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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 시범사업보다 분업 개선이 우선"병원협회(회장 김철수)가 오는 9월 17일부터 시행되는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에 대해, 즉각 중단하고, 이번 시범사업이 의약분업을 훼손하는 사안이라며 의약분업에 대한 평가를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대한병원협회는 27일 "약효동등성이 확인되지 않아 온 국민을 분노케 한 생동성시험 조작 파문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의약분업의 기본원칙을 훼손하는 것인 만큼 정부는 즉각 중단하고, 의약분업 관련 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조속히 시행해 문제점을 개선하라"고 요구했다.또한 병원협회는 "의약분업 시행 이후 7년 동안 약제비가 무려 7배나 증가한 원인은 병원 외래조제실 폐지 및 의약품 실거래가 상환제 때문"이라며 "정부는 이를 인정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이를 개선해 국민건강보험 재정을 안정화시킬 것"을 강조했다.병원협회는 "병원계는 성분명 처방제도가 국민의 건강권 및 의사의 진료권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이 실패한 2000년 의약분업 사태의 전철을 밟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라"고 경고했다.2007-08-28 08:48:1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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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마케팅 전문가 양성위한 PM스쿨 개설노보컨설팅(대표 박종원)운 PM전문가 양성을 위한 'PM스쿨'을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여성프라자에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오전 9시부터 6시까지 3일간 실시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한미 FTA 및 CP실시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PM역량강화에 초점이 맞춰진 교육프로그램.노보콘설팅은 3일간 교육 후 향후 3개월간 심화과정을 통해 제약회사 PM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한편 노보컨설팅 박종원 대표는 명인제약 상무이사로 재직하면서 마케팅, 학술, 교육을 전문으로 담당했으며, 지난 7월말 퇴사했다.2007-08-28 08:47: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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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반월 EU-GMP수준 항암제공장 착공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8월 27일 반월산업단지에서 강신호 회장과 김원배 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U-GMP 수준의 항암제 공장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안산시 목내동 소재 반월산업단지에 세워질 동아제약의 항암제 공장은 연면적 2873㎡에 6층 규모로, 동아제약은 이를 오는 2008년 완공해 '에피루비신' 및 기타 항암제를 생산, 해외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강신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유럽, 미국,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가 우리의 수출대상이 될 것"이라며 "반월 항암제 공장이 그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제약은 이번 8월 초 유럽 3개국 5개회사와 6,800만 달러 규모의 항암제를 포함한 전문의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한편 동아제약은 올해 초,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을 전체 매출의 40%까지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2007-08-28 08:43: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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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약,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워크숍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지난 24~25일 양 일간 수원 흥국생명연수원에서 '2007년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영업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선무약 전국 14개 지점장과 부지점장, 개발부 및 임원단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실적 분석과 2007년도 360억 원 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경영 방안을 모색했다.조선무약은 우황청심원과 위청수, 쌍화탕 등의 주력 품목 매출 증대 특별정책과 건기식 부문의 판촉강화 방안을 토론하며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이날 워크숍에는 비즈니스 컨설팅업체인 이노무브 장효곤 대표의 '기업 혁신'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2007-08-28 08:40:30가인호 -
한국콜마, "사성오행" 유기농 경영 특강한국콜마 윤동한 대표이사가 유기농 경영에 대한 경영 철학을 밝혔다.한국콜마는 지난 22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협력기업 경영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협력사 경영조찬(KPMC)을 갖고 "유기농 경영"에 대한 특강을 열었다.윤동한 대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면서 인위적 환경에 의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자생력을 높이는 유기농식 방법을 경영에 접목해야한다"고 자신의 경영 철학에 대해 밝혔다.윤동한대표는 유기농 경영의 실천 키워드로 ‘사성오행’을 제시하고 사성인 창조성, 합리성, 적극성, 자주성의 바탕 위에 실천 방법으로 오행인 독서(폭 넓은 간접경험), 근검(불필요 한 것 줄이고 필요한 것 하기), 겸손(스스로 낮추고 배움), 적선(선함을 쌓아야 복 누림), 우보(꾸준히 정진함)를 강조했다.2007-08-28 08:36:46가인호 -
