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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은 성장통..."시험은 계속돼야 한다"[데일리팜 이슈&여론]생동성시험 지속여부에 대해 생동성시험이 조작사건을 빌미로 물의를 빚고 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제도 시행초기 미성숙에 따른 부작용이라며 제도 보완을 통해 생동시험을 지속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데일리팜은 지난 10~17일까지 일주일간 '이슈&여론' 코너를 통해 생동성시험 지속 여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네티즌 638명이 참여해 '중단돼야 한다'가 152명(24%), '계속돼야 한다' 486명(76%)로 답변했다. "지속돼야 한다"는 의견의 경우, 생동성제도 시행과정에서 나타나는 '성장통'이라고 규정짓고 약효검증과 제네릭 시장 발전을 위해 제도 보완을 거쳐 성숙시키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티즌 '아름들이'는 생동조작과 생동미숙을 혼돈하지 말아야 한다며 "제품의 문제라면 생동시험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제약회사는 더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되며 당연히 그런 제약회사는 퇴출돼야 하지만 서류상의 문제라면 이것은 생동 미숙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품에 문제가 없다면 제3기관의 공동생동을 통해 생동성 동등여부를 입증하면 된다"며 "미숙한 부분은 제도보완을 통해 개선하면 되고 처음부터 이런 방법을 택했다면 서로에게 지금같은 불신은 초래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이디 '더듬지 마라'는 "약의 적정한 품질을 보증하기 위한 작업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제대로 된 약을 만들게 하기 위해 (생동시험은) 계속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개국약사'라는 독자는 "정책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당초 취지대로 초심을 잃지않고 외국 회사와 겨룰수 있는 국산의 좋은 의약품을 국내에서라도 잘 정착해서 뿌리를 견고히 내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전했다. 반면 조작파문 등 이슈가 되고 있는 생동성시험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다수 거론됐다. 아이디 '더듬이'는 "제약사들만 죽어난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라고 반문하며 "수천만원씩 들이고 의사들한테 퍼주고 약사들 백마진 주고..."라며 당장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약사'라는 독자는 "정말 좋은 제도지만 그것을 시행하는 어줍잖은 사람들 때문에 고약한 일이 생긴다"며 "제약사들이 제대로 만들지 않고 뒷거래나 할 생각을 하니 뭘 제대로 하겠나"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식약청의 생동조작 대처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토로했다. 네티즌 '개국약사'는 "그나마 자리잡혀가는 제약산업이라도 활성화시켜 나라 경제를 살리고 봐야할 것"이라며 제발 이런식으로 부숴버리지 말고 국산 의약품이 홀대당하는 관행이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목소리'라는 독자도 "식약청의 위상 높이기와 몸집 부풀리기에만 주력을 해왔을 뿐, 이로인해 해당업계가 동종 업계라는 이유만으로도 큰 타격을 입어왔다"며 "도산한 업체도 상당수이고 식약청은 식약업계 종사자들 다수를 실업자로 몰아넣었다"고 전했다.2006-07-19 07:47:1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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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휴가기간 비상대책 마련 '분주'제약사들이 휴가기간 동안 제품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도매업소 수급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1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까지 도매업체에 선주문을 받거나 직거래 약국을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하는 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국내제약사들은 대체로 이달 24일부터 거래 도매업소로부터 선주문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월말 이전에 내달초 예상 수급량을 미리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문의약품 중 급만성질환 제품의 경우 10~15일 단위로 미리 공급량을 파악하는 등 휴가기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제품 수급량을 파악하는 곳이 늘고 있다. 이는 이달 말부터 길게는 10일 가까이 제품 생산이 중단될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도매업소의 재고확보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선 약국의 제품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다수 제약사는 이런 가운데서도 발생할 수 있는 특수상황에 대비해 영업지원부서에서 비상근무팀을 가동할 계획이며 배송팀은 별도로 일반 직원보다 1주 가량 늦게 휴가기간을 정했다. H제약 관계자는 “일단 급성기 관련 제품은 영업사원들을 당번제로 근무하도록 대책을 마련했다”며 “그런데도 제품 유통에 문제가 생길 경우 본사에 직접 전화를 하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D제약 관계자는 “다른 제약사도 마찬가지겠지만 미리 재고를 당겨서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휴가기간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며 “일반의약품 중 일부 제품은 휴가기간에도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제약사와 마찬가지로 8월초로 휴가기간을 잡은 다국적제약사들도 이 시기 제품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각오다. 