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건대학생 대구 효성병원 견학
- 류장훈
- 2007-08-16 15:1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화교류 프로그램 일환...선진화된 병원체계 체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 효성병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Regina Cameli 대학 학생과 교수진들에게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견학은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구보건대학과와 협약식을 맺기위해 3주간 한국에 머무르게 된다.
특히 오는 25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한국의 간호현황과 필리핀에 비해 선진화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돌아갈 예정이다.
김경용(대구보건대학 국제교류센터장)씨는 "한국에 머무르는 일정동안 University of Regina Cameli 간호보건 단과대학 간호학생 9명과 교수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한국 문화체험도 하면서 대구의 병원 견학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필리핀 대학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 견학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