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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건강보험, 전면적 개선방안 마련 착수복지부가 한방건강보험제도 전반에 대해 개선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복지부는 8일 국민의 한방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해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6개월 동안 ‘한방건강보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따르면 한방건강보험 급여범위 확대바안과 한방의료수가체계 개선방안, 한방 의료제도 및 한약제제 개선방안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한방의료수가체계 개선방안과 관련 ▲한방의료수가 현실화 등 한방의료기술의 합리적인 산정 ▲한방의료의 특서에 적합한 수가분류 및 개발 ▲한방질병사인분류 개정과 상병별 약제 및 시술적응증 표준화 ▲한방표준의료행위 개방 등을 연구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의 신청서 제출기간은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이며, 복지부 한방정책팀(02-2110-6041)으로 제출하면 된다.2006-08-08 13:55: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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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암행어사, 카운터 척결 바람몰이 가속카운터 척결을 선언, '나 홀로 싸움'에 들어간 일명 수원 암행어사 약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지역약사회도 무자격자 고용약국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개최하는 등 수원지역에 카운터 척결의 바람이 거세게 불기 시작했다. 8일 경기 수원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카운터 고용 약국 12곳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진행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의 카운터 관련 실태파악 내용을 근거로 윤리위원회 및 약국위원회 주관하에 청문회를 열고 해당 약국에 약속 이행서를 받아낸 것. 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 12곳에 강도 높은 자구책 마련을 주문했다"며 "만약 자구책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강력한 제재 수단을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약사회와 수원 암행어사 약사가 공조할지도 주목된다. 하지만 수원지역 암행어사 약사에 대해 전혀 알려진 사실이 없어 도움과 격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시약사회와 일선 약사들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e-메일(suwonjjang@empal.com)만 공개된 암행어사 약사와 꾸준히 접촉을 시도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시약사회는 익명의 약사가 도움을 요청해 오면 청문회 개최 등 카운터 척결에 적극 동참키로 가닥을 잡은 상황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민초약사 홀로 동분서주 하는데 약사회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 아니냐"면서 "하지만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어 답답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도 카운터 척결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접촉했지만 암행어사 약사는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준모의 한 회원약사는 "해당 주소로 메일을 보냈지만 '상황이 진척되면 도움을 받겠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는 내용의 답장이 왔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수원 암행어사 약사가 한명이 아니라 뜻있는 약사들이 한데 모여 카운터 척결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여기에 카운터 척결을 전면에서 하기 힘든 약사단체가 주도해 만든 비밀 결사조직 이라는 풍문도 떠돌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수원 암행어사 약사는 팔달구 D약국을 필두로 권선구, 장안구, 영통구의 카운터 고용약국은 앞으로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데일리팜 등 각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2006-08-08 12:23:39강신국 -
제약 "약사회, 판매정보 왜 문제삼나" 반발대한약사회가 제약사의 약국 거래정보 악용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도매업체와 비밀준수확약을 체결하겠다고 나서자 도매업계는 적극적인 동참의사를 피력했다. 그러나 제약업계는 약사회와 도매업계가 일부 사실을 부풀려 압력행사용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제약업계=약사회가 도매의 약국판매 정보제공 자체를 왜 문제삼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약사회가 언급한 주민등록번호 등 약국개설자의 신상정보 일체는 이미 신규거래시 제약사가 모두 확보하고 있다는 것. 따라서 판매정보 제공과정에서 이 정보가 특별히 유출되는 것도 아닌데다 악용할 정도의 가치를 지닌 정보도 아니라는 지적이다. 모 제약사 도매담당 임원은 "영업사원들의 업무판단 기준이나 유통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 정보를 활용할 뿐"이라며 "약사의 신상정보는 이미 다 갖고 있는데 판매정보 제공과정에서 특별히 유출되는 것 처럼 약사회가 주장하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판매정보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제약사가 도매에 전체 거래량의 0.5∼1% 가량의 마진을 제공한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는 반응이다. 또 다른 제약사 도매담당 임원은 "외자사들이 정보제공 댓가로 추가 %를 제공하는 경우는 있지만 국내사들의 경우 판매정보와 마진제공은 거의 무관하다"며 "판매정보를 준다고 마진을 더 주는 경우는 없으며 전체 마진속에 녹아있는 개념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일부 중소제약이나 영업사원들이 이 정보를 악용해 직거래를 유도하는 사례는 있을 수 있지만 이를 전체 제약사가 하는 것 처럼 매도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강조했다. 