이들 제약사의 상당수는 휴가기간 중 제품 배송과 공급을 쥴릭파마에 일임하고 있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도매업소 직거래팀을 중심으로 비상대책팀을 가동하는 곳도 많다. B사 관계자는 “과거에도 휴가기간 동안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년 쥴릭에 제품 공급관리를 일임해오고 있다”며 “특수하게 도매업소와 직거래를 하는 경우는 2명 정도의 비상팀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형 도매업소들도 제약사의 휴가기간을 고려해 벌써부터 선주문이 몰리는 시기를 고려하는 등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서울지역 대형 도매업소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들은 휴가기간을 고려해 7월 셋째주 정도에 직접 영업직원들을 보내 제품공급에 대한 논의를 갖는 편”이라며 “다국적사는 직접 영업사원들이 찾아오지는 않지만 같은 시기에 팩스로 어떤 제품을 선주문해야 한다고 미리 통보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2006-07-19 07:39:5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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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분연고 용기 약명·용법 기재 바람직경남 창원시에 사는 J씨는 인근 피부과 의원에서 연고제 처방을 받아 인근 약국을 방문, 별도의 작은 용기에 담겨진 연고제 처방약을 조제받았다. 하지만 해당 약국에서는 작은 용기에 덜어 조제할 때 처방받은 연고제의 이름과 용법용량을 기재하지 않아 이 환자는 사용시 불편을 호소했다. 또 환자들이 해당 연고제의 용량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조제연고량에 의심이 간다며 식약청을 민원을 제기했다. 식약청은 이같은 소비자 민원에 대해 "의약품 조제시 용기 또는 포장에는 환자의 성명, 용법 및 용량, 조제연월일, 조제자의 성명, 조제한 약국의 명칭과 소재지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으며, 조제약 포장에 동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면 용기에 이를 기재하지 않았다고 해서 위법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환자가 조제약 복용(사용)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조제한 연고제(액제)의 용기에도 의약품명, 용법·용량 등 필요한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명시했다. 이같은 해석은 약포장에 이미 해당 의약품의 정보사항을 기재했다 하더라도 오남용 방지를 위해 약사가 직접 소분용기에도 약품명 등을 적어주는 것이 옳다는 것. 확인결과 일선 약국들 대부분은 소분용기에 해당 의약품명이 적힌 스티커를 붙여주거나, 매직 등 굵은 글씨로 용법 등을 기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분 용기 조제시 약품명을 적지 않더라도 약 포장지에 별도의 용법용량, 사용상 주의사항 등을 기재해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연고제의 경우 소분 조제시 처방전에 따른 용량대로 조제해도 소분용기에 용량을 별도로 기재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서울 강남구의 한 개국약사는 "다처방되는 연고제의 경우 약품명이 적힌 스티커를 붙이는 등 환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며 "그러나 mg 단위의 용량을 별도로 적지는 않아 환자들이 몇 번 바르는 양이냐고 묻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경기 부천의 한 약사도 "소분 처방되는 연고제는 복약지도 시 일일이 설명한다"며 "환자들이 용법용량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약을 남기거나 부족한 사례들이 종종 있다"고 덧붙였다.2006-07-19 07:39:27정시욱 -
수액제 불법판매 도매·약국 경찰에 덜미전직 간호사 등 무자격자에게 수액제를 판매한 도매상과 약국 수 곳이 경찰에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처방의약품인 영양수액제를 불법 거래한 도매상과 약국에 대한 내사를 이달 중 종결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부천서는 이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인천·경기지역 도매상과 약국을 대상으로 수액제 불법유통 실태를 조사했으며, 전직 간호사 등 무자격자에게 처방전 없이 수액제를 판매해 온 도매상과 약국 수 곳을 적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인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했으나, 우려했던 것보다 적발 건수가 많지는 않았다”면서 “이번 달 중 내사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도매상 몇 곳과 약국 여러 곳”이라고만 말했을 뿐, 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적발된 도매상과 약국은 대략 5~6곳 내외일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수사 과정에서 일부 도매상들에서 수액제 무자료 거래 건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져 초점이 무자료 거래에 따른 세금포탈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았으나, 이 부분은 수사선상에 올려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와 관련 “무자료 거래부분은 세무서에서 수행할 부분으로 이번 수사에서는 고려되지 않았다”고 말했다.2006-07-19 07:21: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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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감 연간 매출 '리피토','넥시움' 순올해 5월로 마감하는 연간 매출 1위는 여전히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인 것으로 IMS 헬스가 집계했다. 리피토의 5월 마감 연간 매출액은 115억불(약 11조원)로 압도적인 1위를 고수했으며 다음으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Nexium),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플라빅스(Plavix), 머크의 조코(Zocor),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애드베어/세레타이드(Advair/Seretide) 순이었다. 전세계 최대시장규모를 형성한 약물군은 역시 콜레스테롤 저하제 부문으로 연간매출액 290억불, 성장률 7.1%를 기록했다. 전세계 제약시장은 5% 성장해 전월과 유사했다. 