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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 신임 약제부장, 이은숙 약사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임 약제부장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은숙 약무정보팀장(45)이 확정됐다. 이는 지난 15일 이화여대 약대 교수 임용으로 사직한 이병구 부장의 뒤를 이은 것이다. 이은숙 신임 약제부장은 1961년생으로 1984년에 서울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1997년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약대(UCSF)를 졸업하고 Pharm.D. 학위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약사 면허를 취득했다. 1997년 귀국 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약학교육연수원을 비롯,이화여대 약대, 조선대 약대 등에서 임상약학을 강의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 약대 초빙조교수를 맡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에서는 2003년 3월부터 일반조제팀장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올해 3월 약무정보팀장으로 발령받은바 있다. 병원약사회에서는 교육이사로 활동 중이다.2007-08-16 18:34:40한승우 -
경기 구리시, 차상위 건보료지원 조례 채택경기도 구리시가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을 조례로 채택했다. 16 공단 구리지사에 따르면 구리시는 최근 차상위계층에 건강보험료 지원하는 조례안을 169회 임시의회를 거쳐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을 보면 월 건보료 1만원 미만 지역 가입자 세대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세대 ▲경로연금수급권자, 장애수당수급권자 ▲가정보호 대상 등 법정 차상위 계층 등이 건보료 지원을 받게 된다. 공단 구리지사는 “이번 조례안 통과를 통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가구 등 차상위계층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병·의원을 이용, 지역 주민의 건강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2007-08-16 16:28:4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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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건대학생 대구 효성병원 견학대구 효성병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Regina Cameli 대학 학생과 교수진들에게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견학은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구보건대학과와 협약식을 맺기위해 3주간 한국에 머무르게 된다. 특히 오는 25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한국의 간호현황과 필리핀에 비해 선진화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돌아갈 예정이다. 김경용(대구보건대학 국제교류센터장)씨는 "한국에 머무르는 일정동안 University of Regina Cameli 간호보건 단과대학 간호학생 9명과 교수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한국 문화체험도 하면서 대구의 병원 견학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필리핀 대학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 견학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2007-08-16 15:13:1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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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심바람 건강콘서트' 개최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콘서트를 개최했다. 안동병원은 지난 14일 13층 컨벤션홀에서 웃음치료로 명성이 높은 가수 서희를 초청해 오후 2시와 5시 두차례에 걸쳐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마련했다. 오후 2시 공연에는 입원환자 및 보호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5시 공연은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공연은 '신 독도는 우리땅' '웃다보니' '위야위야' '심바람 다이어트 메들리' 등 신나는 리듬의 노래와 웃음박수, 심(心)바람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월드컵 아리랑 공연과 질병치유 노래를 선보여 노래로 직접 체험하는 신체반응변화를 소개했다.2007-08-16 15:06:0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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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아타칸 마케팅 "환자-일반인 동시공략"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 이하 AZ)가 고혈압약 아타칸 마케팅을 위해 고혈압환자와 일반국민을 동시 공략한다. AZ는 16일 본사 영업사원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아타칸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대국민 ‘다섯 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AZ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5가지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을 안내하는 책자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거리 혈압체크 등 다양한 이벤트와 미디어 활동을 벌인다. 캠페인 진수식에 해당하는 이날 ‘아타칸 데이’ 행사에서는 아타칸의 5가지 메시지인 ▲ARB No.1(넘버원) 목표달성 ▲24시간 지속효과 ▲우수한 장기보호 효과 ▲뛰어난 순응도 등에 대해 전 직원이 공유했다. 또 이번 캠페인의 상징인 다섯 손가락을 강조, 직원들이 ‘건강하고 예쁜 손’을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네일케어(손과 손톱손질) 및 손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했다. 