약사회의 비밀준수약정 체결에 동조한 도매업계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모 제약사 도매 담당자는 "약사회가 일부 사실을 침소봉대해 압력을 행사하려는 것을 빌미로 도매가 부화뇌동하는 것은 판매정보 중단을 내세워 %를 더 얻으려는 압력행사에 불과하다"며 "판매정보를 주든 안주든 도매마진은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점을 도매 스스로 더 잘알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약사회와 도매가 손 잡고 비밀준수약정을 체결한다면 제약사는 제약사대로 일선약사들을 설득해나가는 작업을 벌일 수 밖에 없다"며 "불쾌할 수는 있겠지만 일선약국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사실을 약사회가 정략적으로 키운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다. ◆도매업계=황치협 도매협회 회장은 8일 데일리팜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약국 판매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약사회의 움직임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제약사와 판매정보를 제공키로 약정을 체결한 도매업체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만큼 시간적 여유를 갖고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황 회장은 이를 위해 내달 중 갖기로 했던 확대회장단회의 일정을 이달로 앞당겨, 회장단과 각 시도 지부장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그동안 실무단 차원에서 의견교환이 있었으나 필요하다면 원희목 회장을 직접 만나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비밀준수약정 위반시 도매업체에게 500만원을 배상토록 하겠다고 안은 급작스럽게 진행되면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다"며 "다소간의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많은 회원 도매업체들이 제약사에게 판매정보를 제공하기로 약정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시에 약정을 파기하는 행위를 강요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 황 회장은 “약사회와 도매협회가 적극적으로 공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도매업계 내에서도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약사회나 약국이 일방적으로 도매업체에 강요하기 보다는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2006-08-08 12:21:08박찬하·최은택 -
"고시가 상환제 전환, 사실과 달라"복지부 유시민 장관이 언급한 것으로 알려진 ‘고시가 상환제 전환’이 잘못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가 이달 3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복지부장관 면담 결과’란 자료에서 '유 장관은 지난달 28일 제약협회 이사장단과의 면담과정에서 (현행 실거래가를)시장가격에 연동하는 고시가로 변경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나,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에 대해 “제약협회가 유 장관의 발언을 잘못 해석한 것”이라고 부인했다. 당시 면담자리에 배석했던 복지부 박인석 보험급여기획팀장은 8일 “유 장관의 발언 취지는 현행 실거래가 상환제로 실거래가격이 파악이 안되고 있는 만큼 의약품 저가구매 인센티브 방식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박 팀장은 따라서 “유 장관이 실거래가 상환제를 고시가제로 전환하겠다는 제약협회의 면담내용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팀장은 이어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추진과 관련 “실거래가격이 드러난 곳에 대해서는 일시에 약값을 인하하는 것은 어렵다”면서 “상한금액은 시차를 두고 조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의 전제로 “유통거래 내역 등에 대한 철저한 정보수집을 통해 상한가격이 실거래가에 근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팀장은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에 참여하는 요양기관이 많아져 활성화되면 상한가와 실거래가가 근사치에 접근하게 될 것이고, 종국에는 이 두 개의 가격이 비슷해지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팀장은 “병원이나 약국이 숨어서 더 많은 이익을 취할 것인지, 당당하게 인센티브를 받을지는 각각 요양기관의 몫”이라며 “다만 숨어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다가 적발되면 부정청구 등의 혐의로 철퇴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복지부는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를 골자로 하는 건강보험법 개정안 및 시행령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 등 약가정책 개혁과 맞물려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2006-08-08 12:19:49홍대업 -
약국, 반복되는 의료급여비 지급지연 '시름'올해 들어서도 의료급여비 지급이 최소 한달여간 지연되는 데다 하반기에는 두 달 이상 지급시점이 더 지연될 것으로 예측돼 개국가가 울상을 짓고 있다. 7일 지역약사회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책정된 의료급여 예산이 바닥나 앞으로 의료보호 환자의 약제비 지급이 한 달에서 길게는 두 달까지 지체될 전망이다. 의료급여 환자의 약제비 지연은 전국 각 시도에서 기탁하는 예탁금이 제때 공단에 입금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의료급여 대상자는 물론 만성질환자들이 많은 의료급여 환자의 특성상 약제비 증가율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예산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관련 공단측은 국고와 지방자치단체의 예탁금이 늦게 입금돼 청구시점과 실제 지급시점이 1~2개월 가량 지연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현재 지체되고 있는 미지급분은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같이 의료급여비가 지연지급 사태가 매년 반복되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의료급여 환자가 약국 조제환자의 30%에 육박하는 약국들의 경우, 경영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중곡역 부근 W약국 J약사는 "의료보호 환자가 전체 환자 중 25~30%에 해당하는데, 6월분부터 1~2달씩 급여비 지급이 지연되고 있어 약국 운영에 어려움이 크다"고 말했다. 중곡동 소재 S약국도 "예산부족을 이유로 지난해 청구분을 올해 초 지급받았었다"면서 "의료급여 환자가 많은 약국의 경우는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불평했다. 지역적으로 영세한 금천구 H약국은 10명 중 1명꼴로 의료보호 환자가 약국을 방문해 처방을 받았지만 6월부터 의료비를 지급받지 못했다. 