"우월적지위 이용, 행사 협찬금 요구는 위법"의사협회, 약사회 등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무리한 협찬금을 요구하거나 부스참여를 종용하는 것은 불공정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는 공정위의 답변이 나와 주목된다. 27일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거래상 지위 남용 행위 또는 의사협회나 약사회 등에서 일방적인 협찬금을 요구하는 것은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협회 차원에서 협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처방을 중단하겠다는 암시를 하거나, 의약품 불매 운동을 하겠다는 식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무리한 협찬요구는 위법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협회 등에서 제약사를 대상으로 단순히 협조차원의 협찬금 요구를 불공정행위로 보기는 어렵고, 절차를 거쳐 협찬금을 받는 경우는 정상적인 관행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따라서 협회 등에서 제약사 등에 협찬요구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case by case'별로 불공정행위 여부를 가려야 한다고 공정위 관계자는 설명했다.이처럼 공정위가 이익단체의 무리한 협찬금 요구와 관련, '상황에 따라' 불공정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는 해석을 내림에 따라 의약단체들의 각종 행사 추진에 막대한 차질을 빚을것으로 전망된다.그동안 의약단체들은 각종 행사때마다 자의반 타의반 식으로 제약사의 협찬금을 받아온게 관행이었다. 의약분업이후 제약회사들 역시 필요한 행사에는 얼마든지 자발적 협찬을 한다는 입장이지만 때마다 요구하는 의약단체들의 협찬 요구에 몸살을 앓고 있다.최근 대한약사회는 오는 9월30일 전국약사대회 개최를 위해 수억원대의 협찬금을 특정 제약사에 요청하는 작업을 벌여왔으나 제약협회의 공쟁경쟁규약 발표와 공정거래위원회 리베이트 조사 발표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약사들은 또 단체의 행사비 마련을 위한 부스 참여도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제약사 한 임원은 “제약사들이 CP도입을 결정하고 학회 등에 기부금 중단을 통보하는 등 자정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전같은 무리한 협찬은 하지 못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또 다른 임원은 “제약사 입장에서는 늘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협찬을 해왔다”며 “비용대비 효과도 없는 행사에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야 하는데 안할수도 없는게 제약사의 현실이다"고 불만을 털어놨다.국내 10여개 제약사들은 오는 9월중 발표되는 공정위의 리베이트 과징긍 내역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실정이다.2007-08-28 06:55:27가인호 -
커피, 고혈압 약물치료 필요할 가능성 높여매일 커피를 마시면 고혈압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받을 위험을 높인다는 장기간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다.핀란드 헬싱키의 국립보건연구소의 갱 후 박사와 연구진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등으로 약물치료를 받은 전력이 없는 25-64세의 핀란드인 2만5천명 가량을 대상으로 평균 13.2년간 고혈압 발병에 대해 추적조사했다.그 결과 이중 2천5백여명이 그 기간 동안 고혈압으로 인해 약물복용을 시작했는데 고혈압으로 약물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마시는 사람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경우 그 위험이 29% 더 높은 반면 하루에 8잔 이상 마시는 경우에는 그 위험이 14%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커피 소비로 인한 고혈압 위험상승은 상대적으로 적더라도 물 이외에 커피를 많이 마시기 때문에 보건상 중요하다고 지적했으나 다른 연구에서는 커피가 2형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커피 소비와 심혈관계 사이의 복잡한 관계에 대해 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2007-08-28 06:52:0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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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진 경고, 강재규원장 의지 못꺽었다"◆"의료계에 좌우되지 않겠다"=이번 시범사업 시행방안에 대한 전격 발표는 전국적인 집단휴진을 내세우는 의료계의 협박·경고에 좌지우지되지 않겠다는 국립의료원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시범사업 시행기간 확정이 시범사업 실시에 따른 의료계의 최후통첩에 대한 정면 반박을 의미하기 때문.당초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일정은 국립의료원에 일정부분 위임된 만큼 다소 시행시기를 늦출 수도 있었다.특히 이번 발표에 앞서 "전문가 단체의 의견수렴, 현실적 여건 등에 따라 어느 정도 시범사업 시행이 지연될 수도 있다"는 강 원장의 언급이 있었던 후라는 점에서 오히려 시행일을 늦추는 것이 시범사업을 필사적으로 저지하는 의료계를 고려할 때 더욱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범사업 시기를 9월 17일로 못박은 것은 의료계에 대한 유연책 대신 정면돌파를 택한 것으로 해석된다.강 원장이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시범사업이 제도도입 방향과 수용여건을 검토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실시하는 파일롯 스터디 성격"이라고 강조하며 의료계에 대해 "사업내용을 확대해석 하지 말고 31일 휴진에 따른 해가 없도록 당부한다"고 당부한 것은 이를 뒷받침한다.◆성분명 처방 목적, 논란 여지=강 원장이 성분명 처방의 이유로 내세운 것은 크게 환자의 알권리 및 전문의약품을 제외한 약 선택권 존중, 그리고 국민건강권 확보다. 강 원장은 이 세가지를 수차례 강조했다.하지만 이 부분은 향후 의료계의 반박과 논란의 여지가 있다. 성분명 처방에 따른 약 선택은 처방 후 약사의 재량권에 속하는 것으로 돼 있고, 약 선택에 있어 환자의 선택이 우선될 경우 약화사고 및 약물의 오남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특히 성분명 처방의 이유로 국민건강권을 내세운 것은 의료계의 강한 저항에 부딪힐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의료계의 시범사업 저지 이유 역시 국민건강권 보장이라는 점에서 정확하게 배치된다.