한편 아타칸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장 보호 효과’를 기반으로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2007-08-16 14:02: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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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성분명, 의·약사 대화로 풀어야"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5일 낮 신림 6동에 위치한 옛골참오리에서 자문위원 및 지도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약계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모임에서 ▲재고약 처리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등 쟁점 현안에 대해 의사와 약사가 상호 대화로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 관악구약사회 회관의 지하층 체육시설문제, 병원옆에 처방전을 150건 정도로 분산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추후 이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 회장을 비롯, 장광옥 부회장, 김성대·이준하 위원장, 박종률·문재빈·김종열 자문위원, 조윤정·이숙자·홍순용·김성순·김애자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2007-08-16 13:14:1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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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31일 오후 집단휴진...경고 메세지의료계가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행에 맞춰 집단 휴진에 돌입한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시범사업을 지속 시행할 경우, 투쟁수위를 높여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한의사협회는 16일 오전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 정부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첫날 하루동안 경고성 휴진을 단행하는 투쟁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의협은 앞서 오는 24일 시도의사회장단 회의와 31일 전국 시군구별 비상총회를 소집, 휴진 규모 등 최종적인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특히 비상총회는 오전 진료 후 오후 휴진을 통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침은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행에 따라 그동안 의료급여제도, 정률제에 대해 세웠던 전략적 대응을 실행적 대응으로 전환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의협은 집단휴진 배경에 대해 "공인인증제를 포함한 급여제나 정률제 등은 의협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전제하고 "다만 강력한 의지를 천명할 수 있는 실행적 대안들은 여건의 성숙과 명분의 축적, 내부 역량 강화 등을 기다리며 유보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16일부로 실행적 대응으로 방향을 전환한다"고 밝히고 "추후 투쟁일정에 대해서는 9월 8일 전국 시군구 대표자 워크숍에서 심도있게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한 다음, 대의원 총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확정·시행할 예정"이라고 제시했다. 단, 의사회원들의 진료에 대해서는 "일단 새로운 제도에 맞춘 진료를 하기 바란다"고 지침을 내리고 "하지만 공인인증제와 급여변경, 정률제 부분은 기본의 법적 대응 등 조치들을 의협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의협의 이번 집단휴진은 향후 시범사업 지속에 따른 전공의, 대학교수 등 전 직역이 참여하는 장기휴진 등 강력한 대응을 전제로 하고 있어 진료대란과 의-정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007-08-16 12:28:5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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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직영 의혹약국, 통장거래내역 공개요구최근 부산시 동아대병원 인근 직영약국 개설 의혹과 관련, 시약사회 한 임원은 "도매직영 등 불법이 의심되는 약국들에게 통장거래 내역 공개를 요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6일 익명을 요구한 시약사회 한 임원은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불법약국 의혹을 제기할 때마다 해당 도매상과 병원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펄쩍 뛰고 있다"면서 "때문에 시약사회 차원에서 의혹이 불거진 약국들에 대해 '통장거래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불법약국이 아니라고 한다면, 계약자간의 통장거래내역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면서 "거래내역만 공개되면, 모든 갈등이 일순간에 해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공개해야할 내역은 권리금·보증금 등을 비롯한, 약사들의 월급 지급 주체 등"이라며 "거래내역 공개를 강제화할 수는 없지만, 그들 스스로 결백을 주장하려면 약사회의 이같은 요구는 수용해야 한다"는 요지의 말을 전했다. 또다른 한 임원은 "불법약국 의혹이 있는 약국을 검찰고발하지 못하는 이유는 '허술한 약사법'때문"이라면서 "의혹이 불거진 약국에 약사가 상주하면, 검찰측은 조사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때문에 최근 장복심 의원이 국회에 제출한 '약사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다"면서 "최근 불거진 동아대병원 직영의혹 약국이 개설허가가 나면, 이런 류의 불법약국이 속출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향후 상임이사회 등을 거쳐 임원간 의견을 조율한 뒤, '면대·직영약국과의 전쟁'까지 불사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2007-08-16 12:25:01한승우 -