관약구 봉천 9동과 난곡입구에 소재한 약국가도 상황은 마찬가지. T약국은 환자 중 의료보호 환자가 7~8%의 범위를 차지하지만 대부분 장기처방 환자들이 많아 비용은 상당한 수준에 이른다고 설명했다.2006-08-08 12:18:21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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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지시 있어도 간호사 원내조제 불가의사의 지시가 있어도 병원내에서 간호사 등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는 불가하다는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나왔다. 복지부는 최근 민원인 L모씨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는 약사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답변했다. L씨는 지난 3일 병원급(100병상 미만)에서 조제실에서 약사를 두지 않고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의사의 지시하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향정약이나 전문약, 일반약 등을 조제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질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약사법(제21조 제1항)에 따라 약사 및 한약사가 아니면 의약품을 조제할 수 없고, 약사 및 한약사는 각각의 면허 범위 내에서만 의약품을 조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같은 규정에도 불구하고 약사법(제21조 제5항) 규정에 의해 의사나 치과의사는 응급환자와 입원환자 등에 대해 자신이 직접 조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병원내에서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직접 조제하지 않고,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닌 무자격자가 조제하도록 지시하거나 묵인하는 것은 약사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2006-08-08 12:17:3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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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트리, 좋은나라운동본부 '해우소' 출연바이오벤처 씨트리(대표이사 김완주)가 KBS2 TV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나라 운동본부'중 '해우소'라는 코너에 출연했다. 또 이 프로그램은 13일 4시 4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개그맨 표인봉씨 사회로 진행된 녹화에서는 사내 유명인(?)들이 모두 나와 입담을 과시했고 실험기구를 바꿔달라고 회장에게 떼를 쓰는 등 훈훈한 정경이 연출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녹화에 참여한 직원들은 "방송 전에는 카메라 앞에서 얘기 하는 것이 두렵기만 했는데 막상 모두 풀어내 놓고 나니 너무 시원하고 후련하다"며 "이런 사내 행사들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06-08-08 12:14:4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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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박정신 이사 일행, 베트남 의료봉사박정신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이사 일행이 9일 베트남으로 의료선교 봉사단의 일원으로 출국해 15일 귀국한다. 이들 봉사단은 베트남 롱안·목화·카오란·빈탄 등의 지역에서 6일간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정영숙(서울 중구약사회 부회장) 정현주, 정청자 회원도 봉사단의 일원으로 함께 출국한다.2006-08-08 12:08:17정웅종 -
오스코텍, 골질환 치료물질 2종 특허 획득뼈 관련 신약개발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이 대사성 골질환과 관절염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신물질을 개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골질환 특허 물질은 ▲알파-아릴메톡시아크릴레이트 유도체를 함유하는 대사성 골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과 ▲삼칠근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등 2종이다. OCT-1547, BT-201로 명명된 두 가지 특허물질 중 OCT-1547은 이미 글로벌 CRO 기관인 영국 퀸타일즈에서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OCT-1547은 뼈흡수 억제제 신약후보 물질로 파골세포의 생성 및 활성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지니며 생체이용률이 20%에 달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다공증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1%) 보다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또 BT-201은 항염증, 연골 및 뼈 파괴를 억제하며 기존 약물보다 효능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2006-08-08 12:08:0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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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약, 키토올리고당 건강음료 출시솔표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키토올리고당 건강음료인 '솔표 마시는 키토'를 출시했다. 갑각류(게) 추출 키토산을 효소분해한 키토올리고당이 주성분. 물에 녹지 않아 체내흡수가 어려운 키토산과 달리 수용성 저분자 당인 키토올리고당은 소화흡수력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체 면역력을 강화하며 체내 유해균을 저해하는 항균작용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에 흡착해 이를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상승시킨다고 강조했다. 조선무약 관계자는 "무방부제·무색소 제품이며 타우린과 감귤 농축과즙이 들어있어 건강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100ml 10병들이 포장과 선물용 20병들이 포장이 있다. |문의| 080-017-20182006-08-08 12:01:1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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