강 원장이 제시한 국민건강권은 시범사업을 실시하더라도 생동성 시험을 통과하고 별도의 안전성이 검증된 의약품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민건강권에 문제가 없다는 의미일 뿐 국민건강권 측면에서 상품명 처방보다 성분명 처방이 더욱 낫다는 점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또한 재정절감 효과에 대해서도 "시범사업 대상 품목이 안전성 확보된 약들인 만큼 약제비 절감효과는 크게 기대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약품의 안전성과 약제비 절감은 반비례한다는 점을 인정한 부분이다.◆의협, 강 원장 윤리위 회부 검토 '강경대응'=이에 따라 의료계에서는 강 원장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면서 향후 집단휴진에 대한 의지가 고조되고 있다.의협은 기존 방침대로 31일 오후 휴진을 통한 전국 시군구별 비상총회 개최,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행 첫날 당일 휴진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박경철 의협 대변인은 이번 시범사업 시행일정 발표와 관련 "당연히 경고성 휴진 등 의료계의 대응은 종전 발표대로 강행한다"며 "어차피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만큼 기조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하지만 의협은 강 원장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조치를 취하는 것을 신중하게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의협 관계자는 "성분명 처방과 관련해서는 좀더 강경한 압박을 취하게 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현재 강재규 원장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는 것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에는 시범사업 강행 결정과 함께 "나는 의사이기 이전에 공무원" "의사이기 이전에 국민" 등 의사라는 점을 부인해온 점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의료계 기폭제 될까=시범사업 시행시기 확정으로 영향을 받는 것은 단연 의료계다. 특히 일단 의료원측의 강행의지 피력은 정부의 실질적인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행 선언을 의미하는 만큼 충분히 의료계를 자극했다는 평가다.일각에서는 성분명 처방 만큼은 정부의 제도변경에 대한 투쟁을 관망하고 있던 민초의사회원들을 비롯한 의학계, 교수 등을 움직일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실제 대한의학회는 27일 국립의료원의 시범사업 일정 발표 직후 성명을 통해 "성분명 처방은 치명적인 약화사고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며 엄격한 안전성 검토 실시까지 시행을 유보할 것을 촉구했다.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시행 첫날 집단휴진의 참여도와 이에 따른 파급력은 향후 의료계의 투쟁규모와 수위를 결정짓는 잣대가 될 전망이다.만약 이번 경고휴진이 이렇다할 성과를 올리지 못할 경우 의협은 실리적 측면에서 대국민 홍보를 통한 국립의료원 환자들의 상품명 처방 받기 캠페인이나 시범사업 평가단 불참 등 시범사업의 실효성을 없애는 우회적인 방법을 택할 가능성도 점쳐진다.시범사업 일정 확정으로 성분명 처방에 대한 논란에 정면돌파를 선택함으로써 기존방침 고수에 쐐기를 박은 국립의료원. 이에 대한 의료계의 집단휴진을 감행한 투쟁과 향후 판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07-08-28 06:51:34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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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클로페낙', 성분명 대상서 막판 제외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예정 성분에서 '아세클로페낙'과 '멜록시캄'이 포함됐지만 막판 조정과정에서 2개 성분이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이같은 사실은 국립의료원이 27일 발표한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품목(20개 성분·32개 품목)과 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시범사업 예정품목(20개 성분·34개 품목) 리스트를 비교한 결과 밝혀졌다.당초 시범사업 예정품목에는 아세클로페낙 100mg·70mg과 멜록시캄 7.5mg·15mg 캡슐이 포함돼 있었다.하지만 국립의료원의 성분명 대상 품목 선정과정에서 이 두분 성분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식약청 집계자료에 따르면 4월 현재 아세클로페낙의 동인정 품목은 101개 달한다. 즉 처방을 확보하기 위한 제약사의 경쟁도 치열한 품목이라는 이야기다.이에 약사회에서는 약제비 절감을 목표로 한 성분명 처방의 효과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성분이 시범사업에서 빠졌다며 아쉬워하는 분위기다.약사회 관계자는 "실제 성분명 처방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성분이 빠진 것 같아 아쉽다"며 "당초 계획된 성분이 왜 삭제됐느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반면 국립의료원이 최종 확정한 성분명 처방 리스트에는 진통소염제 중 '이 부프로펜'이 포함됐고 진경제인 '히요신부틸브로마이드10mg'이 추가됐다.또한 순환기제제 중 '틀리플루살'이 빠지고 '아스피린'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대해 국립의료원측은 "대상으로 정해진 총 20개 성분 32품목은 개발된지 10-20년이 지난 안전성과 사용빈도가 높은 품목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2007-08-28 06:48: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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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항생제 신약 스위스에서 승인존슨앤존슨(J&J)의 항생제 신약 세프토비프롤(ceftobiprole)이 스위스 당국의 시판승인을 받았다.광범위 항생제인 세프토비프롤은 스위스에서 신속심사약물로 지정, 당뇨병성 족궤양을 포함한 피부 및 연조직 감염증에 사용하도록 적응증을 받았다.존슨앤존슨은 세프토비프롤을 스위스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캐나다에서도 시판승인을 위해 신약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007-08-28 06:46:32윤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