관되려면 제약이 나서야 한다”며 “제약회사가 허가변경에 신경을 써 준다면 원활히 해결될 문제”라고 말했다.2007-08-04 07:06:45이현주 -
쉐링 '아드반탄' 등 습진연고 분류번호 변경습진치료제인 '아세폰산메칠프레드니솔린 단일제' 등 5개 제제에 대한 허가사항 통일조정안을 식약청이 4일 공고했다. 식약청 조정안에 따르면 아세폰산메칠프레드니솔린 단일제는 269(기타의 외피용약)에서 264(진통, 진양, 수렴, 소염제)로 분류번호가 변경되며 한국쉐링의 '아드반탄유성연고' 등 9품목의 허가사항이 이같이 조정된다. 허혈성 신경장애 치료제인 '니모디핀 단일제'의 경우 적응증에 '동맥류에 기인'한 증상으로 제한했다. 허가사항 통일조정 대상은 보령제약의 '보령니모디핀정30mg' 등 정제 7품목과 대원제약의 '대원니모디핀주사' 등 주사제 10품목 등 총 17품목이다. 혈관손상 및 망막병증 치료제인 '도베실산칼슘 단일제'는 용법용량이 50~1,000mg에서 500~1,000mg으로 조정되며 명인제약의 '닥신정' 등 12품목이 해당된다. 심실성부정빈맥 치료제인 '포산플레카이니드 단일제'는 ▲심실성부정빈맥, 심실성기외수축 ▲발작성상실성빈맥, WPW증후군 ▲다른 수단에 의해 회복된 정상리듬 유지 등 기존 적응증 외 '발작성심방세동'이 추가된다. 하나제약의 '플카드정'에 국한된 조치다. 항암제인 '다카르바진 단일제'는 타 항암제와의 병용투여에 따른 용법용량이 신설됐다. 신설된 용법용량은 '1일 250mg/㎡씩 5일간 정맥투여하며 매 3주마다 반복할 수 있다'며 휴온스 '다카바주사100mg' 등 100mg 4품목, 유니메드제약 '디씨비주200mg' 등 200mg 5품목, 대한뉴팜 '디에이씨주500mg' 등 500mg 2품목의 허가사항이 이같이 조정된다. 한편 식약청은 오리지널과 제네릭간 허가사항 불일치 문제를 조정하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통일조정 사업을 집중 추진해나가고 있다.2007-08-04 07:01:4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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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료급여 수입 7,167만원 '최고'지난해 정신과의 연평균 의료급여 환자진료에 따른 수입이 7,167만원으로 전체 의원급 표시과목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2006년 의료급여비 심사통계 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요양기관에 지급된 의료급여비용은 전년 대비 21.6%가 증가한 3조9,388억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약국은 2만633개 기관에 8,238억원의 의료급여비가 지급됐으며 이 가운데 조제료는 20.1%인 1647억원으로 약국 한 곳 당 연평균 798만원의 조제료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원급의 경우 2만5,789개 기관에서 총 의료급여비 6,810억원을 지급받아 의료급여 환자 진료로 기관 당 평균 264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표시과목별로는 정신과가 연평균 7,167만원의 의료급여 수입을 올려 전체 과목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4,772만원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재활의학과와도 무려 2,000만원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재활의학과에 이어서는 ▲내과 4,316만원 ▲안과 3,961만원 ▲신경과 3,542만원 ▲마취통증의학과 3,353만원 ▲일반의 3,299만원 ▲정형외과 3,028만원 ▲신경외과 2,981만원 ▲가정의학 2024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 평균 1,000만원 대에는 ▲외과 1,905만원 ▲영상의학과 1,645만원 ▲이비인후과 1,305만원 등의 과목들이 포함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의료급여 환자가 진료 빈도가 낮아 진료 수입이 1,000만원 선에 미치지 못하는 과목들은 ▲비뇨기과 914만원 ▲결핵과 894만원 ▲소아청소년과 742만원 ▲피부과 762만원 ▲산부인과 358만원 ▲병리과 270만원 ▲진단검사 170만원 등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정신과는 평균 진료건 당 내원일수는 2.76일로 다른 과목과 큰 격차를 보이지 않았지만 진료일수가 무려 26일로 전체 평균인 3.31일과 무려 8배에 이르는 차이를 기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정신과의 진료건 당 의료급여비용 역시 평균 4만5,071원의 2배가 넘는 10만5,110원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2007-08-04 06:58:1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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