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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화재단, DIK2006 50% 할인가 판매국내 유통 의약품의 최신정보를 담고 있는 'DIK2006'이 50% 할인가에 판매된다.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는 "양질의 정보를 널리 확대보급할 의도로 신상신고 회원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4만원에 판매되던 책자를 절반값인 7만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자는 6,500개 제품의 실물 낱알식별 사진정보 제공, 최신 의약품 1,800개 성분자료 및 9,000여개 품목 상세정보 수록하고 있다. 구입을 원하는 약국은 대한약학정보화재단(02-3472-0439)에 직접 전화하면 된다.2006-08-06 20:36:0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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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봉투값 십시일반 모아 이웃돕기20원짜리 일회용 봉투값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 약사회가 있다. 노원구약사회(김상옥 회장)는 일회용 봉투값을 모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전 회원약국이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걷기는 의료보험료 3,000원을 3개월 이상 미납자 세대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다.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6개월 간 112만7,120원이 모였다고 밝혔다. 김상옥 회장은 "전 회원약국이 참여해준 점에 감사하다"며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모아진 성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2006-08-06 20:29: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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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분회장들 "회원약국위해 최선 다하자"인천 지역약사회장들이 한데 모여 회무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약 분회장 간친회는 지난 4일 남동구 관내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각 분회별 회무 방향과 지부-분회간의 사업 연계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일 간친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회장들께 감사하다"며 "남은 임기 동안 회원 약사들을 더 열심히 일하자"고 말했다.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도 한마음체육대회의 노고를 치하하며 분회장 간친회의 일취월장을 기원했다. 이날 모임엔 옥정남 강화군약사회을 비롯해 김성일(서구), 조상일(남동구), 박정혁(동구), 유상현(연수구), 손영리(남구), 송종경(부평구) 회장이 참석했다.2006-08-06 20:27:19강신국 -
위드팜·태경메디칼, 수재민 돕기 나서약국체인 위드팜(박정관)과 자회사인 태경메디칼(대표 박맹수)이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위드팜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 임직원이 뜻을 모은 수재의연금과 1,000만원 상당의 3M, 상처용품 등 구호품으로 전달했다. 태경메디칼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기탁, 수재민과 아픔을 같이했다. 한편 위드팜은 최근 전산팀 배진섭 부장, 전산팀 이상권 대리, 영업팀 김영석 차장, 특판팀 이정숙 대리, 기획팀 한혜선 대리에게 5년 장기 근속상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2006-08-06 20:19: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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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진덱스 오픈...인삼사업 시작종합식품회사 동원F&B(대표 김해관)가 인삼 종합유통센터인 진덱스(GINDEX)을 오픈하고 인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6일 회사에 따르면 진덱스(www.gindex.co.kr)는 인삼 도·소매장과 전시홍보판매장, 저온창고, 가공시설 등을 모두 갖춘 종합유통센터로 2000년부터 269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507㎡(3,184평) 규모로 지어졌다. 동원F&B는 진덱스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금산군과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김해관 대표이사는 "진덱스가 국내 인삼 유통의 활성화, 인삼 유통 방식의 개혁에 크게 이바지하리라 믿는다"며 "진덱스를 명실상부한 국내 인삼 유통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원F&B는 이에 앞선 7월말 인삼 전문 브랜드 ‘천지인’을 내놓고 첫 제품인 '마시는 홍삼초'와 '가루홍삼'을 출시했다.2006-08-06 20:05: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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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퇴본부, '아름다운 젊음' 여름호 발간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명섭)가 마약퇴치 관련 전문 정보를 담은 계간지 '아름다운 젊음' 여름호(제41호)를 발간했다. 여름호에는 마약류에 관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기획특집, 본부·지부 소식, 마약류 전문뉴스, 핫이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름다운 젊음'은 매 호당 총 6,000부가 발간돼 관련 정부기관 종사자, 치료·재활 종사자, 학계, 사회복지기관 등에 배부, 효과적인 마약퇴치 활동을 위한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2006-08-06 19:58: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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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재고약은 지역처방목록 미제출 탓"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약국의 재고약 문제가 의사의 지역처방목록 미제출 탓이라고 지적했다. 유 장관은 지난달 28일 제약협회 이사장단과 면담과정에서 “지역의사회에서 처방목록을 제시하지 않아 처방내역을 자주 변경함으로써 재고약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약국의 경영상태가 정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어 “의약품 도매상과 제약회사의 수가 너무 많아 불법유통과 유통부조리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전제한 뒤 “변화가 있어야 발전이 가능하다”며 포지티브 리스트 방식으로의 전환에 대한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유 장관은 이와 함께 “우리나라 보건의료계의 모든 직능집단은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해 국민의료비의 급증이 우려된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2006-08-06 18:31:0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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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건강보험평가 특별위원회' 구성 운영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제1차 보험위원회를 개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적정성평가에 따른 진료비 가감지급에 대비하기 위해 ‘건강보험평가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표준의료행위 가이드라인 연구기획단'을 조직하고 급여적정성평가를 대비한 전문적인 논의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별위원회는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에서 예방의학을 전공한 의사인력을 영입해 위원회의 간사직을 수행토록 할 계획이다. 또 민간보험, 노인수발보험, 실사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인원을 의협 보험국에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2006-08-06 18:25:0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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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양한방협진 위한 한방과 신설불가종합병원 안에 양한방 협진을 위해 한방과를 신설할 수 없다는 해석이 나왔다. 복지부는 최근 민원인 B모씨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회신했다. 민원인 B씨는 종합병원 내에 중풍환자센터를 개설해 양방과 한방의 협진을 위해 한방과를 신설하고자 하는데 이것이 가능하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료법(제3조제2항)에서 의료기관의 종별은 종합병원·병원·치과병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및 조산원으로 나눈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따라서 복지부는 의료법시행규칙(제30조제1항)에 종합병원에 있어서의 진료과목의 표시는 제2호 및 제3호의 진료과목으로 규정하고 있어, 한방진료와 관련된 진료과목을 두어 표시할 수는 없다고 답변했다. 자연 한방병원이나 한의원에서만 한방진료와 관련된 진료과목을 개설해 표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06-08-06 18:15:1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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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치료 효과" 허위과대광고 39곳 적발대구지방식약청은 6일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해 식품을 특정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허위과대광고하거나 정식 수입통관 절차없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외국식품을 들여와 판매한 곳 등 39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곳 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다류, 음료, 인삼, 건강기능식품 등이 암, 당뇨병, 관절염,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 한 업소가 27곳으로 가장 많았다. 또 신문, 생활정보지 및 전단지 등을 통해 음료, 다류 등이 혈액순환촉진, 노화방지, 호르몬조절 등에 효과가 있다는 의약품으로 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을 허위·과대광고 한 업소도 8곳이나 발견됐다. 소비자들로부터 외국의 건강기능식품을 국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주문을 받아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채 들여와 판매한 수입대행형 업소 3곳,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신고없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1개소 등도 적발됐다. 청 관계자는 "불법 수입된 건강기능식품 등은 일단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안된 제품이고 실제 기능성 내용도 인정되지 않은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2006-08-06 18:12:4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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