전세계 의약품시장의 2/3를 차지하는 미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주요 13개국의 의약품 매출액은 3735억불(약 370조원), 연간매출 성장률은 유럽 상위 5개국의 경우 4%, 북미 지역은 5%, 일본은 3%였다.2006-07-19 06:44:1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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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피임효과 유지되는 이식약 FDA 승인3년에 한번씩 이식하는 새로운 피임 임플랜트(implant) '임플래논(Implanon)'이 FDA 승인됐다. 네덜란드 액조 노벨(Akzo Nobel)의 제약사업부인 오가논이 개발한 임플래논은 피하에 이식하면 일정농도의 호르몬이 방출되어 3년간 피임효과가 유지되는 것이 장점. 최근 미국에서는 장기간 피임제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현재 시판되는 피임주사제의 경우 한달에 한번씩 투여해야하므로 3년에 한번 이식하는 임플래논에 비해 사용이 번거롭다고 할 수 있다. 오가논은 올해 미국에서 의사들을 대상으로 임플래논의 이식, 제거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시작. 2007년에는 미국에서 보다 광범위하게 사용되도록 판촉할 계획이다. 임플래논은 이미 30여개국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2백5십만명의 여성들이 사용해왔다. 작년 임플래논의 매출액은 약 5770만불이었다.2006-07-19 06:31:4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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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자', 예상깨고 난소암 적응증 최종 승인일라이 릴리의 항암제 '젬자(Gemzar)'가 자문위원회의 승인 반대에도 불구, 재발성 난소암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됐다. 지난 3월, 자문위원회는 젬자에 대한 심사 결과 일라이 릴리의 임상자료와 임상방식에 문제가 있으며 카보플라틴만 사용한 환자에 비해 젬자 병용했다고 해서 생존기간이 연장되지 않았다고 지적, 승인을 추천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FDA는 이후 일라이 릴리의 추가적인 자료를 검토하고 젬자가 질환악화가 없는 생존기간을 개선했다는 점을 인정, 초기 항암치료 후 6개월이 넘어 재발한 진행성 난소암에 카보플라틴(carboplatin)과 젬자를 병용하도록 승인한 것. 젬자의 성분은 젬사이타바인(gemcitabine)으로 미국에서는 폐암, 췌장암, 유방암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이번 승인은 FDA 자문위원회의 승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승인된데다가 생존기간 연장을 항암제의 유효성 기준으로 삼지않고 질환악화가 없는 생존기간 개선을 효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2006-07-19 06:21:3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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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홍콩서 하반기 사업계획 점검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14~16일 3일간 홍콩·심천에서 전지 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임원보선, 보건소간담회, 하반기 등산대회, 테니스 대회, 자선다과회 개최 등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보건소 합동 마약캠페인 때 사용할 어깨띠, 피켓 등을 구비해 마약추방에 앞장서기로 했다. 신상직 회장은 "이번 전지이사회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2006-07-18 23:43:28강신국 -
이레사 등 3품목 약값 인하...146품목 신설이레사 등 3목의 약값이 인하되고, 146품목이 보험에 새로 등재된다. 복지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개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정(폐암치료제)은 당초 6만2,010원에서 7,007원이 인하된 5만5,003원으로 조정됐다. 또, 약값을 자진인하한 품목은 대웅제약의 스펜달린정2mg(정신신경용제)과 신풍제약의 아클론정(해열·진통·소염제)은 각각 1,357원에서 814원, 354원에서 320원으로 인하됐다. 반면 글로벌인라이센싱코리아의 지아이엘치오테파주(항암제)는 기존 3만9,119원에서 4만4,009원으로 인상됐다. 이들 4품목과 함께 제품명 6품목, 생산여부 3품목, 주성분코드 2품목, 업체명 4품목, 분류번호 7품목 등 총 26개 품목이 변경됐다. 특히 항간전제인 GSK의 라믹탈츄어블정5mg(191원)과 광동제약의 토피리드정25mg(396원) 등 146품목(65개 제약)도 보험에 새로 등재됐다. 아울러 참제약의 디부루펜정 등 234품목(38개 제약)이 자진허가를 취하함으로써 급여목록에서 삭제됐으며, 수도약품의 플루오칼식발포정 1품목도 허가 취소돼 역시 급여목록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영일제약의 페민정 등 8품목(5개 제약)은 비급여목록에 신설됐으며, 한국유니온제약의 무스터정 등 249품목(26개 제약)은 비급여목록에서 자진취하 등을 이유로 삭제됐다. 이밖에 엔터팜의 페스리틀비강액 등 2품목은 비급여목록에서 업체명이 변경됐다.2006-07-18 20:41:4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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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반대 '포스터·부채' 약국에 배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가 한미 FTA가 미칠 영향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 포스터와 부채를 전약협과 공동 제작해, 전국 회원약국 150곳에 배포했다. 부채에는 ‘한미 FTA와 보건의료’, ‘약국의 영리법인화’에 대한 만화가 그려져 있다. 또 전국 대학 캠퍼스에도 건약과 전약협 공동명의의 FTA반대 포스터를 부착할 계획이다. 건약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국민들에게 한미 FTA의 심각성을 알리고 협상저지 운동에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주민들의 접촉이 많은 약국에 포스터를 부착, 홍보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건약은 수령을 원하는 비회원 약사들에게도 부채를 나눠주기로 했다. (문의: 02-523-9752/018-228-3065)2006-07-18 18:15: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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