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피부화상, 오이·감자팩 효과적"
- 한승우
- 2007-08-05 15:0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달나무한의원 장통영 원장...모발관리도 필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캉스 후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화상을 입었다면, 오이와 감자를 이용한 팩을 하는 것이 피부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박달나무한의원 강남전 장통영 원장은 "한방에서 오이는 '황가', 감자는 '마령서'로 부른다"면서 "오이는 수분 함량이 98%나 될 정도로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이 들어있고, 감자에는 다량의 전분과 비타민 등이 함유돼 피부를 진정시키는 소염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원장은 "휴가철에는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관리도 필수"라며, "특히 수영장의 화학약품과 바닷가의 염분은 모발의 영양분을 더욱 앗아 간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수영 후에는 반드시 손상모발용 샴푸를 사용하고, 드라이어보다 마른 타월로 말려 직사광선 노출을 피해야 한다.
이에 장 원장은 "자극적인 음식이나 염분의 과잉섭취는 탈모를 촉진하므로 주의하고, 요오드 성분의 해조류나 모발을 윤택하게 하는 검은콩, 검은깨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