올메텍·스티렌·우루사, 600억 돌파 유력시대웅제약의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동아제약의 위염치료제 스티렌,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대웅제약의 간장약 우루사 한독약품의 당뇨병치료제 아마릴 등이 올 매출 600억 돌파가 유력시되고 있다. 반면 부동의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박카스는 드링크 시장의 퇴조 영향으로 약 1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일반약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6일 데일리팜이 33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주요제품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100억대 이상을 기록한 거대 품목이 약21개(3월 결산 1분기 포함)로 집계됐다. 주요품목 매출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의 '올메텍'이 올들어 가장 눈에 띠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메텍은 1분기 실적(4~6월)만 159억을 기록 전년대비 무려 64%가 성장하며, 대웅제약의 1등 품목 우루사를 제치고 가장 매출이 높은 품목으로 기록됐다. 이 품목은 이런 추세대로라면 산술적으로 636억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어 국내사 제품 중 박카스를 제외하고 매출 1위 등극이 유력시되고 있다. ‘우루사’도 1분기(4~6월)에만 149억의 매출을 기록해 35%의 성장률을 보이며 600억 돌파가 확정적이다. 우루사는 산술적으로 연매출 596억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렌’의 약진도 눈에 띤다. 동아제약의 스티렌은 올 상반기 287억의 매출로 전년동기대비 44.2%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티렌은 매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600억 클럽 가입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독약품의 아마릴(아마릴M포함)도 272억의 매출로 전년대비 25%가 증가하며 600억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한미약품의 ‘아모디핀’도 267억의 상반기 실적으로 약 11%(추정치) 성장하며 60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반면 종근당의 ‘딜라트렌’은 상반기 매출 248억으로 전년대비 1.2% 마이너스 성장하며 정체현상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아제약의 ‘박카스’는 매출 537억원으로 드링크시장의 퇴조와 유통채널의 한계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9.7% 감소했다. 이밖에 태평양제약의 ‘케토톱’의 경우 파스 비급여 악조건속에서도 고군 분투하며 상반기 200억 매출을 달성해 전년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들 품목이외에도 상반기 100억이 넘는 품목을 살펴보면 12월 결산 제약사 중에는 유한양행 ‘알마겔’(106억, 29%성장), ‘메로펜’(106억, 19%성장), 중외제약 ‘가나톤’(151억, 33.6%성장), 아미페넴117억(33.6%성장), 한독약품 ‘트리테이스’(117억, 13.5%성장)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3월결산 제약사중에서는 대웅제약 ‘가스모틴’(104억, 16.8%성장), 일동제약 ‘아로나민’(64억, 8.4%성장,1분기), ‘후루마린’(61억, -10.3%, 1분기), ‘큐란’(58억, 20.8%성장, 1분기), 동화약품 ‘까스활명수 큐’(76억, 17%성장, 1분기), ‘후시딘’(61억, 96.6%성장, 1분기), 부광약품 치옥타시드(60억, 1분기), 유유 ‘타나민’(88억, 27.5%성장, 1분기)등으로 조사됐다.2007-08-16 12:23:38가인호 -
약사회 "성분명처방 논란, 침묵이 금이다"의협이 성분명처방과 관련 집단휴진 등 강력 투쟁방침을 세운 가운데 약사회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 이유는 복지부가 9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 상황에서 굳이 의료계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불러일으킬 필요가 없기 때문. 즉, 지난 5월 의료법 개정안 국회 제출 상황과 마찬가지로 약사회가 복지부와 의료계간 전쟁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어부지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의료계의 구체적인 투쟁방향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의료계를 자극할 경우 자칫 의약갈등으로 비화될 수 있다. 이 경우 정부의 강력한 실행의지에도 불구하고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밑바닥에 깔려 있다. 대신 의료계와의 여론전이 불가피할 경우 대국민 홍보전을 통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의 상품명처방에서 성분명처방으로 전환될 경우 약에 대한 선택권을 환자가 쥐게 되고, 이로 인해 어떤 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환자의 약값이 달라짐에 따라 궁극적으로 환자본인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계산이다. 고가약 대신 중저가약을 환자가 선택하게 되면, 건강보험공단도 보험재정을 절감할 수 있다. 결국 현재처럼 약 처방에 대해한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고 있어, 의사에게 집중되던 리베이트가 이제는 보험자나 환자 등에게 분산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말이다. 여기에 오리지널 고가약 대신 중저가약의 선택이 많아지면, 한미FTA의 파고 속에서 국내 제약산업을 육성하는데도 적잖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 정도의 논리라면, ‘복지부’라는 든든한 배경을 차치하고라도 의료계와의 여론전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약사회는 현 시점에서 의료계와의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지 않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16일 “성분명처방은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이라며 “괜히 약사회가 나서서 의약갈등을 유발할 필요는 없다”고 못 박았다. 이 관계자는 “정부와 약사회, 소비자단체까지도 성분명처방이 국민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의사만 모르는 것 같다”면서 “변재진 장관이 밝힌대로 성분명처방은 예정대로 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 변재진 장관은 지난 1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국립의료원이 시범사업이 시작되기 전인 이달말경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복지부에 보고하고 복지부가 이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집단휴진 등을 경고하고 있는 의료계와의 전면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약사회는 복지부와 국회가 주도하는 공정한 토론회가 개최된다면, 의료계와의 진지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2007-08-16 12:22:2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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